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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아내 임신 중 불륜?” 홍서범X조갑경 子, 손배소 항소심 돌연 기일 변경→4월 재개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5
2026-03-26 17:52: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5mKdjNSrn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920a35f7d43c70b13b962ba405331a6cfc7f348dc45a668b0feebf30a61913" dmcf-pid="1s9JAjvmn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75204306vxot.jpg" data-org-width="540" dmcf-mid="ZFgIYWzti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26/newsen/20260326175204306vxo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홍서범, 조갑경 /사진=뉴스엔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5d2e0d281afd5e50c4a22232a3f1f23012a5eba7ffa7efd7b2fd79ab9426d8" dmcf-pid="tiZbP6jJRs"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eab5a6e971b27cab332a56af53be193fc44054003950780ab4040f413f395c09" dmcf-pid="Fn5KQPAiLm" dmcf-ptype="general">가수 홍서범, 조갑경 부부의 아들을 둘러싼 사생활 논란이 불거진 가운데, 이와 관련된 항소심 손해배상 소송이 4월 재개된다. </p> <p contents-hash="20963be9a689b1d65263532422bf695b2726b88b4962eb3e57e1157b43fb797e" dmcf-pid="3L19xQcnLr" dmcf-ptype="general">3월 26일 스타뉴스는 대전가정법원 가사 1부가 4월 23일 홍서범 아들 A씨의 전처 B씨가 A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파기에 따른 손해배상 청구 소송 항소심 변론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p> <p contents-hash="ffc63db33865e2b5778f128f903c92fb375470724bac3213657014ecedf9d7ee" dmcf-pid="0ot2MxkLew" dmcf-ptype="general">당초 2차 변론을 이날 예정돼 있었으나, A씨 측이 전날 기일 변경을 신청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들였다. 앞서 첫 변론은 쌍방 화상장치를 통해 영상 재판으로 진행됐으며, 두 번째 변론은 상호 대화가 제한되는 일방 화상장치를 통해 진행될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112a960acb52bfbf742701d645d0ce2453f53237ef87efdd7ff07e56ed5802a8" dmcf-pid="pgFVRMEonD" dmcf-ptype="general">지난 25일 뉴데일리는 지난해 9월 홍서범, 조갑경의 둘째 아들 A씨가 결혼 생활 중 외도를 저지르고 가출해 B씨에게 위자료를 배상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지난해 9월 26일 대전가정법원은 B 씨가 A 씨를 상대로 제기한 사실혼 부당 파기에 따른 위자료 청구 소송에서 “A 씨는 B 씨에게 위자료 3천만 원을 지급하고 두 사람 사이에서 태어난 자녀가 성인이 될 때까지 월 80만 원의 양육비를 지급하라. 자녀가 태어난 2024년 10월부터 이듬해 8월까지 양육비를 공동 분담할 의무가 있다. 과거 양육비로 800만 원을 지급하라”고 판결했다. </p> <p contents-hash="1d699a2b9956032b1ac167c3fb647b4440230849aaa7538f7f0175e98977ad7a" dmcf-pid="Ua3feRDgRE" dmcf-ptype="general">판결문에 따르면 A씨와 B씨는 2024년 2월 결혼식을 올렸고 그해 3월 임신했으나, A씨가 4월경부터 같은 학교 기간제 교사 C씨와 사적인 만남을 가진 것이 밝혀졌다. A씨는 그해 6월 집을 나갔으며, B씨는 홀로 출산했다. B씨는 아이가 18개월이지만 위자료, 양육비를 지급받지 못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49887abb9cf0f7548ed7206d4dee5cbba86c55efc740f72b4a90bcc57641e24" dmcf-pid="uN04dewaRk" dmcf-ptype="general">A씨를 상대로 1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금과 양육비 월 110만 원을 청구했던 B씨는 판결에 불복해 항소를 제기했으며, A씨의 상간녀로 지목된 C씨에게도 정신적 손해를 배상하라는 취지로 소송해 위자료 2천만 원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953ccea8eab4f37bef76effbb13b4fbf16f9cd79dedb8ec67d9adedd36c4cc7" dmcf-pid="7jp8JdrNic"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홍서범은 ‘가로세로연구소’ 채널을 통해 “1심 판결 후에 제 아들이 위자료 3천만 원 중 2천만 원을 우선 지급하고 양육비를 지급하려 할 무렵 상대방 측에서 항소를 진행했다. 아들 변호사가 재판이 끝날 때까지 양육비를 보류하라고 해서 판결이 나올 때까지 기다리고 있는 상황”이라고 입장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d5da1ff87709807dd753d2aaa492e9f290e43efd0f36cfde4b81cadc8c2dfa4d" dmcf-pid="zAU6iJmjMA"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1870c6daf268846452e4e22efb7f925c0339225faf061e09e9ecea770e3015e7" dmcf-pid="qcuPnisAMj"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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