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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심각한 청년층 '고용한파'…취업자 증가폭 줄고 실업률 5년來 최고(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3
2026-01-14 10:07:5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가데이터처, 12월 및 2025년 고용동향 발표<br>12월 취업자수 16만8000명↑…전월比 증가폭 축소<br>제조업·건설업·농림어업 등 취업자 감소세 이어져<br>15~64세 고용률 역대 최고지만…청년층 38개월째↓<br>실업률 4.1% 5년 만에 최고…'쉬었음' 12만4000명↑<br>2025년 취업자수 19만3000명↑…고용률 역대 최고</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A63TuFY5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b737d8f0139f0f3f7aa170105ffe3686d81e4d4d4665264fb5a95d571a7abf" dmcf-pid="QcP0y73GH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센터를 찾은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5.12.10. jhop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0694uqvb.jpg" data-org-width="720" dmcf-mid="f5R7Hbu5H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0694uqv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서울 마포구 서부고용복지센터를 찾은 구직자가 서류를 작성하고 있다. 2025.12.10. jhope@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982773c758c047f50cebe33f47ae1545608e7683c8ed140ac757afc94727b47" dmcf-pid="xtOifgJ6ZD" dmcf-ptype="general"><br> [세종=뉴시스] 안호균 박광온 기자 = 지난해 12월 취업자수가 16만8000명 증가하며 전월 대비 증가폭이 축소됐다. 제조업, 건설업 등에서 고용 부진이 지속됐고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했다. 실업률은 5년 만에 4%대로 상승했다.</p> <p contents-hash="d359e511763c9539a50d96f8ac7950f0f047025227b52ea523292fbe0169a0b1" dmcf-pid="yo2ZCFXSZE" dmcf-ptype="general">연간 취업자 수는 2년 연속 10만명대를 기록했다. 경제활동 참가가 늘면서 고용률은 역대 최고치를 기록했지만 청년층 고용률은 3년째 하락해 코로나19 유행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을 나타냈다. 또 건설업은 2013년, 제조업은 2019년 이후 가장 큰 취업자 수 감소폭을 기록했다. </p> <p contents-hash="a0b24856f798bae0da81c2b55db970d289afb704c016f50f45cbb18327e5600c" dmcf-pid="WgV5h3ZvHk" dmcf-ptype="general">14일 국가데이터처가 발표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8000명 증가했다.</p> <p contents-hash="6611667f6c89b12fa00db6b98b2ba8e561723e8d48ef12f81b6e28e82e76e2aa" dmcf-pid="Yaf1l05TXc" dmcf-ptype="general">월간 취업자수 증감폭은 2024년 12월 비상계엄 사태 여파로 마이너스(-5만2000명)를 기록한 뒤 2025년에는 12개월 연속으로 두 자릿수 증가세를 나타냈다. 하지만 7월 17만1000명, 8월 16만6000명, 9월 31만2000명, 10월 19만3000명, 11월 22만5000명, 12월 16만8000명으로 월별 등락폭은 큰 모습이다.</p> <p contents-hash="ff65ba8e550d977c2aad3553b46b3aed14aacd0b6558e0cab2214b1fe70791e1" dmcf-pid="GN4tSp1y1A" dmcf-ptype="general">산업별로 보면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2만명), 운수및창고업(7만2000명), 예술스포츠및여가관련서비스업(5만5000명) 등에서는 취업자가 증가했다.</p> <p contents-hash="bf41efab2020b48e9fd60677a8271f5b3a3a98f28c7e0dcad00dee8c601e9557" dmcf-pid="Hj8FvUtW1j" dmcf-ptype="general">농림어업(-11만7000명), 건설업(-6만3000명), 제조업(-6만3000명) 등에서는 감소했다. 제조업은 18개월, 건설업은 20개월, 농림어업은 11개월 연속 취업자가 줄었다. 숙박및음식점업의 경우 9월(2만6000명)과 10월(2만2000명) 취업자가 증가했다가 11월(-2만2000명)과 12월(-2만2000명)에는 두 달 연속 감소했다.</p> <p contents-hash="4d45359012b79a912d9c45021a5ebaf41a01417c4d5cdd12b1b0930606b72fd5" dmcf-pid="XA63TuFY1N" dmcf-ptype="general">연령대별 취업자 수는 60세 이상(24만1000명), 30대(8만3000명) 증가했고 20대(-14만명), 40대(-3만3000명), 50대(-1만1000명) 감소했다. 15~29세 청년층의 경우 취업자가 11만2000명 줄어 38개월 연속 감소했다.</p> <p contents-hash="443932a5ea8dbcd7a5a72e26ecdec973de0830409ec00381f6ea4bf39f5f7894" dmcf-pid="ZcP0y73GZa" dmcf-ptype="general">종사상 지위별로 보면 임금근로자 중 상용근로자는 19만5000명(1.2%), 일용 근로자는 2만5000명(2.9%) 증가했지만 임시근로자는 7000명(0.1%) 감소했다.</p> <p contents-hash="26753f6fd82602b938995097097348ad3d4f5865cd3b832516b4a92d638d0b1e" dmcf-pid="5kQpWz0HHg" dmcf-ptype="general">비임금근로자 중 고용원 있는 자영업자는 3만4000명(2.4%) 증가한 반면, 고용원 없는 자영업자는 2만3000명(0.5%), 무급가족종사자는 5만7000명(7.4%) 감소했다.</p> <p contents-hash="de4ac13c87d606890eca0fd7b7d4d623b767d97450d71fdc6ebaf3e09d013fe1" dmcf-pid="1ExUYqpX5o" dmcf-ptype="general">12월 고용률은 61.5%로 전년 동월 대비 0.1%포인트(p) 상승했다.</p> <p contents-hash="1bca37201d326dbf4fe7783b82eedade8c4008839253b3bdbc02c567987a871a" dmcf-pid="tDMuGBUZ5L" dmcf-ptype="general">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비교 기준인 15~64세 고용률은 69.6%로 전년 동월 대비 0.2%p 상승했다. 1982년 관련 통계 작성이 시작된 이후 최고치다.</p> <div contents-hash="b8966b53bbe8a9de37148b7e15c99a81c10b41fc269c472415f1295bcce1dfc2" dmcf-pid="FwR7Hbu5Xn" dmcf-ptype="general"> 15~29세 청년층 고용률은 44.3%로 전년 동월 대비 0.4%p 하락했다.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3ef76a211482da1cd15de02cca3d7c6a1587db228d5d6a14fb565577dd5afd" dmcf-pid="3j8FvUtW5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만8000명 늘었지만 증가 폭은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0864gbmv.jpg" data-org-width="640" dmcf-mid="4GtOalsAY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0864gbm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4일 국가데이터처에 따르면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보다 16만8000명 늘었지만 증가 폭은 전월보다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청년층 고용률은 20개월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그래픽=전진우 기자) 618tue@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a47f62df7d17a084dc7999b7fafe0827ee1446eb97548be95a8c4b59a762fd1" dmcf-pid="0A63TuFYYJ"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73f4d934c3becae858560ff6038470e2a566f82f60d93e07fccc71f2e697b5fe" dmcf-pid="pcP0y73GYd" dmcf-ptype="h3">실업률 5년 만에 4%대…청년층은 6% 대로 치솟아</h3> <div contents-hash="84be14ae6e0b5e3e3369d40d1aef49c04ed75ed1b6722048be69c8a44e5c7e20" dmcf-pid="UkQpWz0H5e" dmcf-ptype="general"> 12월 실업자는 121만7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0만3000명 증가했다. </div> <p contents-hash="16f0ad55f22c42687a25af5dbdea3f957133f8b5dcbe812d7291797ec9c0df08" dmcf-pid="uExUYqpX1R" dmcf-ptype="general">실업률은 4.1%로 전년 동월 대비 0.3%p 상승했다. 2020년(4.1%) 이후 5년 만에 최고치다. 12월 실업률은 2021년 3.5%, 2022년 3.0%, 2023년 3.3%, 2024년 3.8%로 3%대에서 움직이다가 2025년 다시 4%대로 뛰었다.</p> <p contents-hash="75928082e9e85c54038243954b06d91066c363cc2ab1093e3eb1d367c9343671" dmcf-pid="7DMuGBUZXM" dmcf-ptype="general">15~29세 실업률은 6.2%로 1년 전보다 0.3%p 올랐다. 12월 청년층 실업률은 코로나19 팬데믹 시기인 2020년 8.1%를 기록한 뒤 2021년 5.7%, 2022년 5.2%, 2023년 5.5%, 2024년 5.9%로 5%대를 유지하다 2025년 6%대로 치솟았다.</p> <p contents-hash="ca7cf9ee99a3eb021874ce2f89550ab22c375c10a7d03d5d0c6141041c11154f" dmcf-pid="zwR7Hbu5tx" dmcf-ptype="general">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은 12월 실업률 상승 요인에 대해 "40대의 경우 48개월 연속 취업자가 증가하는 등 경제활동 참가가 과거에 비해 늘었다. 60대 이상은 연말 노인 일자리 채용 신청이 늘어나면서 실업률이 상승했다"며 "청년층은 숙박음식업, 제조업, 건설업에서 고용 상황이 좋지 않아 취업자 감소세 지속됐고, 상대적으로 청년들의 구직활동 활발한 점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했다"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23964923c90d4b83f7e869f896d82c3eecf177e5a239f8cca08b14ece5928b36" dmcf-pid="qrezXK71YQ" dmcf-ptype="general">12월 취업자와 실업자를 합한 경제활동인구는 2942만6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27만명(0.9%) 증가했다. 취업자와 실업자가 함께 늘면서 경제활동인구 증가폭은 10월 17만3000명, 11월 22만9000명, 12월 27만명으로 확대됐다.</p> <p contents-hash="83fe226ac89eff919201d47abb40359aa67bd87bd02f4e5c1eb100f5bee641cb" dmcf-pid="BmdqZ9ztXP" dmcf-ptype="general">경제활동참가율은 64.1%로 전년 동월 대비 0.2%p 상승했다. 경제활동참가율은 1999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p> <p contents-hash="05b4adca6f6191615c43cb1c0e2ff9f69abb86792a0ae313eab0ac674c6c93c5" dmcf-pid="bsJB52qFZ6" dmcf-ptype="general">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 인구는 264만9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2만4000명(4.9%) 증가했다. 쉬었음은 20대(2.3%), 40대(1.3%), 50대(1.9%), 60세 이상(10.7%)에서 증가했고 15~19세(-36.3%)와 30대(-1.7%)에선 감소했다.</p> <div contents-hash="52e3466b52240221386f0656b35829dca5323f8adc503307f1671aa16bcfa7a0" dmcf-pid="KOib1VB318" dmcf-ptype="general"> 구직단념자는 32만8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3만명 감소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72495733b14e6d402cddc626da0d6f31305d8586beff772e523211eddd30e3" dmcf-pid="9InKtfb05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4. ppkjm@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1028jndq.jpg" data-org-width="720" dmcf-mid="8lj8ux4q5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1028jnd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세종=뉴시스] 강종민 기자 = 빈현준 국가데이터처 사회통계국장이 14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2025년 12월 및 연간 고용동향을 발표하고 있다. 지난달 취업자 수는 2820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6만8000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2026.01.14. ppkjm@newsis.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67d28b0c3da8543cf8e7329ea55c44f82d656a126e99d7627098365e3ee9a4b" dmcf-pid="2ho2389UHf" dmcf-ptype="general"> <br> </div> <h3 contents-hash="1aab1ffe1b104ca7ebc14f03891b2675dbf988f44aeaa46c252f36c86b84abcd" dmcf-pid="VlgV062u5V" dmcf-ptype="h3">2025년 취업자수 19만3000명 증가…고용률 역대 최고</h3> <div contents-hash="de5e522f573908d1fcc4bb07a59e847714577fae3f4a0440da6a2e571de8e041" dmcf-pid="fSafpPV7X2" dmcf-ptype="general"> 2025년 전체 취업자 수는 2876만9000명으로 전년 동월 대비 19만3000명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div> <p contents-hash="f758660bbb504cf7ff0712ca5c9221db57dae250d386a14e06c7d090febe0cfd" dmcf-pid="4vN4UQfzt9" dmcf-ptype="general">연간 취업자수 증가폭은 2021년 36만9000명, 2022년 81만6000명, 2023년 32만700명을 기록한 뒤 2024년(15만900명)과 2025년(19만3000명)에는 2년 연속 10만명대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46a6e3dc7166e4a8a49b35e2090aa8eccf2db799e512d3a93fa58812bdb87519" dmcf-pid="8Tj8ux4q1K" dmcf-ptype="general">산업별로는 보건업및사회복지서비스업(23만7000명), 전문과학및기술서비스업(5만4000명), 금융및보험업(4만4000명) 등 서비스업을 중심으로 취업자 증가세가 두드러졌다.</p> <p contents-hash="05fdaca4810a46bd63b6a06f85dca8bad6d8b1743706db2dadfcbd7e95494541" dmcf-pid="6yA67M8BHb" dmcf-ptype="general">반면 건설업(-12만5000명), 농림어업(-10만7000명), 제조업(-7만3000명) 등에서는 취업자 수가 큰 폭으로 감소했다. 건설업은 2013년, 제조업은 2019년 이후 가장 큰 감소폭을 기록했다.</p> <p contents-hash="374635dfaab5acefcced03c72cbc50834871fa39d78893158f22dde3ab2b69d3" dmcf-pid="PWcPzR6bXB" dmcf-ptype="general">연간 고용률은 62.9%로 전년 대비 0.2%p 상승했다. 1963년 관련 통계 작성 이후 최고치다. 15~64세 고용률도 전년보다 0.3%p 상승한 69.8%로 역대 최고치를 나타냈다.</p> <p contents-hash="af99c89cf256a253eba52583bb112618feae6705b90d72cb2ccbb16644de939f" dmcf-pid="QYkQqePKXq" dmcf-ptype="general">15~29세 고용률은 45.0%로 전년보다 1.1%p 하락했다. 2021년(44.2%) 이후 가장 낮은 수준이다.</p> <p contents-hash="73cc5a1682a3da8db55c270d186874a6de2c6d623afc5a10f32ce3873b9be15b" dmcf-pid="xGExBdQ9Zz" dmcf-ptype="general">연간 실업자 수는 830만명으로 전년보다 7000명 증가했다. 실업률은 2.8%로 전년과 같은 수준을 유지했다. </p> <p contents-hash="f850c40142d58664299ab2a71d9748bc0774e9004eac11f7c58dfe36419b2b66" dmcf-pid="yezywHTs17" dmcf-ptype="general">비경제활동인구 중 쉬었음은 255만5000명으로 전년 대비 8만8000명(3.6%) 증가했다. 청년층(15~29세) 쉬었음 인구는 42만800명으로 7000명(1.6%) 늘었다. 2020년 이후 가장 높고, 통계 작성 이후 두 번째로 높은 수치다.</p> <p contents-hash="0e83bfc48f7840eb941725ddde1e9e663070202652587d606c07d2faca5fd597" dmcf-pid="WdqWrXyO1u" dmcf-ptype="general">재정경제부는 이날 보도자료를 내고 "올해 정부는 청년·지역 등 고용 취약부문을 보완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는 한편, 구직·쉬었음 청년의 고용 여건을 개선하기 위한 맞춤형 지원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7321fc9ee3892a25bcdb6d7fd6045829414ce5ae1abd38d4b70bfc47bf608ae" dmcf-pid="YJBYmZWIHU" dmcf-ptype="general">재경부는 "AI 등 중심의 청년 일경험 확대, 지역고용촉진지원금 확대, 구직촉진수당 상향 등 2026년 경제성장전략 일자리 핵심과제를 연초부터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며 "청년 쉬었음의 유형별 이질적인 특성을 면밀히 분석하고 이를 토대로 취업역량 강화, 일경험 제공, 회복지 등 맞춤형 대응 방안을 강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f575f387cb200c7d72b682133491cbfafedb42bdcbf49888586d0f421ef7a6" dmcf-pid="G4tOalsA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지난해 취업자 수가 2876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명 늘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1175tzei.jpg" data-org-width="550" dmcf-mid="6GafpPV71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14/newsis/20260114095751175tze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지난해 취업자 수가 2876만9000명으로 1년 전보다 19만명 늘며 완만한 증가세를 보였다. (그래픽=안지혜 기자) hokma@newsis.com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7c04da6665fdbceb0283c70117ae7b19a8968b416aa0c79f5a2e426bd808ebd" dmcf-pid="H8FINSOcH0"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ahk@newsis.com, lighton@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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