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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연말 기획] 게임동아 기자들이 뽑은 2025년 최고의 게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5
2025-12-31 08:47:3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Ej1ZrkLT4"> <p contents-hash="ec8f5b5eecae74d59fd886fd2f59fd139a0e4ed06cd9ebd22edc05a087e3509f" dmcf-pid="UDAt5mEohf" dmcf-ptype="general">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2025년이 어느덧 저물어 가고 2026년 병오(丙午)년 붉은 말의 해가 다가오고 있다.</p> <p contents-hash="ec6e594604fdb11c744507b3878451d49bf6f9b713684f436a2bc23960e99e82" dmcf-pid="uwcF1sDgTV" dmcf-ptype="general">2025년 게임 시장은 게임 자체가 주목받기보다는 외적인 이슈가 많이 발생한 한해였다. AI 기술 도입으로 인한 저작권 논란 및 도덕적 해이에 대한 찬반 여론이 과열되면서 많은 문제가 발생했다. </p> <p contents-hash="86871f4dcec35c302f768d3b165bbcb0c01e1c34ff1a598e6f8df11af3d512a0" dmcf-pid="7Ej1ZrkLy2" dmcf-ptype="general">여기에 MS를 비롯한 대형 게임사들의 대대적인 정리 해고가 진행되어 수많은 개발자가 실업자가 되었다는 소식도 이어졌으며, 흥행 리스크를 줄이려 리메이크, 리부트 게임이 범람하는 등 전반적으로 경직된 분위기가 이어졌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ca22ff7e070ecdb211c5e9cf49d3268e20377b3d389e569a9e7cb3b186affa" dmcf-pid="zDAt5mEo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년(자료 출처-셔터 스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4417cbrs.jpg" data-org-width="900" dmcf-mid="uOQao2B3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4417cbr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년(자료 출처-셔터 스톡)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f0644fd63b3448a2e1e1aaf85f20969625ac6b627c06cd1c63cdb3d40b269f4" dmcf-pid="qwcF1sDgWK" dmcf-ptype="general">물론, 전세계에서 700만 장을 팔아치운 ‘아크레이더스’와 이른바 ‘덕르코프’로 불렸던 ‘이스케이프 프롬 덕코프’ 등 ‘익스트랙션 슈터’ 장르가 떠올랐고, 완전 신작인 ‘33 원정대’가 게임 상을 휩쓰는 등 새로운 변화가 생기기는 했지만 말이다.</p> <p contents-hash="bc6d95649db190fb2d0e07675d2d922c34c26d4242b1ff5902776ac2b0b90513" dmcf-pid="Brk3tOwaCb"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무조건 성공할 실패하기가 어려운 대작 중의 대작 ‘GTA6’가 발매될 2026년을 단 하루 앞둔 지금 게임 시장에서 수백 개에 달하는 게임을 눈으로 보고 직접 느낀 게임동아 기자들이 개인적으로 뽑은 2025년 최고의 게임은 무엇일까?</p> <p contents-hash="6acefcd2a8b8aa05749a9a8406b7b259e25fbeaf3c64294f3604c91dcef5b699" dmcf-pid="bmE0FIrNyB" dmcf-ptype="general">이용자 평가, 게임의 완성도와 상관없이 기자가 아닌 한 명의 게임 이용자의 관점에서 사심을 가득 담은 올해 최고의 게임을 하나씩 선정해보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9d94a71c18babdbad73728afcdb34913c094f10858dd1fbbb1a6be8d68479d1" dmcf-pid="KsDp3CmjC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키텍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5762keer.jpg" data-org-width="800" dmcf-mid="4asGWcaeW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5762kee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키텍트 </figcaption> </figure> <h4 contents-hash="3a007013874023b4aa6c362a500003c7c225eeabb51ca4a41c6c89e7cd76094e" dmcf-pid="9OwU0hsAhz" dmcf-ptype="general">[정동범 국장의 선택- ‘아키텍트: 랜드 오브 엑자일’]</h4> <p contents-hash="a6f4d13c4ed09d9eb1d39cf9e7abb462fee6754232be9761732aec9d90ee42b0" dmcf-pid="2IruplOcC7" dmcf-ptype="general"><strong>게임동아의 일대종사, 게임동아의 지지 않는 태양, 게임동아의 실마릴리온 그리고 게임동아의 데미우르고스로 추앙받는 철혈 군주 정동범 편집국장</strong>은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드림에이지의 ‘아키텍트’를 선택했다.</p> <p contents-hash="951be8aef3632d2eee17f3e781266fbf95597b937586cb4f60303240552c431f" dmcf-pid="VvCbqWSrSu" dmcf-ptype="general">이제는 제대로 거동하기 힘든 몸을 힘겹게 일으키며 ‘아키텍트’를 꼽은 정 국장은 대형 개발사가 아니었음에도 범람, 대범람 등 독특한 콘텐츠와 위기 때마다 돋보이는 운영 등으로 대작과 어깨를 나란히 한 것에 대해 좋은 점수를 주었다.</p> <p contents-hash="ee87505140be432a87f8506c47144a8f77dbe90936f6ff7420aa4158534eb735" dmcf-pid="fThKBYvmSU" dmcf-ptype="general">물론, 좀 더 다듬었다면 하는 아쉬움이 있지만 그래도 넉넉하지 않은 여건 속에 이만큼 개발하고 흥행까지 성공한 사례가 얼마나 있겠냐며 개발사의 노력에 아주 깊은 감명을 받았다는 것이 정 국장의 설명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7e23c2a5628d12f724743d22a6400266676fdc654d40a4656a7bad482b20a3" dmcf-pid="4yl9bGTsy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SD 건담 G 제네레이션 이터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7132pegd.png" data-org-width="1000" dmcf-mid="8kSt5mEoW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7132pegd.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SD 건담 G 제네레이션 이터널 </figcaption> </figure> <h4 contents-hash="bd34f65f5915b365963a834a6c4b554319ef761af51068592a4f4b40a94445a2" dmcf-pid="8WS2KHyOl0" dmcf-ptype="general">[김남규 기자의 선택 SD 건담 G제네레이션 이터널 ]</h4> <p contents-hash="adb85137e17102924f3bcb8e25a4bec15ee481492e535d3ce55a4a042233e870" dmcf-pid="6YvV9XWIS3" dmcf-ptype="general">올해 수백만 원을 호가하는 가죽 재킷을 입고 출근하여 “<strong>이제는 사치까지 한다</strong>”는 빈축을 샀던 게임동아의 ‘비싼 거죽 입은 도인’ 김남규 팀장은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건담 지제네 이터널’을 선택했다. </p> <p contents-hash="27bfb1905715971c96f2f22f487a7a269ac1a2cd83518ef07262fe1463d52845" dmcf-pid="PGTf2ZYCWF" dmcf-ptype="general">김 팀장은 ‘건담 지제네 이터널’은 건담 팬들을 위한 종합선물세트 같은 게임이라며, 한정된 기체로 버프와 디버프를 중첩해 클리어해야 하는 미션은 수준 높은 체스 경기를 감상하는 듯한 즐거움을 준다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34cf3e6d1de308b5f211d015b14bbc4d71830b5ea9f0d1e6863aaf892ff3368" dmcf-pid="QHy4V5GhSt" dmcf-ptype="general">더욱이 본인과 같이 이제 노쇠화가 진행 중인 건담 팬덤에서 노안 때문에 점점 더 실시간 액션이 힘들어지는 나이가 됐으니 이런 게임이 나와준 게 반가울 수밖에 없다는 가슴 아리는 첨언도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3feb21b8ce1a5d5419a0262c368c129c6d0caa653bcea6dbaf8639a1b00f4b4a" dmcf-pid="xXW8f1HlW1" dmcf-ptype="general">물론 “<strong>건담 안 보시지 않느냐? 아는 건담이 몇 개나 있느냐?</strong>”라는 본 기자의 질문은 “<strong>알건 다 안다</strong>”라며, 회피하는 모습을 보여주기는 했지만 말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141c9d8e5fbb902f70f109066e3ace994294232339be24e24a61cfe2147ca9" dmcf-pid="yJMlCLd8C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이온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8443rijl.jpg" data-org-width="800" dmcf-mid="6e6NgVb0v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8443rij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이온2 </figcaption> </figure> <h4 contents-hash="bd391223ae0c223afac2b5d7585e288cc39a21d3dafeb441e00db12f8170ffa1" dmcf-pid="W35RxUFYSZ" dmcf-ptype="general">[조학동 기자의 선택 ‘아이온2’]</h4> <p contents-hash="2aafd97770277a094066fcd8ba543a8728939daffa2a72fad4b2da4bac53790b" dmcf-pid="Y01eMu3GvX" dmcf-ptype="general">평균 신장 183cm, 체중 90kg 이상을 달성 중인 게임동아 조기자 삼인방 중 선봉장을 맡고 있으며, ‘버파’(버블파이터 아님)의 전설로 불리는 ‘이게라우’ 조학동 팀장의 선택은 의외로 ‘버파5 레보’가 아닌 ‘아이온2’였다.</p> <p contents-hash="1d8fa39f23042d27d801e9c541c7613ef79e95f737a69cf1ba913a4c5694190b" dmcf-pid="GptdR70HSH" dmcf-ptype="general">조 팀장은 ‘아이온2’에 대해 기존 '리니지'의 틀을 벗어난 게임이라는 점. 무엇보다 과거의 거만했던 모습은 온데간데없고, 일어나는 사건 사고가 있으면 하루가 멀다고 수정하는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것에 높은 점수를 주었다.</p> <p contents-hash="1b1eab5632c174ffca2817507491317ac57d2b36cb5f5a3967c77d09f2dac322" dmcf-pid="HUFJezpXhG" dmcf-ptype="general">더욱이 김남준 아이온2 개발 PD와 소인섭 사업실장이 점점 초췌해지는 가운데에서도 직접 문제를 해결하며 방송으로 소통하는 모습에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엔씨소프트의 인식까지도 조금씩 개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83f11640d7db3f2a5e2b19823094bca66684c2ae187c3e33b234c72c5a83f63a" dmcf-pid="Xu3idqUZyY" dmcf-ptype="general">다만 원래 직접 일본에서 개발자 인터뷰까지 한 ‘버파5 레보’를 선택하려 했으나, 워낙 게임이 구려서 ‘아이온2’를 선정할 수밖에 없었다는 극대노가 작렬. “<strong>팬이 돌아서면 가장 극렬한 악플러가 되는</strong>” 전형적인 모습을 보여주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5855419a2cfa3858d0edf99a65db68f2780b3a668fb3a351ebd63d5f34ce68" dmcf-pid="Z70nJBu5W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일런트힐 f"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9713wjaq.jpg" data-org-width="800" dmcf-mid="Ff2nJBu5W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09713wja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일런트힐 f </figcaption> </figure> <h4 contents-hash="3aeec445a73ea7bdbeba97046f9c9d275adc197e975d30b5bdaa048878846350" dmcf-pid="5zpLib71Wy" dmcf-ptype="general">[조광민 기자의 선택 - 사일런트 힐 f]</h4> <p contents-hash="ee54d071265d0631922ea5febb6e17810887482f2397d40310100565e8ca5f56" dmcf-pid="1qUonKztlT" dmcf-ptype="general">평균 신장 183cm, 체중 90kg 이상을 달성 중인 게임동아 조기자 삼인방 중 가장 네거티브하며, “<strong>세상은 뽀찌로 돌아간다</strong>”는 가장 극단적인 사상을 전파 중인 조광민 기자는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사일런트 힐 f’을 꼽았다.</p> <p contents-hash="c024bf8fcbd898eba3962b288645a8a0d128ff23b03b3de3adb31b3f570b9008" dmcf-pid="tBugL9qFhv" dmcf-ptype="general">원래 ‘33 원정대’를 선택하려 했으나, 2장 이후 게임 매력이 절반 이하로 떨어져 꾸역꾸역 엔딩만 봤다는 (광민)조 기자는 ‘사일런트 힐 F’에 대해 ‘공포게임에 여고생 주인공’이라는 재미가 없을 수가 없는 조합을 가졌다며, 평소의 음흉함을 다시 한번 보여줬다.</p> <p contents-hash="66777c4c92f08ff6afbb12376e35934757f3a4ba83b992cfa9b071e96d285d2a" dmcf-pid="FvCbqWSrvS" dmcf-ptype="general">여기에 보통 공포 게임이 서양을 배경으로 한 것과 달리 일본 시골을 배경으로 하는 것도 흥미로웠으며, 개인적으로 다회차 플레이를 하지 않으나 다른 엔딩을 보려고 회차 플레이까지 했을 정도로 ‘사일런트 힐 f’의 매력에 푹 빠졌다는 것이 (광민)조 기자의 소감이다. </p> <p contents-hash="e55773c0e18233f6dceb495deeb5748a0d5ca34f67a993d19d075188fb62d16e" dmcf-pid="3ThKBYvmvl" dmcf-ptype="general">물론, 여기저기서 들려오는 평가대로 아쉬운 점이야 많은 작품이지만 그래도 지나고 보니 올해는 ‘사일런트 힐 f’를 개인적으로는 최고로 치고 싶다며, “<strong>절대 여고생이 좋아서 그런 것이 아니다</strong>”라는 평가를 덧붙이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afc8d046d5b366bd6406b28efd7283fb4da23763f663ec068d64a0f3171d1d" dmcf-pid="0yl9bGTsC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11093btep.jpg" data-org-width="800" dmcf-mid="33imwRPKC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11093bte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지몬 스토리 타임 스트레인저 </figcaption> </figure> <h4 contents-hash="5e9f9108c21c14df8b0dc2be65f41e4321d1fc4c8860194b0a7cc89196de38fa" dmcf-pid="pWS2KHyOvC" dmcf-ptype="general">[조영준 기자의 선택 - 디지몬 스토리: 타임스트레인저]</h4> <p contents-hash="74b4624750d8f4f9764658ad5df9bc613db380ef889db808bb06884ce4fdcce5" dmcf-pid="UYvV9XWIyI" dmcf-ptype="general">올해 아트 하나는 기가 막히게 화려했던 ‘33 원정대’. 90년대 용산으로 몰려들었던 임꺽정, 홍길동과 같은 산적들을 피해 구입했던 ‘루나 시리즈’의 감성을 다시 알려준 ‘루나 리마스터 컬렉션’ 등 다양한 게임이 뇌리에 남았지만, 가장 인상적인 게임은 ‘디지몬 스토리 타임스트레인저’였다.</p> <p contents-hash="00b0b3b02268bc976793651765b5d6d470c83d812513afbd610644b0cfc9dda3" dmcf-pid="uGTf2ZYChO" dmcf-ptype="general">디지몬 게임을 처음 했고, 80년대 후반생인지라 정작 디지몬이 한국에 유행할 때 제대로 보지도 못했지만, 이번 작품은 아구몬, 파피몬, 텐타몬 등 익숙한 디지몬이 무려 450종이나 등장하는 것은 물론, 디지몬 세계를 직접 체험하는 듯한 수려한 맵이 등장해 가슴을 뛰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acbaa7600b84095cdccea82e5caf7d350e1efcddefcf97de4b0932f643d26dc0" dmcf-pid="7Hy4V5Ghhs" dmcf-ptype="general">특히, “포켓몬은 만남을, 디지몬은 이별을 이야기한다”는 말처럼 ‘아이기오몬’과 ‘이노리’의 만남과 이별에 대한 스토리는 그야말로 이제 정말 불혹을 맞이하는 배 나온 아저씨가 된 기자의 눈에서 눈물이 폭포수처럼 흘리게 만들 정도였다.(<strong>덕분에 게임 하다 울어버린 나이 많은 아저씨가 되어버렸다.</strong>)</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54362ec64fca990145b014e008dfcd20cfcca04fd1a68ed142e7bb385cb9ab3" dmcf-pid="zXW8f1Hlv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실크송"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12346cujm.jpg" data-org-width="1000" dmcf-mid="0Fk3tOwav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31/gamedonga/20251231083912346cuj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실크송 </figcaption> </figure> <h4 contents-hash="63d103c6aca810fb8ba484b356b3942b0fdc4f1f619e3fbfa6c19a3307135b3b" dmcf-pid="qZY64tXSTr" dmcf-ptype="general">[신승원 기자의 선택 ‘할로우 나이트: 실크송’]</h4> <p contents-hash="35d91a6a4eb216a40eeab74e6fe286ff68f598750dc92df05a2af8cdd97cc271" dmcf-pid="BRPIsJMVCw" dmcf-ptype="general">평균 연령 40대를 훌쩍 넘긴 게임동아에 입사하여 평균 연령을 10살 가까이 낮춰준 2000년대생 신입이자, 3년 차에 접어들며 이제는 활발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신승원 기자는 올해 최고의 게임으로 ‘실크송’을 꼽았다.</p> <p contents-hash="95e276a2d1ac68d324448c1805c24ab795e54d90e36a121a0df13cdfc453f45a" dmcf-pid="beQCOiRfyD" dmcf-ptype="general">팀원들의 고령화로 인해 손컨이 중요한 인디게임이나 액션을 하지 못해 젊다는 이유로 이 게임을 맡게 된 신 기자는 ‘실크송’에 대해 길었던 추석 연휴를 순식간에 지나가게 한 원흉이라고 정리했다.</p> <p contents-hash="67df9bae7402609dffb67ab05acb18f6fedf7122bf538e7fcfe0b00fa503ae43" dmcf-pid="KdxhIne4lE" dmcf-ptype="general">2만 원대(지금은 할인해서 1만 원대) 가격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는 플레이타임과 전작도 훌륭하다고 생각했지만, 음악도 그래픽도 훨씬 뛰어나게 발전되었고, 보스 기믹이나 패턴도 재밌어서 컨트롤이 좋지 않은 편임에도 계속 도전하게 할 정도였다는 것이 신 기자의 의견이다.</p> <p contents-hash="93ff535d35731440046a5f3af17a298d819e7e07b72eef2c78fbd0dcb5cfb65b" dmcf-pid="9JMlCLd8Ck" dmcf-ptype="general">다만 화톳불 장난질부터 보스 클리어 보상이 없고, 어려운 플랫포밍 구간이 강제된 점 등은 매우 괴로웠으며, 뭔가를 성취해 냈으면 보상을 줘야 하는데 "하지만 아름다웠지? 보스 패턴 재밌었지?"로 퉁치는 기분이라 “<strong>역한데 계속 냄새를 맡게 되는 정수리 냄새 같았던 게임</strong>”이라는 놀라운 평가를 내놓기도 했다.</p> <p contents-hash="8e7ee1de07320afaccc495685c1ebde5da81178fa43b2e7965e5678c48c544a8" dmcf-pid="2iRShoJ6vc" dmcf-ptype="general">사용자 중심의 게임 저널 - 게임동아 (<span>game.donga.com</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게임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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