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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망설임 없었다”… K-소방관 향한 美의 극찬 [아살세]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2
2025-06-17 16:27:5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l4gnnc6k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27f559d2faa93504560f317ec5fc6b66c65e6e54882ed1b817590946ae8e0f" dmcf-pid="0OLOrrSgc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이기평 소방청 주임. 소방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3723xcyc.jpg" data-org-width="1080" dmcf-mid="qvqFFFqy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3723xcy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심폐소생술을 하고 있는 이기평 소방청 주임. 소방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9d3e3488082211cdc72b8e291d9ec436db21df06c6115148dfced8e9284a956" dmcf-pid="pIoImmvakf" dmcf-ptype="general"><br>소방관 7년차인 이기평(39) 소방청 주임은 지난 13일 오후 10시50분쯤 다른 소방대원들 4명과 미국 덴버 인근 I-76 고속도로를 달리고 있었다. 미국 콜로라도에서 급류구조 훈련과정을 마친 뒤 저녁을 먹고 숙소로 귀가하던 길이었다.</p> <p contents-hash="f0b96798adb69b5e01b56bde8c2042581740bd91f83fea4d7a9ee1ae93c146a6" dmcf-pid="UCgCssTNNV" dmcf-ptype="general">운전자이던 이 주임 시야에 150m 앞에서 회색 차량 한 대와 빨간색 픽업 트럭이 서로 충돌하는 모습이 보였다. 회색 차량이 가드레일쪽으로 미끄러지고, 빨간색 픽업트럭이 공중에서 1.5m가량 붕 뜨더니 이 주임과 소방대원들을 태운 렌터카로 굴러오기 시작했다.</p> <p contents-hash="458ef5ede1732dcf52ddbc9c9120f993e3d660c167ef9fcf540ac949535d4638" dmcf-pid="uhahOOyjN2" dmcf-ptype="general">급하게 브레이크를 밟았지만 차량은 계속 미끄러졌다. 사고를 피할 수는 없겠구나 생각하던 순간 기적처럼 빨간색 픽업트럭이 소방대원들을 태운 차량 약 20㎝ 앞에서 멈췄다. 안도의 한숨을 쉼과 동시에 소방대원 5명은 일사분란하게 차량 밖으로 뛰쳐나갔다. 소방청 중앙119구조본부 소속인 이 주임과 편영범·조인성 소방장, 김영진 소방교, 그리고 전남소방본부 소속 김구현 소방위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ee5b90b161731cbd3d4eba8266a1e6878327aa8812068c7a92718bc768d0492" dmcf-pid="7lNlIIWA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고차량의 모습. 소방청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5031rsxe.jpg" data-org-width="960" dmcf-mid="B49sssTNj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5031rs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고차량의 모습. 소방청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603a357f01f2277c1b5f211eeb25ac31ae7eacd3237041be5276921844eeb1e" dmcf-pid="zSjSCCYcAK" dmcf-ptype="general"><br>이들의 대처는 빠르고 정확했다. 왕복 6차선의 고속도로에서는 2차 사고 위험이 컸다. 대원 중 2명은 후방에서 오는 차량을 통제했다. 경광봉 같은 기본적인 도구조차 없던 상황에서 이들은 스마트폰 조명을 흔들면서 서행을 요청했다. 911 신고도 잊지 않았다.</p> <p contents-hash="2d1f09b8986b2d5724e67bf0e6f20373b17983e3ee3aa6cbc8c9b9fc68482d70" dmcf-pid="qvAvhhGkjb" dmcf-ptype="general">남은 대원 3명은 차량의 상태를 확인했다. “아무도 없어요?(Is anybody here?)”라고 외치자 차량 안에서 한 여성의 목소리가 들렸다. 미국인 여성이 힘겹게 차 안에는 2명이 있다고 답했다. 사고의 여파로 문은 열리지 않았지만 차량 후방 유리창이 모두 깨져 내부를 볼 수 있었다. 출혈이 심한 한 미국인 남성이 의식을 잃은 채 누워 있었다.</p> <p contents-hash="8b6a59afb0212569efc85545027857e6304b53c8be596640cd71e9c71590583f" dmcf-pid="BTcTllHEjB" dmcf-ptype="general">대원들은 바로 환자를 빼내야한다고 판단했지만, 다른 미국인 목격자가 이들을 저지했다. 교통사고의 경우 경추 손상 등의 우려가 있어서 환자를 건들면 안 된다는 것이 이유였다.</p> <p contents-hash="277be0ce3a21b6892bf48e595569790ffaddca6a737992a6adc0d0fda0f6bddf" dmcf-pid="bykySSXDaq" dmcf-ptype="general">소방대원들은 “우리는 한국에서 온 소방구조대원들이다. 지금 중요한 건 경추 손상보다 심폐소생술(CPR)”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73d9423074a6a271c07dcab749840a05e47060aeb6e6171fa0f3267d9be0635" dmcf-pid="KWEWvvZwgz" dmcf-ptype="general"><span>일반적으로 교통사고에서 소방대원들은 넥카라 같은 기구로 환자를 고정한 뒤 사고차량에서 빼낸다. 장비가 없던 대원들은 손으로 직접 경추와 머리 등을 고정했다. 한 명은 어깨와 팔을, 다른 한 명은 벨트를 잡는 식으로 아주 천천히 환자를 차량에서 꺼냈다.</span></p> <p contents-hash="93eede7675f76063e69c3715f4fd5d41517a551ff304229fe857171c5cd760b5" dmcf-pid="9YDYTT5rA7" dmcf-ptype="general">육안으로 보기에도 다발성 골절이 심각했다. 호흡이나 맥박도 약했다. CPR을 하던 이 주임은 다른 대원에게 기도 확보를 부탁했다. 이 주임의 귀로는 “조금 더 할 수 있어! 힘을 내!”라는 미국인 목격자들의 응원 소리가 들렸다. 약 15분 뒤 911이 도착했고 대원들은 목격자 진술과 연락처 등을 전달한 뒤 현장을 떠났다.</p> <p contents-hash="dc6b047168ac0036d2c02fc3e4acc285cb7ddf18ccb0e30de90224f1d1ed975c" dmcf-pid="2GwGyy1mju" dmcf-ptype="general">이 주임은 17일 국민일보와의 통화에서 “그 현장에 닥치면 어느 나라 어떤 제복공무원이든 마찬가지일 것”이라며 “우리가 특별해서가 아니라, 그런 상황에 놓였기 때문에 당연히 그렇게 움직였을 뿐이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a0833ceb9ce2677cc10282ff8c5cde1ed4eb978a4d9980f69a96c763f0c2e4d" dmcf-pid="VHrHWWtsA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국 아담스 소방서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국 소방대원들의 대처에 대한 글. 페이스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6286lbjn.jpg" data-org-width="988" dmcf-mid="bnJXXXphc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6286lbj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국 아담스 소방서 페이스북에 올라온 한국 소방대원들의 대처에 대한 글. 페이스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6832bd8f2d4955fa74a2d169ba7549ed7687b8e5b466ea236ac4e50326b0be9" dmcf-pid="fWEWvvZwcp" dmcf-ptype="general"><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8e023de935685da5c27a42d17dbf0f6cb4e255d4f01f7ab6574d31792b5a6f" dmcf-pid="4YDYTT5rk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방 대원들의 모습. 페이스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7641zoha.jpg" data-org-width="1200" dmcf-mid="KPDqqq41A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kukminilbo/20250617160917641zoh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방 대원들의 모습. 페이스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85fd079154e7f5f8a62d809a0c2596f50a9315f8809f861183fd62910b9dd17" dmcf-pid="8GwGyy1mg3" dmcf-ptype="general"><br>이들의 사연은 미국 아담스소방서가 페이스북에 대원들의 사연을 올리면서 알려졌다. 아담스소방서 관계자는 “대원들은 우리 구조대가 도착할 때까지 번갈아 가면서 가슴 압박을 계속했다”며 “환자의 생명은 구하지 못했지만, 이 소방대원들의 신속한 대응에 깊은 감사를 전한다”고 썼다.</p> <div contents-hash="0c910da87b57d3a0a49b6a1fea7f24c634a9b4d4f7937f30659d7c75596b589c" dmcf-pid="6HrHWWtsNF" dmcf-ptype="general"> <div> [아직 살만한 세상]은 점점 각박해지는 세상에 희망과 믿음을 주는 이들의 이야기입니다. 힘들고 지칠 때 아직 살만한 세상을 만들어 가는 ‘아살세’ 사람들의 목소리를 들어보세요. 따뜻한 세상을 꿈꾸는 독자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div> </div> <p contents-hash="7e94948a42a7d5955708072bd98508ac78c425e2dc27a28202b379a20edc0656" dmcf-pid="PXmXYYFOAt" dmcf-ptype="general">백재연 기자 energy@kmib.co.kr</p> <p contents-hash="8323b1572322b3da1f4dd5aef705139a9b84ffc3b4620fc31a146b60e81feb52" dmcf-pid="QZsZGG3Ic1" dmcf-ptype="general">GoodNews paper ⓒ <span>국민일보(www.kmib.co.kr)</span>, 무단전재 및 수집,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국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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