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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0
2026-01-09 07:47: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ccZO5sAL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d411c200102228832157797ba1b7d9c1ec53169d410815e92df0ff0d0c39e5" dmcf-pid="Vkk5I1Oc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4503pznu.jpg" data-org-width="611" dmcf-mid="zGlljSNdR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4503pz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64f9825469b6782f43abb32c2e876dad06729f3cc7ef5853808c4363d64e1e7" dmcf-pid="fEE1CtIkdq" dmcf-ptype="general"> <br>‘나솔사계’의 ‘골싱 특집’ 남녀들이 첫 데이트를 통해 서로에 대한 탐색전을 마쳤다. </div> <p contents-hash="ca2496fdaffade1569d3e28c9addc48cc9113950e472e9389d4158b1e8960623" dmcf-pid="4DDthFCELz" dmcf-ptype="general">8일(목)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첫 데이트 후 출렁이는 ‘골싱 민박’의 러브라인이 공개됐다. </p> <p contents-hash="ab6503eb37cd98782038a4aa7f74727b1a350c275f86587ab4cbbdd1a82383af" dmcf-pid="8wwFl3hDL7" dmcf-ptype="general">이날 국화와 ‘1:1 데이트’에 돌입한 미스터 킴은 “첫인상 선택할 때 제가 (호감남 순위에) 있었냐?”고 물었다. 국화는 “3명 안에 있었다”고 답했고, 뒤이어 “자기소개 이후에 (저한테) 오신 건데?”라며 자신을 택한 이유를 물었다. 미스터 킴은 “제가 제일 좋아할만한 스타일은 국화 님이었는데, 미인이시지만 차가워보였다. 그런데 자기소개 후 그 생각이 바뀌었다”고 설명했다. 식당에 들어선 국화는 “제가 대리 불러드리겠다. 같이 한잔 하자”라고 청했고, 미스터 킴은 “저희 사장님도 먹이지 못한 소주를…”이라면서도 국화의 요청에 흔쾌히 응했다. </p> <div contents-hash="4fcefd93519064751d8306eca2170f5be2a8d92713d16e42ee90fa3c17d8ef74" dmcf-pid="6rr3S0lweu" dmcf-ptype="general"> 미스터 킴의 유연한 모습에 국화는 호감도를 높였다. 직후 ‘돌싱’인 국화는 ‘골드’인 미스터 킴에게 “어머님도 (아들이 ‘돌싱’을 만나는 걸) 괜찮다고 하시냐?”라고 물었다. 미스터 킴은 “남자를 만나도 상관없다고~”라고 즉답해 국화를 빵 터뜨렸다. 내친 김에 미스터 킴은 “‘나솔사계’ 제작진에게 감사하다. 여기 나왔으니까 (국화 님과) 겸상하지, 밖에서는 말 붙여볼 생각도 못했을 것”이라고 플러팅 했다. 국화는 고마워하면서 “사실 ‘자기소개’ 때 하셨던 질문이 깊이 있게 느껴져서 좋았다”고 미스터 킴을 치켜세웠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de563d775946666fc884946608f167735017b55de4165ad9741c053af8825" dmcf-pid="Pmm0vpSrR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5758cwkc.jpg" data-org-width="611" dmcf-mid="qgKMqRztM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5758cw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73378c6c66bff12ede31fed318b94c91473f22733972076bfb931f4f0b19b3" dmcf-pid="QsspTUvmJp" dmcf-ptype="general"> <br>국화가 자신의 진가를 제대로 알아주자, 미스터 킴은 “전 국화 님으로 정했다”고 돌발 선포했다. 이어 그는 “지구 주위를 달이 돌면서 조석 간만의 차가 생긴 거처럼 계속 영향을 주지만 접촉은 하지 않는 국화 님의 위성이 되겠다”고 어필했다. 그러나 국화는 제작진 앞에서 “정말 이성적으로 떨렸는지는 좀 더 만나봐야 알 거 같다. 그리고 미스터 킴 때문에 절 알아보고 싶은 남자들이 막혀서 표현 못 할지도 모른다는 걱정도 든다”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div contents-hash="11d4d26c8a6a5307e0b075289133961695d5826f6c1255a5b369cee0a9aab724" dmcf-pid="xddhNlaeR0" dmcf-ptype="general"> 22기 영수-28기 영수와 화기애애 데이트를 시작한 튤립은 자신을 선택한 이유를 물었다. 22기 영수와 28기 영수는 “경상도 분을 원래 좋아한다. 센스가 있으셨다”, “돌싱이 느끼는 공감대가 있다”고 각각 답했다. 28기 영수는 “호감 가는 분이 여기 있냐”고 궁금해 했는데, 튤립은 “네”라고 답했다. 뒤이어 두 사람은 죽이 척척 맞는 대화를 나눴고, 이를 지켜보던 22기 영수는 “대화하는 거랑 표정을 봤는데 ‘28기 영수 님이시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 내가 들어갈 자리가 없다”며 일찌감치 포기를 선언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4142f1b391b85634549eee1aaf98d429cda8f30e64f5d0a7361f310334fb1b0" dmcf-pid="yHH4083GM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7023utex.jpg" data-org-width="611" dmcf-mid="B3y3S0lwe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7023ute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8bd4957639c3f3ece979c4dd447c1c6509ff878c650daa3f6f571c8b4adc256" dmcf-pid="WXX8p60HLF" dmcf-ptype="general"> <br>그러나 튤립은 ‘호감남’을 22기 영수로 꼽으며 “사람 자체가 선한 거 같다”고 호감을 보였다. 자신만의 오해에 빠진 22기 영수는 튤립 대신 28기 영수의 매력에 훅 녹아들었다. 사람을 홀리는 ‘이야기좌’ 28기 영수의 말을 경청하던 22기 영수는 “데이트 자리임을 망각했다. 남자한테 동경을 갖는 건 처음”이라며 웃었다. </div> <p contents-hash="d141b2fb3bdb0570e6e16e8669913e2b55ab82cd50af26dd4f9061f0b2c7023a" dmcf-pid="YZZ6UPpXit" dmcf-ptype="general">이어진 ‘1:1 데이트’에서 22기 영수는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하실 것 같다”고 튤립에 대한 ‘거리두기 응원’을 전했으며, “더 나은 삶을 살려고 결정한 것”이라고 튤립의 이혼의 상처를 위로했다. 다음으로 28기 영수는 방송에서는 진정성이 떨어져 보였다는 튤립의 말에 “적어도 방송하면서 거짓말 하지는 않았다. 정말 같이 할 수 있는 한 분을 만나러 왔다”고 밝혔다. 그러나 데이트 후 튤립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말을 너무 잘하시니까 비즈니스 같은 느낌이었다”며 “진정성은 22기 영수 님한테서 더 느껴졌다”는 반전 속내를 드러냈다.</p> <div contents-hash="9a096e7ce326c041443a14906c1720ba5ea007078b90f7a823184e41740e5322" dmcf-pid="G55PuQUZR1" dmcf-ptype="general"> 국화와의 데이트 후 미스터 킴은 “오늘만 같아라~”며 콧노래와 함께 숙소로 복귀했다. 여전히 국화에게 마음이 있는 22기 영수는 “우와! 축하축하!”라면서도 “내가 이성적으로 다가가도 괜찮을지는 한번 물어 봐야겠다”고 다짐했다. 이후, 솔로남들은 공용 거실에 모였고, 여자들은 새벽 3시에 ‘꽃단장’을 한 뒤 속속 모였다. 데이트의 감동에서 빠져나오지 못한 미스터 킴은 “제가 문제인 줄 알았는데 지금 생각하니까 (앞선 ‘솔로민박’에 나온) 여자들이 문제였다”며 “난 탑티어에서 먹히는 거였나 보다”라고 으스댔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08a426665fdd2d48bad936351503ea603ff322cadc7e5b5fe8cc89d32478be1" dmcf-pid="H11Q7xu5M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8277bbhq.jpg" data-org-width="611" dmcf-mid="bWGUyuTsd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8277bbh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c54e9393a345a5defd39e0fecb8423d1be54d2f5994dbd9c39cd9927cbfc083" dmcf-pid="XttxzM71eZ" dmcf-ptype="general"> <br>심지어 미스터 킴은 모두 앞에서 “마음 정했다”며 국화를 향한 ‘직진’을 선포했다. 그때 국화가 등장하자 22기 영수는 자연스럽게 미스터 킴의 옆자리를 비워줬다. 미스터 킴은 국화와 ‘둘만의 건배’까지 독식했다. 이에 국화는 제작진에게 “다른 분이랑도 얘기 해보고 싶었는데”라며 부담감을 토로했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0a5742605791f1bb6ac753ae018cec1d6456fa839f27ccc1eae52d572bcee2" dmcf-pid="ZFFMqRztn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9540hzza.jpg" data-org-width="611" dmcf-mid="K1IHmXrN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09540hzz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7b5b31840458aa446c4e032429f993481dacaafb0e66ee574a822138c6f54a" dmcf-pid="533RBeqFnH" dmcf-ptype="general"> <br>용담은 26기 경수가 뒤늦게 합류하자 “다음에 고기 먹자”고 ‘시그널’을 보냈다. 이를 캐치한 22기 상철은 “내일 많이 꼬일 거 같다”며 ‘룸메이트’ 26기 경수와의 라이벌 구도에 한숨을 쉬었다. 이후 22기 상철은 백합을 따로 부른 뒤 “왠지 몰릴 거 같아서 다른 분 먼저 알아봤다”고 설명한 뒤, “다음에 선택하게 되면 얘기하고 싶어서”라고 다음 데이트 때 백합을 택할 것임을 알렸다. 그런 뒤, 두 사람은 ‘초밀착 아이콘택트’ 대화로 설렘 지수를 높였다. </div> <p contents-hash="1e8e8291513c5bd29e8c8d0cb0f809accc83ed6fa86eccca360c5c287431404d" dmcf-pid="100ebdB3RG" dmcf-ptype="general">26기 영수도 용담이 자신을 첫인상 선택 때 택했던 것을 뒤늦게 알게 됐고, 곧장 용담에게 대화를 신청했다. 용담은 “전 계속 경수 님이었다”고 어필했다. 이어 용담은 “같이 고기 먹으러 가자”라고 대시하는가 하면, 격무에 눈이 충혈된 26기 경수에게 온열안대를 선물했다. 26기 경수와의 대화 후 용담은 “너무 좋아”라며 숙소 방 이불에서 데굴데굴 굴렀다. </p> <p contents-hash="3bc5a408d7bff2412a5c2b5231330ad9d75040c0dd4aa7c3f9614a48ae3b8301" dmcf-pid="tppdKJb0RY" dmcf-ptype="general">직후 공개된 예고편에서는 22기 영수가 다짐대로 국화에게 ‘호감남’을 물었다가 자신이 그 안에 있다는 것을 알고 “따로 얘기하자”라고 대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골싱 민박’이 남녀 동시 선택으로 ‘전후반’에 나눠 데이트를 진행하는 상황이 예고돼 다음 방송에 대한 궁금증을 드높였다.</p> <p contents-hash="1916d56ee037892d4d8031f82f86616c704d88636e1aa40451a14e09fe9bd037" dmcf-pid="FUUJ9iKpiW" dmcf-ptype="general">한편, 지난 1월 1일 방송된 SBS Plus·ENA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자기소개 이후 솔로남 전원이 용담에게 관심을 보이는 이른바 ‘용담 대전’이 벌어졌고, 튤립은 이혼과 아이에 대한 이야기를 꺼내며 눈물을 쏟아 공감을 자아냈다. 국화는 돌싱에 대한 장미의 솔직한 인식에 생각이 깊어졌고, 백합은 22기 상철의 태도에 호감을 키운 반면 국화는 자신에게만 질문하지 않은 상철에게 서운함을 드러내며 미묘한 감정선을 형성했다.</p> <p contents-hash="5ecc44c18641c667fd1531e35d375a3b96a4e8db6ad9115c5882c87dde968c49" dmcf-pid="3uui2n9Udy" dmcf-ptype="general">여성 선택으로 진행된 첫 데이트에서는 튤립이 28기 영수·22기 영수와 2대1 데이트에 나서 ‘0표’에서 반전을 만들었고, 국화-미스터 킴, 백합-26기 경수, 용담-22기 상철의 1대1 데이트가 성사됐다. 특히 용담과 상철은 성향과 가치관의 공통점을 확인하며 빠른 호감 표현을 주고받았지만, 용담은 이성적 설렘에는 여지를 남겼다. 장미는 또다시 선택받지 못하며 씁쓸함을 삼켰고, 예고편에서는 튤립의 2대1 데이트 반전과 미스터 킴의 직진 플러팅이 예고돼 다음 회차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6da82bd8302827dc81082723c1440159aeaed136d28cdd4b1b8ac9e57ee47079" dmcf-pid="077nVL2uRT" dmcf-ptype="general">'나솔사계' 남녀 출연자들의 직업과 나이는 다음과 같다.22기 영수는 지난 7월 경기도 양주의 병원으로 이직해 여주로 이사했다는 근황을 밝히고, 22기 경수-옥순의 결혼식 축가를 맡았던 경험을 공유하며 “대화의 결이 맞고 제 종교 활동을 존중해주는 사람”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2기 상철은 “아래는 상관없고, 위로는 두세 살까지?“라고 열린 마음을 드러냈고, 26기 경수는 “여기 온다고 핏줄까지 터져가면서 일을 했다”며 “웃상에 복이 많아 보이는 얼굴”을 이상형으로 꼽았다. 28기 영수는 “지금까지 거짓말 치는 인생 살지 않았다. 저도 방송 보면서 부족한 점을 많이 느꼈다”며 선입견을 내려놓고 대화를 나누자고 당부했고, 미스터 킴은 “오늘 자기소개가 끝나고 최대한 한분으로 줄이고 싶다”며 “남자는 질 걸 알면서도 싸워야 하는 순간이 있다. 끝까지 갈 것”이라고 ‘골싱 로맨스 대전’에 임하는 각오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c3a9ce237be92c33fdd84b9dabce42cdeb176efe87381bdfd0c74c1dbbf8c85" dmcf-pid="pYYVFftWMv" dmcf-ptype="general">튤립은 85년생으로 아이를 양육하는 ‘돌싱’으로, 이혼한 지 2년 됐으며 “원래 밝은 편인데 경험하지 못한 일들을 겪으면서 극복이 잘 안 되는 부분이 있다”며 눈물을 쏟았고, 아이의 발달지연을 치료하면서 어머니의 숙박업을 돕고 있다고 밝혔다. 90년생 국화는 SRT 승무원으로 10년째 일하고 있으며, “이른 나이에 결혼했고, 서로의 다름을 극복하지 못해 원만하게 협의 이혼했다”며 “서로의 일상에 스며들 수 있는 분을 만나고 싶다”고 털어놨고, 장기자랑으로 ‘열차 안내 방송’을 선보이며 “나이 차이는 10살 내외면 괜찮을 거 같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b730b4b6155d0baf5096cbe2a9337830eff0897c84a5c8f448c389b52911431" dmcf-pid="UGGf34FYRS" dmcf-ptype="general">87년생 백합은 미국 유학 후 세종시에서 언어발달센터를 운영하는 언어재활사로, “인생을 너무 퀘스트 깨듯이 살다 보니 점점 집으로 들어간 케이스”라며 “이제 웬만큼 깰 건 다 깼다”고 ‘골드’임을 알렸고, “꽂히면 (돌싱) 그런 건 신경 안 쓴다”고 당찬 모습을 보였다. 90년생 용담은 필라테스 센터를 운영 중으로, 20대 어린 나이에 부모의 반대까지 무릅쓰고 첫 남자친구였던 2세 연하의 남편과 결혼했다가 이혼했으며 “지역, 유자녀, 돌싱 다 상관없다”며 “아이를 안 원하면 결혼 안 하겠다”고 단호하게 말했고, 86년생 장미는 미디어 콘텐츠사의 전략기획실에 재직 중인 ‘골드녀’로 “결혼하면 아이를 가지고 싶다”며 소개팅으로만 연애를 해 결혼에 한계가 있었다는 사연을 밝혔다.</p> <div contents-hash="cd0ca6e0f7bb87e711ce4e72723bda54325d8f22d05ade83792ad846206958c3" dmcf-pid="uHH4083GJl" dmcf-ptype="general"> ‘골싱 민박’의 뜨거운 로맨스는 15일(목) 밤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이어진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80bbd62e148ceb50b8ffd86e41998c4c1b362cff8aa604236b8214ab993010b" dmcf-pid="7XX8p60H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 특집에서는 첫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이 급격히 요동쳤다. 미스터 킴은 국화와의 1:1 데이트에서 “마음 정했다”며 ‘국화의 위성이 되겠다’는 과감한 직진 플러팅으로 분위기를 주도했지만, 국화는 다른 남자들과의 탐색 기회가 막힐 수 있다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튤립과의 데이트에서는 22기 영수와 28기 영수가 엇갈린 평가를 받았는데, 22기 영수는 스스로 물러났다가도 진정성 면에서 호평을 받았고, 28기 영수는 화려한 화술로 존재감을 보였으나 ‘비즈니스 같은 느낌’이라는 반전 속내가 공개됐다. 이후 숙소에서는 미스터 킴의 의기양양한 독주, 국화의 미묘한 거리두기, 용담·26기 경수의 급진전, 22기 상철·백합의 설렘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이 고조됐고, 예고편에서는 남녀 동시 선택 데이트와 새로운 국면이 예고됐다. ‘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사진=SBS플러스, EN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10871vpmu.jpg" data-org-width="680" dmcf-mid="9zVcMkx2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9/bntnews/20260109074710871vpm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NA·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골싱 특집에서는 첫 데이트 이후 러브라인이 급격히 요동쳤다. 미스터 킴은 국화와의 1:1 데이트에서 “마음 정했다”며 ‘국화의 위성이 되겠다’는 과감한 직진 플러팅으로 분위기를 주도했지만, 국화는 다른 남자들과의 탐색 기회가 막힐 수 있다며 부담감을 드러냈다. 튤립과의 데이트에서는 22기 영수와 28기 영수가 엇갈린 평가를 받았는데, 22기 영수는 스스로 물러났다가도 진정성 면에서 호평을 받았고, 28기 영수는 화려한 화술로 존재감을 보였으나 ‘비즈니스 같은 느낌’이라는 반전 속내가 공개됐다. 이후 숙소에서는 미스터 킴의 의기양양한 독주, 국화의 미묘한 거리두기, 용담·26기 경수의 급진전, 22기 상철·백합의 설렘까지 더해지며 긴장감이 고조됐고, 예고편에서는 남녀 동시 선택 데이트와 새로운 국면이 예고됐다. ‘나솔사계’ 미스터킴→국화 (사진=SBS플러스, ENA))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2900c1626454e455710eedc582fc05087006abf853dfe0b36336248e8067232" dmcf-pid="zZZ6UPpXLC" dmcf-ptype="general"> <br>서정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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