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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300년에 한 번” 최악의 재난이 ‘한국’에 발생…놀라운 이유, 알고 보니 [지구, 뭐래?]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2
2026-01-07 17:48:1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sHo60H5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8c47f18a644dcbcd70c5fe924e0845a0ea7158263ca6b2b6ca2537002c4eb8f" dmcf-pid="ye9dtSNd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3월 25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 주차장에서 바라본 주변 산들이 불타고 있다. [경북도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000rkkc.jpg" data-org-width="1280" dmcf-mid="8IOjqZmjY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000rkk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3월 25일 경북 의성군 고운사 주차장에서 바라본 주변 산들이 불타고 있다. [경북도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d29a5bd7964ef7f2ec7cd2de6592f71285b0384b0b76e21c1f54b62b863dbcf" dmcf-pid="Wd2JFvjJZp"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김광우 기자] <strong>“절대 우연이 아니다”</strong></p> <p contents-hash="b16bbdd77f698730bf62163e698e001b24c1fdcd8f1279e634fbf2d83f4cbeb6" dmcf-pid="YJVi3TAiG0" dmcf-ptype="general">지난해 영남 지역을 휩쓴 대형 산불. 역대 최악의 ‘산불’을 넘어 전례를 찾아볼 수 없는 수준의 거대한 재난 사례 중 하나로 기록됐다.</p> <p contents-hash="944be7d4b542da2679ce9b6ab32714407fea61a4d350a7571e3e66de1d4e6d18" dmcf-pid="Gifn0ycn13" dmcf-ptype="general"><strong>국제 연구진이 분석한 발생 확률만 300년에 한 번 수준.</strong> 하지만 전문가들은 지난 산불이 절대 우연히 발생한 것이 아니라고 입을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2f6a3dd1708f9cda8c22aa039166a4fa3bb0dbc417b831ae1be042a99e89880" dmcf-pid="H8u6YmJ6tF" dmcf-ptype="general">원인은 역시 기후변화. <strong>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건조한 기후가 유지된 데다 강한 바람까지 불어닥치며 산불 발생 가능성이 증가한 셈</strong>이다.</p> <p contents-hash="8bde7330ae68ee33a8a55935d2deaa580eeaba223a5979967b8e449b10dcf56a" dmcf-pid="X67PGsiPYt" dmcf-ptype="general">문제는 이같은 산불 피해가 앞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것. 한반도를 넘어 전 세계적으로 기후재난을 야기할 수 있는 날씨 변화가 지속되면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16f9f47621b4609023a1cb1dc9142641343734877b512f3adcb82a245eca7f" dmcf-pid="ZPzQHOnQZ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 가운루를 비롯한 건물들이 전날 번진 산불에 모두 불에타 흔적만 남아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의성=이상섭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289vgwp.jpg" data-org-width="1280" dmcf-mid="6XltARztH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289vgw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북 의성군 단촌면 고운사 가운루를 비롯한 건물들이 전날 번진 산불에 모두 불에타 흔적만 남아 있다. 이번 화재로 국가 지정 문화유산 보물로 지정된 가운루와 연수전 등이 소실됐다. 의성=이상섭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277b313ed8d944337968d6e49fcaf1e95c470dc4a95067ce801d8bcd7611e2" dmcf-pid="5QqxXILxZ5" dmcf-ptype="general">국제단체 세계기상특성(WWA)이 발간한 연례 보고서 ‘불평등한 증거와 영향, 적응의 한계’ 보고서를 통해, 지난해 발생한 기후재난 등 157건의 기상 현상을 분석한 결과를 발표했다. 그중에서도 영남권 산불을 포함한 22건의 극단적 기상 현상을 심층 분석한 내용이 담겼다.</p> <p contents-hash="61bb63915685e39db30b6ff0e389eb80a3bc8a86a0b5786b0e8cb435e0bc92f5" dmcf-pid="1xBMZCoM5Z" dmcf-ptype="general">지난해 3월 발생한 영남권 산불은 그야말로 ‘역대 최악의 재난’이었다. 피해 산림 면적만 10만4000헥타르에 달해, 역대 산불 피해 산림 면적을 모두 합한 것보다 컸다. 사망자만 30명이 넘어섰고, 주택과 사찰을 포함한 5000채가량의 건물이 파괴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861cbab09736213725892a3083264ab93591616607d6160d65b188197679964" dmcf-pid="tMbR5hgR5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일 경북 안동 고운사 사찰림 산불 피해 지역에 불타 죽은 나무가 남아 있다. 김광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601sqqi.jpg" data-org-width="1280" dmcf-mid="Z90fTDRf1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601sqq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일 경북 안동 고운사 사찰림 산불 피해 지역에 불타 죽은 나무가 남아 있다. 김광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cabbf1d1e4e463cb21805b65c2fbb42e480400cc7d1f87cf3e6eee69acb387f" dmcf-pid="FRKe1laeXH" dmcf-ptype="general">WWA 연구진은 이 정도 규모의 강도 높은 산불이 발생할 가능성은 300년에 한 번 정도라고 분석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strong>기후변화로 인한 이상기후 현상이 나타나며 산불 발생 가능성이 커졌고, 산불 강도 또한 커졌다는 게 연구진의 분석이다.</strong></p> <p contents-hash="73f15dab41c3afe4484e086d5ed12fe543ee932beafbe8aa918a3f6e5ec52526" dmcf-pid="3e9dtSNdXG" dmcf-ptype="general">한국의 3월과 4월의 산불히 흔히 발생하는 계절이다. 하지만 지난해 산불 발생 직전 몇 달간 매우 적은 강수량이 유지되고 있었다. 아울러 산불 발생일에는 평년보다 10도 높은 기온이 나타났다. <strong>점차 따뜻하고 건조해지는 날씨 탓에, 산불이 번지기 좋은 산림 환경이 조성된 것이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a3c1d43628ea66afec0349a1b47099391034087055eca154e9b5c9f792096c" dmcf-pid="0d2JFvjJ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하동군 옥종면 두양리 경계지점까지 번져 불타고 있다.[경남도민일보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969slxm.jpg" data-org-width="1280" dmcf-mid="5cVi3TAiX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7969slx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상남도 산청군 시천면에서 시작된 산불이 하동군 옥종면 두양리 경계지점까지 번져 불타고 있다.[경남도민일보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4cf344d5f006be3602760ffea11576eef5d4fc8c4645b6f2c8b5d853b612f9e" dmcf-pid="pJVi3TAi1W" dmcf-ptype="general">WWA는 보고서를 통해 “지난 산불 발생 이후 5일간 고온, 습도, 풍속 등 산불에 미치는 영향은 매우 이례적이었다”며 “산불 발생 조건이 산업화 이전보다 비해 25%가량 강해진 상태”라고 설명했다. 이어 “기온 상승이 이뤄지지 않았다면 이 같은 사건은 드물었을 것”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d82b4ce47b18ca41022790bad94a6cd9e7571ef0168bd8ca777f287674837729" dmcf-pid="UqZBIN8BYy" dmcf-ptype="general">국내에서도 초대형 산불 발생에 있어, 기후변화의 영향이 컸다는 분석이 잇따르고 있다. 그린피스가 카이스트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김형준 교수팀에 의뢰한 산불 위험지수 결과에 따르면 <strong>국내 산불 위험일은 산업화 이전 대비 연간 최대 120일가량 증가했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06648331a5569da2116bdddf6bd0c522445bf1b95c8cf8e14149830cb8c2dc4" dmcf-pid="uB5bCj6bH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원 인제군 기린면 한 야산에서 산림 당국이 산불을 끄고 있다. [산림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8359uaig.jpg" data-org-width="961" dmcf-mid="1jETd25T5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8359uai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원 인제군 기린면 한 야산에서 산림 당국이 산불을 끄고 있다. [산림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a68446d4008a7bec32df7d9b72b29bfff8f3ec63ec37f9010b84f39ae842a61" dmcf-pid="7b1KhAPKGv" dmcf-ptype="general">구체적으로 남부에 위치한 소백산맥 인근의 경우 산불 위험지수가 20을 초과하는 날짜가 1년 중 최대 151일 수준인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산업화 이전의 14일에 비해 10배 이상 늘어난 수치다. 산불에 취약한 날이 급속도로 증가했다는 얘기다.</p> <p contents-hash="982b3c8d33430b076a21ba3f17a1e6bc3dfbb96f65d2abbcce552509b6aa1c9f" dmcf-pid="zKt9lcQ9GS" dmcf-ptype="general">산불의 경우 인간의 실화로 인해 벌어지는 경우가 대다수다. 하지만<strong> 발생한 불이 대형 산불로 번지는 데는 지구온난화의 영향이 크다.</strong> 기온 상승으로 고온 건조한 기간이 길어질 경우, 산불의 피해 지역이 확대될 가능성이 크기 때문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2e62cda4abe4591a744b16cffce27794fa7c1fa5258d868230cf0458667875" dmcf-pid="q9F2Skx25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강원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에서 산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8637qqxx.jpg" data-org-width="1280" dmcf-mid="tNG7moV71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8637qqx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강원 화천군 간동면 방천리에서 산불이 나 산림·소방 당국이 진화 작업을 벌이고 있다.[강원특별자치도소방본부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834ea84f4ac32e7d7e163651547b66109888d5f1cac26db679c7e06f2793cd1" dmcf-pid="B23VvEMVGh" dmcf-ptype="general">산불 발생 빈도도 잦아지고 있다. 국립산림과학원에 따르면 1990년대 기준 산불 발생일은 연평균 104일에 불과했으나, 2020년대에 들어 171일로 64%가량 늘어났다. 산불 조심 기간이 아닌 기간에 발생한 산불도 1990년대 10%대에서 최근 10년간 28.3%로 늘었다.</p> <p contents-hash="9b16414b517dad89053fe5ad5944a116fc026b8a2aa7e20b7eebe8c2551cf1d4" dmcf-pid="bV0fTDRfZC" dmcf-ptype="general">한편 WWA는 지난해 세계를 휩쓴 가장 중대한 이상 기후 문제로 ‘폭염’을 꼽았다. 지난해는 기상 흐름을 따졌을 때, 비교적 기온이 낮은 라니냐 국면에 진입해 있었다. 하지만 탄소배출로 인한 기온 상승이 지속되며, 폭염의 강도가 증가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adc1db65c55e100773d7996b033b2d78aa9e4412fc0c8c2203a81d5cbdf0b5" dmcf-pid="Kfp4ywe41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북 안동 고운사 사찰림 산불 피해지역에서 이규송 강릉원주대 생물학과 연구팀이 식생조사를 하고 있다. 김광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8915fuqq.jpg" data-org-width="1280" dmcf-mid="3wu6YmJ61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8915fuq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북 안동 고운사 사찰림 산불 피해지역에서 이규송 강릉원주대 생물학과 연구팀이 식생조사를 하고 있다. 김광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f455c22ec9a1030c4d62d80a508a9023ecfe6fa00820c40b9dfe20879e0aa17" dmcf-pid="94U8Wrd8XO" dmcf-ptype="general">실제 2025년은 2024년에 세워진 세계 최고 기온 기록을 깨지 못했다. 하지만<strong> 역대 가장 더운 해 중 하나로 기록된 데다, 3년 평균 기온이 처음으로 1.5도를 넘어선 해로 기록됐다.</strong> WWA는 “원래는 시원했어야 할 해가 극도로 더워졌고, 파괴적인 결괄르 초래하는 극단적 현상을 부추겼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906faa479742e49150e79493f484c3c22880ffc67b62c1886553e0bf00e2b5d8" dmcf-pid="28u6YmJ6Hs" dmcf-ptype="general">이밖에도 홍수, 가뭄, 태풍, 집중호우 등 이상기후로 인해 수많은 피해자가 발생했다. WWA 자체 기준에 따르면 지난해 발생한 총 157건의 극단적 기상 현상 중 홍수와 폭염은 각각 49건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서는 폭풍(38건), 산불(11건), 가뭄(7건), 한파(3건) 순이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4b4144f2246651015e4d41dce126c4c9dfcf5aaa38024619c0948bb63b1792" dmcf-pid="VpWUwn9UZ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뜨거운 햇살을 가리며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임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9198dcai.jpg" data-org-width="1280" dmcf-mid="PiZBIN8B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9198dca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시민들이 양산으로 뜨거운 햇살을 가리며 출근길을 서두르고 있다. 임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83edee9b570d4aff93b419efeb9edd402b3e8a8d6598cb3840022f9b3ed48df" dmcf-pid="fUYurL2uGr"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22건을 대상으로 심층 분석을 진행한 결과, 17건은 기후변화로 인해 강도가 심화되거나 발생 가능성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나머지 5건의 경우 기상 관측 데이터 부족, 기후 모델의 한계 등 이유로 명확한 결론을 내리지 못했다.</p> <p contents-hash="dcea5f1b207a53a375d8bc1db24392d5b9525b3c0d4dd07282d63a9bf6cb7ce0" dmcf-pid="4uG7moV7Hw" dmcf-ptype="general">WWA는 “지난 2025년의 사례는 인간 활동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가 부추기는 위험이 얼마나 큰지를 보여줬다”며 “화석 연료에서 벗어나기 위한 전환을 시급히 가속해야 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p> <div contents-hash="05e575265f71b5c8a53446b57c0d728b5d8413f563e983c3d6b285b85982eb00" dmcf-pid="87HzsgfzYD" dmcf-ptype="general"> [지구, 뭐래?]가 새로운 기후·환경 소식을 가득 담은 뉴스레터로 발행됩니다. <br> <br>기사로 다루지 못한 기후·환경 소식 및 각종 이벤트 및 생활정보까지 가득 담길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br> <br>↓↓아래 링크를 주소창에 복사+붙여넣기 해주세요↓↓ <br> <br>https://speakingearth.stibee.com/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7e08d2202dbcad31117fb96293cd867b1997702ac1c859b58ee88cbea34b33" dmcf-pid="6zXqOa4q5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9425jogv.jpg" data-org-width="1280" dmcf-mid="Q09dtSNdt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7/ned/20260107174219425jogv.jpg" width="658"></p> </figure>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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