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종합] 국제 금값, 온스당 5000달러 사상 첫 돌파
N
[실시간뉴스]
[타파스] '북한 무인기 운용' 민간인 파헤쳐보니... 군-보수단체 연결고리 '주렁주렁'
N
[실시간뉴스]
"이해찬 세대? 사무관과 밤샘 공부하던 장관" 관료들이 기억하는 '실세 장관'
N
[연예뉴스]
로몬, 5살 연상 지예은과 소개팅…“기억 안 나요? 서운한데”(런닝맨)[결정적장면]
N
[연예뉴스]
엑소, 한터 주간차트 2관왕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이언주 "정청래 대표, 대통령 팔지 말라…합당해서 얻을 게 뭔가"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
2026-01-26 10:07:5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0HcllEorn"> <div contents-hash="454ef99c56ecb06e54c1325f6884a59f6aeb4af7b556e52095e3043c947e598f" dmcf-pid="FpXkSSDgmi" dmcf-ptype="general"> <div> <strong>핵심요약</strong> <div> ■ 방송 : CBS 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 FM 98.1 (07:10~09:00) <br>■ 진행 : 박성태 앵커 <br>■ 대담 : 이언주(더불어민주당 수석최고위원) </div> </div> </div> <div class="video_frm" dmcf-pid="3UZEvvwamJ"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6z5DTTrNrr"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6z5DTTrNrr"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5yHtk69mcws?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8d523c6b420096891da5fc5e90a4ee211ed4063748a93a600c59b6ebaa0ddb6b" dmcf-pid="0u5DTTrNmd" dmcf-ptype="general">◇ 박성태> 정청래 원내대표의 기습 합당 제안 여진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특히나 당 지도부도 몰랐던 합당 발표였기 때문에 일부 최고위원들이 강하게 반발하고 있죠. 그 목소리를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민주당 이언주 최고위원이 지금 전화로 연결돼 있습니다. 위원님, 나와 계시죠?</p> <p contents-hash="e5b870a1a3e16e61abdd7465fd2513d34bd0ff3bc64c05be1e375e69d10fe1a8" dmcf-pid="pu5DTTrNOe" dmcf-ptype="general">◆ 이언주> 네, 안녕하세요.</p> <p contents-hash="ee05b97e926d5d2eb7bb1785c248e748f550c9fd5b6065eee4016eefeb4a5f5d" dmcf-pid="U71wyymjsR" dmcf-ptype="general">◇ 박성태> 네, 안녕하세요. 지금 제주도에 계시죠?</p> <p contents-hash="9645d889e013b0f818b4af0e1e2418dd645ba43e9d04f16c9d9ba059998e6354" dmcf-pid="uztrWWsAmM" dmcf-ptype="general">◆ 이언주> 네. 원래 오늘 아침에 제주도 현장 최고위원회 예정이었는데 일정이 갑자기 바뀌어서 지금 공항으로 가는 중입니다.</p> <p contents-hash="52d96e01fe723ffc83ffeea17db31e22620fb80447d361d0c7ffd0360cd8fc7b" dmcf-pid="7qFmYYOcEx" dmcf-ptype="general">◇ 박성태> 공항으로 가는 중이시고요. 그렇군요. 그리고 이해찬 민주평통 부의장님이 별세를 하셨어요.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5b352f7af715ec0160539056f1f7e7dd5b8b73e6f162c1552d8b9c08408b8d3" dmcf-pid="zB3sGGIkO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07742cbnr.jpg" data-org-width="710" dmcf-mid="YYC8MM9Us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07742cbn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483787f0df0b89dcef002472ec413a90e8cb1c50fbb0fc365f5d95a92acece1" dmcf-pid="qb0OHHCEEP" dmcf-ptype="general"><br>◆ 이언주> 네. 우선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고요. 우리 대한민국 민주주의 정치사를 견인한 정치적 거목이셨습니다. 명복을 빌고 유가족께도 미래의 마음을 전합니다. </p> <p contents-hash="21004dddc07f844467d4d2d72520ec232ac7df76c5183772c1b4ce89602eb0c9" dmcf-pid="BKpIXXhDs6"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현안으로 바로 좀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지난주에 같이 황명선, 강득구 최고위원님과 함께 기자회견을 여셨죠. 최고위원회에 가지 않고 여셨는데 이거는 조국혁신당과의 합당 정청래 대표의 깜짝 발표에 대한 반발이었습니다. 일단 무엇이 가장 큰 문제라고 보십니까? </p> <p contents-hash="28d1dd0c947fb14a1d8b0069055bc96f6d93896e1e3dd4503aaa966d3b030587" dmcf-pid="b9UCZZlww8" dmcf-ptype="general">◆ 이언주> 우선 이 민주당이 정청래 대표 개인의 사당이 아니지 않습니까? 다 절차가 있는 것이고요. 더군다나 우리가 평소에 어떤 이론을 가지고 정치권의 큰 통합을 얘기하는 거 하고요. 그건 저도 그렇게 계속 얘기해 왔으니까요. 하지만 이것을 당과의 어떤 합당 문제는 매우 복잡하고 예민하고 굉장히 전략적인 문제인데요. 더군다나 저희가 집권 여당이지 않습니까? 그런데 이것을 혼자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발표를 해버렸습니다. </p> <p contents-hash="8cd6b02c433c082a4ed86e4e9fe2ddfa94890bb7cee1ec99d7c7dbc53dab7af1" dmcf-pid="KUZEvvwaI4" dmcf-ptype="general">그것도 혼자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상대방에게 제안까지 했는데 매우 심각한 독단적 결정이고 사실은 이 제안 자체가 있을 수 없는 얘기죠. 어떻게 해서 이렇게 상대방한테까지 제안을 합니까? 우리 당원한테 제안하는 것도 아니고요. 그리고 이것을 우리에게 알리지 않고 논의는 전혀 없는 상태에서 먼저 상대방하고 논의를 했다고 들었습니다. 이것은 당의 이해에 완전히 상반되는 행위고요. 우리가 어떤 예를 들어서 기업 같은 경우에 인수 합병을 하는데 이사회나 주총에 전혀 논의도 없는 상태에서 상대방 기업에 대표이사하고 먼저 결정해서 그다음 날 회사에는 그냥 통보만 하고 그리고는 또 그것도 대외적으로 발표를 하면서 제안을 해버리면 이게 있을 수 있는 일이겠습니까? 이거는 있을 수 없는 일이죠. </p> <p contents-hash="dc30782855b4cb92101caa57b8b83a50e081c388e98b8951c62822ec7c0f7b9e" dmcf-pid="9u5DTTrNsf"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것이 일방적인 통보로 진행이 됐는데 우리 당에도 일방적 통보로 진행이 된 것도 문제지만 자꾸 대통령 운운하면서 대통령을 언급하는 것은 더 심각한 문제다. 왜냐하면 저희가 확인했지만 전혀 대통령하고 사전에 논의된 바 없고요. 말씀드린 대로 어떤 전체적으로 정치권의 통합이 하나의 지론으로서 우리가 연대와 통합의 정신을 얘기하는 거하고 완전히 다른 차원의 얘기라서요. 거기다가 이런 문제는요. 우리가 집권 여당입니다. 그래서 대통령이 또 집권 초기라서 어떤 국정의 방향성 그리고 노선과 정체성을 가지고 국민들이 대선 때 이재명 대통령을 선출하고 지금 한 1년도 되지 않은 상태에서 대통령 국정에 대한 일정한 어떤 안정감과 신뢰가 형성되는 중인데요. </p> <p contents-hash="244d6067be665997c5ae2786255c6cb0fe0d57aa70c3af828eec74a478517b15" dmcf-pid="271wyymjmV" dmcf-ptype="general">이렇게 우리와 어쨌든 노선과 정체성 이런 것들이 우리보다 더 왼쪽에 있는 당과 이런 것을 일방적으로 결정하고 지금 이 시점에 발표하고 막 이렇게 하는 것은 사실은 국민들의 어떤 국정에 대한 신뢰에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또 이후에 미칠 파장이라든가 이런 것들, 국정에 미칠 파장이라든가 이런 걸 전혀 고려하지 않은 아주 있을 수 없는 행동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p> <p contents-hash="68d91527ec304a5cbc343599f1d5e6be6d34cf5c7147af5039e69556866ddfa0" dmcf-pid="VztrWWsAm2" dmcf-ptype="general">◇ 박성태> 몇 가지 좀 구분해서 여쭤보도록 하겠습니다. 앞서. </p> <p contents-hash="c3f91895daf7d2abcd24c925f72ee064a516062393ddee08d8a68af9f12787d7" dmcf-pid="fqFmYYOcs9" dmcf-ptype="general">◆ 이언주> 다른 것들도 있지만. </p> <p contents-hash="b819ce000c9241fc1d6b2cbd29b15ba151f501f6ce5ed1d56be697f7390d92b7" dmcf-pid="4B3sGGIkEK" dmcf-ptype="general">◇ 박성태>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내용 중에 대통령 확인했는데 대통령과 전혀 협의가 없었다라고 말씀하셨는데 일단 청와대 발표, 청와대가 전한 얘기로는 그동안 합당에 대한 공감대가 있어 왔다는 얘기를 했었고요. 그리고 정청래 대표도. </p> <p contents-hash="d1a95bd538dac4f5b940ee9f1e9a784e6195e54e8263f34c504616ae9f920c28" dmcf-pid="8b0OHHCEsb" dmcf-ptype="general">◆ 이언주> 그런 얘기를 한 적이 없습니다, 청와대에서. </p> <p contents-hash="dc0651adde9790dd0fe24a342ce5e81485587ae72fcfbadfd272b9637bd5c4ad" dmcf-pid="6KpIXXhDEB" dmcf-ptype="general">◇ 박성태> 정청래 대표는 의총에서 청와대와 협의를 했다라고 하셨는데 이게 그러면 사실과 다르다는 얘기인가요? </p> <p contents-hash="b283310da981ede9aad4a820b2b80cb42559f4b4eba550d902f3972d08ec7de6" dmcf-pid="P9UCZZlwDq" dmcf-ptype="general">◆ 이언주> 네. 그리고 협의를 했다고 대외적으로 그분이 직접 얘기한 것이 아니라 그분의 측근들이 비공개적인 자리에서 카더라 통신으로 청와대하고 대통령하고 아무 얘기하지 않은 상태에서 했겠냐. 당연히 얘기했겠지 이런 식으로 흘린 건데요. </p> <p contents-hash="8a9a3b732b7cbfc0b14e8a2b3ce4873b1ccff6bd153a29bb1d880c7aee30649d" dmcf-pid="QLx322pXrz" dmcf-ptype="general">그래서 공식적인 발표가 민주당 공보국 통해서 있었습니다. 이것은 청와대의 강력한 요구에 의해서 이루어진 것 것으로 알고 있는데요. 여기 뭐라고 하냐 하면 대통령과 당 지도부 만찬에서 확정과 관련한 대화가 있었다는 보도는 전혀 사실이 아닙니다. 그 만찬에서 합당과 관련해 일체의 발언과 대화가 없었습니다. 정청래 대표의 합당 제안과 관련하여 당은 사전에 정무수석에게 알렸다. 통보했다는 거죠. 그것과 어제 홍익표 정무수석이 사전에 당 대표에게 전달받았다. 통보받았다고 발언한 것이 팩트입니다. 정청래 대표는 합당 제의와 관련하여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이게 공식 발표입니다. 이거를 참고를 해 주시고. </p> <p contents-hash="ee324ca4fe04b21779d14b07a30a620767dbef3e154985cf3173c5e5549c0e68" dmcf-pid="xoM0VVUZw7" dmcf-ptype="general">향후에 어떠한 누구도 이것 외에 마치 대통령하고 어떤 구체적인 합당에 대한 합당 제안에 대해서 대통령이 사전에 안 것처럼 이렇게 얘기하는 것은 결코 있어서는 안 된다라고 엄중하게 경고하고요. 이 문제는 굉장히 심각한 문제라고 생각을 합니다. 대통령은 홍익표 수석이 마지막에 말씀하신 게 있죠. 대통령 기사를 보고 아셨다.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4a9c2c939b1a7db71a7847fe4b2563d9302a5ebea92082cd22e7c46bc9c515" dmcf-pid="ytWNIIAiO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09020xvho.jpg" data-org-width="710" dmcf-mid="G3OfQQb0I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09020xvh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성태의 뉴스쇼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70629bdab9bbdcdfd0378bf7bebe02bb0ef96f8d458b8fb1acd20cb1a79ccbb" dmcf-pid="WFYjCCcnsU" dmcf-ptype="general"><br>◇ 박성태> 그거는 아마 발표에 대해서라고 해석하는 부분도 있는데 그게 아니고 합당에 대한 협의 전체가 기사를 보고 아셨다라고 보는 거죠? </p> <p contents-hash="59d100ca191ef42215182c4ab6cfb288b87425c6c9410006c8711a02dc8028b4" dmcf-pid="Y3GAhhkLwp" dmcf-ptype="general">◆ 이언주> 맞습니다. 지금 말씀드렸잖아요. 정청래 대표는 합당 제의와 관련하여 대통령과 전혀 논의한 바 없음을 다시 한 번 밝힙니다. 이게 팩트입니다. 그리고 이걸 발표를 했습니다. 이걸 당에서 공보국에서 발표를 했습니다. 강력한 요구가 있었고요. </p> <p contents-hash="85e59e78414d1cc79d42e61ce9271ad7829da5cfe54c5d72f88f765d464afdca" dmcf-pid="G0HcllEoO0" dmcf-ptype="general">그래서 이렇게 발표를 했고 이런 식으로 카더라 통신으로 설마 몰랐겠어? 알았을 거야. 얘기를 했을 거야. 이렇게 얘기를 하면서 마치 있었던 것처럼 문제를 계속 이렇게 와전시키는 건 굉장히 심각한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생각하고요. </p> <p contents-hash="597c7f1cc8bcd56a3753d01208537f2e6093d1ae54717559032c43cc66589c4f" dmcf-pid="HpXkSSDgD3" dmcf-ptype="general">그리고 문제는 이것이 지금 지금 보면 계속 이렇게 이용을 하지 않습니까? 대통령 팔기를 그만해야 된다라고 분명히 말씀드리고 주변 사람들도 유의해야 할 것이다라고 말씀을 드립니다. 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평소의 지론이 정치권의 통합에 있다라는 거 하고요. 예를 들어서 덕담으로 우리가 언젠가는 같이 가야지 라고 얘기하는 거 하고요. 지금 이 시점에 이런 방식과 이런 절차로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통보한다. 이건 완전히 다른 차원의 얘기죠. </p> <p contents-hash="1d517fa2454086cc4165c027bf10babde8b7f14268cff9c31e8e1c317c532c9d" dmcf-pid="XUZEvvwasF" dmcf-ptype="general">◇ 박성태> 다른 차원의 얘기다. 일부에서는 사실 그 부분이 좀 혼란스러운 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청와대에서는 협의된 바가 없다라는 얘기도 하는데 이게 당무 개입으로 비춰질 수가 있어서 약간 톤 다운을 하는 건지 아니면 정말 협의된 바가 없는 건지 이게 좀 혼란스러워하는 얘기들이 있는데 지금 이언주 최고위원이 보시기에는 전혀 협의된 바가 없다. </p> <p contents-hash="3f62527464c17c85aedc7bf18d9c5aa85e6c8b1e5ca61d39b67befb6cc649491" dmcf-pid="Zu5DTTrNIt" dmcf-ptype="general">◆ 이언주> 솔직히 제가 말씀드리기가 뭐합니다만 저뿐만이 아니라 대통령과 가까운 사람들이 다 직접 확인했습니다. 없었습니다. </p> <p contents-hash="18de597f3f1235d44fc048d80596b033acc3457622c48c17bdc29a150a9ca692" dmcf-pid="5MVH77ZvE1"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확인된 내용으로 청와대와 협의 없이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이 논의됐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p> <p contents-hash="37a079c0bf6438b66c664c4500d77abe8d07ba08e2f52bff3463fea604c2a5df" dmcf-pid="1RfXzz5Tw5" dmcf-ptype="general">◆ 이언주> 네. 그리고 이것을 더 이상 계속 와전시키고 이렇게 거짓 얘기를 퍼뜨리면 그것은 용납할 수 없다고 저희가 말씀을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3575f3c25ce165bd81f27e9bcbe53b49572a5c24328c2fab5a965fb0f78cdab7" dmcf-pid="te4Zqq1yIZ" dmcf-ptype="general">◇ 박성태> 용납할 수 없다는 건 구체적으로 어떤 행동도 취할 수 있다는 말씀이세요? </p> <p contents-hash="95d058d73fba6204e793cf5a65a52cfc532439509cfbd94a23ceaea155ef5a56" dmcf-pid="Fd85BBtWwX" dmcf-ptype="general">◆ 이언주> 책임을 물어야 되겠죠. </p> <p contents-hash="5f6825d7275ec22428e9c704431f700eb5e5d20e48915df43626856e8dd2b722" dmcf-pid="3J61bbFYrH" dmcf-ptype="general">◇ 박성태> 책임을 묻는다는 걸 좀 더 구체적으로 말씀해 주세요. </p> <p contents-hash="d2ccf7c9b8b6996c732898b2bd33e92b139641808716d70dc93fb3fe2a918942" dmcf-pid="0iPtKK3GDG" dmcf-ptype="general">◆ 이언주> 근데 이거는요. 대통령이 이것을 관여한 바도 없고 논의한 바도 없는데 있는 것처럼 얘기를 한다라고 하면 그것은 굉장히 심각한 문제 아닙니까? 그리고 이것은 아까 말씀드린 것처럼 우리가 그 국정 지금 집권 여당입니다. 대통령께서 어떠한 여러 가지 정책 이런 노선과 정체성에 대해서 일정하게 평가를 받아서 대선에 당선되신 지 얼마 안 됐고 그래서 그 몇 달 동안 상당한 신뢰를 지금 구축해 가는 중인데 사실은 다른 당과의 합당이라는 것은 노선과 정체성의 변화 혹은 그런 것에 대한 타협을 의미하는 건데 집권 여당이 이런 문제를 이렇게 마구하면서 그렇게 되면 대통령의 국정에 대한 신뢰, 노선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게 됩니다. 매우 심각한 문제고 이렇게 경솔한 행동을 어떻게 대표할 수 있는가 굉장히 경악스럽습니다. </p> <p contents-hash="f3d954b9a1a42cc06b89aef2113f6746de67635f84c62d12009a61ed9bd963b2" dmcf-pid="pnQF990HsY"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많이 궁금했던 청와대 협의 과정에 대해서는 없었던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말씀해 주셨고요. 여기에 대해서 용납할 수 없다라고 얘기하셨습니다. </p> <p contents-hash="c6227c312caea05d6ede4639e2d79d1726490fce2c68febc619297647dc2eb60" dmcf-pid="ULx322pXDW" dmcf-ptype="general">다른 부분을 여쭤본다면 앞서 계속 반복적으로 얘기하신 게 정청래 대표가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통보했다라고 하는데 정청래 대표 측에서는 보안상 중요한 문제였기 때문이다라고 얘기를 합니다. 이 부분에 동의할 수가 없다라는 말씀이신 거죠. </p> <p contents-hash="d8da5e58742b173d34262ed8427e1091228f91b55e2c18b23705c0f27b75f1f1" dmcf-pid="uoM0VVUZsy" dmcf-ptype="general">◆ 이언주> 당이 개인 사당이 아니지 않습니까? 어떤 보안입니까? 이게 본인이 결정해서 상대하고 먼저 얘기한 다음에 당에 알린다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얘기죠. 더군다나 지도부까지도요. 우리가 너무 놀라서요. 다들 한 정말 몇 분 동안 말을 잊지를 못했어요.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acae8be8c627e06da4529499c6c5d7ebcc96ab01bbaa1de6a44055ee72337" dmcf-pid="7KpIXXhDm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창원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10298ihpe.jpg" data-org-width="710" dmcf-mid="HLmVPPB3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10298ihp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창원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8a4fff8c22a11b99efd599fd194d44956cf81677bea680824f736f360ce871d" dmcf-pid="z9UCZZlwEv" dmcf-ptype="general"><br>◇ 박성태> 그거는 최고위원회 때 처음에 그러니까 발표 20분 전이죠. 정청래 대표가 합당 안을 공개했을 때 분위기인가요? </p> <p contents-hash="a3e1f7ccdb61e126c9bd512044d3749f4b35d7776addcf76a3124dbe7522f69a" dmcf-pid="q2uh55SrwS" dmcf-ptype="general">◆ 이언주> 그리고 이걸 어떻게 일방적으로 상대한테 제안합니까? 우리한테 제안한 게 아닙니다. 당의 당 내부의 지도부하고 먼저 상의를 해서 제안을 우리한테 하고요. 그래서 전략적인 문제를 그리고 노선에 대한 얘기 이런 것들을 또 국정에 미칠 파장 이런 것들을 먼저 얘기를 다 하고 의원들하고 의총에서도 상의를 깊게 하고 이런 토론을 다 거치고 그런 다음에 어느 정도 공감대가 모였을 때 상대방한테 제안을 할 수가 있는 것이지요. 이것은 상대방에 대해서도 상당한 결례에 해당한다라고 저는 생각하고요. 이게 이렇게 무책임하게 어떻게 진행을 할 수 있는지 지금도 좀 믿어지지가 않습니다. </p> <p contents-hash="9c528760a6f70d74a6c46d8156e5548a609bbed1bce20e3f60d67127691177de" dmcf-pid="BV7l11vmOl"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지금까지는 절차에 대해서 좀 여쭤봤고요. 지금 계속 얘기하신 부분이 이언주 최고위원님은 조국혁신당과의 합당에 노선 문제가 있다라는 얘기를 하셨는데 합당 자체에 대해서도 반대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절차 문제. </p> <p contents-hash="e43e2a80aba03beeb62c4eced35fcaf21bab39f029423e10403e9d41e6e41757" dmcf-pid="bfzSttTswh" dmcf-ptype="general">◆ 이언주> 이거는 말씀드린 것처럼 제가 집권 여당이다. 저희가 야당일 때 거대 어떤 여당에 대항하기 위해서 힘을 모으겠. 다 그래서 정권 심판 싸움을 하겠다. 이런 게 아니라 지금 우리가 집권 여당이라서 국정과 노선에 대한 책임이 있습니다. 그 문제에 대한 어떤 심도 깊은 논의와 굉장한 고민이 필요하다. 특히 정권 초기이기 때문에 더욱 그렇다. 만약에 정권이 좀 말기로 가거나 이렇게 해서 다음 어떤 적어도 총선 이후 또는 총선 또는 앞두고 혹은 사실은 가장 일반적인 것은 대선을 앞두고 어떤 진영 간의 대결집이 일어날 때 그리고 그 정권이 거의 끝나갈 때 다음 대선에 국민들의 어떤 평가를 받아서 선택을 받는 과정에서 우리가 이렇게 합당을 통해서 어떤 노선을 변경하거나 타협을 하는 것은 만약에 그렇게 결정한다면 있을 수 있다라고 생각합니다. 내용을 떠나서요. </p> <p contents-hash="3d82bc4cfaf14e756095df35180eb41504f2d6508544210f63ab45b8222fb683" dmcf-pid="K4qvFFyOIC"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금 이 시점에 집권 여당이 정권 초기에 이렇게 하는 게 맞는지 하는 것도 굉장히 심각하게 국민들 앞에서 고민을 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그다음에 또 하나가 쇄빙선의 역할을 그동안 해왔습니다. 그래서 원내의 어떤 전략적 측면에서 상당히 나름대로 이렇게 우리의 어떤, 우리가 집권 여당이 미처 이렇게 좀 과감하게 하지 못하는 목소리들을 내오는 그런 역할들이 저는 분명히 있었다고 높게 평가를 하는데요. </p> <p contents-hash="a1671302e941fee8ee44f46f1c39b81ea75f1ea120d0e16fe894a3037954cef0" dmcf-pid="98BT33WIrI" dmcf-ptype="general">그런데 그런 역할을 지금 안 하고 그냥 우리 안에 흡수해 버리겠다라는 것인데 이것이 과연 그 당에도 또 우리한테도 원내 전략 측면에서도 대한민국 정치에 어떤 도움을 주는지 그리고 지방선거와 관련해서도 사실 지금 대통령의 지지율이 고공행진하는 과정에서 이렇게 이질적인 두 집단을 무리하게 합당을 급하게 일방적으로 했을 때 어떠한 결과가 올지 저는 잘 모르겠는데 일단은 솔직히 말씀드려서 사실은 큰 우리가 절박함을 느끼지 못한다라고 많은 의원들이 말씀을 하시고요. </p> <p contents-hash="d0a5233e0a2dfb9c12e86375efaccec2ebd0c09321b811e167ad45eef666bff7" dmcf-pid="26by00YCIO" dmcf-ptype="general">그다음 격전지의 문제는 저는 자칫 역효과가 날 수도 있는 문제고요. 한 가지 호남에서 그러면 단일하게 어떤 지분 분배 또는 잘 모르겠습니다만 어떤 룰을 통해서 어떤 그 경쟁자를 없애겠다라는 게 있는지 모르겠는데 그것이 우리가 다양성을 추구하는 정치 개혁 측면에서 과연 바람직한가. 다시 단일 정당으로 호남이 돌아가는 게 바람직한 거냐. 그래서 이것이 그렇다고 해서 우리 당 안에서 호남에서 같이 뭔가 나눠 가지고 한다라는 것이 그 호남의 유권자들한테 과연 이것이 정당한 얘기고 바람직한 건지 한번 생각해 볼 필요가 있다 이런 많은. </p> <p contents-hash="4aa65a61496a55ea319388480b96b41be73a367ba235c54e6b4ec6596d4fb367" dmcf-pid="VJ61bbFYOs" dmcf-ptype="general">◇ 박성태> 잠시만요. 이언주 최고위원님, 잠시만요. 그 말씀하신 중에 그 얘기하셨습니다. 격전지에서는 오히려 불리하게 작용할 수 있다. 이 부분에 대해서 정청래 대표는 지방선거 이번 합당이 지방선거에 도움이 되는 방향이다라고 한 건 어쨌든 조국혁신당이 일부의 지지율이 있기 때문에 만약에 수도권 내에서 후보를 낸다면 표가 나뉘어질 수 있다 이거를 방지하기 위한다는 걸로 해석이 되는데 지금 이언주 최고위원님 말씀은 그게 아니고 오히려 노선 문제 때문에 표가 불리하게 작용할 수도 있다. 이런 말씀이신가요? </p> <p contents-hash="5d41858db98b93c3956e3871c0262b495394f76592d97fed359504106f07bd2f" dmcf-pid="fiPtKK3Grm" dmcf-ptype="general">◆ 이언주> 지금 저희가 중도 외연 확장을 위해서 굉장히 애쓰고 있지 않습니까? 그래서 사실은 그동안에 어떻게 보면 민주당의 과거와는 조금 달리 안정적이고 어떤 뭐라고 해야 되나요? 좀 중도 실용적인 노선을 취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2e9e60f8011e8e9a0bdabc3bbede0b5b984e0737e45ec4dcff765a014c5793b8" dmcf-pid="4nQF990Hwr" dmcf-ptype="general">그런데 외교, 경제 여러 가지 측면에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일본이나 미국하고의 관계 그다음에 또 부동산 토지 공개념 문제 거기에서 주장을 하고 있죠. 그리고 여러 가지 그 외에도 자본시장에 대한 시각 여러 가지가 지금 좀 다릅니다. 에너지에 대한 것들도 그렇고요. 그러면 이런 것들을 전혀 지금 얘기를 내부적으로 이걸 어느 정도 상의를 해서 지금 이 시점에 정권 초기에 이렇게 해서 하는 게 맞는지 그럼 우리는 그러면 예를 들어서 그쪽에 대해서도 그런 모든 것을 왜냐하면 그걸 바꿀 수는 없어요. 왜냐하면 우리가 여당이기 때문에요. 그것을 대선 때 얘기하고 대통령에 대한 신뢰를 우리가 마음대로 이런 사정이 있다고 국민들 그냥 바꿀 수는 없지 않습니까? 그러면 그냥 굽히라. 그냥 다 없던 일로 하고 그 당의 어떤 정강 정책이라든가 노선은 없던 일로 하고 그냥 온다? 이거는 그런 얘기가 지금, 그런 얘기를 하기도 그렇고요. </p> <p contents-hash="02faa38523ee01a2d2ee8d96c713714d77e156ff61c4ceada85613b26f3452a2" dmcf-pid="8Lx322pXIw" dmcf-ptype="general">도대체 이거는 저는 매우 혼란스러운 상황을 초래할 수 있고 사실은 선거도 선거지만 어떤 중도나 혹은 2030 세대에 대한 이탈이라든가 여성의 이탈은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지만 그런 걸 다 떠나서 이게 국정을 대통령이 지금 굉장히 애를 써서 중도 실용을 외치고 그래서 그 안정감을 지금 확보하고 있는 상황에서 굳이 이렇게 하면서 얻는 실익이 뭔지 굉장히 혼란과 저는 흔들림을 줄 수가 있어서 이 문제를 그래서 제가 시기를 말씀을 드리는 건데요. 지금 정권 초기이지 않습니까? 오히려 쇄빙선으로서의 역할이 훨씬 더 큰 역할을 하고 있는 거고 또 그렇게 그들도 자임을 해왔는데 서로 협력하고 필요하면 충분히 연대를 하면 되지 않습니까? </p> <p contents-hash="11ace7e656dcc4d8c77d6f83e70e32480b11bd465936063146b9b73ab1d45d07" dmcf-pid="6oM0VVUZDD" dmcf-ptype="general">그래서 서로 각자 역할 하면서도 큰 틀에서 협력해 가는 것이 우리 국가와 국민 그리고 각각의 당과 우리들을 위해서 더 좋을 수 있는 건데 그런데 이걸 어쨌든 다 좋은데요. 제 생각이 틀렸을 수도 있으니까요. 그러나 이런 얼마나 깊이 논의를 해야 됩니까? 이 문제를요. 그런데 자기가 혼자서 결정하고 통보하고 제안도 마음대로 하는 게 맞느냐는 얘기죠. 이 중차대한 문제에서.</p> <p contents-hash="a9b537f0333cda0f0dd57f50d7bf248d9762f770cc07bfee00f09efe18ab4eca" dmcf-pid="PgRpffu5wE" dmcf-ptype="general">◇ 박성태> 숙의 과정이 없었다라는 걸 지적하고 계시는데. </p> <p contents-hash="efeb9dae6ea3169132a9cb8146a6e900ca7fb8f01f46ca6fac4a33a5eca563e3" dmcf-pid="QaeU4471Ik" dmcf-ptype="general">◆ 이언주> 네. 진짜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p> <p contents-hash="14a02866a2ca715e885e18e82d29b74e3e624002a9f2db8bac3cecee0f86fa2e" dmcf-pid="xNdu88ztwc" dmcf-ptype="general">◇ 박성태> 지금 이언주 의원님이 말씀하신 부분은 물론 이언주 의원님 개인 생각이지만 당연히 이런 부분들은 숙의를 통해서 당내에서 의견을 모았어야 된다라는 얘기로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p> <p contents-hash="dc8e77abc391a8b518da4baee8b1eb33f4bd82981e9cae37d46d04974c1e0921" dmcf-pid="y0HcllEoOA" dmcf-ptype="general">◆ 이언주> 이런 거를 막 그냥 밀어붙여서 데드라인 정해놓고 언제까지 지금 선거 앞두고 이미 경선 시작되고 있는데요. 심사가요. 이렇게 할 수는 없는 거죠. 언제까지 내가 끝내겠다. 이렇게 해서 끝내라 이렇게 할 수 있는 건 아니죠. 그리고 선거 앞두고 이런 논의에 우리가 빠지는 것이 노선 관련된 갈등이라든가 이런 게 분출될 수 있는데요. 그게 바람직한 건지도 잘 모르겠습니다, 정권 초기에. </p> <p contents-hash="0c49dc2c493882d46c81ad144285d2498e3eeb83552feb3a8d9b753da38e10c0" dmcf-pid="W71wyymjEj"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조승래 사무총장이 어제 국회에서 간담회를 가졌죠. 말씀하신 대로 절차를 신속하게 선거를 앞두고 아마 후보 등록 공천 문제가 있어서 그러는데 진행한다고 했습니다. 어쨌든 당 지도부의 절차는 진행이 될 것으로 보이는데 그러면 어떻게 하실 계획인가요? </p> <p contents-hash="06957a4c553e7f29ee404938dea4cbf957d389f2ceb0d74a0f9ace0df38573e9" dmcf-pid="YztrWWsAmN" dmcf-ptype="general">◆ 이언주> 아니, 절차를 진행할 수가 없죠. 왜냐하면 자기가 혼자 일방적으로 결정해서 일방적으로 제안한 건데요. 그 제안은 당의 제안이 아니죠. 그냥 혼자의 의견이라는 것은 존중하는데요. 그걸 당의 제안이라고 볼 수가 없죠. </p> <p contents-hash="4e66b35cdcb295966f759ff9e2aec7292083d28a521579b2886cb2ddd7ad0871" dmcf-pid="GqFmYYOcDa" dmcf-ptype="general">◇ 박성태> 일단은 중앙위 권리당원 투표까지 가고요. 중앙위 의결 등의 절차가 필요합니다. 이 절차를 진행하겠다는 건데, 정 대표는. </p> <p contents-hash="13a7d38f7e8c68492fee60c3600cdc5856861112bb461d3aaf6d9a7478ca8b37" dmcf-pid="HB3sGGIkEg" dmcf-ptype="general">◆ 이언주> 어떻게 가능합니까? 당의 제안이 아닌데요. 대표가 그렇게 마음대로 대외적으로 제안하면 일방적으로요. 이게 얼마나 중요한 문제인데요. 그렇지 않습니까? 당이 어떻게 보면 당의 운명과 방향을 바꿀 수도 있고 그것이 우리가 집권 여당, 책임 있는 집권 여당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대선 때 그리고 그 직후에 지금까지 굉장히 오랫동안 공들여서 여러 가지 말씀들을 해오셨는데 그 노력하고 달리 우리가 마구 그냥 갈 수 있습니까? </p> <p contents-hash="84c15ad57a1335d9d46133ca19331d4fb71da5fbdec697a0de96b44b7ac80bbf" dmcf-pid="Xb0OHHCEOo" dmcf-ptype="general">◇ 박성태> 알겠습니다. 지금 절차는 당무위 의결 권리당원 토론 이렇게 쭉 가는데 지금 이언주 의원님 말씀은 이 절차를 밟아서는 안 된다는 말씀이신 거죠? <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4cc9d2a3557c48cad662bb3e8156f46fda1052b11746fdcd4bd7c10e01e8c2" dmcf-pid="ZKpIXXhDm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11597vrwx.jpg" data-org-width="710" dmcf-mid="XztNEEnQO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26/nocut/20260126094211597vrwx.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decc292116510058e8bf2a4307f322fe8a45b2d16a35b5332c7243104bcd1ee" dmcf-pid="59UCZZlwmn" dmcf-ptype="general"><br>◆ 이언주> 아니, 밟아서 안 되는 게 아니라 있을 수 없는 일이죠. 제안 자체가 본인 개인 생각입니다. </p> <p contents-hash="03859de5040256821e6b1bf4b9eacd5729b564045130dc8a05d9389ffac3a2fa" dmcf-pid="12uh55SrDi" dmcf-ptype="general">◇ 박성태> 그러면 이언주 의원님, 정청래 대표가 이렇게 당과 숙의없이 전격적으로 이렇게 조국혁신당 합당 제안을 한 건 어떤 이유 때문에 했다고 보시는 겁니까? 물론 명분상은 지방선거 때문이에요. </p> <p contents-hash="6659b3e8aef72874052db5fb8b453637d51473cad37c66493c83ef955e745548" dmcf-pid="tV7l11vmsJ" dmcf-ptype="general">◆ 이언주> 그것이 참 궁금합니다. 제가 솔직히 말씀드리면 서울시장 아까 격전지 말씀드렸지만 부울경이라든가 서울시장 선거처럼 다소 중도 보수층이 캐스팅 보트 역할을 하고 그 비중이 큰 지역의 선거에 저는 매우 심각한 영향을 미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그것은 다른 생각을 주장하실 수는 있다고 보는데요. 이 문제에 대한 전략적 고민과 깊은 숙의가 전혀 없지 않았습니까?</p> <p contents-hash="6528c49cf9ecf3b9ebd892f30419dac453592d51843da7f92f06f6a9f4a4d10a" dmcf-pid="FJ61bbFYEd" dmcf-ptype="general">◇ 박성태> 시간이 약 20초밖에 안 남아서요. 의원님, 알겠습니다. 그러면 지방선거에 도움이 될지 어떨지도 모르겠다라는 쪽으로 이해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시간이 많지 않아서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도록 하겠습니다. 이언주 민주당 최고위원이었습니다. 고맙습니다. </p> <p contents-hash="0e6748209102b901d4838f583253f1dd8b4e7be9f9521402ea3ce50f4c1a1420" dmcf-pid="3iPtKK3GIe" dmcf-ptype="general">◆ 이언주>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ac2705a828b258d6ed91b17b0a4fdd189f06c819a77b95f295d4c700366711c7" dmcf-pid="0nQF990HDR" dmcf-ptype="general"><strong>* 인터뷰를 인용보도할 때는 프로그램명 'CBS라디오 <박성태의 뉴스쇼>'를 정확히 밝혀주시기 바랍니다. 저작권은 CBS에 있습니다.</strong></p> <div contents-hash="22e8bf7b6bde3596a3f95bb827e39e6c76600711fb97aa457bd6a13c7df1df75" dmcf-pid="pLx322pXIM"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3c461ded0f8a18c242707e8034a6a7a148602a8e42fd5ddff62c1027a29076db" dmcf-pid="UoM0VVUZsx" dmcf-ptype="general">CBS 박성태의 뉴스쇼 cbsnewsshow@gmail.com</p> <p contents-hash="8bb92059bd67493b2b4142ef4d16c75d4178970625e041e972fbaa60d4ec97b0" dmcf-pid="ugRpffu5EQ" dmcf-ptype="general">진실은 노컷, 거짓은 칼컷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