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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재산 의혹부터 자녀 특혜 논란까지…김민석 청문회 쟁점과 해명(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1
2025-06-24 23:37:4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수입보다 수억 많은 지출'에 "처가 지원 등 세비 외 수입으로 소명·증여세도 처리"<br>"강신성씨 가깝지만 후원금 거의 안 내"…"아들 대입 특혜" vs "아빠 찬스 없어"<br>中석사 의혹 반박하다가 논문 표절 지적엔 '사과'…"국가 미래 질문 달라" 요구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YLKzlLK0g"> <p contents-hash="b67356ad496ac32de8829a20a076265f5ac7ddc9b32cb727c7f322ababa07d98" dmcf-pid="0s6FZk6Fuo" dmcf-ptype="general">(서울=연합뉴스) 류미나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의 24일 국회 인사청문회에서는 불법 정치자금 사건 관련자와의 금전거래 의혹과 출판기념회 등 세비 외 수입 논란, 자녀 유학자금 출처 의혹 등 재산 관련 의혹이 집중 제기됐다. </p> <p contents-hash="510de45b5f2af98479af1642b6ed14263eb47f94dfa2a57e2e10f87dcda0081c" dmcf-pid="pOP35EP3zL" dmcf-ptype="general">아울러 김 후보자 아들의 고교 시절 입법 추진 활동, 홍콩대 인턴 이력 등을 놓고 미국 대입 준비 과정에서 유력 정치인의 자녀에게 특혜를 준 게 아니냐는 의혹 등도 도마 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98285d5d4aba5c371fa7824fd3637b4edf84e1465eb54bf6a5eaa695ce767f49" dmcf-pid="UIQ01DQ07n"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재산 관련 의혹에 "다 소명할 수 있다"며 재산 증감 사유를 설명했고, 아들 특혜 논란에는 사실무근이라고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4a370cd0d3149af646da1b52e69f9517c333212ed7d5d262c8246d443294b009" dmcf-pid="uCxptwxp0i" dmcf-ptype="general">중국 칭화대 법학석사 학위와 미국 변호사 자격 취득 등을 둘러싼 의혹 제기에 적극적으로 해명하면서도 법학석사 논문 표절 문제 제기에는 "논문 작성 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았다"며 사과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533efaa53ab589883365a17e88e426444deddfe569ffc4a9aaba6e384c91d48" dmcf-pid="7hMUFrMU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답변하는 김민석 총리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24 utzza@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233515889dxoo.jpg" data-org-width="1200" dmcf-mid="1LhVbTaVz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233515889dxo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답변하는 김민석 총리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주성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의원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2025.6.24 utzza@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69636195bd4288ff110aa963b18b3a654aff4ac3bab15c71a3ffcbc6b7357" dmcf-pid="zlRu3mRuUd" dmcf-ptype="general"><strong> '수입보다 많은 지출'에 "소명 가능"…'美유학비 제공' 의혹엔 "배추 농사 수익금"</strong></p> <p contents-hash="c6bb11e23bbaf321097603dda6936c4376a65970a603d049b3c26dfec995342c" dmcf-pid="qSe70se77e"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최근 5년간 세비 수입 대비 지출이 수억원 더 많았던 데서 불거진 자금 출처 논란에 축의금·조의금·출판기념회 수익과 처가 생활비 지원 등을 '세비 외 수입'의 출처로 제시했다.</p> <p contents-hash="08174dd99b3474c05088fa052f5462f7e1dd84ba864510c7e5b551537fd7fb27" dmcf-pid="BvdzpOdzpR" dmcf-ptype="general">본인 축의금으로 약 1억원, 빙부상 조의금으로 1억 6천만원, 두 차례 출판기념회로 각각 1억 5천만원, 1억원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afe304a385797317c3b96b077a3d726b877fb4801d8dadeef7846c10d1640b4" dmcf-pid="bTJqUIJq0M" dmcf-ptype="general">처가 지원과 관련해선 "축의금을 받았을 때 (처의) 친정집에 다 드렸다"며 "아내가 생활비가 부족해서 (처가로부터) 200만원, 300만원씩 빌린 게 5년을 합치니까 그것도 한 2억원 정도 되는 것 같다"고 했다. </p> <p contents-hash="14885cbf1e69b104637f2707daf66e0cccb486f68368199c484bc068c0ffb736" dmcf-pid="KyiBuCiBUx"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주진우 의원이 2억원의 증여세 신고 여부를 묻자 "총액이 제법 돼서 증여세도 처리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f596bf9b255df14ff6282ec37537b8dd94baba4eda62a382371f6234fb378ad" dmcf-pid="97sdxFsdFQ" dmcf-ptype="general">'청문회 직전에 처리가 됐다는 것인가'라고 다시 묻자 "그렇다"며 "사실 저렇게 손을 벌린 것도 잘 몰랐다"고 덧붙였다. </p> <p contents-hash="207c046df16555c180d280d51a5fa9d1ed50b153603e1d798411666758e9d028" dmcf-pid="2zOJM3OJUP" dmcf-ptype="general">유죄 판결을 받았던 불법정치자금 사건 공여자 가운데 한 사람인 강신성 씨와 추가 금전거래가 있다는 의혹을 두고도 위법성을 전면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e6e61e10f2ed61bb7f8a09203ed79b4fb3fde95875c8a754610ed6c2460db8b3" dmcf-pid="VqIiR0Iip6"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과거 강 씨의 오피스텔로 주소지를 옮긴 것에 대해 "실제 산 적은 없고, 해외에 있을 때 우편물 수령을 위한 주소였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0bbf2715757d481c210bf97ba6e44be5a9d8e18531f227b4bd4a0addc1f01812" dmcf-pid="fBCnepCnu8"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이 "국내 체류 기간에도 강 씨 오피스텔에 있었고 정당한 대가도 지불하지 않은 것 아니냐"는 취지로 재차 묻자 "현장에 가보면 사무실이기 때문에 임대료를 내거나 하는 경우는 없는 것으로 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746786a60e75fef36cd8e8cf673047ec38755d2a196bc748385536d5e5726e51" dmcf-pid="4bhLdUhL04" dmcf-ptype="general">강 씨로부터 미국 유학비 및 생활비를 제공받았다는 의혹에 대해서는 "당시 강 씨가 배추 관련 농사에 투자하면 거기서 수익이 생겨서 학비에 도움이 될 수 있다고 말해서 전세금을 빼서 줬고, 그렇게 해서 월 (단위로) 송금받았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219a0930bc2b12f0fddfad709fc731a9661429457d058214628a3a3a7c322ad" dmcf-pid="8KloJulo7f"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강 씨와는 굉장히 가까운 관계"라고도 말했다. </p> <p contents-hash="d95cb8b788303a2e6b099db7acfc493cf7f507ea3e967c9e90e9bb76210147ad" dmcf-pid="69Sgi7SgzV" dmcf-ptype="general">다만 "강 씨는 1차 정치자금 사건 때 너무 크게 피해를 봐서 그 이후로 제가 4천만원을 빌려줄 때도 맨 마지막에 빌려줬고, 그 이외에 후원회장을 맡거나 해도 사실은 후원금을 거의 안 낸 것으로 기억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c52fceb0a3885b42a430ff0f904f90b29b0b330ec2928970949896e97a4511c0" dmcf-pid="P2vanzva72" dmcf-ptype="general"><strong> 전세계약 논란에 "조건 맞아 계약자 바뀐 것"…"아들 유학자금 엄마가 책임져"</strong></p> <p contents-hash="af36b01cc1d3a4a7b38a224b427be97873629243a3c8195a6b4d77568b71aea1" dmcf-pid="QVTNLqTNu9"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김 후보자의 모친 소유 빌라 전세 계약 문제도 쟁점으로 삼았다.</p> <p contents-hash="5eeb7fdc9a57e8a092bb71b94c5dfcdda6a2fb140edaa5cf88f277b1f97fde85" dmcf-pid="xfyjoByj3K" dmcf-ptype="general">이 빌라에 1년짜리 전세 계약을 맺었던 사업가 이모 씨가 두 달 만에 퇴거하고 현 배우자가 입주한 점을 두고 의혹이 제기된 데 따른 것이다. </p> <p contents-hash="19d102be9348fd2ca5984e687d098fda3466088fc2006f90441ab5ed159c337b" dmcf-pid="yCxptwxpub" dmcf-ptype="general">계약이 21대 총선을 앞두고 이뤄졌다는 점에 비춰 전세 계약을 가장한 불법 정치자금이 아니냐는 논란을 낳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a1a511e93ed6ad000f04cbe8b7669af62be3fb6cb387acc097c306016388d07" dmcf-pid="WhMUFrMU3B"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계약자가 일찍 나가고 현 배우자가 입주한 경위에 대해 "아내가 길고양이를 많이 거둬서 공간이 있어야 했는데 그 집에 방이 많았고, 이런 것(조건)이 맞아서 (계약자가) 바뀐 것"이라고 해명했다. </p> <p contents-hash="6d48d1a82d2d1af34cc4960fe6e7f51ce034b0896246e8270a5b3666b5016251" dmcf-pid="YLUlORUl7q" dmcf-ptype="general">이외에 김 후보자는 지난해 총선 전후로 불법정치자금 추징금을 완납한 것은 전세 보증금, 은행 대출, 선거비용 보전 등이 있었다고 설명했고, 이달 초 사인 간 채무 1억 4천만원도 대출을 일으켜 변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c75fae50646604cd2f7c627d70ec11f9671ada3288f546eef2fbf649ba9b96c" dmcf-pid="GouSIeuS0z" dmcf-ptype="general">미국 코넬대에 재학 중인 아들의 유학자금 출처와 관련해선 "명확하게 엄마(전 배우자)가 책임진 것"이라고 설명했고, 민주당 한정애 의원은 "집안 사정은 존중해주는 게 좋겠다"며 김 후보자를 감쌌다.</p> <p contents-hash="5ea531792e762d521a874b0471dc533997164dcea7fb71cd9148c716afd2512d" dmcf-pid="Hg7vCd7vu7"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아들에 대한 외국환 신고 내역이 없다'는 지적에 "저는 보낸 게 없으니까, 저로부터 송금된 내역이 없다는 확인서를 보낸 것일 것"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db6ff1a2233585a1e5f3b7c75d36c295a7950c7237c0a9ddafdfa7c9148e45d0" dmcf-pid="XazThJzTFu" dmcf-ptype="general">'아들에게도 송금 내역 확인을 요청할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질문에는 "아이는 이번에 인턴 등 문제 때문에 기자들, 100여명씩 친구한테 '미안하다'고 이메일을 보내다가 스트레스를 받아서 더 이야기하기가 미안한 상태"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d4db577bc2898085b9a766fc1b9c49f9c36dcac737bc301e7261521f267a48ab" dmcf-pid="ZNqyliqypU"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국민의힘 의원들을 향해 "제가 털릴 만큼 털린 상황이고 낼 만큼 다 낸 사람이고, 그래봐야 (총재산이) 2억원이 안 되는 사람"이라며 "좀 크게 보시고, 더 큰 국가의 미래와 관련된 질의를 해달라"고 말하기도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93070ce94618e2c31049a8282945d52fae1efc4837631575acfe16968fab4d" dmcf-pid="5jBWSnBWF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을 듣고 있다. 2025.6.24 pdj6635@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233516101nsbm.jpg" data-org-width="1200" dmcf-mid="tWEu3mRu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233516101nsb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 인사청문회 (서울=연합뉴스) 박동주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질의을 듣고 있다. 2025.6.24 pdj6635@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daa1b2794064c87d3bcce7372c08341b9527c87780e2cd320801199d46e3716" dmcf-pid="1AbYvLbYF0" dmcf-ptype="general"><strong> '표절 방지' 입법 추진·홍콩대 인턴 등 아들 대입 특혜 논란…"아빠 찬스 전혀 없다"</strong></p> <p contents-hash="40df942eb4146f54606b162b3707016e657643fbed6754384cc35d33e867631b" dmcf-pid="tcKGToKGF3"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아들이 고교 재학 시절 교내 동아리 활동을 하며 작성한 법안을 실제 국회에서 발의했는데, 국민의힘은 이것이 대입 과정에 활용됐을 가능성이 있다며 이른바 '아빠 찬스' 의혹을 제기해왔다. </p> <p contents-hash="6ef3a96060e868da682ea2c68c9b22d8f9c82b55897309980963bc53b2cb7f2d" dmcf-pid="Fk9Hyg9HFF"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김 후보자는 이날 "국회 입법청원 활동은 혹여 (대학 입학) 원서에 쓰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입장을 제가 분명히 전했고, 아이가 그렇게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3331a7cd243ab2ab2ad67a589129dfa340f810b1bf735b63881c00b17a99e2a" dmcf-pid="3E2XWa2Xzt" dmcf-ptype="general">아들이 고교 재학 중에 홍콩대 연구 인턴을 지낸 이력에 관해서도 부모가 지원 사실도 전혀 모른 상태에서 아들이 스스로 기회를 잡은 것이라고 설명하면서 "'아빠 찬스'는 전혀 없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a50e877dd26b7867180c240d4acebf5cdfe678a27e974724370cefc2239e8b5b" dmcf-pid="0DVZYNVZz1" dmcf-ptype="general">대입 원서 사본을 제출하라는 요구에는 "(아들도) 독립된 인격으로서, 제 일을 위해서 강권할 수는 없기 때문에 헌법과 법률에 기초해서만 하는 것"이라며 "과거 국민의힘에서 배출했던 총리 후보자들의 예(例)에 준했다"라고도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56361810c47ddfc415685e8089944a585d6909487e84adb22d579dfca29216" dmcf-pid="ptc6VGc60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자료 정리하는 김민석 총리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답변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2025.6.24 kjhpress@yna.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233516285zvar.jpg" data-org-width="1200" dmcf-mid="FJ8tXc8tF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24/yonhap/20250624233516285zva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자료 정리하는 김민석 총리 후보자 (서울=연합뉴스) 김주형 기자 = 김민석 국무총리 후보자가 2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답변 자료를 정리하고 있다. 2025.6.24 kjhpress@yna.co.kr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aec3b661385ef691496b42192f4b895fca0051080fb3fd3ef5b4a9b84accaa0" dmcf-pid="UFkPfHkPuZ" dmcf-ptype="general"><strong> 中 석사 논문 '도북자' 표현에 "중립 뜻" 반박…표절 의혹엔 "논문 훈련 부족"</strong></p> <p contents-hash="3b0410dd3f8f20ed1bee7b76e0b2cd06fff06be98d33763b15f9df8afd873163" dmcf-pid="u3EQ4XEQ0X"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2010년 민주당 최고위원으로 활동하면서 중국 칭화대 법학석사 학위를 취득했다는 논란에 대해 "칭화대라는 대학이 허위로 학위를 줄 수 있는 대학은 아니다"라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673b06af3d8135fef682e625f9a157647ecc4d085558225f9d7dd48250f49c7d" dmcf-pid="70Dx8ZDxUH" dmcf-ptype="general">국민의힘은 당직 활동, 부산시장 선거 출마 등을 석사 학위 취득과 병행한 일정에 의구심을 제기하며 해당 기간 중국 출입국 기록 증빙 등을 요구해왔다. </p> <p contents-hash="6ccbc3637804b866463cbcf15616cc9512a9afb43c3930c7f9ce1a84b747b27d" dmcf-pid="zpwM65wMzG" dmcf-ptype="general">국민의힘 김희정 의원은 김 후보자의 학위 취득 기간 중국 체류 일이 4일에 불과하다고 주장했고, 김 후보자는 "실제로는 총 148일 체류했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3df83557cddc252c6adafef9f75a5112c0f3b1db9faa43c8e48c653b346def0a" dmcf-pid="qUrRP1rRzY" dmcf-ptype="general">기제출한 출입국 기록 편집본에 '존재하지 않는 편명, 국내에 체류한 시기와 겹치는 일정 등이 포함됐다'는 국민의힘 측의 지적에 "실무자들이 작성·제출했는데 기록상 오류가 (있을 수 있다)"라고만 답했다.</p> <p contents-hash="5ab658652456714503cd06627026bb800e16f600fb8a51f13a9922ccec6d6b82" dmcf-pid="BumeQtmeuW" dmcf-ptype="general">해당 석사 논문에서 탈북자를 '반도자(叛逃者)'·'도북자(逃北者)' 등으로 표현했다는 국민의힘의 지적에는 "영어로는 'defector', 그야말로 중립적인, 그곳에서 벗어난 사람이란 뜻으로 쓰인다"라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09e75a1ce0d7c6c4b1dc913b221c5bf5571c47932be0755aeb952a38799e9bc4" dmcf-pid="b7sdxFsdFy" dmcf-ptype="general">다만 김 후보자는 논문 표절심의 프로그램으로 분석한 결과 논문 표절률이 41%에 달한다는 지적에는 "기술적인 주석과 옮겨쓰기에 부족함이 있을 수 있다"며 "인정한다. 제가 엄격한 논문 작성에 대한 훈련을 제대로 받지 않았다"고 사과했다.</p> <p contents-hash="0e566056ce87721b96250c184fdbd2feb3759f8946331b6436c1ba65c701b329" dmcf-pid="KzOJM3OJuT"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미국 변호사 자격 취득 과정 및 유지 여부에 대한 의혹 제기에도 적극적으로 해명·반박했다. </p> <p contents-hash="5546433d20a07ea06a02b66e37c7a21de324d20c12c783495cfa38feea40f161" dmcf-pid="9qIiR0Ii3v" dmcf-ptype="general">앞서 국민의힘은 김 후보자가 2005년 미국 로스쿨 지원 당시 국가보안법, 정치자금법 전과를 고지했는지 의혹을 제기했다.</p> <p contents-hash="e9c0a155aa4287f48212026c0d5779cc373101a188191cb1db37946ca1014ca4" dmcf-pid="2BCnepCnFS" dmcf-ptype="general">김 후보자는 "미국에 갈 때 비자 인터뷰부터 '바 시험'(변호사 시험)에 이르기까지 각종 재판 기록 등은 당연히 다 들어가는 것이고 (확인을) 거친다"며 "미국에서 저에 대해서 알 만큼 알고 계실 것"이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bd01bfb77a60fdede38dc9a0522bde35879dd503814208aa5c21a2856eb336fd" dmcf-pid="V1A82YA8pl" dmcf-ptype="general">최근 2년 새 변호자 자격 갱신을 위한 절차를 진행했는지에 대한 질문에는 "확인해보겠다"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49cfc91fe202273b027bbe3e25b22670b75746f8e1dec23faf97a561e24e9bfb" dmcf-pid="ftc6VGc6Fh" dmcf-ptype="general">minaryo@yna.co.kr</p> <p contents-hash="798f076abcc255ae4bee366bc49a5db764affae13da30a4db07779e649c5f3ce" dmcf-pid="83EQ4XEQpI"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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