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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맹탕·면죄부" 공방끝 李정부 초대총리 김민석 청문회 파행종료(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2
2025-06-26 05:07:4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국힘, '재산·가족' 의혹 집중…金 소명에 "자료 제출하라" 반박<br>與 "총리 자질 검증" 엄호 속 "허위 의혹제기 사과부터" 역공도<br>이틀차 파행에 청문보고서 채택 불발 관측…與, 30일 인준 표결 강행 전망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8yHCiB0f"> <p contents-hash="9f50d09da8ab66b11feb1e46de0d05630037fba45230bb1a33469d5df5875281" dmcf-pid="qB6WXhnbFV"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김남권 류미나 안채원 안정훈 기자 = 25일 이틀째 진행된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에 대한 국회 인사청문회는 김 후보자의 도덕성을 검증하지도, 자질을 따져보지도 못한 채 마무리됐다. </p> <p contents-hash="2e314d6007d92548151be867be4e2d88d09605cd2e64ddbd09072bdb7e0bf086" dmcf-pid="BbPYZlLK02"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청문회 기간 기존에 제기된 김 후보자의 재산·가족 관련 의혹과 논란을 검증하는 데 열을 올렸으나 새로운 의혹을 제기하는 데 실패했고,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의 검찰 개혁과 경제 정책 방향 등 정책 질의를 일부 시도하면서도 김 후보자를 엄호하는 데에 사실상 대부분의 시간을 할애했다. </p> <p contents-hash="2013585c9384a71b0e11a33db5d0cf4a21cfe4d6ecd3fccfc5b0e2ac340f8298" dmcf-pid="bkCPR2HE39" dmcf-ptype="general">민주당은 국민의힘이 '결정적 한 방'도 준비하지 못한 채 정쟁용 의혹 제기만 반복하며 '맹탕 청문회'를 만들었다고 비판했고, 국민의힘은 증인·참고인 협상에 응하지 않고 김 후보의 부실한 자료 제출에도 감싸기로 일관한 민주당으로 인해 '면죄부 청문회'로 전락했다고 주장하며 서로 비난의 화살을 돌렸다. </p> <p contents-hash="0dab7f0ac8c8d88a5d08e58a3c23dd4663499c0324af9ac2db16544a9bd5f0ac" dmcf-pid="KEhQeVXDpK" dmcf-ptype="general">이틀 차인 이날 청문회는 김 후보자의 '자료 부실 제출' 논란과 국민의힘 측 '6억원 장롱 발언' 논란을 놓고 여야가 공방을 반복하다가 오후 정회 후 다시 열리지 않았고, 자정을 기해 자동 산회했다. </p> <p contents-hash="228dd461b5547729084ef29994bc5d149e45353c602895a84543ce5295fdabf2" dmcf-pid="9DlxdfZw3b" dmcf-ptype="general">이로써 국회 인사청문특별위원회 차원의 심사경과보고서 채택도 불발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p> <p contents-hash="1e90668c1188a127a7460c1f926f8b39307fc93d759a85ea3ec38eea67e1dc5d" dmcf-pid="2wSMJ45rFB"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위원장은 양당 원내지도부와 간사 간 추가 논의가 필요하다는 입장이지만, 민주당은 경과보고서 채택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국회 인사청문 시한(29일)을 하루 넘긴 30일 본회의에서 인준안 표결을 강행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6741ad90d2da8fe2ce21ea9869c85622cd009c2e900c87e137f14631329bc1b" dmcf-pid="VrvRi81mu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청문회장에서 나가는 김민석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국회에서 자료 제출 등을 둘러싼 여야 대립으로 인사청문회 속개가 지연되자 후보자석을 잠시 떠나고 있다. 2025.6.25 utzz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3707gvjz.jpg" data-org-width="1200" dmcf-mid="VL2krg9HU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3707gvjz.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청문회장에서 나가는 김민석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국회에서 자료 제출 등을 둘러싼 여야 대립으로 인사청문회 속개가 지연되자 후보자석을 잠시 떠나고 있다. 2025.6.25 utzz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cb5a9db6b5b825d8f0df19a3ec0b97057246b340fda4a7a724eaafa27b90ab7" dmcf-pid="fmTen6ts3z" dmcf-ptype="general"><strong> 국힘, 불법정치자금·출판기념회·아들 유학자금 등 재산 의혹 공세 주력</strong></p> <p contents-hash="876e5d61fe7feef3e2327d2a05578bec1516cb36828efc608e0cbc8603a8d2da" dmcf-pid="4sydLPFO37" dmcf-ptype="general">지난 이틀간 청문회에서 김 후보자의 재산 형성을 둘러싼 최대 쟁점은 불법 정치자금 사건 관련자와의 금전거래 의혹, 출판기념회 등 '세비 외 수입' 논란으로 요약된다.</p> <p contents-hash="06af4c9d08d39942958b4a3dacc3c025092d3f375b552aa720a7dad1788a00d3" dmcf-pid="8OWJoQ3Izu"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과거 불법정치자금으로 유죄 판결을 받은 김 후보자가 당시 공여자 중 한 사람인 강신성 씨 등과 금전 거래를 지속해왔다는 점에 문제를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61e86c6585d10487916cd92386b94300db537ee072aeda882eee85618cac2f29" dmcf-pid="6IYigx0CFU" dmcf-ptype="general">특히 지난해 총선을 앞두고 강 씨를 포함한 주변인 11명으로부터 돈을 빌린 점 등에서 '대가성 채무' 의혹을 제기했다. </p> <p contents-hash="8f6b7aa60743dd1b5c705ea818b3bc90c54585651a25c01b6b7fe9e0b166f36b" dmcf-pid="PlXojeuSUp"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김 후보자가 강 씨로부터 미국 유학 당시 매달 450만원가량의 송금을 받았다거나 강 씨 소유의 오피스텔에 거주지로 등록했던 사실도 드러났다.</p> <p contents-hash="91b2f40570a92134b268ac3d51f471b1acaa64f364150e3b0b7ba248a43281ba" dmcf-pid="QSZgAd7vU0"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11명과의 사인 간 채무는 불법정치자금 추징금 납부를 위한 선택이었으며, 이번 청문회 전 은행 대출을 일으켜 전액 변제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0c1e3dbba5544469abc145bd11cbbe62ca8ddd664cb6501bb09c9c9bb13b613" dmcf-pid="xv5acJzTF3" dmcf-ptype="general">미국 유학 시절 송금에 대해서는 강 씨의 권유로 배추 농사 사업에 2억원가량을 투자한 수익금을 다달이 돌려받은 것이라고 해명했고, 강 씨 소유 오피스텔에 거주한 것에 대해선 "우편물 수령용"이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183ff2aa0d53ac637f3719708679d73b0a87d8d3603e42f6176ccd4d51eeba5b" dmcf-pid="yPn3uXEQUF"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최근 5년간 김 후보자의 공식 수입이 세비 5억 1천만원인데 비해 지출은 확인된 것만 최소 13억원이라며 공식 수입 외에 8억원가량을 더 쓴 점에 대해서도 소명을 요구했다. </p> <p contents-hash="d0b4484b58e3e8a7b9fff1e599e6d7a918a3aab9cf4b6e2c9c4a718cf58159e0" dmcf-pid="WQL07ZDxFt" dmcf-ptype="general">결혼식 축의금·빙부상 조의금과 두 차례의 출판기념회 판매수익에 더해 처가로부터 생활비 2억원가량을 지원받은 것이 5년에 걸쳐 쌓인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242b6924a6936040e0311151319c48d8efdfdf9ffa48b65bbca069f1c29d7d87" dmcf-pid="Yxopz5wM31" dmcf-ptype="general">이 과정에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SNS에 '김 후보자가 장롱에 현금을 쌓아두고 있다'는 취지의 글을 올린 것을 두고 민주당과 김 후보자는 "허위 의혹 제기에 사과하라"며 강하게 항의했다. </p> <p contents-hash="ac5a88994407cffc5630474c411fae01f425beb1c5f7a0948537122b2c336f9d" dmcf-pid="GMgUq1rRz5"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마지막 날까지 김 후보자가 강 씨 등과 관련된 대출·상환 내역, 처가 증여세 신고 내역 등 자료 제출 요구에 응하지 않고 있다면서 재산 관련 후보자의 해명을 신뢰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a5a7703e54186ff76bb14b88f985861b09c8f05b766e26395d37bf29e2162be6" dmcf-pid="HRauBtmeFZ" dmcf-ptype="general"><strong> 유학자금 출처·대입 특혜 등 잇단 '아들 의혹'…국힘 "제2 조국" 맹공에 金 "아빠 찬스 없었다"</strong></p> <p contents-hash="57de4659dc2e42111481064bd2d9cd75cb02e67ce12ee545a125df555e02f5d4" dmcf-pid="XeN7bFsdpX"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의 아들 등 가족을 둘러싼 의혹 제기도 끊이지 않았다. 국민의힘은 문재인 정부 시절 자녀 관련 특혜 시비 끝에 낙마한 조국 전 법무부 장관에 빗대며 파상공세를 퍼부었다.</p> <p contents-hash="388fd1cd18d51064ddb0119b4cc8f1cc8d84b1aa562b92a10c53055dd3d0de6d" dmcf-pid="ZwSMJ45r7H"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미국 코넬대에 재학 중인 아들의 유학자금 출처와 관련해선 전(前) 배우자가 전액 부담하고 있으며, 이에 따라 외국환 신고 내역 등 별도 증빙 자료 제출은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고수했다. </p> <p contents-hash="d686c5be1782ef6dbbc43ff0391e58a990b142b82fdbc479b84bb38b470101ea" dmcf-pid="5rvRi81muG" dmcf-ptype="general">아들의 고교 시절 입법 추진 활동, 홍콩대 인턴 이력을 둘러싼 의혹 제기에 김 후보자는 "아빠 찬스는 전혀 없었다"고 반박했으나, 국민의힘에서는 대입 원서 서류 제출로 증빙하라며 맞섰다.</p> <p contents-hash="bebfdd952614c0e0fe4f874f9b029010a7f81feae93eab56c8a963e2e95f488d" dmcf-pid="1mTen6ts0Y" dmcf-ptype="general">가족과 관련해선 김 후보자 모친 소유 빌라 전세 계약 문제도 쟁점이었다. 이 빌라에 1년짜리 전세 계약을 맺었던 사업가 이모 씨가 두 달 만에 퇴거하고 현 배우자가 입주한 점을 두고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p> <p contents-hash="f9ff3f601c5e49923a9a8ad83a67c1cb95d9747316b40d04c839d09b2e5e5de2" dmcf-pid="tsydLPFOpW" dmcf-ptype="general"><strong> 金 중국 칭화대 석사학위도 도마 위…'허위 학위 의혹' 강력 부인하면서도 논문 표절 지적엔 '사과'</strong></p> <p contents-hash="79cce0f936ae15b2e7bf060684f2884aadb626cdaa82a3a590b3f7bc52e92cb9" dmcf-pid="FOWJoQ3Ipy"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2010년 민주당 최고위원 시절 중국에 오가며 석사 학위 과정을 병행했다는 점에 의구심을 제기하며 해당 기간 중국 출입국 기록, 대학 성적표 등을 요구했다.</p> <p contents-hash="2b31d3b04ce823f1a6dd9f944b4e237fd435032e56822bed2390a407b546a713" dmcf-pid="3IYigx0C7T"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칭화대라는 대학이 허위로 학위를 줄 수 있는 대학은 아니다"라고 반박했고, 이틀 차 청문회에서는 법무부에 관련 출입국 기록 제공을 요청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45c671fda7db576b646c74e8653531ba36d602dac039c6df8ecb31619fcf100" dmcf-pid="0CGnaMph0v" dmcf-ptype="general">다만 해당 석사 논문의 표절률이 41%에 달한다는 지적에는 "기술적인 주석과 옮겨쓰기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다"며 "인정한다. 제가 엄격한 논문 작성에 대한 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6f7d8eb79a8944ba177faac3c99651b52f5a61a2c08ba6b9fbe9d407a3b75257" dmcf-pid="phHLNRUlzS" dmcf-ptype="general">논문에서 탈북자를 '반도자(叛逃者)'·'도북자(逃北者)' 등으로 지칭한 것에 대해서는 "중립적 뜻으로 쓴 것"이라는 취지로 적극 해명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492b6906ee9349990083231655bde291f3098619efad2f95ee99f8688ac77e" dmcf-pid="UlXojeuSU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총리 인사청문회 파행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25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위원장과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이 청문회 속개 시간 등과 관련해 대화하고 있다. 2025.6.25 utzz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4096adsj.jpg" data-org-width="1200" dmcf-mid="f2LWXhnbu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4096ads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총리 인사청문회 파행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25일 서울 국회에서 열린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소속 이종배 위원장과 여당 간사인 더불어민주당 김현 의원이 청문회 속개 시간 등과 관련해 대화하고 있다. 2025.6.25 utzz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2be6f8000e0963e9c1bcdc210698fb8d87eac7c16f73d20f127da4739a23fc" dmcf-pid="u57rIA410h" dmcf-ptype="general"><strong> 자료 제출 공방 이틀 차에 결국 파행…野 "金, 청문회 보이콧하나"·與 "허위 의혹 제기 사과부터" </strong></p> <p contents-hash="67551292368b5869934b67a8d0e3bac76994251da2e2ed82ee0dff07235de5da" dmcf-pid="71zmCc8tFC" dmcf-ptype="general">여야는 전날 각종 의혹 공방을 벌인 데 이어 이틀 차인 이날은 초반부터 자료 미제출 문제로 다시 충돌했다.</p> <p contents-hash="1aad45b7374994f8c1d40fe5fd1a078ec22f882c8f0e47bfc253869564905b2a" dmcf-pid="ztqshk6FzI" dmcf-ptype="general">오후 질의가 시작된 후에도 여야의 신경전이 계속되자, 이종배 위원장은 오후 4시 30분께 정회를 선언했다. </p> <p contents-hash="3ef22cbf902a6d5ae897c20881ea3e13cbf3d912ff86f21016dee398b86292a5" dmcf-pid="qFBOlEP33O" dmcf-ptype="general">여야 인청특위 위원들은 정회 상태에서 각각 기자회견을 열어 '네 탓 공방' 여론전을 폈다. </p> <p contents-hash="13c961f9c12b40159a42fd0d907b5efc1521154fb710acdca96609549118802a" dmcf-pid="B3bISDQ0Us"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김 후보자는 사실상 자료 제출을 거부하고 청문회를 보이콧하려는 생각"이라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fa4614934f4d05ff5d9b356b38683b9ef82dd67bfa443238c8587ee7dd76c69d" dmcf-pid="b0KCvwxpUm" dmcf-ptype="general">민주당은 주 의원의 '6억원 장롱' 발언 등으로 촉발된 '허위 의혹 제기'에 대한 사과가 먼저라며 맞섰다.</p> <p contents-hash="b8d375d0842e4e5884c8b86038ab14b4b66f7c33b771a2f29e215d4cd4bfd56d" dmcf-pid="Kp9hTrMUUr"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여야 대치 상황은 풀리지 않았고 결국 청문회는 자정까지 재개되지 못해 자동 산회했다. </p> <p contents-hash="389c887d6ee8cd6460ffba080aa9e979703d7cf8cb27e11041ec6f21627af568" dmcf-pid="9U2lymRuzw" dmcf-ptype="general">산회 후 회의장을 찾은 일부 양당 의원들은 자료 제출 및 향후 일정 등 문제를 놓고 다시 목소리를 높이며 옥신각신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8515e4a4db8a3c5962eb6d8578a1993c859d6aa2959a53c5d52e859e3cfaab2" dmcf-pid="2uVSWse7u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공방 오가는 김민석 후보자-주진우 의원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질의를 받고 있다. 2025.6.25 ondol@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4321iqdv.jpg" data-org-width="1200" dmcf-mid="4fSKfulou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4321iqd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공방 오가는 김민석 후보자-주진우 의원 (서울=연합뉴스) 류영석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 출석해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질의를 받고 있다. 2025.6.25 ondol@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d86e646b96bd755d104a0e29d7a77a7cdfeb284e60edcfc6d3fc2ec032e3662" dmcf-pid="VIYigx0C7E" dmcf-ptype="general"><strong>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 불발될 듯…與 인준안 표결 강행 가능성</strong></p> <p contents-hash="0d87b8e124d5e152bc3c27b43888bfcdcbe4c391d2ab8e0665a9fb13a5d8c2ce" dmcf-pid="fCGnaMph3k" dmcf-ptype="general">이날 청문회가 파행으로 끝나면서 여야 합의에 따른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도 사실상 물 건너갔다는갔다는 관측이 나온다. 보고서 채택 문제를 보는 여야 간 시각차가 크기 때문이다.</p> <p contents-hash="a1d6ac5333b96e791dc3d098371992eade1ea295c10df2c62ba99d67a3fee740" dmcf-pid="4hHLNRUlzc" dmcf-ptype="general">민주당은 김 후보자를 둘러싼 각종 의혹이 청문회를 통해 말끔히 해소됐다며 여야 합의를 통한 인사청문 보고서 채택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이다.</p> <p contents-hash="c6189e4b2651e4135fe160d5facff3f8e4b08b13be598677b486d27bba916d2a" dmcf-pid="8lXojeuSzA" dmcf-ptype="general">반면 국민의힘은 증인·참고인·자료 등 '3무(無) 청문회'로 끝난 만큼 현 상태에서 '부적격자'인 김 후보자의 보고서 채택 절차에 응하기 어렵다는 기조다. </p> <p contents-hash="c7fc7fe613103881808a425b97f17081973fe58875bd2609225046c68e99e36c" dmcf-pid="6SZgAd7v7j"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가 자료 제출에 협조하면 청문회 일정을 연장하는 방안 등이 거론되지만, 민주당에서는 이를 수용하지 않을 것이라는 관측이 나온다. </p> <p contents-hash="bb7853fe4c8e01b3c44fca602c238244a84c0b3fd2422b79f7865483d878de3e" dmcf-pid="Pv5acJzTpN" dmcf-ptype="general">여야 대립으로 보고서 채택이 되지 않더라도 민주당이 본회의에서 인준안 처리를 강행할 가능성이 있다.</p> <p contents-hash="78480cd0928fedada8eebe52a0e03868914c92676aac1d6a17cd81b48cf2260f" dmcf-pid="QT1Nkiqy0a" dmcf-ptype="general">총리의 경우 국회 인준 동의 없이는 대통령이 임명할 수 없지만, 현재 민주당(167석) 등 범여권 진영의 의석수를 고려하면 국민의힘이 동의 없이 표결(재적 의원 과반 출석에 출석 의원 과반 찬성)로 인준이 가능하다. </p> <p contents-hash="79e7a709775a0b8906a6a67b7ab6c30043eaca0409acfd5abb3ded755baa4108" dmcf-pid="xytjEnBWUg" dmcf-ptype="general">인청특위 민주당 간사인 김현 의원은 기자들과 만나 "(보고서 채택은 여야) 간사가 합의해야 한다"면서 합의가 안 되면 김 후보자 인준안을 6월 30일 표결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432da9b458c748729d9ca20ff373a5834875fe04121809a2093e68ce6d6e7478" dmcf-pid="yxopz5wMFo" dmcf-ptype="general">다만 여야 모두 원내 전략 등을 고려해야 한다며 일단은 인준안 처리 문제에 신중한 입장이다.</p> <p contents-hash="98d3a24947f2f6e0d7cb13d2d1fba7ad2c707ead858ad52f1c3fa8b403f9fc9d" dmcf-pid="WMgUq1rRzL" dmcf-ptype="general">민주당 전용기 의원은 "(보고서 채택이 안 된 이후 상황은) 의장과 원내지도부가 이야기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43efbf3cfeae22de282c9b9deba51030e814e0badaef2fb3dfed8380f92eebb" dmcf-pid="YicB2pCnFn"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배준영 간사는 "보고서 채택 문제를 포함해서 총리 인준 문제에 대해서 폭넓게 위원장, 원내지도부와 의논해 결정하겠다"고 말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6d1de0c06676062cd559a942557c9666b42a7184ce62768d8b6b5a512064e2" dmcf-pid="GnkbVUhLp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주진우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김민석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6.25 pdj6635@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4520sqes.jpg" data-org-width="1200" dmcf-mid="8t7ojeuS3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6/yonhap/20250626010324520sqe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주진우 의원 질의에 답변하는 김민석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2025.6.25 pdj6635@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bd7f794982b68c4fca97a7845c25e2b312e67c7a909a1afb12937e80018d2d1" dmcf-pid="HLEKfulouJ" dmcf-ptype="general">minaryo@yna.co.kr</p> <p contents-hash="05488735ff2327663d2fb1db4e37526238189710186e51c7543e582c05a91d5a" dmcf-pid="Zgw28zva7e"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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