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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이일화, 전 남편 파렴치범 만든 이승연에 "천벌도 아까워"...이시아 '오해' ('리플리')[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4
2026-01-01 20:45: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xF4XrN1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9ba70257d8ec06bab9be8321f30f6c020fa836c5f26ee8add81da72a13a229" dmcf-pid="5RM38Zmj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2951ehzl.jpg" data-org-width="1000" dmcf-mid="4K1cygfzG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2951ehz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82406f88353212517347e5a3fa8318d29ed0e12fc57441337471037abca3229" dmcf-pid="168Z9WkLG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4471aaqv.jpg" data-org-width="1000" dmcf-mid="xe1cygfz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4471aaqv.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ac11239b10a4187bda81e9205fb92ca5fd853954e6f0be8ef5f8c14e8d092e5" dmcf-pid="tP652YEoG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6017eju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GRtfHwat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6017eju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2ee4df31cf1bf7e8526393b37913ed5ff7858e64fe1c95faa6ae7c009acd68" dmcf-pid="FQP1VGDg1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7513bkxl.jpg" data-org-width="1000" dmcf-mid="W44zR0lwG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7513bkxl.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046b15a2ed8c880b6b2a6db8f3e656c55ffe29ab01d8f4199f9c4dc2c6aefdb" dmcf-pid="3xQtfHwaX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9096zmot.jpg" data-org-width="1000" dmcf-mid="Yl752YEoG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09096zmo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cc011509f3b44e93d5861f0aa2672901e239a1f97c256938864385044b3b443" dmcf-pid="0MxF4XrNZ0" dmcf-ptype="general">[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친밀한 리플리’에선 이일화가 전남편을 파렴치범으로 만든 이승연을 향해 천벌도 아깝다며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fffd01e1494974ae6166e6fb67961967b6187cebbab78991fadf808909a914e8" dmcf-pid="pRM38ZmjY3" dmcf-ptype="general">1일 KBS2TV 일일드라마 ‘친밀한 리플리’에선 정원(이시아 분)이 혜라(이일화 분)를 향해 분노를 폭발시키는 모습이 그려졌다. </p> <p contents-hash="b9a84085a207558b72e2f22d18015a2075b5e8f42950b038aa96c0ab036a4add" dmcf-pid="UeR065sAYF" dmcf-ptype="general">정원은 죽은 기범(박철호 분)을 파렴치범으로 만든 기사를 혜라가 냈다고 생각했고 혜라에게 분노했다. 그러나 혜라는 “몰랐어? 이런 게 건향그룹 방식이야”라고 말했고 정원은 “아빠를 가정폭력범으로 만들어? 당신 사람아냐. 악마야”라고 멱살을 잡았다. </p> <p contents-hash="71ff817ac4460012fee2104581da2466ba60ea1abaa46a3c6517b80ce5296db3" dmcf-pid="udepP1Octt" dmcf-ptype="general">그러나 혜라는 “차라리 죽여. 그래야 네 원한과 분노가 풀린다면 얼마든지”라고 말했고 정원은 “죽어도 좋을 정도로 당신이 가진 것들이 그렇게 소중해요? 당신 탓에 건향그룹 탓에 돌아가신 우리 아빠는 파렴치범으로 만들면서까지 그렇게 지키고 싶어요?”라고 따졌다. 혜라는 자신의 억울함을 드러내지 않은 채 “난 내걸 지킬게. 넌 네가 해야 할 일을 해“라고 말했다. 이에 정원은 ”살아있는 게 더 고통스럽게 해줄게. 차라리 죽는 게 더 낫다고 애원하게 해줄게“라고 복수를 다짐했다. </p> <p contents-hash="94fc4c8eb184c9c3ab48dc583265a705e0a9047872e241710f8b6b47492c643c" dmcf-pid="7JdUQtIkG1" dmcf-ptype="general">이어 혜라는 태석(최종환 분)에게 찾아가 기사를 낸 것이 태석이냐고 물었고 태석은 “공난숙이 나 몰래 그런 짓을 했네?”라고 자신이 아닌 난숙(이승연 분)의 짓이라고 말했다. 이에 혜라는 “이런 식으로 야금야금 내어주다간 어느 순간 통째로 공난숙이 삼킬 거야”라고 말했다. “천박한 사채업자가?”라는 태석의 반응에 혜라는 “그 오만이 피눈물로 바뀌지 않게 조심하는 게 좋을 거야”라고 경고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4c3af40256cc2f69c90416e4eb3ea326a9546bcd519e95cd3e1c209b2c516" dmcf-pid="ziJuxFCEt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10576zjda.jpg" data-org-width="1000" dmcf-mid="GuXcygfzZ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10576zjda.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186bd33d37bb184bff250cc46579518d787319b9ab8bf6e01ebc3738e955c9" dmcf-pid="qni7M3hDX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12090ywvx.jpg" data-org-width="1000" dmcf-mid="HVCdrQUZt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12090ywvx.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24d4596e4979bf1e0a4b409b3832a84ecb5ea303ba01e88f160f1a7972f0185" dmcf-pid="BLnzR0lw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13599wnly.jpg" data-org-width="1000" dmcf-mid="XbnzR0lwY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601/01/tvreport/20260101204513599wnl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2fe1e3b1693716579cadfecb3abb6a10040a06ca1cd5ec561dbb7c109d8b1a7" dmcf-pid="b4fHbTAi1H" dmcf-ptype="general">이에 혜라는 난숙을 찾아가 폭력을 행사하며 “천벌도 아까운 년. 선을 넘은 거는 너지. 그런 허섭스레기 같은 기사를 나 몰래 내?”라고 분노했다. 그러나 난숙은 “내가 너 위해서 솔선수범해준 것”이라며 “건향 주식도 올라가더라”라고 비꼬았다. 이에 혜라는 “기범 씨를 가정폭력범에 외도까지 한 사람으로 만들어서 내 이미지 회복할 생각 없다”라며 정정기사를 내겠다고 말했다. 이에 난숙은 어떻게 낼 거냐며 “일곱 살 딸을 버렸고 살인자 누명을 쓴 남편까지 내팽겨쳤다. 심지어 25년 만에 만난 딸 정체 감추려 전남편 계단에서 확 밀어내서 죽여버렸다 그렇게 낼 거냐. 내가 네 과거 덮어줬잖아. 그럼 고맙습니다 하는 거야”라고 주장했다. 혜라는 “앞으로 절대 네 멋대로 휘젓지 마. 마지막 경고야”라고 분노했다. </p> <p contents-hash="8760efb371b4ee3ae896b5fcb7856ebc60931999a584ed14ce5498cd00a7709e" dmcf-pid="K84XKycnZG" dmcf-ptype="general">한편, 하늘이 정원에게 기사를 낸 사람이 혜라가 아닌 난숙과 태석일 수도 있다고 말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 우리 아빠를 바닥까지 끌어내렸다. 우리 아빠를 바닥까지 끌어내렸어. 난 세상에 알릴거야. 한혜라 진태석 공난숙이 얼마나 끔찍한 가면을 쓰고 있는지 민낯을 밝힐거야”라고 복수를 드러냈다. 힘이 있고 강한 사람이 될 거라는 정원의 모습을 몰래 지켜보던 혜라는 “반드시 힘을 키워. 그래야 나도, 진태석 공난숙도 이길 수 있어”라고 딸을 응원했다. </p> <p contents-hash="a63f4fd050254a10e461a7eefcd0c41736f3c016493f30895e4a3e3400b65f4f" dmcf-pid="968Z9WkL1Y" dmcf-ptype="general">그런 가운데 정원은 기자회견을 자청하며 “아빠 명예 회복해드릴 것”이라고 자신의 뜻을 드러냈고 하늘 역시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기자회견 장에 등장한 정원은 자신의 아버지에 대해 “폭력과는 거리가 먼 누구보다 따뜻한 분이셨다. 억울한 죽음을 맞이한 제 아버지를 두 번 죽이는 일이다. 절대 이 문제를 간과하지 않겠다”라고 말하며 향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 </p> <p contents-hash="263692bfa1cb681bd366203f8b5d629a68d888bb90251f429986202794450014" dmcf-pid="2P652YEo1W" dmcf-ptype="general">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친밀한 리플리' 방송 캡처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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