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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DD퇴근길] 李 대통령 일침…"다주택자 규제, 신규와 동일해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7
2026-02-20 17:17:3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tptUP71yA"> <p contents-hash="89bc8f57b58bbf5d903d2877e176f65a55db41a306b30459881a33207d30203f" dmcf-pid="8FUFuQztyj" dmcf-ptype="general">디지털데일리가 퇴근 즈음해서 읽을 수 있는 [DD퇴근길] 코너를 마련했습니다. 하루동안 발생한 주요 이슈들을 퇴근길에서 가벼운 마음으로 읽을 수 있도록 요약했습니다. 전체 기사는 ‘디지털데일리 기사 하단의 주요뉴스(아웃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6644b0e95794abb7a7eb5bb1e4cf8f3523f0a76bce70248e6ad07871e8d1c71" dmcf-pid="6CvCTUWIlN"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c537e9567d8e3c011c05c7a046667886bdf2c6307f5fd5716cb0a03f9963bff" dmcf-pid="PhThyuYCh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3453ufms.jpg" data-org-width="640" dmcf-mid="BLpwI1hDy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3453ufms.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045ecdc033b4a5359ff2067dd27a0f7bb5d00d00dca55d3068e1f9f232ee074" dmcf-pid="QlylW7Ghvg" dmcf-ptype="general"><strong>李 대통령 "기존 다주택자 대출연장, 신규와 동일해야… 규제 방안 검토 지시"</strong></p> <p contents-hash="d89f239e1e68574555b2d98e93f86997e8795a659ac7ea0ccb57fc0f7cce80f7" dmcf-pid="xSWSYzHlTo" dmcf-ptype="general">[강기훈기자] 이재명 대통령은 20일 "기존 다주택자들에 대한 대출 연장 및 대환 현황과 이에 대한 확실한 규제 방안을 검토할 것을 내각과 비서실에 지시했다"고 밝혔습니다. 은행 대출을 통해 여러 채의 주택을 사들인 다주택자들에 대한 대출 규제도 엄격히 보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 대통령은 이날 소셜미디어 엑스(X)에 올린 글에서 "국민이 주인인 나라, 함께 행복한 대한민국을 위해 부동산 불로소득 공화국은 반드시 혁파해야 한다"라며 이같이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9601057258c3a4a27afe62f283501bdc0d9949b3c270ce02c32a82354f9c9158" dmcf-pid="y6M6REd8yL" dmcf-ptype="general">이 대통령은 "왜 RTI (임대소득 대비 이자상환비율) 규제만 검토하느냐"라며 "대출 기간 만료 후에 하는 대출 연장이나 대환 대출은 본질적으로 신규 대출과 다르지 않다"고 역설했죠. 이어 "기존 다주택에 대한 대출 연장이나 대환도 신규 다주택 구입에 가하는 규제와 동일해야 공평하다"고 덧붙였습니다. 아울러 이 대통령은 "일거에 대출을 완전히 해소하는 게 충격이 너무 크다면 1년 내 50%, 2년 내 100% 해소처럼 최소한의 기간을 두고 점진적으로 시행할 수도 있을 것"이라고 말했습니다.</p>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0079938acfb26277c410746484f136ec9dde558d8eb553125438c8684c79c8a3" dmcf-pid="WPRPeDJ6hn"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be3231661e7fce6070cf9b5438cbecc44233d8e3cf5ac20535e7d0c8c4bbcc" dmcf-pid="YQeQdwiPS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3742asxu.png" data-org-width="640" dmcf-mid="bzBCTUWIW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3742asxu.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d5b472239b3f6d11d3afef9b38db526762c290adc61d0ce6c90d38d8772c60e" dmcf-pid="GxdxJrnQhJ" dmcf-ptype="general"><strong>AI 일상화에 데이터 폭증…이통 인프라 ‘한계 시험대’</strong></p> <p contents-hash="091ba7f51ff1c1d8257d9d3b029a8ff8e80269758a752ff9f4aa3a6dbe6ba1dc" dmcf-pid="HMJMimLxSd" dmcf-ptype="general">[오병훈기자] 지난 1년간 이동통신 트래픽이 급증하면서 인공지능(AI) 시대에 대응하기 위한 통신 인프라 고도화 필요성이 커지고 있습니다. 멀티모달·에이전틱 AI 확산과 함께 로봇·차량 등 ‘피지컬 AI’ 연결 수요가 늘어나면서 기존 상용망 중심 구조를 재설계해야 한다는 지적이죠. 20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개한 ‘무선데이터 트래픽 통계 현황’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총 이동통신 트래픽은 143만4018테라바이트(TB)로 집계됐습니다. 전년 같은달 대비 26.4% 증가한 수치죠. 1년간 늘어난 트래픽만 30만TB에 달합니다. 이는 3~5G 이동통신과 와이파이(Wi-Fi) 트래픽을 합산한 값이죠</p> <div contents-hash="1ba2512d36c1671a8ff2e0503eba527b32c8d511ca74c40f8381012dcaed7159" dmcf-pid="XRiRnsoMhe" dmcf-ptype="general"> 최근 5년간 12월 기준 트래픽 규모는 ▲2019년 59만5310TB ▲2020년 71만1936TB ▲2021년 84만2772TB ▲2022년 97만5189TB ▲2023년 106만9533TB ▲2024년 113만4436TB로 꾸준히 증가해왔습니다. 그간 연간 증가폭은 10만TB 내외였지만 지난해에는 증가폭이 크게 확대됐죠. 업계는 AI 서비스 일상화와 산업 내 AI 개발 활동 확대가 트래픽 급증의 배경으로 보고 있습니다. AI 모델이 고도화되면서 텍스트를 넘어 이미지·영상 등 대용량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주고받는 사례가 늘었고 이 과정에서 네트워크 부담이 크게 증가했다는 분석이죠.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862358d068d4863dd69b8894db6f2caf31c4cdec4da839cf56474b8003ccd74b" dmcf-pid="ZV6VPjx2vR"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1b26ccab1f8812e565aafe46391d1cc2b1f4356de94eeb97b6317f4367f337" dmcf-pid="5fPfQAMVW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4016ivqr.jpg" data-org-width="640" dmcf-mid="KDOPeDJ6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4016ivq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480a01de67ec55f5be1051b83fdc41d6fe8aecdec6ebbd66a68eaaaa0ad98c" dmcf-pid="14Q4xcRfCx" dmcf-ptype="general"><strong>'드래곤소드' 계약해지 공방…하운드13 "웹젠, 계약금 60% 미지급·지분 요구"</strong></p> <p contents-hash="3de7f0ed928cf196572fa356eccc07133fbd370ffa9e3ccc1281f8471985746d" dmcf-pid="t8x8Mke4WQ" dmcf-ptype="general">[이학범기자] 신작 '드래곤소드'를 둘러싼 퍼블리셔 웹젠과 개발사 하운드13의 퍼블리싱 계약 해지 공방이 격화되고 있습니다. 지난 19일 드래곤소드 개발사 하운드13은 공식 홈페이지에 퍼블리셔인 웹젠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공지했는데요. 하운드13은 웹젠이 선지급 계약금(미니멈 게런티)의 잔금을 지급하지 않아 자금 사정이 어려워졌고 이에 직접 서비스 또는 새로운 퍼블리셔와의 서비스 계속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p> <p contents-hash="f97575673b93dc95c05fb1006ebb1d76f323f094f38398f1e256ad7fe9f77e90" dmcf-pid="F6M6REd8WP" dmcf-ptype="general">반면 웹젠은 이미 약 300억원 규모의 투자를 통해 개발비를 지원했고 계약상 정식 서비스 이후 지급 예정이던 선지급 계약금 일부를 선제 지급하는 등 프로젝트 지속을 위한 지원을 이어왔다고 반박하고 있습니다. 나아가 개발 일정 지연과 서비스 성과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할 때 예정된 잔금을 지급하더라도 안정적인 서비스 유지가 어려울 수 있다고 판단했으며 하운드13의 운영 자금 확보를 위한 추가 투자 방안도 제안했다고 강조했습니다.</p> <div contents-hash="4833a7e5817a6bf910779f69ef1f24d7b251c6c823e0ab00e0f92632cf44dd64" dmcf-pid="3PRPeDJ6S6" dmcf-ptype="general"> 이처럼 퍼블리싱 계약 해지의 책임을 둘러싼 양측의 공방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하운드13은 20일 국내 언론 매체들에 공개한 질의응답(Q&A)를 통해 계약 경위와 갈등 배경에 대한 입장을 밝혔는데요. 질의응답을 통해 현재 선지급 계약금의 잔여 60%를 지급받지 못했고 웹젠이 추가 투자 조건으로 과반수 이상의 지분을 확보해 자회사 편입을 요구하는 방식이어서 현실적으로 수용하기 어려웠다고 주장했습니다. 다만 웹젠이 하운드13의 2대 주주인 점 등을 고려해 소송은 최후의 수단으로 남겨두고 협상이 정리되길 바란다고 덧붙였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e6baacf8e3c662d2baad39a1c6b0c20254a2da1049815af1d93d26fd056137dd" dmcf-pid="0QeQdwiPT8"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2d2b2ee0b92ec17acac7b00e328edb102befcae58cd7424124ddb004d35ae1" dmcf-pid="pxdxJrnQl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5346cojp.png" data-org-width="575" dmcf-mid="9rAgcTEoy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5346cojp.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82ff3cbc18a4a50a8d2b37ab77d294350893a33ceba5d533b2a298349afc5e1" dmcf-pid="UMJMimLxTf" dmcf-ptype="general"><strong>"내수 99% 꼬리표 뗀다" 무신사, IPO '10조원' 열쇠는 '글로벌'</strong></p> <p contents-hash="fa2d5937ae77152e9c1128ebd5dd8e2ef0f286d9c55861698083e977347f9e93" dmcf-pid="uRiRnsoMWV" dmcf-ptype="general">[유채리기자] 무신사가 오는 3월 말 중국 상하이 난징둥루에 '무신사 스탠다드' 2호점을 개점하며 글로벌 시장 공략에 속도를 높입니다. 이번 2호점은 약 200평 규모의 대형 매장으로, 앞서 진출한 현지 매장들이 한 달도 채 되지 않아 방문객 10만명을 돌파하는 등 긍정적인 시장 반응을 얻은 것이 동력이 됐습니다. 무신사는 올해 중국뿐만 아니라 일본과 동남아시아 주요 국가로 오프라인 거점을 확대해 내수 중심의 사업 구조를 탈피하고 글로벌 패션 그룹으로서의 입지를 다질 계획입니다.</p> <div contents-hash="7ef38a556957fdc6e8a4792fcc9789570fc8eafcd784ec0c7ab10c9c1db2f7a6" dmcf-pid="7uBubd9Uh2" dmcf-ptype="general"> 이러한 공격적인 해외 진출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기업 가치 10조원을 달성하기 위한 전략적 행보로 풀이됩니다. 현재 무신사의 매출은 국내 의존도가 절대적으로 높은 상황입니다. 이에 수익성이 좋은 자체 브랜드(PB)인 '무신사 스탠다드'를 필두로 글로벌 매출 비중을 높이는 것이 IPO 흥행의 핵심 과제로 꼽히고 있습니다. 다만 전문가들은 대규모 출점에 따른 수익성 관리와 현지화 안착 여부가 향후 장기적인 성장을 결정짓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으로 분석하고 있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a23f21cdbb64fc35099e257d10c6b7298c2368b7faddc1ae75814de5ffa2af74" dmcf-pid="z7b7KJ2uC9"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ca11681411a4da2eb79de981c569be6b8ffff70ddc09863593d0d35a0e68e7" dmcf-pid="qzKz9iV7S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5672blcc.png" data-org-width="640" dmcf-mid="2vwcrHsAv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5672blcc.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03767ff048d97b84d2024741a89a962d450a93e757d7c8b6115424006313d1c" dmcf-pid="Bq9q2nfzhb" dmcf-ptype="general"><strong>"해외 반출 시 통제권 상실"…韓 지도에 '데이터 주권' 달렸다</strong></p> <p contents-hash="870004750bcbd441eaf39f189a29d8fff1b0f09941681788257e2127acb2a48a" dmcf-pid="bB2BVL4qWB" dmcf-ptype="general">[채성오기자] 구글이 우리 정부에 1:5000 대축척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을 위한 보완 서류를 제출하면서 공간정보 주권을 둘러싼 긴장감이 최고조에 달하고 있습니다. 학계·업계·시민단체는 사후 통제 불능·국가 안보 위협·국내 산업 생태계 붕괴를 이유로 일제히 불허 목소리를 높이는 모습인데요. 20일 정보기술(IT)업계에 따르면, 구글은 최근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에 고정밀 지도 데이터 반출을 위한 보완 서류를 제출하고 우리 정부의 최종 결정을 기다리고 있습니다.</p> <div contents-hash="765c69446bb80c54b355efd853f09f6c5d0f134c3a140ee5bda083f4a8b687f0" dmcf-pid="KbVbfo8BSq" dmcf-ptype="general"> 가장 큰 쟁점은 '데이터 통제권의 영구적 상실'인데요. 시민단체 경제정의실천연합(경실련)은 지도 데이터가 일단 국외로 반출되면 우리 정부의 관리·감독권이 미치지 않는 영역으로 넘어간다는 점을 지적합니다. 이는 구글이 국내에 데이터센터(서버)를 설치하지 않은 채 데이터만 가져갈 경우 폐쇄적인 알고리즘 안에서 지도 데이터가 어떻게 재가공되고 결합되는지 확인할 방법이 전혀 없기 때문입니다. 한 업계 관계자는 "현행 제도하에서는 해외 빅테크에 대한 실질적인 감독이 어렵다"며 "피지컬 AI가 실시간으로 수집하는 국토 정보와 결합된 정밀 지도는 국가 안보에 영구적인 위협이 될 수밖에 없다"고 우려했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2af144b255e01cd30a399c758a338ffdf2382ecad7268fc51cd3b4808f30fef0" dmcf-pid="9KfK4g6bhz"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9f4a6194741fb92f40f0d1aff62ed7b4e572b9ddf2cf294a170de35d12f3f3c" dmcf-pid="29498aPKC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5906gweu.jpg" data-org-width="640" dmcf-mid="Vt498aPK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5906gweu.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c2c0155efc8d34e93c0295568e1c9e53c509d1a6d4afa7376640a16c754e7e5" dmcf-pid="V2826NQ9Cu" dmcf-ptype="general"><strong>아마존, 월마트 제치고 매출 세계 최대 기업 등극…"클라우드 등 성장 힘입어"</strong></p> <p contents-hash="352c48de8dd42189582661dd3da0388ba03b1ef740c0205a012625c4ac26e5ac" dmcf-pid="fV6VPjx2vU" dmcf-ptype="general">[이상일기자] 아마존이 2025년 매출 7170억달러를 기록하며 7130억달러의 월마트를 제치고 세계 최대 기업에 올랐습니다. 월마트가 13년간 지켜온 1위 기록이 깨진겁니다. 아마존은 전자상거래뿐 아니라 클라우드 AWS, 광고, 구독 등 비소매 사업 성장으로 매출 구조를 다변화했습니다. AWS는 약 1290억달러 매출을 올리며 전체 영업이익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는 핵심 수익원으로 자리 잡았습니다.</p> <div contents-hash="4d623a8b5f56ee7b8a13cd969a178319ba12a19ff195a84778e22d7105d3fc3b" dmcf-pid="4fPfQAMVhp" dmcf-ptype="general"> 반면 월마트는 매출 대부분이 오프라인 중심입니다. 이번 순위 변화는 유통과 클라우드 인프라 시장 판도 변화를 보여줬고, 향후 AI·클라우드 투자와 수익성 관리가 성장 지속의 핵심 과제로 꼽혔습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e802d073fb58274b602efa4f18802c07131dd6af581a6bd9c0690fd719fd61d2" dmcf-pid="8hThyuYCh0" dmcf-ptype="lin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fac9ee332adce063f176bdf40c780506da3e15208045d3ba3e3b7a569140a8" dmcf-pid="6lylW7Ghl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6254kmyl.jpg" data-org-width="640" dmcf-mid="fB2BVL4qv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20/552796-pzfp7fF/20260220170946254kmy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f6bfffe9f5b7d8fcb940ec4b736ada43445cad1cfd8477c7210be81c053cf6" dmcf-pid="PSWSYzHlyF" dmcf-ptype="general"><strong>[단독] IBM, 국내 총판사 재선정 착수… 글로벌 ‘채널 효율화’에 국내 생태계 요동</strong></p> <p contents-hash="09b16670fa647aeae5dae936c3228f789077763cbf93ebafb32c575c28a8a342" dmcf-pid="QvYvGqXSvt" dmcf-ptype="general">[이안나기자] 한국IBM이 국내 공식 총판사 재선정 절차를 진행했습니다. 기존 총판인 씨플랫폼, 코오롱베니트, 대교CNS가 모두 참여했고 추가 후보도 있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IBM은 제안서 제출과 발표를 마쳤으며 결과는 이달 4주차 발표가 예상됩니다. 업계에서는 단순 교체가 아니라 채널 압축과 재편 성격이 강한 움직임으로 보고 있습니다.</p> <div contents-hash="40b9395f28438376fd0d3f32c76c737622506c5eb1b09c62824e8b9755b724be" dmcf-pid="xTGTHBZvy1" dmcf-ptype="general"> 이는 글로벌 채널 효율화 전략의 일환으로 해석됐습니다. 기존 총판들은 네트워크, 안정성, IBM 사업 이해도를 각각 강점으로 내세워 경쟁에 나섰습니다. 총판 구조 변화가 확정될 경우 하위 파트너 사업 방식과 국내 IBM 유통 생태계 전반에도 적지 않은 변화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됩니다. <br> </div> <hr class="line_divider" contents-hash="39ecbb5d86549533418347aa81013a9156b061a8d0f15dd9bd2f469114bb3cc9" dmcf-pid="yQeQdwiPS5" dmcf-ptype="lin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디지털데일리.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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