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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대체불가”…한소희·전종서 눈호강 범죄 액션 ‘프로젝트Y’[현장 LIVE]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9
2026-01-08 14:15:0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dfveN8BG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88a5f1ecf66507a71999ef4d500760359e1575056f1415964be539bf3e12cc0" dmcf-pid="5rgUwSNd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전종서.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41505096kajw.jpg" data-org-width="700" dmcf-mid="QHXJFBGhY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41505096kaj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전종서.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0ee13832be66c38fa1bc0f76910981a0892466e3df1b5c88eb0bc5604a87572" dmcf-pid="1maurvjJHJ" dmcf-ptype="general"> 눈호강 여성 버디 범죄물이다. 한소희 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다. </div> <p contents-hash="0e4eec90d869566bf1c5e8b655b23884046c0ff209eed21289a5f1422456b3b8" dmcf-pid="tsN7mTAiHd" dmcf-ptype="general">이환 감독은 8일 오전 잠실 롯데타워에서 열린 영화 ‘프로젝트 Y’(이환 감독) 언론시사회 및 기자간담회에서 “상업영화에 처음 도전했는데 인간의 욕망에 대한 궁금증이 시작했다”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b02c78dfb1ed840b2d6e4ddc56d8bd2f0bc21c30f6bce89330672b706fc6f95b" dmcf-pid="FOjzsycnHe" dmcf-ptype="general">이 감독은 “욕망에 눈을 뜨면서 인간이 성장해가는 구조의 스토리를 생각했다. 이야기를 붙여가다 캐릭터의 열전같은 영화를 만들고 싶었다”면서 “배우들의 열정을 느낄 수 있었고 그만큼 행복했다. 여기 계신 분들도 그런 행복을 느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55d00cc488cd2038503f52327544299c68b937a1415008dc21a32c44614ade2" dmcf-pid="3IAqOWkLYR" dmcf-ptype="general">‘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를 연출했던 그는 “전작의 연장선상에서 봐주셨다면 너무 감사할 것 같다. 두 여자가 욕망을 품고 생활하고 있다가 또다른 욕망에 눈을 뜨고 일련의 사건을 겪으며 성장해가는 이야기”라며 “동시에 가족 이야기라고 생각한다. 딸과 엄마의 부재, 관계성도 내포하려고 노력했다. ‘박화영’ ‘어른들은 몰라요’에서도 다뤘던 부분이다. 대중성을 위해 장르성을 더했다”고 설명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3daf67966e2b25728698ba27c1ce971cf7b08a8d2e6f6cbbe4db554d24bd796" dmcf-pid="0CcBIYEo5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41506411dfsc.jpg" data-org-width="700" dmcf-mid="6kXJFBGhY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41506411dfs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f8517b18c83d6b47a09a93ccde89cf9273cf51e97ddbb0f1b6f765264499fda" dmcf-pid="phkbCGDgZx" dmcf-ptype="general"> 특히 한소희 전종서에 대해 “대체 불가였다. 두 배우가 아니면 시작부터 어려울 수 있겠다 했고, 용기를 내서 시나리오를 전달드렸다. 두 분을 동시에 처음 만났는데, 두 분이 그 자리에서 흔쾌히 승낙을 해 주셔서 기분이 좋았다”고 애정을 보였다. </div> <p contents-hash="889dd44753d1c8f7b98d4ef03400dc0ba2c72f588ac95bd95a51f0764c703dd7" dmcf-pid="UlEKhHwatQ" dmcf-ptype="general">이어 “이전엔 결핍이 많았던 인물을 했는데 이번엔 감정과 정서를 통해 이야기가 발현되지 않을까 생각했다. 관객들에게 설득력을 가지려면 한소희 전종서 배우의 설득력이 절실히 필요했다. 정서와 감정을 한소희 전종서에 기대 좋은 배신감을 관객들에게 전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욕심이 있었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c4539693e82bde99dcda2e66f113f705280fa0a7e379ee075a8583a8cbe5d452" dmcf-pid="uSD9lXrNYP" dmcf-ptype="general">한소희는 술집에서 일하며 번 돈으로 새 출발을 꿈꾸다 좌절하게 된 미선 역을 맡았다. “새해에 이런 좋은 영화로 찾아뵙게 돼 영광”이라는 그는 “표면적으로는 강하지만 연약한 면모가 있는 이중적 면모가 매력적으로 느껴졌다. 또래 배우와 이끌 수 있는 영화가 주어진데다 다른 배우들의 캐스팅 소식을 듣고 안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333c9cfe24ca4dd8363076c912d31d6e6ef9b6aa351f060beab0c973c901359" dmcf-pid="71vR57yOX6" dmcf-ptype="general">이어 “촬영때 힘들었는데 이제 생각하니 힘들지 않았던 것 같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그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까. 모르겠다 하는 정답이 없는 결말이 가장 생각난다”고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e36a6bf8107a84ffdf5274cd6e3b96c11d42bb67f84aa6926dbe5d86944e69" dmcf-pid="ztTe1zWI5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소희 전종서. 강영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41507762qaki.jpg" data-org-width="700" dmcf-mid="XBUD2M71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8/startoday/20260108141507762qak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소희 전종서. 강영국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041dbe73e3325df0af0476055a9b12cb7a92e2c5befcd2ca9196fe1c32cfe56" dmcf-pid="qFydtqYCG4" dmcf-ptype="general"> 전종서는 미선과 함께하는 거리의 드라이버 도경 역을 맡았다. 그는 “버디물이란 점에서 가장 매력을 느꼈다. 대본보다 숨어있는 매력이 많아서 찾아내면서 표현할 수 있는 지점이 많겠다고 생각해 이 작품을 선택했다”고 했다. </div> <p contents-hash="f85fcfe843a43a3bdb83308c1f5ae72b278e0a8be3077944315c83862cdbd91b" dmcf-pid="B3WJFBGhHf" dmcf-ptype="general">이어 “여배우로서 만들어지기 쉽지 않은 장르와 보기 드문 것들에 끊임없이 도전하고 있는 우리나라의 한 배우로서 ‘프로젝트Y’에 참여한 것 자체가 저에게는 크게 다가왔다. 소희 배우와 찍은 모든 장면이 기억에 남는다. 옆에서 함께해준 다른 선배배우, 동료 배우와 찍은 장면도 기억에 남는다. 아쉬움도 남지만 어떻게 보셨을지가 궁금하다. 대중적으로도 그렇다. 추운 날 간절한 마음으로 찍은 하나하나 장면이 모여 만든 결과물이라 기억에 안 남는 장면이 없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aa526d8ad418f3c0ddcbaa1c3dd7715f463b0aeac77e30c43c97d6a4da172809" dmcf-pid="b0Yi3bHlYV" dmcf-ptype="general">김신록은 두 배우의 ‘엄마’이자, 과거의 영광을 뒤로한 채 살아가는 인물을 연기했다. 그는 “엄마로 설정돼 있지만 일반적이지 않은 모녀관계”라고 운을 뗀 뒤 “그보다 중요했던 건 이 두 주인공들이 돈을 갖고 튀려다 가영을 통해 자신들의 목표를 변경한다. 토사장으로 대표되는 시스템을 전복시키고 싶다는 생각으로 나아간다”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59fc3d37a1f7cd54fc26f83afbe66f48efbc937442a030502efeaa6fa023dbd1" dmcf-pid="KpGn0KXSY2" dmcf-ptype="general">이어 “이 짧은 만남을 어떻게 강렬하고 설득력 있게 그릴 수 있을지 초점을 맞췄다. 그 관계를 만드는 데 모녀관계라는 게 굉장히 효율적인 설정이었던 것 같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1641f1916f5245b0c15e1eb5b586e4859103dbdfc178fc901b73ce76e7b9da2a" dmcf-pid="9UHLp9ZvY9"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두 배우가 한 프레임 안에서 움직이는 것을 보는 쾌감과 재미가 대단했다. 영화 자체가 가진 익숙한 포맷이나 구성들을 두 배우가 주연으로 해냄으로서 신선했고, 레트로한 매력으로 살아난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애정을 표했다. 더불어 “함께 한 프레임에서 연기할 수 있었던 것이 굉장한 영광”이라고 극찬을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6054ec9c21ab8daa1cce4d3d9738bfa1d0dbd44eecaa70ba0e182d7339ae0dc" dmcf-pid="2uXoU25TXK" dmcf-ptype="general">한소희·전종서 주연의 ‘프로젝트 Y’는 화려한 도시 그 한가운데에서 다른 내일을 꿈꾸며 살아가던 미선과 도경이 인생의 벼랑 끝에서 검은 돈과 금괴를 훔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범죄 엔터테이닝 무비다.</p> <p contents-hash="e156fb825d4713ba5399f78b02e4d6139cfc52c3f9579af632077157215e9ff0" dmcf-pid="V7ZguV1ytb" dmcf-ptype="general">오 21일 개봉.</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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