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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성추행 의혹' 한지상, 녹음본 공개 초강수..“5억 or 1년 공개연애 요구”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5
2026-03-14 10:46:5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33eocWIT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0b90436f891d69d646b9a5ada58e0a2f1064f1073459fd9ad209bfccde3a14d" dmcf-pid="x00dgkYCT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4657433umgk.png" data-org-width="650" dmcf-mid="88hPdglwy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4657433umg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84275ac83b93330ff02ae48deed275b2bdeb7d43a61f5f6358704351c0b96bb" dmcf-pid="yNNHF7RfCB" dmcf-ptype="general">[OSEN=유수연 기자] 뮤지컬 배우 한지상이 6년 전 불거졌던 성추행 의혹과 관련해 직접 입을 열었다.</p> <p contents-hash="0928adfa5547532c5a1d27bb9d4adacd6142c59583f98c9e6e3cd1df8e691b38" dmcf-pid="WjjX3ze4Tq" dmcf-ptype="general">13일, 유튜브 채널 ‘한지상’에서는 ‘안녕하세요 한지상입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에는 2020년 제기된 성추행 의혹과 최근 성균관대 강사 임용 취소 논란에 대해 한지상이 직접 해명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p> <p contents-hash="2f3dee2d8cfe3bda4782264ef64292d960e4c03e2c3800b9eda8e4856bbafd95" dmcf-pid="YAAZ0qd8Sz" dmcf-ptype="general">이날 한지상은 “먼저 저의 일로 심려를 끼쳐 드린 점 죄송합니다. 저와 관련된 여러 가지 왜곡된 허위 사실로 인해 혼란이 계속되고 있는 부분에 대해 여러분께 명확히 말씀드리고자 합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신이 설명하고자 하는 내용으로 A씨와 만나게 된 과정, 처음 성추행을 언급한 시점, 금전 요구를 유도했다는 의혹, 3억 보상 요구의 배경, 사건을 외부에 알리지 않은 이유, 고소하게 된 이유, 무혐의가 난 이유, 명예훼손으로 고소하지 않은 이유 등을 차례로 짚었다.</p> <p contents-hash="f108754c14a9a8c8a51246db44831196284086f75546e328d1700ce9e72f5667" dmcf-pid="Gcc5pBJ6T7"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A씨와의 첫 만남이 팬과 배우 관계가 아닌 “남녀 소개 느낌”이었다고 설명했다. 그는 2017년 작품 활동 당시 함께 공연하던 선배가 자신의 DM을 통해 한 여성의 소개 요청을 전해줬고, 작품이 끝난 뒤 여유가 생겼을 때 연락을 시작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후 온라인으로 대화를 나누다가 직접 만나게 됐고, 서로 삶의 가치관과 취미, 좋아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가 잘 통해 점점 호감을 느끼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680a98d972411bf8d6972f30ac83263a7474de243fe5f86925449cd4e9707c3" dmcf-pid="Hkk1UbiPCu" dmcf-ptype="general">그는 “솔직하게 그 분위기 속에 서로 호감을 표현하고 스킨십 있었다. 하지만 그것을 일방적인 게 아니라 서로의 호감을 표현하는 과정에 있어서 점점 그렇게 흘러갔던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공개한 A씨의 녹취록에서도 “그때 했던 행동은 그래요. 나도 술을 먹고 나도 배우님한테 호감이 있었고 그렇게 분위기가 됐었고. 서로 표현도 하고”라는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c54f2f4131ba4229b43fabdc2721d9f4ac7edd299adfcd78c37b094d960c467e" dmcf-pid="XssUb4NdlU" dmcf-ptype="general">그러나 세 번의 만남 이후 한지상은 더 이상 남녀 관계를 이어가기 어렵다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그는 성격 차이와 가치관 차이 등을 이유로 들며 네 번째 만남에서 관계를 이어가기 어렵다는 의사를 분명히 표현했다고 했다. 이후 두 사람은 만나지 않았지만, 2019년 9월 10일 갑작스럽게 A씨로부터 연락이 왔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3ebb6ad6209df84ab8b9caa45d9856eb02c3cc33712990a4419af9b60d29d2f1" dmcf-pid="ZOOuK8jJWp"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당시를 떠올리며 “엄청난 내용과 양의 문자가 있었다. 저에 대한 호칭도 바뀌어 있었다. 심정으로 느꼈었던 것은 위압이었다”고 했다. 이어 “마치 그것이 일방적인 어떤 성추행인 것으로 묘사를 해 놨었다. 너무 당황스러워서 당연히 배우로서 겁이 났다. 납득할 수가 없었다”고 말했다. 그는 당시 가족이나 소속사에도 알리지 않은 채 일단 상황을 달래야겠다고 생각했고, 계속 사과하며 대화를 이어갔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4a22a4afb33acb2526754e07028e57db64cabfc5fe272be500b221e803be7d9" dmcf-pid="5II796AiC0"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불거진 금전 요구 유도 의혹에 대해서도 한지상은 직접 해명했다. 그는 “솔직히 서로 그걸 먼저 원하는 건 없었다”며 “이야기를 어떻게든 끝내야 하니까 방법적인 걸 찾아보자 하다가 금전이나 물질에 대한 언급이 그렇게 해서 처음 나오게 된 거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더 필요한 게 있으면 얘기해 보시라’고 제가 물어봤던 것이 화근이라면 화근일까. 근데 그것에 대한 답으로서 물질 보상에 대한 단어를 언급했었던 건 상대였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46ea6766af1b97b390b6daef5989d91de9e296a498cb1cd9d780d3851af65c8" dmcf-pid="1CCz2Pcnl3"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자신이 금전 보상을 언급한 배경에 대해 “어떤 치유비 목적도 있었다”고 했다. A씨가 입원과 약물 치료를 언급했기 때문에, 사과와 더불어 치료와 치유에 필요한 부분을 보상할 수 있는지 물었다는 설명이다. 다만 이후 A씨가 제시한 조건은 상식적으로 받아들이기 어려운 수준이었다고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ed9b744692d41920205cdb3529804f19fb769fc2f67ae1dc790dfb2c9f1e87" dmcf-pid="thhqVQkLy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4658668popx.png" data-org-width="650" dmcf-mid="6r0dgkYCv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4658668pop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2a0b1146cb7e8efa49252e19829b23284c82ef6bbc9ebc8e342128fd241ae01" dmcf-pid="FllBfxEolt" dmcf-ptype="general">그는 “합의점이 안 생기니까, 그럼 얘기를 해 봐라. 정말 원하는 걸. 보상이 뭔지”라고 물었고, 그 과정에서 A씨가 “1번 5억에서 10억”, “2번 1년 간의 공개 연애”라는 두 가지 조건을 제시했다고 밝혔다. 이어 한지상은 “상대가 원하는 기준은 말도 안 되게 차이가 나는 부분이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e61c1c0404927c7246d2a1223bab4201b1b572e72624c3db0009090d79a2427c" dmcf-pid="3SSb4MDgh1" dmcf-ptype="general">공개된 녹취록에는 A씨가 “저한테 성추행한 거 아니에요. 일방적으로 한 것도 아니고요. 그 당시에 그 순간에는 좋았어요. 좋았고 이걸로 법적으로 뭘 하려고 했으면 아무것도 못 해요”라고 말하는 부분도 포함됐다. 또 다른 녹취록에는 “얼마나 어마어마한 것도 아니고. 절 때린 것도 아니고, 강제적으로 한 것도 아니다. 배우님 잘못 없다”는 발언도 담겼다.</p> <p contents-hash="3baf5472f5d1711c495dd3f29b31fc46e298b46709030a29f25a867a97134fdb" dmcf-pid="0vvK8Rwah5"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이런 발언을 듣고도 상황이 계속 길어졌다고 했다. 그는 “왜 이렇게 지금 얘기가 질질 끄나? 그것은 본인 안에 욕심이 생겨서 그렇다라고 언급을 했다”며 특히 ‘1년 간의 공개 연애’ 요구에 대해 “상식적으로 성추행이 아니었는데 이걸 성추행이라고 위압감을 주는 여자와 이런 상황 속에서 무슨 연애가 되냐”고 반문했다.</p> <p contents-hash="28ad659cd8b9706cdc17bffc31effa5eee8b4ca4b271dd6d7ed68c8f770f6647" dmcf-pid="pTT96erNTZ" dmcf-ptype="general">A씨가 3억 보상을 주장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한지상은 자신이 계속 이유를 묻자 A씨가 과거 전 남자친구와 이별하면서 미안함의 의미로 1억 원이 넘는 빚을 대신 갚아준 경험을 이야기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자신에게는 그 이상인 3억 원 정도가 적용돼야 한다는 취지로 말했다는 것이다. 공개된 녹취록에서도 A씨는 “기준이 좀 컸던 거 같아요. 내가 진짜 너무나도 어떤 사람을 마음 아프게 하고 내가 이걸 돈으로 보장해야 한다면 나는 어디까지 줄 수 있을까? 그러니까 기준이 저였어요”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54699f03c8e8850f2e888134ff856ed7547908a6a38d7e4046bfb003705a3045" dmcf-pid="URRCyZ2uWX" dmcf-ptype="general">한지상은 자신이 3억 원을 제시하거나 동의한 적은 없다고 강조했다. 그는 “3억이라는 액수를 저는 제시한 적도 없고 생각한 적도 없다. 계속 부당함을 얘기했지만 묵살당했다”고 했다. 다만 3억 원을 주지 않으면 폭로가 이뤄질까 두려워 더 이상 강하게 거부하지 못했고, 결국 가족과 소속사, 지인들에게 이 사실을 알리게 됐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b06f24f664835e43a6f01a80ec0ef45dff85ab8de4e4ce0aa73883e9913d340" dmcf-pid="ueehW5V7hH" dmcf-ptype="general">그는 사건을 외부에 알리지 않은 이유에 대해 “대리인을 통한 해결은 결국 외부로 흘러가게 되는 거고 그럼 배우는 죄값을 치르겠죠”라는 A씨의 말이 두려웠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후 소속사는 “대리인끼리 대화를 해야지 배우는 가만히 있으라”고 조언했고, 그때부터 A씨와 직접 연락을 멈추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9a758a92458c5bf972df22ffa5820d13004201ec818755561b70d8a1449347d2" dmcf-pid="7ddlY1fzWG" dmcf-ptype="general">A씨를 고소하게 된 이유에 대해서도 한지상은 “정말 단 하나의 목적이다. 저는 정말로 살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처음에는 2차 전쟁이 될 것 같아 고소를 원치 않았지만, 이후 복귀를 준비하던 시점에 A씨로부터 “‘이제 내 차례네요’”라는 문자를 받았고, 이후 적나라한 폭로글이 올라오기 시작했다고 주장했다. 한지상은 이를 “당연히 보복성이었을 것”이라고 표현하며, 그로 인해 작품 하차까지 하게 됐다고 했다.</p> <p contents-hash="254d3a4a8a3fafb676ca5d2609fa3432e66144809974cc61da9487134e564566" dmcf-pid="zJJSGt4qyY" dmcf-ptype="general">A씨에 대한 공갈 미수 및 강요죄 고소가 무혐의로 끝난 배경에 대해서도 설명이 이어졌다. 그는 “두 가지를 입증 못 했다. 그것이 해악에 미칠 만큼의 협박이 아니었다는 거다”라며 검찰이 남녀 관계의 특수성과 뮤지컬 업계에서의 해악 정도 등을 종합적으로 봤다고 주장했다. 이어 “저는 직업적 생명을 잃었었고, 제가 피해 입은 많은 것들이 실제 고소를 했을 때 적용이 됐다면 결과는 달랐을 것인데 입증시키지 못했고 그래서 불충분 무혐의가 난 것”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faa6b63df013ab83e8775b680db41fbe08e18990f069203cda7d74ca189c5ee" dmcf-pid="qiivHF8BWW" dmcf-ptype="general">명예훼손으로 A씨를 고소하지 않은 이유에 대해서는, 한지상은 A씨로부터 “더 자신보다 고생했을 배우한테 미안하다. 이제는 마음 치유하시고 무대에 복귀하기를 기도하겠다. 글은 다 내리겠다”는 문자를 받았기 때문이라고 했다. 대신 그는 자신을 성범죄자로 묘사한 악플러들에 대해 명예훼손 및 업무방해 혐의로 대응 중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a14f54ac70330d4bc38dcb06d5f9e981e924d485e8bbe19467f26d68c015d7" dmcf-pid="BnnTX36b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4658887cvwr.jpg" data-org-width="530" dmcf-mid="PijX3ze4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3/14/poctan/20260314104658887cvw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7af8f3bf162370a9c45a8750af543b1b4d2d5c43120a0ee7f9f4aa5185e214" dmcf-pid="bLLyZ0PKy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그는 “악플러는 저를 범죄자로 묘사했다. 제가 범죄자인지 아닌지에 대해 사실 여부를 검찰이 판단할 수밖에 없다”며 “이번에 업무 방해와 명예훼손 허위적시에 대한 공소장에 명시가 돼 있다. 피해자 한지상은 성범죄를 저지르거나 성범죄로 처벌당한 적이 없다”고 적힌 공소장을 공개했다. 이어 “범죄자로 글을 게시한 모든 분들은 다 허위 적시의 혐의로 입증될 가능성이 굉장히 높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e00dddc4724204c4bb98bd496ea91d1d71fe293488c8b1c6700e095b7b993757" dmcf-pid="KooW5pQ9Cv" dmcf-ptype="general">영상 말미 한지상은 “다시 말씀드리지만 8년 전에 있었던 저의 남녀 관계에 있어서, 사생활에 있어서 저는 절대 범죄를 저지르지 않았다. 그리고 그 사생활에 있어서 저는 절대 비윤리적인 행동을 하지 않았다”라고 재차 강조했다. 그러면서 “이번 악플러에 대한 명예훼손 혐의 그리고 업무방해 혐의에 대한 사법 기관의 판단이 있으니 헤아려 주시기를 다시 한번 부탁드린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b0718a4a721edad4afabfa9d76a2b2c3e50c63ab4f9316647a76dc623814db1" dmcf-pid="9NNHF7RflS" dmcf-ptype="general">한편 한지상은 2020년 초 여성 팬 A씨를 성추행했다는 의혹에 휩싸였고, 당시 한지상 측은 이를 부인하며 A씨를 공갈 미수 및 강요죄로 고소했다. 그러나 검찰은 A씨에 대해 불기소 처분을 내렸다. 당시 한지상 측은 “상대방의 의사에 반하는 추행 행위를 한 사실은 없었으며 이는 경찰 조사에서도 확인된 바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9583f4f9efc2b52d5366257eb222e4cca3cbd0719656e7b67e8f736da4e0d86" dmcf-pid="2jjX3ze4Wl" dmcf-ptype="general">그러나 최근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 2026학년도 1학기 보이스 수업 강사 임용이 취소되며 논란은 다시 수면 위로 떠올랐다. 학과 측은 대자보 논란과 학생들의 문제 제기 등을 고려해 강사 교체를 결정했다고 밝혔다. 다만 교수진은 “임용 심사 과정에서 언급되기는 하였으나 당시 강제추행이 없었다는 점이 최근 여러 차례 사법기관에서 입증되어 공소장에 명시된 점, 이 일에 대한 여론 악화로 배우가 오랫동안 여러 피해를 본 점 등을 고려했다”면서도 “단 한 명의 학생이라도 학교 교육환경에서 안전하다고 느끼지 못한다면 문제를 개선해 나가겠다”고 밝힌 상태다.</p> <p contents-hash="9d97e0fda95a22d9021209e8ef10a989011e8c5b7c0a1be16a266670b020fd24" dmcf-pid="VAAZ0qd8Wh" dmcf-ptype="general">/yusuou@osen.co.kr</p> <p contents-hash="136e1e8b88a397ad4eeb2726338260fc699849db8d247d7a1664bab39a6d18b2" dmcf-pid="fcc5pBJ6WC" dmcf-ptype="general">[사진] 유튜브 캡처 / OSEN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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