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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군도 바뀌어야 한다”…문민통제 칼날, 어디로 향하나 [박수찬의 軍]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1
2025-06-27 10:38: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5zr7wxpMk"> <p contents-hash="73d7a10a20c92dcd2b0d8586684a64b5eaa176f2eca72591012f1bb75dc32449" dmcf-pid="f1qmzrMURc" dmcf-ptype="general">이재명 정부 첫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안규백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에 첫 출근했다.</p> <p contents-hash="300b9b44661097e06691f51cd3084963f665ca7263f5d19235adedeb1d2d00ae" dmcf-pid="4OYJWd7vMA" dmcf-ptype="general">안 후보자는 이날 오전 사무실 출근길에 기자들과 만나 “지난 40여 년 정치권에 몸담으면서 여러 가지 익혔던 노하우와 경험을 살려 참국방, 진정한 국방, 군을 국민의 군대로 재건하는 데 온 힘을 쏟겠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4e9cbe6e90f07366edc0328ee358de5cc2aed819c68ac79d9dbebe96608b556" dmcf-pid="8IGiYJzT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2802lvbs.jpg" data-org-width="1200" dmcf-mid="4xD7pk6Fe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2802lvb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시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aab2b8a93c6dd39ca008579062b7222b53d912b439fce8ce5240fcc685ec490" dmcf-pid="6CHnGiqyJN" dmcf-ptype="general"> 안 후보자는 “12·3 불법 내란계엄으로 군이 상당히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이 현실”이라며 “군심(軍心)이 흐트러져 있고 군의 사기가 저하돼 있다. 이 문제 해결에 모든 역량을 쏟아붓겠다”고 강조했다. </div> <p contents-hash="4eb70b2b7751729e32864e069257f3b47232a53b636202edbfef9ed31bc255bf" dmcf-pid="PhXLHnBWRa" dmcf-ptype="general">계엄 직후 국회에서 가동됐던 12·3 비상계엄 사태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를 이끌었던 안 후보자는 계엄의 내막과 더불어 군에 대한 문민통제 등을 깊숙하게 이해하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2021년 명예해병으로 위촉될 정도로 군에 대한 이해도 높다.</p> <p contents-hash="f2a5eac9351741f110f8c92ec237c6377cca6c11d9a0c80143bf53c42d3491d7" dmcf-pid="QlZoXLbYeg" dmcf-ptype="general">안 후보자는 “도려낼 부분은 도려내야 새살이 돋는다”며 “척결 없이 간단하게 소독약만 뿌리고 봉합해서 가면 또 다시 곪아 터진다”라며 12·3 비상계엄 사태 수습 과정에서 강력한 대응을 예고했다. 64년만에 등장한 문민 국방장관 체제의 칼날이 어디로 향할 지 주목되는 대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70347e7834c4821df7d538375418497d8602d33b274f93a880fad40bc1ed81a" dmcf-pid="xS5gZoKGR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130ifgs.jpg" data-org-width="1200" dmcf-mid="6x5rEbWAJ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130ifg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안규백 국방부 장관 후보자가 27일 서울 용산구 육군회관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사무실로 들어서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b57876d76afeb10ca541fd047393e4904875600f7d31a977215bf762303b3ea" dmcf-pid="yq6y8TaVLL" dmcf-ptype="general"> ◆20여년 만에 재등장한 문민통제 </div> <p contents-hash="1b394abbe89e14537fd532447007cc239365417edb1b622019a9f7968efd8043" dmcf-pid="WBPW6yNfnn" dmcf-ptype="general">조만간 출범할 안규백 장관 체제에서 문민통제는 또다시 무대의 중심에 섰다. 국방부에 민간 공무원을 늘리면 문민통제가 된다고 생각했던 과거의 인식은 12·3 비상계엄 사태로 철퇴를 맞았다.</p> <p contents-hash="e295efdf87b7b1584f7dd780e0ac2ea5d2ba7062a317f6641f0c46b744c16e9b" dmcf-pid="YbQYPWj4Ji" dmcf-ptype="general">계엄의 모든 책임이 군에 있지는 않지만, 대통령과 상관의 불법적 명령에 군대가 쉽게 투입될 수 있다는 것은 ‘민주주의 원칙 하의 군사 통제’에 허점이 있다는 의미다.</p> <p contents-hash="decd118c2013e5417f45ab939fd38da519fe5169468de6c93ed421ca878befe9" dmcf-pid="GKxGQYA8dJ" dmcf-ptype="general">이에 따라 안 후보자는 취임 이후 군에 대한 문민통제 강화와 더불어 대규모 군 인사를 단행할 전망이다.</p> <p contents-hash="5134a869324eecd16a5a6ea7436b4d3962b9970bac7bba646e43a7ebb09adb3f" dmcf-pid="H9MHxGc6id" dmcf-ptype="general">내란·순직해병 특검이 관련자 수사 및 처벌을 하면, 안 후보자는 정책 추진과 군심 잡기 및 군 수뇌부와 조직 개편 등을 추진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08198770e82695e6f8a99ad143ed88033fbce739b3d15dcb0bbf20074df28106" dmcf-pid="X2RXMHkPne" dmcf-ptype="general">안 후보자의 구상을 일부나마 엿볼 수 있는 것이 있다. 지난 4월 안 후보자가 대표발의한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이다.</p> <p contents-hash="ba70d4a7dcc8111e9a16f5a67f10426e242b23a560fc9d0efe053e564b53bf26" dmcf-pid="ZVeZRXEQLR" dmcf-ptype="general">개정안은 △명령이 헌법 및 법규에 반하는 것이 명백할 때 △본연의 직무와 관계가 없거나 권한 범위 밖의 사항인 것이 명백할 때 군인이 명령을 거부할 수 있다고 규정했다. 12·3 비상계엄 사태를 염두에 둔 것이다.</p> <p contents-hash="4d92f7207d8b85ef7cbd8c646179dffdb7b4aca177df7f2c04794335eb73a1d4" dmcf-pid="5fd5eZDxJM" dmcf-ptype="general">안 후보자는 제안이유에서 “군인의 헌법 의식 내면화를 도모하고 위헌·위법적 명령을 구분할 분별력을 함양하며, 위헌적이거나 위법한 명령을 따르지 않을 수 있도록 한다”며 “‘제복 입은 시민’으로서 군인의 정체성을 다시 정립하고, 적법한 직무수행을 보장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856816d690cd7156c75bbba3d366b185e775a62f98997bb425ed1ed74f0ff3e" dmcf-pid="14J1d5wMRx" dmcf-ptype="general">여기서 ‘제복 입은 시민’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이재명 대통령도 지난 6일 현충일 추념사에서 같은 단어를 사용했다.</p> <p contents-hash="8c015efd88bb452f7e0475fe56b4307d86e466ee8793ef640783c82b981876d4" dmcf-pid="t8itJ1rReQ" dmcf-ptype="general">‘제복 입은 시민’은 군인이 시민의 권리와 의무를 당연히 가진다는 뜻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3cb192647a5d608d6f1acba71a35057569aae24d7b899977beba4a1149a5a97" dmcf-pid="F6nFitmeJ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일 연방군 병사가 훈련 도중 소총을 전방을 향해 겨누고 있다. 게티이미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404nwpv.jpg" data-org-width="1200" dmcf-mid="PumexGc6d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404nwp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일 연방군 병사가 훈련 도중 소총을 전방을 향해 겨누고 있다. 게티이미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978a5be4a6155c32a4825214337b35601a9d5d8837326b1bff6d5337fd116ee" dmcf-pid="3PL3nFsdn6" dmcf-ptype="general"> 독일 연방군이 만든 개념으로 연방군 내 민주주의와 시민의식, 법치주의를 확고히 하는 것이다. </div> <p contents-hash="60819b085dccb4ada15b3297df2754dfd2da00263d4888211c885d6136c58e21" dmcf-pid="0Qo0L3OJR8" dmcf-ptype="general">연방군은 상사의 불법적 명령을 거부할 수 있다. 이행하면 처벌 대상이 될 수 있다. 2차 세계대전이 나치의 불법적인 명령을 맹종한 데 따른 것이라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p> <p contents-hash="f120fb7909f3968685642415a1d695736e11d8c776c1ff52b3c2ca25de299191" dmcf-pid="pxgpo0IiL4" dmcf-ptype="general">연방군은 방첩기관인 군사정보부에서 신나치주의자를 포함한 헌법에 위배되는 장병들을 철저하게 조사해서 퇴출한다. 의회가 지명하는 군특명관은 군의 정치적 중립을 감시하고 인권보호 활동 등을 한다.</p> <p contents-hash="ed125b8f2648f71247054568cd45989f80e2b8be447f0f290fa29c7331d906ff" dmcf-pid="Up2h9CiBMf" dmcf-ptype="general">한국도 참여정부 시절 청와대 TF가 군특명관 제도를 연구했고, 안 후보자도 군옴부즈맨 도입을 포함한 군 인권법을 발의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38ced2b11481b579c0d498785018e5628c9c6732883875f8ebf42961799d7d7a" dmcf-pid="uUVl2hnbLV" dmcf-ptype="general">안 후보자가 2022년부터 최근까지 발의한 법안 중 대안반영으로 폐기된 것을 제외한 26건 가운데 절반 이상이 군 투명성 강화, 인권 증진 등 군에 대한 문민통제와 관련이 있다.</p> <p contents-hash="24c2037482bebea2988f2f5f69ff9a28ff7958b74db5f4888e59594284c170e2" dmcf-pid="7ufSVlLKe2" dmcf-ptype="general">한국군은 예전부터 연방군의 문민통제와 교육 방식 등을 연구해왔다. 관련 자료와 보고서도 적지 않다. 안 후보자의 의정활동과 연방군의 문민통제는 미묘하게 겹친다.</p> <p contents-hash="9fe9d0aa876b47974ee3e56962c825d4ad52f4005b88688e258b56cc80ce57dc" dmcf-pid="z74vfSo9J9" dmcf-ptype="general">불법적인 군 동원을 막으려면 군인들이 헌법과 국민에 대한 충성이 상관에 대한 절대복종보다 우선시되는 문화를 만들어야 한다. 군 본연의 임무와 역할을 충분히 보장하되 군에 대한 민주적 통제가 작동해야 한다.</p> <p contents-hash="7cde31e3b0b75c7c71fdbd6a0977ad3bc4f9e0ae5967d2cbc527aaf3a9880e05" dmcf-pid="qz8T4vg2eK"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선 군 내 교육에서 민주주의 시민으로서의 소양을 키우는 교육이 필수다. 헌법을 경시하거나 위반하는 장병들을 찾아내는 작업도 병행해야 한다.</p> <p contents-hash="24fd9dac986c02de463e73c2b61eb0c0c684dd743b382e4aa95ae4a8ce75e2ed" dmcf-pid="Bq6y8TaVJb" dmcf-ptype="general">참여정부의 ‘국방개혁 2020’이 프랑스 국방개혁을 벤치마킹한 것이라면, 안 후보자 취임 이후 전개될 국방개혁은 독일 연방군의 문민통제 체제가 기반이 될 것이란 전망이 나오는 대목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11a20ad27a7f4a5a361e454b5e07302e5ebd648df3b04c4f9947463a3207650" dmcf-pid="bBPW6yNfi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드론쇼코리아가 개막한 지난 2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해군 부스에서 AI기반 해양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살펴보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652wsqn.jpg" data-org-width="1200" dmcf-mid="QWsdMHkPR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652wsq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드론쇼코리아가 개막한 지난 2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해군 부스에서 AI기반 해양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살펴보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8b0fdadf20c1622ee4ed9640f81cad16dc567026972f77143a0728011a0806" dmcf-pid="KbQYPWj4Rq" dmcf-ptype="general"> K방산 진흥 정책의 전환도 주목된다. 미국은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 출범을 전후로 팔란티어, 쉴드AI, 오픈AI, 안두릴 등의 빅테크 기업들이 방위산업에 진출해 록히드마틴 등과 경쟁하며 방위산업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고 있다. </div> <p contents-hash="7fc890a8882ccf3cdc665a491767552fc7c30b9f17792ff1c9d820822119d426" dmcf-pid="9KxGQYA8dz" dmcf-ptype="general">한국도 첨단 기술을 지닌 민간 기업들을 방위산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끌어들여야 한다는 지적이다. 전차와 자주포, 다연장로켓은 지금까지의 방산수출에 큰 공헌을 했다.</p> <p contents-hash="a0fff30072a8d8fda71953c1bd1abaa30311702127f91b16e465ec1e9e673904" dmcf-pid="29MHxGc6i7" dmcf-ptype="general">하지만 AI와 빅데이터, 무인체계 기술이 각광받는 상황에서 한국산 재래식 무기가 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계속 유지할지는 불확실하다.</p> <p contents-hash="ea3b566191d5ff16da8532a60f63d85321d9437a6058ee2bb3181af03f93b331" dmcf-pid="V2RXMHkPeu" dmcf-ptype="general">K방산이 한 단계 도약해 군 전력증강과 산업발전을 동시에 추구하려면, 첨단 기술을 가진 민간 기업의 방위산업 참여를 확대하고 정부 지원을 늘릴 필요가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326f9953747bdf849a62fb84f83bcc720307f61e72296a684077eeafa18468" dmcf-pid="fVeZRXEQM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현대로템이 지난 2월 17∼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 설치한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현대로템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900ffuk.jpg" data-org-width="1200" dmcf-mid="xaSgnFsdi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3900ffu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현대로템이 지난 2월 17∼21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 아부다비에서 열리는 국제방산전시회(IDEX) 2025에 설치한 부스에서 관람객들이 현대로템 전시관을 둘러보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e92ba4b51036c9a562359e03275279a32b129ae0bd76e0e4fe90fe80686835d" dmcf-pid="4fd5eZDxep" dmcf-ptype="general"> ◆군 ‘인사태풍’ 몰아치나 </div> <p contents-hash="5a9a1bf8d26c43408cb9e1a8aafad01e7698b43c1b0afb4974f9c8653445f6ba" dmcf-pid="84J1d5wMn0" dmcf-ptype="general">이재명 정부 출범과 함께 국방부와 군 수뇌부에 대한 인사도 속도를 내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526bd8dc2a193698781f0e96832bdcb85b25c8f5a73087702a3b001efbadecf3" dmcf-pid="6lZoXLbYL3" dmcf-ptype="general">정부 소식통은 “12·3 비상계엄 사태 당시 합참 전투통제실에 있었던 모든 사람들은 내란 특검의 조사를 피하기 어렵다”며 “군 인사도 이를 고려해서 진행될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0d2ed58616204470cb1d78590319a3be24929ba7e0ce9ced22020526f25d871" dmcf-pid="PS5gZoKGRF" dmcf-ptype="general">이대로라면 기존 국방부와 합참 수뇌부 대다수가 특검 수사 대상이다.</p> <p contents-hash="4d1285e35317d4ae6a530fcaa2fbf3235b316618954c12876534f17bbc9eae78" dmcf-pid="Qv1a5g9Hit" dmcf-ptype="general">계엄과 탄핵 여파로 전반기 장군 인사가 이뤄지지 못한 것까지 고려하면, 큰 폭의 인사가 불가피하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2913fde3dc06578ddacaa41101fdac3ca84ec79ebe0d1ed53c7d818343cf38f" dmcf-pid="xTtN1a2XM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드론쇼코리아가 개막한 지난 2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육군 부스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살펴보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4162tpiu.jpg" data-org-width="1200" dmcf-mid="yYJquDQ0L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4162tpi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시아 최대 드론 전시회 및 컨퍼런스인 드론쇼코리아가 개막한 지난 2월 26일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제1전시장을 찾은 관람객들이 육군 부스에서 유·무인 복합전투체계 살펴보고 있다. 세계일보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dbc83fa3b744d86e11a9fea2fffeae914aafeb8fd1d057729f9753f4af025fd" dmcf-pid="yQo0L3OJR5" dmcf-ptype="general"> 군 인사는 이두희 전 육군 미사일전략사령관이 26일 신임 국방부 차관에 지명되어 27일 취임하면서 본격화할 전망이다. </div> <p contents-hash="e666f839e98c32a5c6281103cf59d078ade3e4cf5989276844745bc1b4006be3" dmcf-pid="Wxgpo0IiiZ" dmcf-ptype="general">육군사관학교 46기인 이 차관의 지명은 기존의 예상을 깬 것이다. 군 안팎에선 대선 캠프에 참여한 여운태 전 육군참모차장(육사 45기), 김도균 전 수도방위사령관(육사 44기) 등이 거론됐다.</p> <p contents-hash="08d394844e075f8e2957b9cec2ef1c88f9c79fcfd3974c83a602b2fa2e5334c0" dmcf-pid="YMaUgpCnLX"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육사 후배격인 이 차관이 발탁된 것은 안 후보자의 의중과 지역 안배가 작용했다는 해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9ac1641444d79b8f10e21318e940ee57d8c6b899ea69506e3d41fde925efb99a" dmcf-pid="GRNuaUhLdH" dmcf-ptype="general">정부 관계자는 “국방차관은 장관과 함께 보조를 맞춰가며 일해야 한다. 안 후보자의 뜻이 중요하게 작용하는 것은 당연한 것”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1fbc253555d79bbb0606a1ac31310229beba073dc4e7f8628404bdce0c2abf91" dmcf-pid="Hej7NuloMG" dmcf-ptype="general">또다른 관계자는 “이 신임 차관은 2020∼2021년 국방부 정책기획관이었다. 정책기획관은 국회의원들에게 대면보고를 하러 국회에 자주 간다. 안 후보자도 이 신임 차관을 충분히 알고 있었을 것”이라고 분석했다.</p> <p contents-hash="d4a66f296dd9e81308d1122fbfdc4560e5f1ee37b7fb7a814a8889a82f949157" dmcf-pid="XdAzj7SgdY" dmcf-ptype="general">이 차관은 경북 경산 출신이다. 안 후보자는 전북 고창 출신이다. ‘호남 장관·영남 차관’ 구도를 형성, 지역 안배를 하는 효과도 있다.</p> <p contents-hash="580c40dad775815202bacc0268995fd320e9b177bcb8a8ec80f62dd271d68fe6" dmcf-pid="ZJcqAzvaRW" dmcf-ptype="general">국방차관이 결정되면서 군 안팎의 관심은 후속 인사에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7374a667972fb110899922e50046284316ec367e5df2d44ac3cc8a170c9f0751" dmcf-pid="5ikBcqTNey" dmcf-ptype="general">다수 인물이 자천 타천으로 거론되는 방위사업청장은 합참 차장을 지냈던 최현국 예비역 공군 중장(공사 33기)과 강환석 현 방위사업청 차장이 거론된다.</p> <p contents-hash="d6134f50bf090b329a0718890358bfb4d7ffefac83f178be53eeedcba4fa2abb" dmcf-pid="1nEbkByjMT" dmcf-ptype="general">전남 광주 출신인 최 중장은 합참 군사지원본부 인사부장, 공군본부 정보작전지원참모부장, 공군교육사령관, 공군사관학교장, 합참 차장을 지냈다. </p> <p contents-hash="3e781d93a5790a9ab6ed7f778ccd236eda52a8be4a8855d6682efca41ed189b6" dmcf-pid="tLDKEbWAev" dmcf-ptype="general">2021년 전역 직후 제20대 대통령선거 국면에서 이재명 캠프에 합류, 스마트강군위원회 전력증강특위 위원장을 역임했고 이번 대선에서도 상당한 역할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681ba2e12d15e43d2169e101da9fe709b6e6fd4a2d8eb2c834989366690f28bf" dmcf-pid="FhXLHnBWMS" dmcf-ptype="general">군 소식통은 “최 중장은 2022년 대선에서 이 대통령을 도왔을 때부터 가깝게 지냈다”며 “계속 옆에서 도왔으니 그에 상응하는 조치가 있지 않겠느냐”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d06fe1a36a8a1b96687ad7ffbf0db06c6ed7a988250c86980791681a0b0d0a45" dmcf-pid="3lZoXLbYil" dmcf-ptype="general">강 차장은 방위사업청에서 입지전적인 경력을 쌓은 인물로 평가받는다.</p> <p contents-hash="ca04cef5ab4eef14809d372f5122e7e36964c35cdea54274a486ea08d4abb8b9" dmcf-pid="0S5gZoKGih" dmcf-ptype="general">7급 공채로 공직에 입문, 법제처에서 일하다 개청과 함께 방위사업청에 들어왔다. 대변인과 조직인사담당관, 기획조정관 등 주요 업무를 두루 거쳤다. 이재명 정부의 차관급 인사에서 내부 승진이 적지 않다는 점에서 강 차장에게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c36edd371f28ea05b9a8bdf593b7b6e1f6631fb6cca89b284e7b57ca7d82e9" dmcf-pid="pv1a5g9HM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방과학연구소 전경. ADD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4446ixnu.jpg" data-org-width="1000" dmcf-mid="YUUlI81md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7/segye/20250627101834446ixn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방과학연구소 전경. ADD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27a810a8cabadf234a3e86204132bcc40f34c37bb7b3ef9994c198ef2092af" dmcf-pid="UTtN1a2XJI" dmcf-ptype="general"> 박종승 전 국방과학연구소(ADD) 소장도 후보군으로 거론된다. </div> <p contents-hash="ef600388a42bf431c920963dd719e148c5b18c63f32dae5a5359351da90b823a" dmcf-pid="uyFjtNVZdO" dmcf-ptype="general">2021∼2024년 ADD 소장을 역임했으며, 30여년을 ADD에서 재직하면서 한국의 주요 미사일 개발 사업에 참여했다. 현재는 국정기획위원회에 참여하고 있다. 다만 군과 정부 안팎에서 부정적 기류가 강한 것이 걸림돌이다.</p> <p contents-hash="968bedbed5b07589458634eaaceb735c7415a8b7443396cd863184f9777fa169" dmcf-pid="7W3AFjf5ns" dmcf-ptype="general">ADD도 이건완 현 소장의 교체가 기정사실로 굳어지는 모양새다.</p> <p contents-hash="4615e6c91e324e5200382a56e544bc2c0a48c8d25907cdf1c9e4a0e1dd72ef77" dmcf-pid="zY0c3A41Rm" dmcf-ptype="general">공사 32기로 공군작전사령관을 역임했던 예비역 공군 중장 출신인 이 소장은 지난해 4월 ADD 소장에 부임했다. 부임 당시부터 ‘낙하산 논란’에 휩싸였던 이 소장은 정권이 바뀌면서 교체 가능성이 매우 커진 상태다.</p> <p contents-hash="07bf8916c4541f46a7a42a1a98ef9dc819549f51693126bf010c4166c3cd4182" dmcf-pid="qGpk0c8tir" dmcf-ptype="general">후임으로는 ADD에서 풍부한 경험을 쌓은 중량급 연구원이 내부 승진 형식으로 소장에 임명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사일연구원장 등을 지낸 A씨와 3본부장 등을 거친 B씨 등이 거론된다.</p> <p contents-hash="4f8f4455bfb36b05cb09b09b62ccfc39e898bacabf0f5f571141f4a87c8c5c31" dmcf-pid="BHUEpk6Fiw" dmcf-ptype="general">군수품 품질 관리 등을 담당하는 국방기술품질원장과 국방과학기술 연구 등을 담당하는 국방기술진흥연구소장도 현직 내부 인사나 전직 인사가 맡을 가능성이 제기된다.</p> <p contents-hash="af06a9939857254c10f73273e0a8a67106ff9b64c39a519d4bd05d801a826d60" dmcf-pid="bXuDUEP3MD" dmcf-ptype="general">전반기 인사를 진행하지 못한 육·해·공군과 국방부 직할부대 및 합동부대도 안 후보자 취임 이후 단기간 내 인사가 이뤄질 전망이다.</p> <p contents-hash="a708f2b284dc72fa80aa65033a971043f7a9910c8c3781f27f62fef6ccbeb65d" dmcf-pid="KZ7wuDQ0nE" dmcf-ptype="general">다만 인사청문회 대상자인 합참의장은 대통령실의 의중이 변수다. 또한 이 신임 차관이 육사 46기라는 점도 고려될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8ca2d1ce7f959f71e02c737fe0940a48514eafe3b8b56236ba9f8a1f158d5f97" dmcf-pid="95zr7wxpnk" dmcf-ptype="general">계엄 당시 핵심적 역할을 했던 수도방위사령관, 특전사령관, 국군방첩사령관 등은 문재인정부 시절인 송영무·정경두 전 국방부장관 재직 당시 요직을 거쳤던 인사들을 중심으로 후임자가 거론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ec4c0ef1034fe2550ec328a8f89c0daad58481a7ddee71a88d4b9e15b14d581a" dmcf-pid="21qmzrMUdc" dmcf-ptype="general">박수찬 기자 psc@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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