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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엔하이픈 "'2025년=대상' 목표 이뤄…해피엔딩으로 챕터1 마무리" [엑's 인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1
2026-01-18 13:01:3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enFfLe45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4226b9c2b63e8a6cdde551f03db4c410b4a2301f0a7b4a315f2815cd9966ed" dmcf-pid="7igp6aiPH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30133482gkui.jpg" data-org-width="550" dmcf-mid="Y8QW7Qfz5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30133482gku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98031df4a922bb8d40ef1f873bc332e611ad1cbd90770a66b909247d88bfab3" dmcf-pid="znaUPNnQ55"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그룹 엔하이픈(ENHYPEN)이 '2025년 대상 수상'이라는 오랜 목표를 이룬 뒤, 새해 첫 컴백 활동에 나섰다. '챕터1'을 해피엔딩으로 닫은 이들은 챕터2를 "새로운 엔하이픈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열어내는 영리한 전략을 택했다. 이를 통해 한층 몸집을 키운 엔하이픈의 새 장은 어떤 모습일지, '앞으로의 엔하이픈'에도 기대가 쏠린다. </p> <p contents-hash="fab0b7999a657adbdc86ee132298592a1a23fd098b5210692cb8ffe80e387187" dmcf-pid="qLNuQjLxYZ" dmcf-ptype="general">엔하이픈(정원, 희승, 제이, 제이크, 성훈, 선우, 니키)은 지난해 정규 2집 'ROMANCE : UNTOLD'로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 미니 6집 'DESIRE UNLEASH'로는 세 번째 더블 밀리언셀러 작품을 추가했다. 미국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페스티벌' 무대에도 올라으며, '마마 어워즈' 대상(FANS' CHOICE OF THE YEAR) 수상을 비롯해 음악 시상식에서 3개의 대상 트로피를 품에 안았다.</p> <p contents-hash="6646801e35ca4e28b13c50a9bfd640a3c1f5efff53b96891162a6844349ee5f8" dmcf-pid="Boj7xAoMXX" dmcf-ptype="general">기세를 이어 지난 16일, 미니 7집 'THE SIN : VANISH'로 새해도 강렬하게 열었다. 죄악을 모티브로 한 새 시리즈 'THE SIN'의 서막을 여는 이 앨범은 타이틀곡 'Knife'를 포함한 6개 음원, 4개의 내레이션, 1개의 스킷(SKIT·상황극)이 수록된 '콘셉트 앨범'이다. 모든 트랙, 가사, 사운드가 연결된 앨범은 높은 완성도를 자랑, 멤버들도 입을 모아 만족감과 자신감을 표했다.</p> <p contents-hash="941c238b8f4d26f340e9d8ca78e84b081768f9d427371ca2ec33ec2857d5858b" dmcf-pid="bgAzMcgRZH" dmcf-ptype="general">'대상' 수상 후 첫 앨범에 남다른 스케일의 앨범을 선보이게 된 것에는 이유가 있었다고. 희승은 "작년에 감사하게도 대상을 3개를 받게 됐다"고 입을 열었다. 그는 "이렇게 오랫동안 활동을 함에 있어 감사함을 가지면서, 더 연륜 있는 모습을 보여드리는 게 저희 연차에 맞다고 생각을 했다. 이번 컴백을 통해서 그런 부분을 봐주셨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하며, "한층 더 무르익은 무대"를 자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b245183663e7832b2f3c0e4716f176525e3d6569d25499679f420b2f5e2d51" dmcf-pid="KacqRkaeG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엔하이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30134744akzy.jpg" data-org-width="550" dmcf-mid="qBDbdDjJZ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30134744akz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엔하이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60471e4ef049af4c77269221e744663da77bf2c34ed8ad682dfca5dca541b23" dmcf-pid="9NkBeENdZY" dmcf-ptype="general">그간 쉼 없이 달려온 엔하이픈은 2020년 데뷔 때부터 '2025년 대상 수상'이 목표였다고도 밝혔다. 성훈은 "(작년에) 대상을 예상하고 있던 건 아니지만, 2025년이 목표였고, '이때쯤이면 이만큼 보여드려야지' 했던 것 같다"고 스케일을 키운 것을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14761b9f3b86f5e376d4d8c593e025447600150a2e29e3657037d4c2bc17582" dmcf-pid="2jEbdDjJHW" dmcf-ptype="general">'대상 가수'가 되기까지의 시간을 돌아보면서, 1월부터 포문을 여는 2026년과 앞으로의 각오도 이야기했다. 제이는 "저희뿐만 아니라 회사랑 다 같이 2025년까지 대상을 목표로 데뷔 전부터 달려왔다"며 "2025년까지를 엔하이픈의 챕터1이라고 생각했다"는 그는 "최종 목표였던 대상을 받을 수 있어서 한 챕터가 해피엔딩으로 끝날 수 있었던 것 같다"고 돌아봤다.</p> <p contents-hash="f320585549dc4328498e1690d2fc7e008d2cd8b3a6250791bd3d59dcfd540b4b" dmcf-pid="VWXLOZWIXy" dmcf-ptype="general">다만, 제이는 "이루든 이루지 못하든 그게 첫 장의 끝이었다"고 짚었다. 그는 "두 번째 챕터의 시작을 위해서, 대상 (받기) 전부터 회사도 저희도 '우린 더 새로워졌고, 더 대단한 아티스트가 될 거'라는 증명을 하기 위한 앨범을 준비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6fd8a288b153ab8fc10cd81eb5fbbc90e3417ff6f03fab505858a7907887c12" dmcf-pid="fYZoI5YC1T" dmcf-ptype="general">때문에 이번에는 엔하이픈의 장점인 방대한 스토리와 콘셉트에 더욱 몰입할 수 있도록 '콘셉트 앨범' 형식을 취했다. 제이는 "이번 앨범은 앞으로 새로운 엔하이픈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면서, "(챕터2를) 화려하게 열 수 있는 앨범이 되어줄 거라고 굳건히 믿고 있다"고도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71a2492c4f9f317821089bf52778c3c50ae08d7994d47897231ca2ef67c9a4" dmcf-pid="4G5gC1Gh5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30136036moyi.jpg" data-org-width="550" dmcf-mid="UrI8aCrNG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8/xportsnews/20260118130136036moy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76d11ec43a0737b6c0827aed075edf236b8bc0fd558d5089ecd2e6e02d24e42" dmcf-pid="8H1ahtHl5S" dmcf-ptype="general">니키는 "대상이라는 게 큰 분기점이 된 것 같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2025년에 저희는 정말 많은 도전을 했다. 미국에서 코첼라라는 큰 무대에 섰다. 본받을 부분이 많았는데, 그때의 경험을 생각하며 이번 앨범을 준비했다"면서, "저희가 받은 대상이 '팬스초이스'에서 받은 상이라 엔진(팬덤명) 여러분들이 만들어주신 부분이다. 보답할 수 있는 건 퍼포먼스뿐이라고 생각해서, 큰 상을 받은 만큼 정말 좋은 퍼포먼스 보여드릴 생각"이라고 큰 마음에 보답하겠다는 각오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fb6a41522979a288157a0e39768cb048700148d86f84ac90f217d63abcb39ea2" dmcf-pid="6XtNlFXSZl" dmcf-ptype="general">또한 앨범에 대해 니키는 "스스로가 만족스러워야 결과물도 좋은 것 같다"고도 강조했다. 그는 "이번 앨범 한 곡도 빠짐없이 노래가 다 좋다. '이런 앨범이 다시 나올까' 생각이 들 정도로 수록된 곡들이 너무 좋고, 안무, 뮤비, 콘텐츠 하나하나가 만족스럽고 자신 있는 앨범"이라고 자부했다.</p> <p contents-hash="c070ad622187608e587385e03b11f6e69ea0f7e2ba512ce79f818cbe9e14ebf0" dmcf-pid="PZFjS3ZvHh" dmcf-ptype="general">멤버들의 자부심이 깃든 앨범으로 엔하이픈은 챕터2의 목표를 향해 다시 나아갈 예정이다. 제이크는 "이번 앨범이 꽉 찬 앨범이라고 생각한다"며 "구체적인 목표는 없지만 스스로의 기준도 높아진 것 같아 그에 맞는 앨범을 계속 내고 활동 이어갈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9803dc30719e55a4b801063a639a51c8844a85e75c39486ff8f4436bd39540c" dmcf-pid="Q53Av05T1C" dmcf-ptype="general">정원은 "빌보드200 차트 1위와 핫100 차트에도 오르면 좋을 것 같다. 음원으로 주목을 받고 싶은 욕심이 있다"고 솔직한 목표를 밝혔다. 또 그는 "남미에도 가본 적이 없어서, 다양한 곳에서 엔진분들 만나고 공연하는 모습 보여드리고 싶다"는 바람을 전했다.</p> <p contents-hash="bd7b7e58729b2911e7cfdbe23de018fdba608bd48456cb9fcb4bf0416c5cbe3d" dmcf-pid="x10cTp1ytI" dmcf-ptype="general">사진=빌리프랩</p> <p contents-hash="92e6b2ddba12404873f4f065c3d54075699baaec55bdc7257833d3243c58c10b" dmcf-pid="yLNuQjLxZO"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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