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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판사 이한영' 지성, 도파민 터진 반격…13.5% 또 자체 최고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
2026-01-31 09:43:24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X529GIkIa"> <div contents-hash="05f1248306b43b5f367cda70a80bf134ac8b986fb772ad2f2f63b4e77450f39e" dmcf-pid="VZ1V2HCEwg"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한수진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1bf7b8136d4a648c792538eeb8548564c70ca4807dd089d2cd4509f109b4b6" dmcf-pid="f5tfVXhD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4326612mgen.jpg" data-org-width="600" dmcf-mid="b4C3FsNdD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4326612mge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15adb7894cab8bf3dcb4800d4aa79997bcf96bea1e7faeaa701abdd994c8cd1" dmcf-pid="41F4fZlwOL" dmcf-ptype="general"> <p>'판사 이한영' 지성의 정의 구현기에 제동이 걸렸지만 시청률은 자체 최고치를 찍었다.</p> </div> <p contents-hash="3b02ce240b4be1df6ae647d217f965a8cdd029d34aa00c2606dd0dd87c2579c9" dmcf-pid="8t3845Srmn" dmcf-ptype="general">지난 30일 방송한 MBC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 9회에서 이한영(지성)이 거악의 심장을 조이기 위해 권력의 자금 흐름을 정조준하며 본격적인 반격에 나서는 과정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e4d6fd34b7dfba4e760279071991acb67cc0581426f336fe39d618e0de9edd9" dmcf-pid="6F0681vmOi" dmcf-ptype="general">9회 시청률은 다시 한번 자체 최고를 기록했다. 전국 가구 기준 13.5%를 기록해 자체 최고 시청률을 단숨에 갈아치우며 금요일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특히 김진아(원진아)와 마강길(김영필)이 이끄는 검찰 기동대가 '미라클 아시아' 사무실 급습을 앞둔 엔딩 장면에서는 순간 최고 시청률이 17%까지 치솟으며 폭발적인 긴장감을 입증했다.(닐슨코리아 기준) </p> <div contents-hash="fcc30ed6432207987da9a0e71d28debdfe33e974fcde376fbed4a24b8ac8c575" dmcf-pid="PK2LnBtWDJ" dmcf-ptype="general"> <p>이날 방송에서 이한영은 해날로펌의 실세 유선철(안내상)을 찾아가 백이석(김태우)을 차기 대법원장으로 밀어주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던졌다. 백이석을 고문 변호사로 두고 싶어 하는 유선철의 속내를 정확히 간파한 전략이었다. 동시에 그는 경쟁 후보 황남용(김명수)은 자신이 정리하겠다고 장담하며 판을 키웠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4f74f12a4b0c0483885db45dffde42298f60a50f24c3a09d3b8149d30d6d14" dmcf-pid="Q9VoLbFYI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4327972itdy.jpg" data-org-width="600" dmcf-mid="Knalhn6bE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4327972itd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00added263429292f6c64c1fa2961ef7f81062f567e0e3a2063b2a6722ceba" dmcf-pid="x2fgoK3Gwe" dmcf-ptype="general"> <p>이한영은 이어 기자 송나연(백진희)을 찾아가 황남용 아들의 취업 비리 의혹을 기사화해 달라고 요청했고, 폭로가 터진 직후 백이석을 다시 찾아가 대법원장직을 제안했다. 앞서 강신진(박희순)의 편에 선 듯한 그의 행보에 실망했던 백이석은 이한영의 의도를 읽지 못한 채 혼란에 빠졌다.</p> </div> <p contents-hash="30cafa1b4ee6a0f9efaa6b683d1a49c7002f7e520294e53191fd7614f6e7d03f" dmcf-pid="yOCFtmaeOR"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이한영을 찾아온 김진아는 "목숨만 걸면 끼워 줄 거예요?"라며 합류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그 과정에서 그녀는 자신의 숙적 에스그룹 장태식(김법래)을 풀어준 사법부의 거악이 강신진이라는 것을 알게 됐다. </p> <p contents-hash="c50f91444c1d90d2f83f637f5c5f98c3650c2cba1e6e0033a5be9e22704f636f" dmcf-pid="WIh3FsNdmM" dmcf-ptype="general">이와 함께 이한영과 김진아 간 깊은 인연도 밝혀졌다. 과거 이한영의 아버지가 에스그룹 재개발 시위에서의 충돌로 재판을 받았을 때, 김진아는 피해자 측 가족으로 재판에 참석했다. 자해공갈단이던 아버지의 모습에 부채감을 느꼈던 김진아는 당시 이한영의 부모님이 운영하는 고물상을 찾아가 사과했다. 두 사람은 악연으로 시작해 복수라는 공동의 목표를 향해 나아갔다.</p> <div contents-hash="c095f300a8c0f57513bbc5d8ddd3c2389f5a687880efaab72ea773f2bc7f32d1" dmcf-pid="YCl03OjJmx" dmcf-ptype="general"> <p>이한영은 김진아, 검사 박철우(황희)와 손을 잡고 거악의 자금책 이성대(조상기)를 겨냥한 작전에 돌입했다. 투자 실패로 손실을 본 이성대는 사기꾼들이 도주 전까지 이자를 지급하며 신뢰를 쌓는다는 유혹에 흔들렸고, 박철우가 그들을 체포하기 전 자금을 회수해 이익을 남길 수 있다고 판단했다.</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0040a3493e981f035ddee74bf90939fca5fd576b4abdbc30eead63776078d6" dmcf-pid="GhSp0IAi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4329277ozpb.jpg" data-org-width="600" dmcf-mid="9eismR2uI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31/IZE/20260131094329277ozp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판사 이한영' 방송화면 / 사진=MBC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20c25903dd4c16f0943ca9d8a3ba23cd08ce02ea6b314ab21ef92845a97383b" dmcf-pid="HdismR2usP" dmcf-ptype="general"> <p>이를 이용해 이한영은 석정호(태원석)를 대표로 내세운 가짜 회사 '미라클 아시아'를 전면에 배치했다. 유세희(오세영)의 인지도와 송나연의 신뢰도를 활용해 투자 환경을 조성했고, 결국 이성대는 30억 원 투자라는 결정을 내렸다.</p> </div> <p contents-hash="fdcde57296164dc4e935c0f08eb5c9ad192d4d70140e4439d8f729014d46acc6" dmcf-pid="XJnOseV7E6" dmcf-ptype="general">하지만 또 다른 진실이 모습을 드러냈다. 송나연은 황남용을 미행하던 중, 모든 악의 배후에 전직 대통령 박광토(손병호)가 존재한다는 충격적인 사실을 포착했다. 강신진의 진짜 뒷배를 몰랐던 이한영은 이 소식에 큰 충격을 받았고, 상상 이상으로 거대하게 얽힌 악의 구조 앞에서 다시 각오를 다졌다. 정의를 향한 싸움이 더 큰 무대로 확장될 것을 예고하는 대목이었다.</p> <p contents-hash="7bf0a15a2dd3cde1072b1fb9b9738c216124596209fefc4e6153d0002f167ca7" dmcf-pid="ZiLIOdfzO8"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는 위기가 몰아쳤다. 김진아의 상사 마강길이 투자 사기범 검거를 명분으로 '미라클 아시아' 본사 수색을 추진한 것. 같은 시각, 석정호는 30억 원이 입금된 뒤에도 자리를 뜨지 않는 이성대 때문에 초조해했다. 김진아가 필사적으로 시간을 벌었지만, 결국 문이 열리는 소리와 함께 놀란 이한영의 얼굴이 클로즈업되며 긴박한 엔딩을 완성했다.</p> <p contents-hash="f9285c24f7096f995cbd81af6f61cfdb9ccad6ec2acf04afce91ecdbbf19288e" dmcf-pid="5noCIJ4qI4" dmcf-ptype="general">이처럼 박진감 넘치는 전개로 '판사 이한영'은 1회 4.3%로 출발한 이후 매 회차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며 시청률 곡선을 끌어올렸다. 서사의 밀도와 인물 간 대립 구도가 본격화된 9회에서는 13.5%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치를 경신했고, 금토극 경쟁 구도에서 확실한 존재감을 각인시키는 데 성공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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