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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호선 "母 창피해서 모른 척, 가사도우미라고…비만 유전자 그대로" ('이호선 상담소')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8
2026-01-06 20:31:0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qNCs9ZvZ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7b9e3e3055a6719772bcb13ae67a6550f359e0759f5b18eb5e00c91b10649b3" dmcf-pid="8BjhO25T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06395jrqq.jpg" data-org-width="1000" dmcf-mid="0phmDqYCX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06395jrq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fc5f6d2d9d98c8a4775d5be408c2689541a6bec8e9465546d135e434d7351c3" dmcf-pid="6bAlIV1yX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07811wdlf.jpg" data-org-width="1000" dmcf-mid="uDZWvPpX1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07811wdlf.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99738d87c24c17ab4a9975a8191fee1f785405d6578506bdea27642ef07abc0" dmcf-pid="PKcSCftW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09249wbqa.jpg" data-org-width="1000" dmcf-mid="znIAa3hDt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09249wbq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95db34508f715c2870fce15399dec902225b5ba5bb13a9e5401589693639dc4" dmcf-pid="Q9kvh4FY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0655jzpn.jpg" data-org-width="1000" dmcf-mid="qz8zUAPKH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0655jzp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30cc027a404ade365d42729af06f38fc475c78def3330cf3fa4ec50bad40942" dmcf-pid="x2ETl83Gtd" dmcf-ptype="general">[TV리포트=남금주 기자] 이호선 교수가 과거 엄마에게 미안했던 일화를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2605d081678e3321143dd8890265f927d10b538b33113e4d06ac43c2cdc89d0" dmcf-pid="yOzQ8laeGe" dmcf-ptype="general">6일 첫 방송된 tvN STORY '이호선 상담소'에서는 이호선, 장영란, 인교진이 출연했다.</p> <p contents-hash="89ade866639925fbf550d5284b22d80199e177019fee34f8fef0aecef4f3e9fc" dmcf-pid="WIqx6SNdXR" dmcf-ptype="general">이날 이호선 상담소를 오픈한 이유에 관해 "고민은 공공재라고 생각한다. 우리 모두 함께 공유하는 부분이기 때문에 내 이야기는 남의 이야기가 될 수 있다. 너의 상처는 나의 상처와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라며 "우리가 잘 살아올 수 있었던 이유는 연대하는 힘"이라면서 같이 풀어가자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34f479d84321f08bdf07f5ce4f0139d1904eb7258db0da88d272e9c192b47034" dmcf-pid="YCBMPvjJGM" dmcf-ptype="general">첫 번째 주제는 모녀 전쟁으로, 이호선은 엄마의 4대 악담을 공개했다. 장영란은 자신의 경험을 떠올리며 '너 같은 딸 낳아 봐'라고 예상했다. 이에 이호선은 "엄마가 해선 안 되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딸의 모든 존재를 부정하는 말이다. 너 같은 딸 낳아서 나처럼 고생하라는 건 재앙"이라고 짚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357e3ff0e714518498d8c1f45d32127a21e9e0026b5d7727ec5de51c8b3f22c" dmcf-pid="GhbRQTAiZ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2062fcyu.jpg" data-org-width="1000" dmcf-mid="bqz5HdB3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2062fcy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68deab088a587f442849f9e189edf6a7187910a7f7046c8d527c254944c809" dmcf-pid="Hdv31L2u1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3451pigv.jpg" data-org-width="1000" dmcf-mid="9q5bzEMVY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3451pig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502e151e05f7e35aba10b4165ad115122a5f9a8a3cd095a0ba2f8a45f1ecd0" dmcf-pid="XJT0toV7t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4857fhaj.jpg" data-org-width="1000" dmcf-mid="fT1KqDRfY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6/tvreport/20260106203114857fha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1236aaed163dc6c78150279475b8f85a4676879d7eeae91b327b97e6c54c89a" dmcf-pid="ZiypFgfzG6" dmcf-ptype="general">두 번째 악담은 '넌 어쩜 그렇게 네 아빠를 닮았니'. 부부간의 고통을 딸에게 전가하는 거라고. 다른 악담은 '엄마는 너밖에 없다'로, 이호선은 "이건 지옥이다. 딸이 점점 다른 사람들의 손을 잡아야 하는데, 지옥으로 딸의 손을 당기는 것"이라며 딸의 독립을 막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이호선은 "엄마가 울어도 딸이 떠나야 한다. 그래야 엄마가 건강해진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8180ea4d66fe0541d361ffdf28fa079087a348c2fd4c3a21cb9244cacaab5698" dmcf-pid="5nWU3a4qY8" dmcf-ptype="general">마지막 악담은 '엄마처럼 살지 마'였다. 이호선은 "엄마 인생의 모든 걸 부정하는 거다. 그 밑에서 성장한 딸이 자신을 인정할 수 있겠냐"라며 "수정 가능한 모델과 모델 자체가 없는 건 다른 얘기"라면서 "그것보단 나의 이런 부분은 닮지 않았으면 좋겠다고 말하는 게 좋다"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deca0943d263e4ebf0bde3a6cb98369a2c390d1d9ec0d0db2c4a27a4f57c7c2a" dmcf-pid="1LYu0N8B14"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이호선은 "간신히 결혼했다"고 고백하며 딸의 공개수업에 참석한 일화를 고백했다. 이호선은 "저희 엄마는 파란 슬리퍼를 신고 학교에 오셨다. 전 그게 너무 창피해서 우리 엄마가 아니고, 집에서 일하는 아줌마라고 했다. 엄마한테 말했더니 '괜찮아. 집에 있으면 되지'라고 하셔서 울었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e30f2d6a09c4a848fba14fe2810c8a3302a4818b3ba7fede0618400c7222676b" dmcf-pid="toG7pj6b1f" dmcf-ptype="general">이어 이호선은 "그래서 난 잘 차려입고 공개수업을 다녀왔는데, 초2 딸이 막 울더라. 친구 엄마처럼 젊고 날씬했으면 좋겠다고 하더라"고 고백했다. 이호선은 "전 저희 엄마를 닮은 게 희극이자 비극이다. 엄마의 비만 유전자를 그대로 닮았다"며 "지금도 똑같다. 전 젊은 엄마고, 엄마는 늙은 저다"라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abea1bb93cf0ec1a9a7af56ea42a53dd9ad05c5d0582b76ea35a5062d4351f7f" dmcf-pid="FgHzUAPKYV" dmcf-ptype="general">남금주 기자 ngj@tvreport.co.kr / 사진=tvN STORY '이호선 상담소'</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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