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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신혜선·이준혁, 상위 0.1%의 가면을 벗겨라…'레이디 두아'로 선사할 '진짜' 스릴러 [스한:현장]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3
2026-02-10 12:16:2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Hci79d8TB">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PXknz2J6vq"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86ae06f5dd922e707bfd3082ba923d516f464c57dcc6722060ad976a0e7658" data-idxno="1189800" data-type="photo" dmcf-pid="QZELqViPy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26797qitn.jpg" data-org-width="960" dmcf-mid="K4ZE8Rcn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26797qit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x5DoBfnQy7"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2652f70c7b4525d33f149cf849531141f8797e1a60eafe2a0ea83bc43c1077f1" dmcf-pid="ynqtwC5Tyu"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p> </div> <div contents-hash="a6ca526aa8e277f18327612dc338501c065bca1f84716ceb2a82a575e4632986" dmcf-pid="WLBFrh1ylU" dmcf-ptype="general"> <p>배우 신혜선과 이준혁이 비밀의 숲 이후 8년 만에 다시 만나 신뢰와 욕망을 파고드는 작품의 매력을 차분하면서도 유머 있게 풀어냈다.</p> </div> <div contents-hash="949eb0f082abaa934180b5bbe8f7c6681b89a0b3710c2872725a2d8d6d6697e0" dmcf-pid="Yob3mltWCp" dmcf-ptype="general"> <p>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가 10일 오전 11시 서울 앰배서더 서울 풀만에서 제작발표회를 열고 베일을 벗었다. 이날 자리에는 김진민 감독과 배우 신혜선, 이준혁이 참석했으며, 방송인 박경림이 진행을 맡았다.</p> </div> <div contents-hash="7834493c0bfa94eb22216dad20b9e52f253c6be94fb6e52dca0163645c2ea1a9" dmcf-pid="GCJ8Z0fzy0"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7c78215d0147782971a56d222f4ffad28283bd7b2f4ff65385c5a1896ec300" data-idxno="1189806" data-type="photo" dmcf-pid="Hhi65p4qS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3109zoia.jpg" data-org-width="755" dmcf-mid="4Ew4X3V7S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3109zo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b69a0ca48f5eda428b446a635fe5c17b70585779ae2ae87465d3bc74751cccc" dmcf-pid="XlnP1U8BlF"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ac3c987b8e426e07be7d7736833de32acb0cde61f95fb0b55a87e011a62ada6e" dmcf-pid="ZSLQtu6blt" dmcf-ptype="general"> <p>이준혁은 재회 소감에 대해 "이번에도 자주 붙어 있는 역할은 아니었다. 추격하는 인물이다 보니 함께하는 장면이 많지 않았다"고 전제하면서도 "기본적인 신뢰가 있어서 마음이 편했다. 제가 없는 장면에서도 혜선이가 충분히 채워줄 거라는 믿음이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혜선이가 많이 채워줘서 또 한 번 호흡을 맞추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웃음을 지었다. 그는 "다음에는 50대쯤에 성공한 부부로 만나고 싶다. 밖에 나가기 싫은데 주변 유혹은 많은데, 귀찮아서 불륜도 안 하고 소파에 앉아 넷플릭스만 보다가 마지막에야 겨우 밖으로 나가는 이야기"라는 상상까지 덧붙여 현장을 웃음으로 물들였다.</p> </div> <div contents-hash="9c45ba9134e17fa3e5e9d350a0c6dbd64514e043fbdc739ba95c65d3a0ad7442" dmcf-pid="5voxF7PKy1" dmcf-ptype="general"> <p>신혜선은 8년 전을 떠올리며 "그때 저는 극 중에서도, 실제로도 '애기'였다"고 말했다. "겉모습이 아니라 사회초년생이었고, 선배님들은 너무 대선배라 잘생기고 멋있는 선배로 보였다"며 "고민 상담도 잘해주셨다"고 회상했다. 이어 "오랜만에 다시 만나 호흡을 맞추는데도 말하지 않아도 아는 신뢰감이 있었다. 그 시간을 무시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덧붙였다. 특히 그는 "선배님이 제 눈을 보고 집중해주셨다. 혼자서는 하기 어려운 연기라 서로 의지를 많이 했다"며 "마음 편하게 기대할 수 있는 선배라서 좋았다"고 강조했다.</p> </div> <div contents-hash="3c36e80f244a8b506ba1778b79d503c1f4bb6f2f9aa31eecb64440e680b25cd2" dmcf-pid="1TgM3zQ9T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e6b0974887ac6dea5d0fc2b933c7dc6e6fb9ac66dcc13bbd1f4579e413f5b8" data-idxno="1189802" data-type="photo" dmcf-pid="tyaR0qx2W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김진민 감독,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28076ldwo.jpg" data-org-width="960" dmcf-mid="9gQFrh1yW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28076ldw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김진민 감독,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b11f632797ab14bd4845e2571161904fa11956e074e79d4a60edde52b3470b9" dmcf-pid="FWNepBMVy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e37de00708422fa733e20b3c93d68a8cdd48a1d49074433669b0518b2d28a7b" dmcf-pid="3YjdUbRfvH" dmcf-ptype="general"> <p>연출을 맡은 김진민 감독은 작품의 핵심을 '욕망'으로 정의했다. 그는 "욕망을 드라마로 만든 작품이다. 욕망을 쫓는 사람과, 그 욕망을 쫓는 사람을 쫓는 사람의 이야기"라며 "보시면서 자신의 욕망을 마음껏 펼쳐보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연출을 결심한 계기에 대해서는 "구성이 재미있고 뒤를 알 수 없게 짜여 있어 요즘 보기 드문 대본이었다. 해볼 게 많았고, 두 명의 좋은 배우가 필요했는데 이분들이 해주셨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ab18565316fa2112d1935dfd27853b601341a82eaa5a26af981937e12c241634" dmcf-pid="0GAJuKe4TG" dmcf-ptype="general"> <p>사라킴 캐릭터에 대한 설명도 이어졌다. 김 감독은 "한 배우가 여러 인물을 연기하는 건 포텐셜이 없으면 불가능하다"며 "혜선 씨를 만나고 '나는 이 사람을 믿는다'는 생각 하나였다. 집중력이 대단했고, 시청자들이 좋아해준다면 그건 전적으로 두 배우 덕분"이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efc5596e5fc50529370a5b8b2020273c5cb5586e3dfe4da24eb466f9d789fedc" dmcf-pid="pOefHF2uWY" dmcf-ptype="general"> <p>작품 참여 계기에 대해 신혜선은 "장르적인 작품을 하고 싶던 시기였고, 한 여인을 중심으로 사건이 유기적으로 돌아가는 구조가 흥미로웠다. 사라킴의 정체성이 궁금했고 결말이 궁금해서 선택했다"고 설명했다. 이준혁은 "욕망하는 캐릭터를 좋아한다. 사라라는 인물이 재미있었고 도전적인 선택이었다"며 "혜선이가 한다는 이야기에 마음이 안정됐고, 감독님이 저를 더 깎아주실 수 있을 것 같아 참여했다"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aab4b06e187a81a85d9a91ea2f25ae425074bf3ef8aa58861ad2d7e73893789f" dmcf-pid="UId4X3V7SW" dmcf-ptype="general"> <p>캐스팅 과정에서 김 감독은 "무경은 시청자의 시선"이라고 규정했다. 그는 "이 형사를 연기하는 배우에 따라 드라마의 결이 달라진다. 그 역할은 준혁 씨가 잘 해줄거로 믿었다. 준혁 씨가 날카로운 질문을 많이 해줘 연출 실수를 줄일 수 있었다"고 고마움을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db0c9ba665014dc4aa1a4cd998175ef1995aa1d9931316ad18975a417bbcfab8" dmcf-pid="uCJ8Z0fzCy"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59d87ae381ad45b82bffda283043e4da75741f9840c1d0ee0711f99103996c2" data-idxno="1189803" data-type="photo" dmcf-pid="7hi65p4qC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29311vbrk.jpg" data-org-width="960" dmcf-mid="2FGAVQNd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29311vbr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신혜선.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2107a90e8944d6de0e7d7cad4c0d6d073f9c81dff0b3892d7012f1793083a6" dmcf-pid="zlnP1U8Byv"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eb58582295143ba965ad921cf58ca18e88fdbf8e805d1975cad89addbb34962" dmcf-pid="qSLQtu6bhS" dmcf-ptype="general"> <p>연기 주안점에 대해 신혜선은 "정체성을 얼마나 다르게 가져갈지 선택이 어려웠다. 대본을 끝까지 본 뒤 감독님과 상의했다"며 "시각적으로 차이를 주기 위해 의상과 화장에 극명한 대비를 뒀다. 현장이 화보처럼 만들어져 그 안으로 들어가기만 하면 됐다"고 말했다. 이준혁은 "누군가를 '쫓는' 연기가 어려웠다. 시청자와 멀어지지 않도록 균형을 지키는 게 중요했고, 감독님이 그 균형을 잘 잡아주셨다"고 설명했다.</p> </div> <div contents-hash="956c87dae32dfe0702f4649eaae60a6aa1c82b3f4f7d987a5dee086dcbcfcdea" dmcf-pid="BvoxF7PKSl" dmcf-ptype="general"> <p>프로덕션 역시 작품의 중요한 축이다. 김 감독은 "무조건 예쁘고 고급스러워 보여야 한다는 포인트를 잡고 미술팀이 밸런스를 잘 맞췄다. 외적인 요소와 배우의 연기가 어우러지는 지점까지 이뤄냈다고 생각한다"고 자평했다. 신혜선은 "의상·분장팀에 감사하다. 각 정체성마다 명확한 콘셉트가 있었고, 렌즈와 가발까지 평생 해볼 메이크업을 다 해봤다. 지나고 보니 재미있고 만족스러웠다"고 웃었다.</p> </div> <div contents-hash="736b24647027cdd6ee4f7ae17b3496b9bd30f5b87c45b05ac9ca9bf1f2c622b4" dmcf-pid="bTgM3zQ9y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cf830c4bebcf05403ae704da92717f1fbf2fc13232991507eb14826ab588a2" data-idxno="1189804" data-type="photo" dmcf-pid="KyaR0qx2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0572lena.jpg" data-org-width="960" dmcf-mid="Vdbygkvml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0572len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1742c916e8af65308a85f59a076941c1215e1d2ad855e4f9573ede35e42d7f" dmcf-pid="9WNepBMVW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7749c2526b3620d172a4c12f01872e46a318c73b5c83e5b14821142e1e107f2" dmcf-pid="2YjdUbRflO" dmcf-ptype="general"> <p>작품을 통해 얻고 싶은 '욕망'에 대한 답변도 인상적이었다. 이준혁은 "무언가가 진짜가 되려면 많은 사람들의 믿음이 필요하다"며 "우리 작품을 많은 분들이 '진짜'라고 믿어주셨으면 한다. 진심으로 만들었고, 감동과 즐거움, 깨달음을 얻었으면 하는 게 제 욕망"이라고 말했다. 신혜선은 "저는 그동안 안 했던 모습들이 어색하지 않았으면 좋겠다"며 "이 드라마를 여러 번 봤는데 볼 때마다 다르게 보이고 해석할 지점이 많았다. 여러 번 다시 보고 싶은 작품이 되는 게 제 욕망"이라고 밝혔다.</p> </div> <div contents-hash="032f4baa76a1e3eece545c94543edaa8c6f45c6613d463576388559993071761" dmcf-pid="VqvrQJDghs" dmcf-ptype="general"> <p>'명품'에 대한 질문에는 두 배우의 가치관이 드러났다. 신혜선은 "저의 명품은 가족이다. 잘 가꿔진 가정이야말로 대단한 명품"이라고 답했고, 이준혁은 "이 일을 20년 가까이 하며 가장 소중한 건 결핍과 업에 대한 사랑, 콘텐츠에 대한 사랑"이라며 "이 작품이 진짜 좋은 작품으로 남았으면 한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dabc83f170b72178d543da5330ffd7c72ce30da085db10ba23ed7f8cc63c68f1" dmcf-pid="fBTmxiwaC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c6c00a5fc6b18879b327453747302fb4ddc2f8bf389795050bc0619a1dbc02" data-idxno="1189805" data-type="photo" dmcf-pid="4bysMnrNl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진민 감독.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1821hipj.jpg" data-org-width="960" dmcf-mid="fwOQtu6by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1821hip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김진민 감독.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a62c388d067ca6a8eaa272a023925ab6cc0fa361aeff0739a0db2e8be3f86ed" dmcf-pid="8KWORLmjv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1a5016f1f0bca29b9d874d66e44410c3d68cd24cee6cc2369e755234843c35b" dmcf-pid="69YIeosATD" dmcf-ptype="general"> <p>끝으로 김진민 감독은 "이 작품은 끝까지 봐야 한다. 끝까지 안 보면 앙꼬 없는 찐빵"이라며 "후반부에 진짜가 나온다"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준혁과 신혜선 역시 후반부 연기에 대해 "서로의 눈썹 개수까지 알 정도로 집중했다"고 입을 모았다. 8년의 시간이 쌓아 올린 신뢰와 욕망의 서사가 '레이디 두아'에서 어떤 진짜를 증명할지 기대를 모은다.</p> </div> <div contents-hash="d9054d78318bf2b7e42e5ddc8c1ef09679f34a1d111d54feee8892db8c3de6a2" dmcf-pid="P2GCdgOcW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9b2d9a444c8808fa9218d5b66128f5e450d2490be7ae90890a804a2ea44069" data-idxno="1189807" data-type="photo" dmcf-pid="QVHhJaIky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4381lcqc.jpg" data-org-width="960" dmcf-mid="8N6HArYCh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2/10/SpoHankook/20260210121634381lcq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이준혁. 2026.2.10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b1f9b1594c44f5c03382fe643a349d3049c374d5d03b06f8780cc6da16c123d" dmcf-pid="xfXliNCECc"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d463e4ce6a6c456b0860a33be5eb1114f6a135ffeeb008c3dbc99e85d1a515f5" dmcf-pid="yCJ8Z0fzTA" dmcf-ptype="general"> <p>'레이디 두아'는 '가짜일지라도 명품이 되고 싶었던 여자'라는 설정 아래, 완벽한 이미지 뒤에 숨겨진 거짓과 이를 파헤치는 형사의 시선을 따라가는 미스터리 스릴러다. 신혜선은 정체불명의 인물 '사라킴'을, 이준혁은 집요한 형사 '무경'을 맡아 팽팽한 긴장 관계를 그린다.</p> </div> <div contents-hash="1e1c2f0af7a507aa41a3a8a546e7620ede135a4571c957ca4a4797471f778b44" dmcf-pid="Whi65p4qCj" dmcf-ptype="general"> <p>넷플릭스'레이디 두아'는 2월 13일 공개된다. </p> <p> </p> <p>스포츠한국 이유민 기자 lum5252@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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