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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음악중심M] "정산·계약해지 모두 불가" 차가원, 자본주의 거스르는 막무가내 생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8
2026-03-19 15:33: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j5WfEYCJj"> <div contents-hash="048471ed216f632a1ca7e25c8cb9aae8bf84a76731051608dd47b450dca2a8a4" dmcf-pid="BLYlbNSrJN" dmcf-ptype="general"> <p>정산은 못 해주고 있지만 계약 해지도 받아들일 수 없단다. 이미 수십억 원이 밀린 상태이건만 더보이즈도 놓을 수 없는 차가원의 막무가내 생떼가 이어지고 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71e3d451eee95d2bb3a7f0d45c987b33ec087248a672e8d124d8adddc2ac1f0" dmcf-pid="boGSKjvm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53332007hwaz.jpg" data-org-width="1333" dmcf-mid="u85WfEYC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53332007hwa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KgHv9ATsMg"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dc831b27d79826302ae877428262f773f136abb90b0fdb90e06c11315db1a1e4" dmcf-pid="9aXT2cyOMo" dmcf-ptype="general"> <p>19일 더보이즈 측 공식입장에 따르면 뉴를 제외한 더보이즈(상연, 제이콥, 영훈, 현재, 주연, 케빈, 큐, 선우, 에릭) 멤버 9인은 최근 차가원 원헌드레드 대표에게 전속계약 해지를 통보하는 내용증명을 보냈다. 사유는 중대한 전속계약 위반과 그로 인한 신뢰관계 훼손이다. </p> </div> <div contents-hash="edf486b826ae428fba7beb230a06bb1fe487f51fff9f1c88af3564e443852b2c" dmcf-pid="2NZyVkWILL" dmcf-ptype="general"> <p>더보이즈는 입장문을 통해 "소속사는 2025년 7월부터의 모든 활동에 대해 정상적인 정산금을 지급하지 않았다. 또 계약서 등 기초적인 자료의 열람도 정당한 사유 없이 거부했다. 전속계약상 매니지먼트사의 기본적이고 본질적인 의무를 저버렸다"라고 호소했다.</p> </div> <div contents-hash="74d9e95e9101f0b2092d5145bc30a5da629488da8cbbb1f929162a98b3bae0f1" dmcf-pid="Vj5WfEYCRn" dmcf-ptype="general"> <p>현장 스태프들의 임금 체불 문제도 있었다고. 밀린 월급은 수개월에 달하며, 연예 활동에 필수적인 제반 비용(교통, 식비 등)도 제대로 지원받지 못했다는 설명이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aabb5668bbb30d3b260057026894aec7912384e24f28148a5859d20c8a2d557" dmcf-pid="fA1Y4DGhR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53333338gvej.jpg" data-org-width="1600" dmcf-mid="74R8r06bn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53333338gve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85b06c4969dd9dbf43194175aec52630ca90b928a9a739abbc543dfaa36400a" dmcf-pid="4ctG8wHlLJ"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a8dc490d1f8e7627af5f66b0116993699619d451a6590c48d2c814cfb0b2300e" dmcf-pid="8kFH6rXSRd" dmcf-ptype="general"> <p>하지만 소속사 측이 내놓은 건 '수용 불가' 답변이었다. 심지어 핑계를 멤버들에게로 돌리기까지 하는, 전속계약을 맺은 소속사로서는 이례적인 입장까지 내놨다. "11명의 멤버 전원이 하나의 팀으로 계약기간을 준수하여 활동한다는 전제하에 거액의 계약금을 지급하며 계약을 체결했으나, 멤버들의 여러 논란으로 인해 해당 전제가 무너졌다"는 것. 주학년의 갑작스러운 탈퇴도 정산 미이행의 이유로 들었다.</p> </div> <div contents-hash="30ca66cb8562c708a8f5b11f83a82cc46b41a4e36add753aee3904d151cd25d2" dmcf-pid="6E3XPmZvie" dmcf-ptype="general"> <p>물론 더보이즈가 원헌드레드레이블 이적 후 잦은 논란에 휘말린 건 맞다. 본 활동 전부터 상표권을 두고 양사가 날선 대립을 이어갔고, 4월엔 인성 논란, 6월엔 열애설과 성매매 의혹 등 쉼 없이 구설수에 오르며 완벽해야 하는 '아이돌' 이미지에 흠집을 냈다. </p> </div> <div contents-hash="d144477066d39631a2723c40f4efe92208167e27d5250f3ef17e27b5e131cb1d" dmcf-pid="PD0ZQs5TMR" dmcf-ptype="general"> <p>하지만 균열을 키운 건 소속사 측의 미흡한 대처였다. 짧은 사과면 끝날 일에 멋대로 관여하고 방관하며 작은 스크래치를 커다란 상처로 만든 것이다. 일반적으로 상표권 분쟁은 소속사 간 조용히 해결해야 할 문제이지만 여론전으로 확대하며 일을 키웠고, 인성 논란과 열애설의 경우 리스크가 제일 적은 대처 방안을 소속사가 강구해야 했지만 그러지 않아 불길에 기름을 끼얹는 사태가 이어졌다. 성매매 의혹도 마찬가지. 보통의 소속사라면 그룹에 끼칠 영향을 생각해 아티스트를 끝까지 보호하거나 '개인 사정으로 팀을 탈퇴하고 전속 계약을 해지한다'는 입장만을 전한 채 함구했을 텐데,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사생활 이슈 연루' '즉시 활동 중단' 등 자극적인 키워드를 내세우며 마치 루머를 인정하는 듯한 태도를 취했다. 하나 명심해야 할 건 주학년이 현재까지 해당 의혹을 부인하고 있을 뿐 아니라, 서울 강남경찰서 역시 해당 혐의에 대해 각하 처분을 결정했다는 점. 주학년은 해당 의혹을 보도한 언론을 상대로 홀로 외로운 싸움을 이어오고 있다.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8c9be9978de419409511f5ce1e046febce42ed2c4f08cc3c852a066dc3a1d2" dmcf-pid="Qwp5xO1yJ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53334626kqqs.jpg" data-org-width="1799" dmcf-mid="z1R8r06bn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9/iMBC/20260319153334626kqq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22cf9fab49ea7c65b4435233f42b85c52fdad7fd576a5c3f0bd67854ca8f864" dmcf-pid="xiyCqghDRx" dmcf-ptype="general"><br> </p> <div contents-hash="d80f4d3bcde6d97e783dfd057b7ee34e8d5a306a3189fd89fd188a0259080232" dmcf-pid="yZxfDF4qMQ" dmcf-ptype="general"> <p>'더보이즈' 브랜드의 이미지 훼손에 멤버들의 탓만 있는 건 아니라는 뜻이다. 그럼에도 소속사 측은 기대한 정도의 매출을 기록하지 못한 건 멤버들 탓이며, 그룹 활동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한 것 역시 자신들이라는 입장만 고수하고 있다. 또 스태프 월급·제반 비용 미지급은 아티스트 정산은 물론 회사 적자와는 별개의 문제인데, 이를 하나도 묶으며 본인들 주장에 설득력을 더하려 노력 중이다. "큰 폭의 적자" 부분도 더보이즈가 정규 3집 'Unexpected'와 미니 10집 'a;effect'로 초동 74만 장·43만 장의 기록을 세우고, 지난해 대규모 투어를 진행하고 돌아왔다는 점을 고려해 보면 납득하기 어렵다. 더보이즈는 올해 4월 사흘간의 단독 콘서트도 앞두고 있다. </p> </div> <div contents-hash="c8fb1b456d76e759cab5eef6ccd49baf2ee28a15fc1564162af5dad5b1c6ed13" dmcf-pid="W5M4w38BRP" dmcf-ptype="general"> <p>차가원이 대표로 있는 원헌드레드레이블은 지난해 10월에도 첸, 백현, 시우민을 걸고 여론전을 펼쳐 비판을 받은 바 있다. SM엔터테인먼트가 첸, 백현, 시우민을 제외하고 엑소 완전체 복귀를 선언하자 "SM이 어떤 언질도 없이 공지를 냈다"고 주장한 것. 하지만 알고 보니 세 사람은 아직까지 개인 활동 매출 10% 지급 의무를 다하지 않은 상태였고, 소속사 측은 부랴부랴 "법적 절차가 마무리되는 대로 이무를 이행할 계획"이라는 빈약한 해명을 내놔 빈축을 샀다. </p> </div> <div contents-hash="267d74321a56f8fa316bba5d95a62afe2d7c0420ea9fca743bb206519a5baa83" dmcf-pid="Y1R8r06bL6" dmcf-ptype="general"> <p>한편 원헌드레드레이블의 계속된 적자로 피해를 입고 있는 건 다른 아티스트들도 마찬가지. 첸, 백현, 시우민 개개인이 최소 10억 원에 이르는 정산금을 지급받지 못했고, 빅플래닛메이드 소속이었던 태민은 2년도 안 돼 소속사를 떠나 갤럭시코퍼레이션에 새 둥지를 틀었다. 시우민의 'Overdrop' 뮤직비디오를 담당한 제작사도 6,596만 원의 용역 잔금을 수령받지 못한 것으로 전해졌다. </p> </div> <p contents-hash="a2b57a832e2283cc14bb443f2b586877b3daedacf93677cadd252b028a381a37" dmcf-pid="Gte6mpPKi8" dmcf-ptype="general">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원헌드레드레이블</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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