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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발 크기 260 맞고, ‘통일교 목걸이’ 본 적도 없다”...김건희 핵심 측근의 반론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7
2025-08-05 14:57:4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XHJtLvaI8"> <p contents-hash="47c03cbdfcdba37f451aed9884d683bc109bcce17ad197d25458c8f24ece5202" dmcf-pid="3WyMXdCnm4" dmcf-ptype="general">김건희 씨의 특검 출석일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다. 김 씨는 내일(8월 6일) 서울 광화문 김건희 특검에 공개 출석할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뉴스타파는 김 씨 변호인이자 핵심 측근인 A씨를 통해 특검 수사에 대한 김 씨의 생각과 주장을 들어봤다. 특검 수사가 시작된 후 김건희 측 입장이 자세히 보도된 적은 없다. </p> <p contents-hash="470d3e83d181d21f2f85fd2695185a36efd44296616e74567be1d97360aadee5" dmcf-pid="0YWRZJhLwf" dmcf-ptype="general">A씨와 통화한 내용은 정식 인터뷰라기보다는 '피의자 김건희'의 반론에 가깝다. 따라서 사실관계에 대한 구체적인 질문과 답변보다는 핵심 쟁점에 대한 김 씨 측 입장이 무엇인지를 살펴보는 데 의미를 뒀음을 밝혀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c8d7712b94ee88582aea5b298ce495be917acfca7a335153f79dd874cf41419" dmcf-pid="pGYe5ilor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tapa/20250805144658054jtab.jpg" data-org-width="1560" dmcf-mid="1YeHL56FD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tapa/20250805144658054jta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윤석열 전 대통령 부인 김건희 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1721179893c636853d32005a7ce85e9e4996dc0b0118f05009d00e1bca47a18" dmcf-pid="UHGd1nSgs2" dmcf-ptype="general"><strong>-8월 6일 출석은 이상 없나?</strong><br>“별다른 사정이 없는 한 출석한다. 만약 일반 수사기관이라면 출석 안 할 것이다. 근데 특검에서 부르는 것이라 출석 안 하면 난리 칠 테니 어쩔 수 없이 나간다.”</p> <p contents-hash="38a17dff777310386301eea2650dad2ac51abe1aba7c78668556dfea7043274c" dmcf-pid="uXHJtLvam9" dmcf-ptype="general"><strong>-포토 라인에 서나?</strong><br>“협의를 안 해주는데 어떡하나? 무조건 나오라니, 감수하고 나가는 거지.”</p> <p contents-hash="4c3d0245d4eaf044f25097c229075b0091d547da56b407d0946558a1b7790b57" dmcf-pid="7ZXiFoTNOK" dmcf-ptype="general"><strong>-건강 상태가 어떤가? 몸이 많이 안 좋은가?</strong><br>“환자라고 봐도 좋다. 딱 보면 티가 날 정도로 몸이 안 좋다.”</p> <p contents-hash="8fa5139529f4309718ef52ab64b66556b6c6bbb073c175dff7fac3ee048c8c35" dmcf-pid="z5Zn3gyjmb" dmcf-ptype="general"><strong>-입원 상태는 아니지 않은가?</strong><br>“자택에서 쉬고 있다.”</p> <p contents-hash="b9fb47a0efac3f40e33a7d7b24021936c247079753ebb746d7be65aff022ccc4" dmcf-pid="q15L0aWArB" dmcf-ptype="general"><strong>-식사는?</strong><br>“잘 못한다.”</p> <p contents-hash="f0dc445a14d2b885d74c82a2ce6d43e57d3efbe4ebb7536526368f480144c29a" dmcf-pid="Bt1opNYcsq" dmcf-ptype="general"><strong>-특검에 하루에 한 건씩 조사하자는 요구를 했는데.</strong><br>“요구가 아니라, 원래 법적으로 협의해야 하는 사안이다. 그런데 (특검이) 안 한다고 하니...”.</p> <p contents-hash="857101b7e3f534496b3843b1dba7c18c66ddc74c4df192f986ec4781fa6c3481" dmcf-pid="bFtgUjGkIz" dmcf-ptype="general">김건희 특검에 따르면, 김씨 변호인으로부터 조사 방식을 협의하자는 요청이 있었으나 특검이 이를 거절했다고 한다. 김씨 측은 건강을 이유로 “하루에 혐의 한 개씩, 짧게 여러 번 조사해 달라” “조사일 사이에 3~4일 휴식을 보장하고 모든 조사는 오후 6시까지만 해달라”고 요청했다. 이에 대해 특검팀은 “정해진 일시에 출석하면 된다”는 원론적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5498ea27b33ad8c4658713cf6fbf96530ec58040946645ee92966d3685bef826" dmcf-pid="K3FauAHEm7" dmcf-ptype="general"><strong>-수사기관이 피의자 요청에 꼭 응해야 할 의무는 없잖은가?</strong><br>“법이 강화돼 피의자와 협의해야 한다.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이라는 게 있다. 그런데 (특검이) 그런 걸 전혀 안 지킨다.”</p> <p contents-hash="d94f74154b93e9abf7dd55e3b5c40b05eba2b07562ba731c3f848110129cb27d" dmcf-pid="903N7cXDEu" dmcf-ptype="general">‘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상호협력과 일반적 수사준칙에 관한 규정’은 대통령령이다. 2020년 10월 제정돼 2021년 1월부터 시행됐고, 2023년 일부 내용이 개정됐다. 이 법령 19조(출석요구)에는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은 피의자에게 출석요구를 하려는 경우 피의자와 조사의 일시·장소에 관하여 협의해야 한다. 이 경우 변호인이 있는 경우에는 변호인과도 협의해야 한다’는 규정이 있다.</p> <p contents-hash="47c19a48b04aa4074083120c0b4feace69304c7a31bc893db81774fb379a991a" dmcf-pid="2p0jzkZwwU" dmcf-ptype="general">또 22조(장시간 조사 제한)에 따르면, 대기 시간, 휴식 시간, 식사 시간 등 모든 시간을 합산한 조사 시간이 12시간을 초과하지 않도록 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보면, 식사 시간, 휴식 시간 및 조서의 열람 시간 등을 제외한 실제 조사 시간이 8시간을 넘기면 안 되고, 조사를 마친 때부터 8시간이 지나기 전에는 다시 조사할 수 없다.</p> <p contents-hash="25f4fd69c53f400ec282974f6e0ac94459c25f7b2b60823ead53fc35595a2ef3" dmcf-pid="ViJZgtQ0rp" dmcf-ptype="general">김씨 측근은 “형사소송법을 보완한 법령이니 지켜야 하는 게 맞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37e1611da2538a3e5a4a7768e37cacb3a68b010f1c94dd752642c6498975aa82" dmcf-pid="fni5aFxps0" dmcf-ptype="general">“(2019년) 조국 법무부 장관 때 마련한 규정이다. 원칙적으로 공개 소환도 제한하는데, 다 한다. 미운 사람이라고, 그런 법절차를 따르지 않아도 된다는 규정은 없지 않은가? 언젠가는 자기들한테 (부메랑으로) 되돌아갈 수 있다. 지금은 그런 생각을 못 한다.”</p> <p contents-hash="e5921c7d5943d3677fda4d31d8caa0d6d2aad0a341a393a008220dbeef619d9c" dmcf-pid="4Ln1N3MUO3" dmcf-ptype="general"><strong>-조사 중 구속될 가능성은?</strong><br>“지금까지 드러난 바로는 거의 불가능하다고 생각한다.”</p> <p contents-hash="3da6749256553abdca7be8ed041384f29ab03c2aa5b0d76eb7b42ab1a44cc804" dmcf-pid="8oLtj0RuIF" dmcf-ptype="general"><strong>-대비를 해야 하지 않을까?</strong><br>“영장을 청구할 만한 혐의가 없는데, 어떻게 영장이 나오겠나?”</p> <p contents-hash="6750741ec15574743507d822ef20d974f38fb3b8bde12e45373e8b5e0c659cf5" dmcf-pid="6goFApe7Ot" dmcf-ptype="general"><strong>-수사기관과 피의자 간 의견이 다를 수 있다.</strong><br>“객관적으로 봐도 뚜렷한 혐의가 없다. 무엇으로 영장을 청구하나?”</p> <p contents-hash="a5282a96a359cf9c75d52689866fb3f4416396ebed22880fb3111da4b4b46c7f" dmcf-pid="Pag3cUdzw1" dmcf-ptype="general"><strong>-일단 주가조작 공범, 공천 개입 혐의는 확실하지 않나?</strong><br>“주가조작 주범 권오수(전 도이치모터스 회장)가 집행유예를 받은 사건이다. 전주(錢主)는 무슨 형을 얼마나 받을까? 그게 만약 확실하다 하더라고, 유죄라고 하더라도 그걸로 구속영장을 발부할 수 있을까?”</p> <p contents-hash="99768a02836fdb24e8adf3243f7f5b5c2724e7f2391046396c3a478bf78c543f" dmcf-pid="QNa0kuJqI5" dmcf-ptype="general"><strong>-영장을 청구할 정도는 아니다?</strong><br>“일반적으로는 약식명령으로 벌금 내고 끝낼 사안이다.”</p> <p contents-hash="53693bcfda5315ec878f77beac06374db39d444063d6132147dc34cb42ceff66" dmcf-pid="xjNpE7iBsZ" dmcf-ptype="general"><strong>-전주 한 명이 기소돼 유죄가 확정되지 않았나?</strong><br>“집행유예 나오지 않았나? 그 사람이랑 똑같은 죄라 하더라도 집행유예 나올 사안이다. 그걸로 어떻게 영장을 치나?”</p> <p contents-hash="7d2bc7d56c656076f9b9d23027f229e517418366a10919c2f5fc94acd2738785" dmcf-pid="yp0jzkZwDX" dmcf-ptype="general">지난 4월 대법원은 권 전 회장을 비롯해 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에 관여한 9명 모두에 대해 유죄를 확정했다. 권씨에게는 징역 3년에 집행유예 4년, 벌금 5억 원이 선고됐다. 김건희 씨 계좌를 관리한 ‘주포’ 이정필 씨는 징역 2년, 블랙펄인베스트 대표 이종호 씨는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받았다.</p> <p contents-hash="553eb46d266128c2e4e1e63d57a5b9c02dd58bfc1b39c913442227a6732f4d56" dmcf-pid="WUpAqE5rIH" dmcf-ptype="general">김건희 씨와 비슷하게 전주 역할을 한 것으로 의심받은 손모 씨는 주가조작 방조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이 확정됐다. 100억 원대 자금을 댄 것으로 알려진 손씨는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으나 2심에서 유죄로 뒤집혔다. 손씨는 자신과 아내 명의 등 계좌를 이용해 고가 매수 등 이상매매 주문을 내 시세조종에 가담한 혐의를 받았다. 재판부는 “다른 피고인들이 인위적으로 시세조종하는 것을 알면서도 자신의 계좌를 이용해 주식을 매수하는 방식으로 시세조종 행위를 용이하게 하여 이를 방조했다”고 판시했다.</p> <p contents-hash="de45c3f1f293daf60a7891627cc420e71d72fea53321a7572cee00fdcf25b36a" dmcf-pid="YuUcBD1mOG" dmcf-ptype="general">손씨에 대한 법원 판결을 유추하면, 김건희 씨도 최소한 주가조작 방조범이다. 하지만 김씨는 통정매매에 직접 가담하는 등 손씨보다 훨씬 적극적으로 개입했다는 것이 수사기관 시각이다. 전주 중 1·2차 주가조작에 모두 자신의 계좌를 ‘빌려준’ 사람은 김씨뿐이다. 법원에 따르면, 김씨 계좌 3개와 모친 최은순 씨 계좌 1개가 시세조종에 동원됐다. 검찰에 따르면, 1·2차 주가조작으로 김씨 모녀가 올린 수익은 약 23억 원으로 추정된다.</p> <p contents-hash="f38a41a033648ac6952e188c477803c7a9cd122d94d930ed9fdb746fc39a5d66" dmcf-pid="G7ukbwtsrY" dmcf-ptype="general"><strong>-공천 개입 공범 혐의는?</strong><br>“증거가 없다. 뇌물이라고 하는데 법리상 말이 안 된다.”</p> <p contents-hash="1f77043ae4c921323b6cd5776d05484c314bd6636ecec8882836a5dbafb0a5d5" dmcf-pid="Hz7EKrFOwW" dmcf-ptype="general">윤석열 전 대통령과 김건희 씨는 명태균 씨의 청탁으로 국민의힘 공천에 개입했다는 혐의를 받고 있다. 대표적 사례가 2022년 6월 치러진 국회의원 보궐선거에 김영선 전 의원이 공천되는 데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혐의다. 특검은 이를 대선 기간에 명씨가 윤 전 대통령에게 무상으로 제공한 여론조사의 대가로 본다. 김 전 의원은 당선 후 명씨에게 매달 급여 명목으로 세비의 절반을 지급했다. 김 전 의원과 명씨는 부인하지만, 명태균-윤석열(김건희)-김영선 3자 간 거래를 의심할 만한 대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848dae635eca70151be25be123b67ada50ce56a8b88b4b89e745bf107d6830b" dmcf-pid="XqzD9m3I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건희 씨와 윤석열 전 대통령."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tapa/20250805144659545ecxv.jpg" data-org-width="1280" dmcf-mid="tOi5aFxpO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8/05/newstapa/20250805144659545ecx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건희 씨와 윤석열 전 대통령.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ce7d6afd06ff92aa6d0765133520db6b655f79eb5a2c1da78fd91baf703269c" dmcf-pid="ZBqw2s0CrT" dmcf-ptype="general"><strong>-목걸이와 신발은 어느 쪽 말이 맞는 건가?</strong><br>“우리 말이 맞다. 처음부터 사실대로 얘기했다. 처음에 말도 안 된다고 했지만, 결국 우리 말이 맞지 않았나?”</p> <p contents-hash="3a849ce87b48aa81b18d871a619c8bd0044d4e17b5faf8b71fd23ac14f3f51ff" dmcf-pid="5CIfv6DxIv" dmcf-ptype="general"><strong>-신발 크기가 260㎜ 맞나?</strong><br>“특검이 직접 확인하지 않았나? 그것도 한 켤레가 아니라 여러 켤레다. 그간 여사가 신던 신발 다 확인하고 촬영한 거다.”</p> <p contents-hash="1d75d97970b6992c39f63362d3b8082c8169e09c442d194808f4e579b017485c" dmcf-pid="1hC4TPwMOS" dmcf-ptype="general"><strong>-원래 발이 큰가?</strong><br>“그렇다. 보통 구두 260(㎜)이면 운동화 250(㎜) 못 신는다.”</p> <p contents-hash="a742c7ad15168e9fb49792a4cb8fa3d816554929a542f06b1d982f22fa9e8e28" dmcf-pid="tlh8yQrRml" dmcf-ptype="general">특검이 아크로비스타 압수수색 중 발견한 김씨의 샤넬 구두는 12켤레인데, 모두 260㎜다. 이는 김씨 핵심 측근인 유경옥 전 행정관이 샤넬 매장에서 명품백과 교환했다는 신발 크기(250㎜)와 차이가 난다. A씨 말은, 일반적으로 구두 사이즈가 운동화보다 크기에, 유 씨가 바꿔온 신발 주인이 김 씨가 될 수 없다는 뜻으로 해석된다. 유 씨는 건진법사 전성배 씨가 통일교 측에서 받은 샤넬백 2개를 다른 가방 3개와 함께 신발로 교체했다. 전성배 씨 요청에 따른 교환이었다는 게 유 씨 주장인데, 특검은 가방과 신발이 모두 김 씨에게 전달된 것으로 의심한다. 이에 대해 전 씨는 “선물들을 잃어버려 행방을 모른다”고 부인하고 있다.</p> <p contents-hash="a6f19d921b33ff7026a7926b915537b0a1559853bf6fa15b856fc01069a41eac" dmcf-pid="FSl6WxmeIh" dmcf-ptype="general"><strong>-(유경옥) 행정관이 건진한테 받은 걸 바꿨다고 주장하는데.</strong><br>“바꿔서 다시 건진한테 주지 않았나?</p> <p contents-hash="631c2ff21f5d9ca6c38554ddb4160ec88918e9c09bc49f0d7724e8cb57be4db9" dmcf-pid="3vSPYMsdrC" dmcf-ptype="general"><strong>-목걸이는 어디로 갔다는 건가? 건진은 잃어버렸다고 하고.</strong><br>“그건 모른다. 우리가 어떻게 아나? 받은 적이 없는데. 본 적이라도 있어야지.”</p> <p contents-hash="1850621303d035649524ab270cda4fc3420577193f478e460c32986b5f970494" dmcf-pid="0TvQGROJEI" dmcf-ptype="general">통일교 측에서 김 씨에 대한 로비 목적으로 전 씨에게 건넨 목걸이는 영국제 명품 ‘그라프’로, 6000만 원이 넘는 고가품이다. 이 목걸이 행방은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전 씨는 “김 여사에게 전달하지 않았고 잃어버렸다”고 주장한다. 특검이 압수수색에서 확보한 프랑스제 명품 ‘반클리프 앤 아펠’도 같은 가격대인데, 2022년 6월 나토정상회의 때 김 씨가 착용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목걸이를 두고 공직자 재산신고 누락 논란이 일자 김 씨는 “지인에게 빌린 것으로, 모조품”이라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5c1513e59960a623e8b11e241d367ec5d1ba79070bc59c6d21153dcf3c8f613a" dmcf-pid="pyTxHeIiDO" dmcf-ptype="general"><strong>-목걸이 모조품을 왜 친척 집에 갖다 놓았나?</strong><br>“진품과 바꿔치기한 모조품을 일부러 거기 갖다 놓았다는 것 아닌가? 그러면 그걸 왜 현금과 같이 놔두었을까? 거기 있는 건 다 뇌물로 의심하는데. 그렇게 의심스러운 물건을 왜 현금과 같이? 그리고 김진우(김건희 오빠) 장모 집에 압수수색 영장이 발부될 거라고 생각한 사람이 단 한 명이라도 있었을까?”</p> <p contents-hash="d4b521f33d38c035c535fe46604f804754c6a5cd363b8d4e3d81bb82948d3c41" dmcf-pid="UWyMXdCnDs" dmcf-ptype="general">특검은 김진우 씨 장모 집에 대한 압수수색을 통해 이우환 화백의 그림과 1억여 원의 현금 뭉치, 고가의 장신구 등을 확인했다. 거기에는 ‘반클리프 아펠’ 목걸이로 추정되는 물품과 다이아몬드 목걸이도 포함됐다. 이 대목에서 A씨는 다소 목소리를 높였다.</p> <p contents-hash="492b19916eae918f402934e5df98195e4fa3353c1987ddf7850c93dc35a4de6b" dmcf-pid="uYWRZJhLEm" dmcf-ptype="general">“당연히 아무도 생각하지 못한 일이었다. 우리가 영장 발부될 걸 알고 일부러 거기 갖다 놓았다는 얘기 아닌가? 그게 말이 되는 소리인가? 일부러 그랬다면, 문제없는 물건이랑 같이 놓아야지 왜 현금이랑 같이 보관하나? 처음에 (우리가) 모조품이라고 밝히자, 특검은 ‘왜 모조품을 숨겨 놓겠냐?’고 했다. (그런데 압수수색해서) 모조품, 가짜라는 사실이 밝혀지니까 이번에는 진짜와 바꿔치기했다고 말한다. 이렇게 나오면 우리가 할 말이 없다. 지금 특검이 하는 짓이 좌파 유튜버와 무엇이 다른가? 아니라고 밝혀지면 또 다른 것 얘기하고. 진짜는 숨겨놓았을 거라고...”</p> <p contents-hash="8410a08e0f6f8206ce6e35d055c31f348933c7e9dc0183ef9697000b8066db7b" dmcf-pid="7GYe5iloOr" dmcf-ptype="general">시간관계상 김건희 씨의 나머지 혐의들에 관한 질문은 하지 못했다. 그의 말이 다 사실인지 아닌지는 향후 특검 수사를 통해 밝혀질 것이다. </p> <p contents-hash="53950e7a818a58cba5829d24a8f4a606a7bca60bda861766cc59b87befb10b71" dmcf-pid="zHGd1nSgww"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조성식 전문위원 blueink@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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