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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톡방에 사라지지 않는 1, 가끔 펑펑 운다"...생일이 추모식 된 유족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23
2025-12-29 10:37:5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기획]12·29 여객기 참사 1주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54LrkLH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c35b745c34f8fe4104517ce8c6f9266d782421448d4ff95d97fa435908cd769" dmcf-pid="ZS2aIXWI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성철씨(53)가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고인이 된 딸 김수림씨 생일 추모식을 하고 있다./사진=이정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today/20251229102704500icuw.jpg" data-org-width="1200" dmcf-mid="Y24Al1HlG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today/20251229102704500ic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성철씨(53)가 지난 7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고인이 된 딸 김수림씨 생일 추모식을 하고 있다./사진=이정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be423dfd7b3d5e2056d6ef5a29c66d253d088e1cfac9cc54fb599337a4dd98a" dmcf-pid="5vVNCZYCZL" dmcf-ptype="general"><br><strong>"사랑하는 수림이 생일 축하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bcb22fff239500ec6c300e00fe7db666a29efb8a28bd9af517aac7ed81b3b99b" dmcf-pid="1Tfjh5Gh1n" dmcf-ptype="general">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 공터에서는 지난 7일 오후 생일 축하 노래가 흘러나왔다. 공터 의자에는 영정사진과 초를 켠 흰색 케이크가 준비됐다. 영정사진 속에는 졸업가운을 입은 앳된 얼굴의 여성이 있었다. 자리에 있던 사람들은 생일축하 노래를 부르다 고개를 숙이며 눈물을 보였다. 이날은 지난해 12월29일 여객기 참사로 목숨을 잃은 고 김수림씨가 태어난 날이다. </p> <p contents-hash="07d78afcf560aad0ef9889560ed182ee859951daf15240fe0f52461cb429584a" dmcf-pid="ty4Al1Hl5i" dmcf-ptype="general">부친 김성철씨(53)는 딸과 아내 박현라씨를 한순간에 잃었다. 김씨의 지난 1년은 사고 원인 규명을 위한 활동으로 점철됐다. 이달 초에는 국토교통부 공청회 중단을 촉구하며 삭발을 단행하기도 했다. 참사 후 처음 맞는 딸 생일에 김씨는 영정사진 속 딸의 모습을 연신 카메라로 담았다. </p> <p contents-hash="15cec209c2809e59c12de238b77968622e5994f71f0a48990270be0e1d1c7ebf" dmcf-pid="FW8cStXStJ" dmcf-ptype="general">김수림씨 고등학교 친구 김은솔씨와 신영현씨(26)도 생일 추모식을 위해 광주에서 올라왔다. 이들은 고인을 '예쁘고 귀여운 걸 좋아하는' '멀리서부터 손을 흔들며 반겨주는' '정말 착한' 친구로 기억했다. 태국 여행을 가기 전 샤부샤부 집에서 모녀와 함께 만났던 게 가장 마지막 추억이 돼 버렸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2a776dd25bb896231a811905b9131f1d1ae0fa7a056185b079e0db1c615f0088" dmcf-pid="3Y6kvFZvYd" dmcf-ptype="general">친구들은 근조화환에 적을 문구를 고민하다 '7공주'라는 고등학교 동창 별명도 생겼다고 했다. 김성철씨는 장례를 치를 동안 자리를 지켜준 친구들을 위해 '수림-칠공주'라는 문구가 적힌 우정 반지를 선물해줬다. </p> <p contents-hash="0ac5f5add9f3be0c8671e0c9d54f64f3f45443d5e7a52e514d885c80910c3fbb" dmcf-pid="0GPET35THe" dmcf-ptype="general">1년이 지났지만, 친구가 떠난 현실이 이따금 무겁게 다가온다고 했다. 김은솔씨와 신씨는 "수림이가 어딘가 살아있는 것 같은 기분이 든다"며 "'칠공주' 그룹 채팅방에는 아직도 수림이가 있다. 평소 아무렇지 않게 대화를 나누다 1이 계속 사라지지 않는 걸 보면 '아 수림이구나'라고 자각하게 된다. 가끔 펑펑 운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32bd4837ff599e256470cd8ddc6b29bad19907437660072423151bb40bb0d792" dmcf-pid="pHQDy01yXR" dmcf-ptype="general">추모식에는 김수림씨 동생 김모씨(23)도 참석했다. 동생 김씨는 이날 묵묵히 자리를 지키는 모습이었다. 그는 "생전 엄마와 누나랑 아주 친했다. 사고 당일에는 집에서 사고 소식을 들었다"며 "심리상담은 도움이 되지 않는 것 같아 따로 받지 않았고 굳이 학교에 알리지도 않았다. 친구들은 알고 있지만 굳이 앞에서 얘기를 꺼내지 않는다"고 했다. </p> <div contents-hash="b2b526edbe911c763d763e176868d35a700d54a485b28c26cad1452f30773276" dmcf-pid="UXxwWptWYM"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참사 후 처음 맞는 크리스마스</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60ef19fa31d2515043feb59aad50bcd8f73b2d9215f2152be19676472f92e5c" dmcf-pid="uZMrYUFYt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금씨는 지난 25일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사진=이정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today/20251229102704875oakt.jpg" data-org-width="1200" dmcf-mid="HhFPaOwa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12/29/moneytoday/20251229102704875oak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금씨는 지난 25일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사진=이정우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7012b36d616af1bc16bea60f2746394aaebc5383bc7bb5d2c7e3cb81b6e115d" dmcf-pid="75RmGu3G1Q" dmcf-ptype="general"> <br>사고로 부모님을 잃은 유금지씨는 지난 25일 크리스마스에 대통령실 앞에서 1인 시위에 나섰다. 크리스마스는 유씨 생일이면서도 부모님이 1년 전 태국으로 부부 동반 여행을 떠난 날이다. 그는 사고 후 추모의 의미에서 가족 생일마다 시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div> <p contents-hash="c1b0c8358555e09ef61a2e4629db8cabaec607ab09557b04c619d936294d3257" dmcf-pid="z1esH70HZP" dmcf-ptype="general">가족을 잃은 슬픔도 잠시 유가족에 대한 무분별한 비난과 추측이 큰 상처를 줬다고 한다. 일부 유가족은 지난 5월 진상규명 촉구 서명운동 당시 '그 집 로또 맞았다' '수십억대 보상금을 챙겨놓고 잘 끝난 거 아닌가' '얼마나 받아먹으려 그러나' 등 말을 면전에서 들었다고 한다. </p> <p contents-hash="a03e7804742db74db6019ca03c29cd83bda4691b89fe6a3ae8c25bbc3bb757ad" dmcf-pid="qtdOXzpXX6" dmcf-ptype="general">경찰이 추모 기간 댓글 창 비활성화를 요청한다는 소식에 유씨는 시민들 기억에서 잊히는 게 더 무섭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d3e595d7d9e0c026c5361c583f9ea418597b71c0dc2ebea9c5c962fa74d421af" dmcf-pid="BvVNCZYCX8" dmcf-ptype="general">그는 "악플도 관심이라 생각한다면 무관심보다 낫다는 생각도 한다"며 "어떻게라도 이목을 끌고 싶다. 삭발하고 순회 시위를 한다고 해도 관심을 주실지 의구심이 들 때도 있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a2c6e83f37a766b101685a540535b6dd1c7200b91105a3013213d7160b20333f" dmcf-pid="bTfjh5GhX4" dmcf-ptype="general">슬하 세 아이를 둔 유씨는 매년 크리스마스마다 트리 밑에 선물을 준비해뒀다. 그러나 참사 후 처음 맞는 이번 크리스마스는 그럴 수 없었다. 유씨는 "막내아들이 7살인데 '나는 6살이 되고 싶다. 6살로 돌아가면 할아버지·할머니를 다시 만날 수 있어서'라고 하더라"며 "자녀에게 미안한 마음도 들지만 지금 아니면 사고가 묻힐까 봐 나왔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7e03460781242ffa13c97a66b91040a8afe043b25c8790874544b84ff5547b19" dmcf-pid="Ky4Al1HlZf" dmcf-ptype="general">민수정 기자 crystal@mt.co.kr 이정우 기자 vanilla@mt.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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