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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아이들은 뭘 원하냐"…안성재 한마디에 김태리 '깜짝'(방과후 태리쌤)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6
2026-03-29 21:03:2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안성재 "선택은 아이들의 몫"…김태리 "역시 아버지는 다르네요"</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YNgKOMVu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72671af41bdf991df7d243156a394f8c1ac58ea37ff89a01916fdd4455304c7" data-idxno="682972" data-type="photo" dmcf-pid="QoBzSQ1yF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0351btdd.jpg" data-org-width="720" dmcf-mid="bi4E6TLxp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0351btd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4c84435252a29e002bb10d1e3c624f99d046b5ed72c2bf3f81a7c5fea6ebc38" dmcf-pid="yFrDPyoM3M" dmcf-ptype="general">(MHN 박선하 기자) 안성재 셰프가 아이들의 연극 준비 문제로 고민에 빠져 있던 김태리에게 새로운 시선을 던졌다.</p> <p contents-hash="dbb4b1ccf3a1484399caed21d6c0d01fdde537024ac2e6a670dada0917b1319e" dmcf-pid="W3mwQWgR0x" dmcf-ptype="general">29일 방송된 '방과후 태리쌤' 6회에서는 김태리가 안성재 셰프에게 아이들 교육에 대한 고민을 털어놓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eab61143636f00d247010953ed925da5f17665565458a847d9d71a238c0dea6b" dmcf-pid="Y0srxYaezQ" dmcf-ptype="general">이날 안성재는 "(아이들 교육이) 생각하는 대로 흘러가고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고, 김태리는 짧은 한숨과 함께 "아니요"라고 답하며 현재 상황에 대한 부담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9e3a4319d6b5b2569707705d2d24f6f7c678f803ea4368cba18d9d70099e2b0e" dmcf-pid="GpOmMGNduP"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이어 "지금 부담감과 책임감이 너무 크다"며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이 연극 무대를 경험할 수 있게 해주고 싶은데, 그 과정이 수업처럼 힘들지 않고 재미있게 진행됐으면 좋겠다"면서도 "시간이 다가올수록 쉽지 않다는 걸 느낀다"고 털어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7a78047e85f385119b7827fa29e67302b2f0617515a3aab1d12a1b4b46a193a" data-idxno="682973" data-type="photo" dmcf-pid="XuCOeXAi0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1933dthx.jpg" data-org-width="720" dmcf-mid="9NlqvxtWz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1933dth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96c3b11198782c303082ba1eb0b39d7718f86fd088c37561358e7974798def" data-idxno="682974" data-type="photo" dmcf-pid="1liduE4qu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3262lfbl.jpg" data-org-width="720" dmcf-mid="2yCsRHjJ7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3262lfb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0b2aed512b651f1aa8f2700f186fcd319f4b3733e0f8689887b6b4401b3e4d3" dmcf-pid="FvLizw6b39" dmcf-ptype="general">이에 안성재는 예상치 못한 질문을 던졌다. 그는 "태리 씨가 원하는 게 아니라 아이들이 원하는 게 뭐냐"며 "아이들은 어떤 공연을 하고 싶어 하냐"고 되물었다. 이 질문에 김태리는 잠시 말을 잇지 못한 뒤 "그건 안 물어봤다. 물어봐야겠다"고 답하며 놀란 기색을 보였다.</p> <p contents-hash="9d9092ac9d414178461a3037c3d80538e1376ce742eefd6207569a95f555d3fe" dmcf-pid="3TonqrPK7K"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교육에 있어 가장 중요한 요소로 '소통'을 강조했다. 그는 "아이들을 만나면 그들이 원하는 것을 먼저 파악하려고 한다"며 "그들에게 맞춰서, 필요한 걸 해주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fb55278f00b5717650c944f5fe496e31a626f949d291bb8a738de080d09904" data-idxno="682975" data-type="photo" dmcf-pid="pWaobsx2u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4489inzo.jpg" data-org-width="720" dmcf-mid="VMOrxYae7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4489inzo.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1cb5a5322b90795c4ffd36adf542e1182dc443f058a4cecc9561f8a29d402b" data-idxno="682976" data-type="photo" dmcf-pid="7HAN2Ce4u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5740butv.jpg" data-org-width="720" dmcf-mid="4tU3sVYC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5740but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c3bb21e9f2a6ff2bbd2362750ab08178da3ffe8e0b0b0d2e6aca323f7d02e48" dmcf-pid="qM3tr9yOFU" dmcf-ptype="general">이에 김태리는 "그게 너무 어렵다. 어떻게 해야 하냐"고 되물었고, 안성재는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조언을 이어갔다. 그는 "전문가는 아니지만 아이들을 키우면서 느낀 점은,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추려고 하니까 자연스럽게 소통이 된다는 점"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5c418749dd815bd9664759f394c58c8484c93a69465fe5c80474b44d3672cc" dmcf-pid="BR0Fm2WIUp" dmcf-ptype="general">김태리는 이어 시간에 대한 압박감도 털어놨다. 그는 "아이들에게 알려주고 싶은 건 많은데 시간이 부족하다 보니 점점 조급해진다"며 "아이들의 집중력을 어떻게 끌어올려야 할지도 고민"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f53cd4222883ea598575a56bec1ea1d7ee9432b46064505be6fed7ac5752c" data-idxno="682977" data-type="photo" dmcf-pid="KdU0OfGh7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6982zepj.jpg" data-org-width="720" dmcf-mid="8ciduE4qF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9/HockeyNewsKorea/20260329210336982ze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9781e7886b074dfc06dbf188d0430f8ef6b5f322fa7072b8265d88b9757e13e" dmcf-pid="2i7UC8XSFt" dmcf-ptype="general">안성재는 이에 대해 "선생님이 할 수 있는 역할에는 한계가 있다"고 짚었다. 그는 "아이들은 이미 들을 준비가 되어 있고, 무엇을 선택할지는 결국 아이들의 몫"이라며 "이 경험이 아이들에게 스스로 판단하고 결정하는 계기가 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1d92319dcfcf1eb89df1263b734ab6f3b358e656f924ef2d916be611d11822a" dmcf-pid="Vnzuh6ZvF1" dmcf-ptype="general">또한 자신의 자녀 교육 방식도 언급했다. 안성재는 "아이들에게도 선택할 기회를 주고, 그 선택에 대한 책임을 지게 한다"며 "사회에서는 선택이 다음 단계로 이어지기 때문에 그런 경험을 미리 해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ad8b48417e0d9fc622b5fad32b4f1bb6fe5df7ed1df15859b1ed9222eac4267b" dmcf-pid="fLq7lP5Tu5" dmcf-ptype="general">안성재의 조언을 들은 김태리는 "역시 아버지는 다르네요"라며 감탄했고, "긍정적으로 열심히 해보겠다"고 다시 한 번 의지를 다졌다.</p> <p contents-hash="400bcb36c55a54afd87c783a5822466981e59f80685f6fad2bd6e5daead4f480" dmcf-pid="4oBzSQ1y0Z" dmcf-ptype="general">사진=방과후 태리쌤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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