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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1일 1폭로’에도 “청문회 보자”…‘의혹 백화점’ 이혜훈 감싸는 靑 속내는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
2026-01-09 17:09:1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계엄 옹호’부터 폭언·갑질·부모 찬스·부동산 투기까지…끝없는 의혹 릴레이<br>與 내부에서도 “자진사퇴” 요구…靑 “청문회 전까지 지명 철회 없다”<br>이틀 청문회? 하루만 열기로…관건은 민심 “李 지명 부적절” 42%</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RwdKgfzuv"> <p contents-hash="680410cd11639148c86a5cdcc59b3b805a5c25223a59771d2e065be43954d351" dmcf-pid="9erJ9a4q0S" dmcf-ptype="general">(시사저널=박성의 기자)</p> <p contents-hash="8f2dad7319cf2938ffdaafdff4968b0584e835eccd727af4a5b8669c67313687" dmcf-pid="2dmi2N8B7l" dmcf-ptype="general">상대를 흔들려던 승부수가 자충수가 된 모양새다. 이재명 대통령이 '탕평 인사'로 내세운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전방위로 확산하면서다. 이른바 '보좌진 폭언' 녹취에서 발화된 의혹은 이 후보자의 자녀를 둘러싼 '부모 찬스' 논란, 재산 형성 과정에서의 '부동산 투기' 논란으로 번지며 파장이 커지는 양상이다.</p> <p contents-hash="5adb45ba6d27600b13ece29dd04102319b97f6e4f73c2c09497f5880ffdf2e04" dmcf-pid="VJsnVj6bUh"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의 오랜 친정인 국민의힘이 '배신자의 낙마'를 벼르고 있는 가운데, '명심(明心·이 대통령의 의중)'을 따르는 여권 내부에서마저 '부적격 인사'라는 불만이 고개를 들고 있다. 그럼에도 청와대는 '청문회 전까지 지명 철회는 없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정치권에선 '이혜훈 카드'를 밀어붙이는 이 대통령의 선택에서 패를 물릴 수 없는 딜레마와 판을 흔들 수 있다는 자신감이 동시에 읽힌다는 해석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8c1f416053cafce7e6ba69b4f40f8f4458256b16fe5219971eacc1749fb33" dmcf-pid="fiOLfAPK7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재명 대통령(왼쪽)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isapress/20260109160202707hmrp.jpg" data-org-width="800" dmcf-mid="GXo1CUvm0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isapress/20260109160202707hmr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재명 대통령(왼쪽)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37851a34a1357ce016dcf21eb1e0239a616efb01f376f7137b506c5aad4b6fc" dmcf-pid="4nIo4cQ9zI" dmcf-ptype="general"><strong>밀리면 李 위험…野 자중지란에 '돌파론'도</strong></p> <p contents-hash="08e6d2d0e6876c624df3149c06b9874b8a473adb7e1b1d5c93ca2cdbda88330d" dmcf-pid="8LCg8kx23O" dmcf-ptype="general">"이혜훈 후보자를 둘러싼 '문제의 이야기'들이 굉장히 구체적으로, 자주 들려왔다." 이 후보자가 처음 지명됐을 당시 민주당 한 의원은 "'계엄 옹호' 논란만이 문제가 아닐 수 있다"며 이같이 털어놨다. 계엄 직후 국민의힘 서울 중·성동을 당협위원장으로서 '윤석열 탄핵 반대' 집회 등에 참석했던 이력도 문제지만, 장관 후보자로서 그의 '인성과 평판'이 더 문제가 될 수 있다는 게 그의 우려였다.</p> <p contents-hash="f878feb9e7b71347af8d884269f5f497d19374e80d91f25bc0fd98fa37d28687" dmcf-pid="6NvAxrd80s" dmcf-ptype="general">실제 이 우려는 기우가 아닌 현실이 된 모습이다. 기획예산처 장관 지명 직후 이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은 그야말로 하루에 하나꼴로 봇물 터지듯 쏟아지고 있다. 우선 이 후보자가 과거 보좌진에게 "아이큐(IQ)가 한 자리냐" "내가 정말 너를 죽였으면 좋겠다"고 폭언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이 공개되며 파문이 확산됐다. 여기에 이 후보자의 전직 보좌진은 이 후보자가 수시로 자신의 막내아들 공익근무지에 수박 배달을 시키는 등 아들과 관련한 사적 심부름을 종용했다고 폭로했다.</p> <p contents-hash="18edb8dbb11529ee27e36a4ec32ed45cb745cb0d84df9f3baf44073e32264656" dmcf-pid="PjTcMmJ6zm" dmcf-ptype="general">논란은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이 후보자를 둘러싼 도덕성 논란은 매일 증폭되고 있다. △'국회 인턴 특혜' 등 자녀 관련 '부모 찬스' 논란 △자녀들의 주식 취득 과정에서 증여세 대납 의혹 △부동산 투기 의혹 △'성비위 인사 옹호' 논란 △가족회사인 KSM의 세무조사 유예를 비롯한 특혜 의혹 등이 꼬리를 물고 이어지고 있다.</p> <p contents-hash="440ac9985d92949dec6f1ca55b00a39e9cabd6b62cadff7f219ff08de02e3651" dmcf-pid="QAykRsiPur" dmcf-ptype="general">이 후보자는 공개된 '폭언 녹취'에 대해선 사과했지만 그 외의 의혹에 대해선 과장됐거나 왜곡됐다며 선을 그은 상태다. 그러나 정치권에선 논란이 추가적으로 더 확산하거나, 일부 제기된 의혹에 대한 추가 물증이 공개될 가능성도 언급된다.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과 박수영 의원 등 이 후보자를 제명한 국민의힘 내 대표 '청문회 공격수'들이 이 후보자를 향한 '현미경 검증'을 예고하면서다. 이들은 지금까지 제기된 의혹만으로도 장관 자격이 없다며, 이 후보자에게 이미 '레드카드'를 빼든 상태다.</p> <p contents-hash="79fd600b340ea7a35a73c209c7cda7bd3ff61fab37ab74daecd7be2edc5a4556" dmcf-pid="xcWEeOnQFw" dmcf-ptype="general">주진우 의원은 이 후보자를 겨냥해 "자기 아들은 국회 인턴으로 입시 스펙을 쌓아주고, 남의 아들은 국회 인턴으로 24시간 부려먹으며 모욕 주고 죽여버린다고 하나"라며 "가증스러운 이중 행태다. 후보직에서 당장 물러나기 바란다"고 비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d797296de552ff1d9ac94aaec8504c4f902499ccdcce42837656232b6ca7e9" dmcf-pid="yuMzG25TF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1월5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한 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상범, 박대출, 박수영, 권영세 의원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isapress/20260109160204012kirf.jpg" data-org-width="800" dmcf-mid="BPwqHV1yz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isapress/20260109160204012kir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의원들이 1월5일 국회 소통관에서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 인사청문회와 관련한 성명 발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유상범, 박대출, 박수영, 권영세 의원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0c0c904d837c9d0f54cf6bd7975284e48145ea9c1d50baae42c3ba85aeb686" dmcf-pid="W7RqHV1yUE" dmcf-ptype="general"><strong>'함구령'에도 여권에서 나오는 '자진사퇴론'</strong></p> <p contents-hash="7d7d98d55ecb47155ec0fefa74e1a546beca7f3ba92d60a9d2ec5b32ffc5ce4d" dmcf-pid="YzeBXftWpk" dmcf-ptype="general">꼬리를 무는 논란에 궁지에 몰린 것은 비단 이혜훈 후보자 개인 한 명이 아니다. '반탄(탄핵 반대) 보수 인사'라는 예고된 논란에도 그를 지명한 이재명 대통령, 인사 검증을 담당하는 청와대도 책임론에 휩싸였다. 야권은 이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들은 충분히 검증 가능했다며, 정부의 '인사 검증 시스템'을 문제 삼고 나섰다.</p> <p contents-hash="e1cfb6e361d44feed46da585157d1635971119cc5524f6f756d27b84d1b0d2d2" dmcf-pid="GqdbZ4FYzc" dmcf-ptype="general">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월5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후보자 논란의 핵심은 청와대의 인사 검증 실패"라며 "검증에 실패한 것이 아니라 아예 검증을 포기한 것"이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검증을 왜 청와대가 하지 않고 국민이 해야 하나. 왜 책임을 국민에게 떠넘기나"라고 비판했다.</p> <p contents-hash="b9bf240addc16079b9459faaad2b6a405b78716b3d52bdbc943db5c3e91c7912" dmcf-pid="HQkMqn9UFA" dmcf-ptype="general">연이은 논란과 야권의 공세 앞에 청와대에서도 곤혹스러운 기류가 읽힌다. 그러나 현시점에서 이 후보자에 대한 지명 철회는 없다는 입장이다. 강훈식 대통령 비서실장은 1월5일 CBS라디오에 출연해 이 후보자의 부동산 투기 의혹에 관해 "저쪽 진영에서 후보자로서 공천받았던 시기에 있었던 부분이고 오래된 얘기"라고 했고, '갑질' 의혹은 "검증에 잘 잡히지 않는 내용"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한번 도전해 본다는 게 대통령의 의지이고 저희는 청문회까지 충분히 지켜보고 평가받아 봐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9c9f2d9547d01cb012a626e6f46d688bf90bfe87bccc8f71ac69b6fac54a08e" dmcf-pid="XxERBL2uzj" dmcf-ptype="general">청와대는 '왜' 오랜 정적이었던 이 후보자를 지명하고, 지키려는 것일까. 우선 청와대 복귀를 마무리하고 이재명 정부 2기 출발선에 선 현시점, 정부가 섣불리 '이혜훈 카드'를 거두기 어려울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올해 역대 최대 규모인 728조원 예산이 편성됐기에 정부는 곳간지기 구인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런 가운데 만약 이 후보자가 중도 낙마하면 다시 장관 후보자를 찾는 것, 특히 다시 한번 '탕평 인사'를 시도하는 것의 난도가 더 올라갈 것이란 정부 내 우려가 작지 않을 것이란 시각이 있다. 이런 기류 속에 여권 지도부는 이 후보자에 대한 비판보다는 함구령을 내리며 엄호에 나서 달라는 신호를 보내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74140d38b4d1e3f4d4368d8d1629fcb839281008e860601eeeeef3b03e7afbdf" dmcf-pid="ZMDeboV7zN"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이 후보자가 국민의힘에서 제명까지 당하며 '정치적 생명'이 기로에 선 상황도 이 대통령의 결단을 더 어렵게 만드는 요인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한 여권 인사는 "이미 보수의 배신자로 낙인찍힌 상황에서 장관 후보자에서도 낙마하면 이혜훈은 '정치 낭인'이 될 것"이라며 "이 대통령은 이 후보자의 장관 임명권이 아닌 '정치 생사여탈권'을 쥐고 있는 셈"이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1a2f1b0d92e424135b716ce056308e2876ba2664010ac48200b2143c97f026f7" dmcf-pid="5RwdKgfzua" dmcf-ptype="general">정치권 한편에선 내홍에 시달리는 야당의 전선이 흐트러진 사이, 정부가 '버틸 수 있다'는 자신감을 키우고 있다는 분석도 제기된다. 실제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의 1월7일 쇄신안 발표 후에도 야권 내 계파 갈등은 잦아들지 않고 있다. 한동훈 전 대표를 둘러싼 '당원게시판 논란'과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재판도 1~2월 야권 계파 충돌의 도화선으로 지목된다. 야권이 이 후보자에게 화력을 집중하지 못하는 상황에서 여당이 '청문회 방패' 역할을 해준다면 정부가 이 후보자 임명을 밀어붙일 동력이 확보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b8122c82b8df0ae158f4df34f735ab8d4c880679d645155ccd12f7e6733706a" dmcf-pid="1erJ9a4qF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isapress/20260109160205282zvbv.jpg" data-org-width="764" dmcf-mid="bG80vqYC7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sisapress/20260109160205282zvb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62a9cce452b4e52b7c0ac931860d3969ceaaf0e90a626e0a87d1272e1995dc55" dmcf-pid="tdmi2N8B7o" dmcf-ptype="general"><strong>결국 관건은 민심…'이틀 청문회'까지 버틸까</strong></p> <p contents-hash="8ebf04feefb2e7f62aded06abaedb72682af4fc718794d1a085e0ee651383707" dmcf-pid="FJsnVj6b3L" dmcf-ptype="general">진중권 동양대 교수는 1월6일 시사저널TV에 출연해 "국민의힘이 제대로 싸울 수 있는 상태가 아니라고 보고 '(이 후보자 임명) 그냥 가도 지장 없지 않느냐' 이렇게 청와대는 판단할 수도 있다"고 내다봤다. 이어 "특히 이 후보자는 합리적 보수층까지 균열을 내겠다는 전략으로 끌어들인 인사인데 여기서 좌초되면 전략에 차질이 생긴다"며 "결국에는 임명을 강행할 것"이라고 전망했다.</p> <p contents-hash="d659c736b42bf3e2590922652a8d2608528a4b31099147aef6495864043dbcee" dmcf-pid="3iOLfAPK7n" dmcf-ptype="general">결국 관건은 역시 민심이다. 이 후보자의 해명에도 여론이 악화하면 정부·여당의 고민이 깊어질 수밖에 없다.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서치가 1월5~7일 만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진행해 이날 발표한 전국지표조사(NBS)에서, 이 대통령이 이 후보자를 지명한 것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비율이 42%로, 긍정 평가(35%)보다 높게 나타났다(휴대전화 가상번호 이용한 전화면접, 표본오차 95% 신뢰수준에 ±3.1%포인트, 응답률 18.2%.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p> <p contents-hash="591a9779dde20af12d1f29d14f2cf230da5299ec43b2d188bd29399b1efaec1f" dmcf-pid="0nIo4cQ9ui" dmcf-ptype="general">상황이 이렇다 보니 6월 지방선거를 앞둔 여당 내부에서도 초조함이 감지된다. 특히 민주당 원내대표 선거에 출마한 한병도·진성준·박정·백혜련 의원 등은 이 후보자의 논란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밝혔다. 박정 의원은 "본인이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는다면 당연히 자진사퇴하는 것이 맞다"며 이 후보자를 압박했고, 진성준 의원은 "적절한 인사일까 싶긴 했다"며 "철저하게 검증하고 국민의 눈높이에 맞게 판단해야 되겠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시민단체 참여연대도 논평을 통해 "이혜훈 전 의원을 둘러싼 갑질 논란과 각종 의혹이 점입가경"이라며 이 대통령에게 지명 철회를 촉구했다.</p> <p contents-hash="c52d584f5c988d4f2ef41fa90a96159af1013944164ef2ec46bd26a12e0142f7" dmcf-pid="pRwdKgfz3J" dmcf-ptype="general">여론이 악화하는 가운데, 국회는 이 후보자에 대한 인사청문회를 19일 열기로 잠정 합의했다. 당초 국민의힘은 갑질과 부동산 투기 의혹 등 이 후보자를 둘러싼 논란이 적지 않아 19~20일 이틀간 청문회를 진행해야 한다고 주장해왔다. 반면 민주당에선 이 중 하루만 진행해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왔다. 여야 재정경제기획위원회 간사는 협의 후 19일 하루 동안 '마라톤 청문회'를 진행하기로 잠정 합의했다. 이에 따라 재경위는 12일 전체회의에서 인사청문회 실시계획서 채택의 건을 의결할 예정이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시사저널.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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