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스포츠뉴스]
‘설상 첫 금메달’ 최가온 복 터졌네! 협회 포상금 3억 원+오메가 시계까지! [밀라노올림픽]
N
[스포츠뉴스]
JTBC, ‘최가온 金 경기 미중계’ 논란에 “시청자 선택권 고려”
N
[연예뉴스]
트롯 가수 진욱, 4월 4일 대구서 단독 콘서트 ‘DREAM’ 개최
N
[연예뉴스]
함은정, 재벌가 쌍둥이 드디어 마주했다 '충격'…윤선우 고백에 흔들려 ('첫번째남자') [종합]
N
[스포츠뉴스]
최가온, 한국 설상 사상 첫 금메달…"선생님들도 밤새 경기 보고 감동 눈물"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실시간뉴스]명태균과 경찰의 검은 거래..."내가 수사부장한테 전화했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2
2025-06-16 18:07:5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h9cxYFO5n"> <div class="video_frm" dmcf-pid="3l2kMG3IYi" dmcf-ptype="embed">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1J3dbsTNto" dmcf-mtype="video/youtube"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1J3dbsTNto" scrolling="no" src="https://www.youtube.com/embed/b1gmUq8TjU4?origin=https://v.daum.net&enablejsapi=1&playsinline=1"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a447e93e445c07df3e6f46b0ee1d90eaac4e821fc965f014f3cd7ea58bdcc905" dmcf-pid="0SVERH0CtJ" dmcf-ptype="general">'명태균 게이트'를 수사하는 검찰이 명태균 씨가 지역 경찰 간부들과 부적절한 거래를 한 정황을 파악하고도 수사를 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지난해 9월 명태균 게이트가 시작됐을 때도 명 씨는 경찰 간부들과 수차례 통화했다. 이 중에는 경무관 계급의 고위 경찰도 포함됐다. </p> <p contents-hash="5a6ca85af87f37ad9994a7a778c9a2bf46cde7db52ee378ac5f32000dbd532b9" dmcf-pid="pvfDeXphHd" dmcf-ptype="general">명 씨는 지역 경찰 간부들과 오랜 기간 친분을 이어온 것으로 보인다. 뉴스타파가 확보한 검찰 수사기록과 명태균 PC 등을 종합하면 ▲2022년 4월경 누군가 경남경찰청 수사 상황을 정리해 명 씨에게 전달한 사실 ▲명 씨가 명절에 경찰들에게 금품을 건넸던 정황이 담긴 통화 녹음파일 ▲경찰 간부들이 명 씨에게 인사 청탁을 하는 메시지 등 다수 확인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c3948944f305a9c9ec9246d7c6c23f2ab810c35a4c330680edaf907143a3b38" dmcf-pid="UT4wdZUlH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경남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에 수사 의뢰한 시점과 명태균 씨가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을 언급한 시점 ⓒ뉴스타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5044cpjd.jpg" data-org-width="1269" dmcf-mid="3DBtC8dzt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5044cpj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경남선거관리위원회가 검찰에 수사 의뢰한 시점과 명태균 씨가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을 언급한 시점 ⓒ뉴스타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af0da7d9d310f178ec1e5245be65b8f9e3bac3091dac58923bacd1d5d93b96cf" dmcf-pid="uy8rJ5uStR" dmcf-ptype="general"><strong>명태균 휴대전화에서 '경남경찰청 수사 진행' 문서 발견 </strong></p> <p contents-hash="3f346fee6da2299930e3798daf1dc0a049fee2fd555bb205804cda62dfdd070f" dmcf-pid="7W6mi17vtM"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22일 더불어민주당은 명 씨가 수사기관에 영향력을 행사했다는 의혹을 제기하면서 관련 녹취를 공개했다. 2023년 12월 9일 명 씨가 지인과의 통화에서 "경찰청장부터 검찰, 김영선에게 충성맹세시켰다"고 말하는 내용이다.</p> <p contents-hash="49b2b1c637aee7697301e228f0e6f222c4ee4c712f9dd6eaf00627c6d5d80614" dmcf-pid="zYPsntzTXx" dmcf-ptype="general">이에 김영우 당시 경남지방경찰청장은 MBC와의 인터뷰에서 "부임 인사차 김영선 전 의원을 만났고, 옆에 있던 명 씨와도 명함을 교환했지만 전화한 적도 없다"며 "충성 맹세는 말도 안 된다"고 반박했다. </p> <p contents-hash="2595154d982e39838af45dc5b9605ae8b533410bc6aa11718124dafd14b391bf" dmcf-pid="qGQOLFqy1Q" dmcf-ptype="general">하지만 명 씨와 경찰의 유착 정황은 검찰 수사기록 곳곳에서 포착된다. 뉴스타파는 명 씨 스스로 경찰 고위 간부를 언급하는 녹음파일을 입수했다. 이에 더해 녹음 내용을 뒷받침하는 증거까지 수사기록에서 발견했다. </p> <p contents-hash="18ef700f0123026d96068c2c20e38cbf3f4b16ed90bd592764d10c4e156a3455" dmcf-pid="BHxIo3BWXP" dmcf-ptype="general">'명태균-경찰 유착' 첫 번째 정황은 명 씨 휴대전화에서 발견된 경남경찰청의 수사 진행 보고서다. </p> <p contents-hash="8b0590ade76dbbbfa2de249148ebd4c7e362c0eef1dcb6fa870096762aed30e0" dmcf-pid="byPsntzTt6" dmcf-ptype="general">지난해 11월, 검찰은 명태균 자택 PC를 압수수색해 확보한 PC 카카오톡 파일을 수사보고서로 작성했다. 이 보고서에는 지난 대선 직후인 2022년 4월 명 씨가 카카오톡 '내게 쓰기' 기능을 이용해 '지역 동향'이라는 이름의 문건 파일을 자신의 휴대전화에 저장한 사실이 담겨 있었다. </p> <p contents-hash="81a37ee1bdaedd81e1b1c116226e44976b3d2e675cafda8251447ac0e79ad7e8" dmcf-pid="KWQOLFqy58" dmcf-ptype="general">이 문건에는 함안판 대장동사건이라 불리는 도시 개발 관련 특혜 의혹 등 경남 함안군에서 벌어진 각종 개발, 인허가 특혜 의혹이 사건 별로 정리돼 있었다. 경찰이 작성한 문건이 명 씨의 손에 들어간 것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69a6a10db5a74cb2ceca0c0883c6c8879e7e36119065a8e4f3e44da1f78ce44" dmcf-pid="9YxIo3BWt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2년 4월 명 씨는 카카오톡 '내게 쓰기' 기능을 이용해 '지역 동향'이라는 이름의 문건 파일을 휴대전화에 저장했다. 이 문건에는 경남 함안군에서 벌어진 각종 개발, 인허가 특혜 의혹이 사건별로 정리돼 있었는데 각 사건마다 '경남경찰청 수사 중'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뉴스타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6346uocp.png" data-org-width="422" dmcf-mid="zcXhapKGZ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6346uocp.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2년 4월 명 씨는 카카오톡 '내게 쓰기' 기능을 이용해 '지역 동향'이라는 이름의 문건 파일을 휴대전화에 저장했다. 이 문건에는 경남 함안군에서 벌어진 각종 개발, 인허가 특혜 의혹이 사건별로 정리돼 있었는데 각 사건마다 '경남경찰청 수사 중'이라는 문구가 등장한다. ⓒ뉴스타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61c8fe5aa7aaa4fff62bcf7724d54260f9a6a1e72ffa416c9e4c6afc61795a7" dmcf-pid="2GMCg0bYGf" dmcf-ptype="general">그런데 문건 속 각 사건마다 ‘경남경찰청에서 수사 진행 중'이라는 문구가 붙어 있었다. 검찰 수사보고서에는 이 문건을 명 씨에게 전달한 사람이 누구인지는 적혀 있지 않았다. 이와 관련해선 별다른 조사를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5d8011686fd09e0159cc567ea43b5d64fc74e228234fa199578069148a1bb43c" dmcf-pid="VHRhapKGHV" dmcf-ptype="general"><strong>명태균 육성 "내가 수사부장한테 전화했어"</strong></p> <p contents-hash="e741bfb8638f3d04b6065c83972eb5b48d4f5dbbba971b18155477755e977d33" dmcf-pid="fXelNU9H12" dmcf-ptype="general">두 번째 정황은 명 씨가 '경찰청 수사부장'으로부터 수사 대응 코치를 받았다고 말하는 대목이다. </p> <p contents-hash="800233980a3881abdcc116793ff2c4b8a7a63caa7a13206a374fb8103d52806f" dmcf-pid="4ZdSju2XX9" dmcf-ptype="general">2023년 12월 경남도선거관리위원회는 김영선 의원 정치자금 계좌에서 수상한 돈거래를 포착하고 창원지검에 수사를 의뢰했다. 한 달 후인 2024년 1월 명 씨는 강혜경 씨와 통화하며 경무관 직급인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을 언급했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7c814861c812a825d8550dfa4a05a38486f7c9fec5e18f21a7d8ffafc0ec7b23" dmcf-pid="85JvA7VZ1K" dmcf-ptype="blockquote2"> <p>"경남청에 제일 높은 사람이 수사부장이야. 청장 다음에 수사부장한테 전화했어. 아무것도 없어. 내가 뭐 내가 뭘 누구한테 돈 받겠어? (중략) 가서 김영선이한테 물어봐. 경찰이고 검찰이고 내가 안 했으면 재 여태까지 살아남은가."<cite><br>- 명태균 (24.1.12. 강혜경 씨와의 통화)</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164ab99a46eefd25627cc10202ee98a6576a35fb0077ec775340a80572acf5af" dmcf-pid="61iTczf5Hb" dmcf-ptype="general">이날 통화에서 명 씨는 경찰청 수사부장으로부터 명 씨 측에 억대의 금품을 건넨 배기동 씨와 연락을 나누지 말라는 조언을 받았다고 말한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a975ab29be0d1ae75e79c8c619f84ada63e430f171ee16aec4ca135775ac003b" dmcf-pid="Ptnykq41HB" dmcf-ptype="blockquote2"> <p>"그 배기동 회장 어제 전화 왔던데, 내가 전화 안 받았어. 전화를 받고 하지 말래. 경찰 수사부장이. "<cite><br>- 명태균 (24.1.15. 강혜경 씨와의 통화)</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816c56746ac1b6a6622139174b338f2f1164801c347353014c5cdd36781eb41b" dmcf-pid="QZdSju2XXq" dmcf-ptype="general"><strong>명태균 육성 "이번 설에 경찰들에 돌릴 돈이 없어"</strong></p> <p contents-hash="d64b22e68c6f0ff03e7b0992de897e6d58ef3860e691477e38460b6527471c23" dmcf-pid="x5JvA7VZYz" dmcf-ptype="general">명절에 지역 기자들과 경찰들에게 금품을 건네야 하는데, 김영선 의원이 돈을 주지 않는다고 푸념하는 명 씨의 발언도 오랜 경찰 유착을 의심케 한다. 2024년 2월, 명 씨는 강혜경 씨에게 전화를 걸어 "김영선 의원으로부터 세비뿐만 아니라 명절 보너스까지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587de3eef8ea7fd1ae45a5aa014e7fe537f15d88a1f5dd8617692966e47d74b7" dmcf-pid="ynXPUkIit7" dmcf-ptype="general">기자들과 경찰들에게 줄 떡값이 필요한데, 김 전 의원이 돈을 덜 줬단 것이다. </p>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e7f90d14066b0c803a807a0a7ba3932fa9809701f91ec2634107a724579fcb4d" dmcf-pid="WLZQuECnZu" dmcf-ptype="blockquote2"> <p>정상인이면 380만원 세비에다가 플러스 보너스 380만원 줘야지. 아니야? 그러면 경남신문 이○○이부터 경찰들까지....이번 설에는 내가 돌릴 돈이 하나도 없어." (명태균-강혜경 24.2.1.)<cite><br>- 명태균 (24.2.1. 강혜경 씨와의 통화)</cite></p> </blockquote> <p contents-hash="4f680ff6a20261b753bed02f5167eaf797da310b9a441f41a20f977f3a778496" dmcf-pid="Yo5x7DhLYU" dmcf-ptype="general"><strong>'명태균 게이트' 시작된 후에도 경찰들과 통화 </strong></p> <p contents-hash="1bcbb98fe0dfb22ee8a65f82f02d74ceb54dceca8dabd8ed69a0d3c3238480d4" dmcf-pid="Gg1MzwloHp" dmcf-ptype="general">명 씨는 검찰 수사가 시작된 후에도 경찰들과 수시로 연락했다. 이 같은 사실은 검찰이 명 씨의 휴대전화를 디지털포렌식해서 작성한 수사보고서에서 확인된다. </p> <p contents-hash="a212b2143291398ae6ea6387e10a563dc1c09d383847d878cc9f4ce4849abde0" dmcf-pid="HatRqrSgH0" dmcf-ptype="general">여기에는 명 씨가 지난해 9월 한 달간(2024.9.13.~2024.9.30.)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이었던 김 모 경무관과 총 5차례에 걸쳐 통화를 나눈 사실이 나온다. 뉴스토마토가 윤석열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을 최초 보도한 직후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b3c6b35bf0590023254f7f59d7f450f1019160288bfc2d81bac137dac0261f7" dmcf-pid="XNFeBmvaG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9월 한 달간(2024.9.13.~2024.9.30.) 명 씨가 사용한 휴대전화의 수발신 내역과 빈도수.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이었던 김 모 경무관과 총 5차례에 걸쳐 통화를 나눈 사실이 확인된다. ⓒ뉴스타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7598xuiw.jpg" data-org-width="1268" dmcf-mid="2wXqGJj4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7598xui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9월 한 달간(2024.9.13.~2024.9.30.) 명 씨가 사용한 휴대전화의 수발신 내역과 빈도수.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이었던 김 모 경무관과 총 5차례에 걸쳐 통화를 나눈 사실이 확인된다. ⓒ뉴스타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8c0102452e146be81cfca5a81518d0923730755164927d0b70743759a07f393" dmcf-pid="Zj3dbsTNGF" dmcf-ptype="general">같은 기간에 명 씨가 통화를 나눈 경찰은 3명이 더 있었다. 경남경찰청 소속이었던 조 모 수사계장과 1번, 창원서부경찰서 소속이라고 저장된 박 모 정보관과는 13번, 이 모 정보과장과는 2번 통화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ce6b0e5e92ffcb5817752f23a6a26f7a9cdc24b18d784c6dd058e409197fa1" dmcf-pid="5A0JKOyjX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지난해 9월 한 달간(2024.9.13.~2024.9.30.) 명 씨가 사용한 휴대전화의 수발신 내역과 빈도수. 경남경찰청 소속이었던 조 모 수사계장과 1번, 창원서부경찰서 소속이라고 저장된 박 모 정보관과는 13번, 이 모 정보과장과는 2번 통화한 사실이 확인된다. ⓒ뉴스타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8909dhia.jpg" data-org-width="1659" dmcf-mid="PpAlNU9H5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08909dhi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지난해 9월 한 달간(2024.9.13.~2024.9.30.) 명 씨가 사용한 휴대전화의 수발신 내역과 빈도수. 경남경찰청 소속이었던 조 모 수사계장과 1번, 창원서부경찰서 소속이라고 저장된 박 모 정보관과는 13번, 이 모 정보과장과는 2번 통화한 사실이 확인된다. ⓒ뉴스타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e628cc0bb868c2a7ef6f3c4284b51e97546a93329168247bd27113f7cc2d1d3" dmcf-pid="1T6mi17vX1" dmcf-ptype="general">명 씨가 경남경찰청 재건축 예산 확보에 힘을 써준 정황도 경찰 유착 의혹과 무관해보이지 않는다. 2022년 12월, 김영선 의원은 경남경찰청 재건축을 위한 설계비 3억여 원을 국비로 끌어왔다. 김영선 의원실 보좌관이 명 씨에게 직접 보고한 카카오톡 대화에 관련 내용이 고스란히 남아있었다.</p> <p contents-hash="79e0a8e5ac538b443bcd1ac7045edcf713005f82a6ef0f96feea43044aed05e4" dmcf-pid="tyPsntzTt5" dmcf-ptype="general">또 김영선 의원실 보좌관이 민간인 명 씨에게 국회 예결위 자료와 경남경찰청 소속 시설 계장 연락처를 전달한 사실도 수사기록에서 확인됐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a3484e564524345a05178d7bdb22f838267c6091525b248dce24ecf5ba34404" dmcf-pid="FWQOLFqy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2년 9월 28일 김영선 의원실 보좌관 이 모씨는 카카오톡을 통해 명태균 씨에게 경남경찰청 본관 증축 관련 국회 예결위 자료와 경남경찰청 소속 시설계장 연락처를 전달했다(재구성) ⓒ뉴스타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10181voyw.jpg" data-org-width="1252" dmcf-mid="G6kvA7VZGA"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newstapa/20250616180510181voy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2년 9월 28일 김영선 의원실 보좌관 이 모씨는 카카오톡을 통해 명태균 씨에게 경남경찰청 본관 증축 관련 국회 예결위 자료와 경남경찰청 소속 시설계장 연락처를 전달했다(재구성) ⓒ뉴스타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12e570e8e894da6d9de96a3faad5db669e56607315e1433dd7e33d7196eec5" dmcf-pid="3YxIo3BW1X" dmcf-ptype="general">뉴스타파는 명 씨가 언급한 당시 경남경찰청 수사부장에게 전화해 명 씨에게 어떤 도움을 줬는지 물어봤다. </p> <p contents-hash="c63391e44b6b7f78549a42fe6595ef4128e9cdbcaec513a2d8f5103550d75c2a" dmcf-pid="0GMCg0bYXH" dmcf-ptype="general">김 경무관은 명 씨와의 통화 사실 자체는 인정했지만, 수사에 도움을 주진 않았다고 말했다. 이어 "내용을 몰라 자문해줄 수 없었고, 명 씨에게 '아이고, 복잡하겠네요.' 정도의 말만 전했다"고 설명했다. 명 씨에 전달된 경남경찰청 수사 관련 문건에 대해서는 "금시초문"이라고 답했다.</p> <p contents-hash="2849afee52cf95e6f9bf81071c8347c45e72c45e9a703b3f9d6d41319b3249f2" dmcf-pid="pHRhapKGXG" dmcf-ptype="general">검찰 기록에 등장한 전 경남경찰청 수사계장 또한 명 씨와 사적인 얘기만 나눴을 뿐, 수사 정보 유출 등 부적절한 일은 없었다고 주장했다. </p> <p contents-hash="e0e715f2315da0420979b76372a1376c2396cb411d7d8c9fca0e72a79912f932" dmcf-pid="UXelNU9HZY" dmcf-ptype="general">명 씨와 경찰의 검은 거래 정황이 확인됐지만, 경찰은 여전히 '명태균 게이트' 관련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서울 방배경찰서는 명 씨가 조은희 국민의힘 의원의 공천에 개입한 정황을 수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은 오세훈 여론조사 비용 대납 의혹 사건을 수사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f45845bbc68940cccd16b7465a70b865fae326ce0697dc74361690c12e0dbc65" dmcf-pid="uZdSju2XGW" dmcf-ptype="general">검찰과 비교해도 경찰의 수사 속도는 터무니없이 느리다. 특히 대구경찰청은 홍준표 전 시장에 대한 고소 사건을 계속 뭉개다가 최근 들어서야 참고인 조사에 들어갔다. 압수수색 등 강제 수사를 앞둔 상황에서 홍 전 시장은 미국으로 출국했다. 경찰이 출국금지조차 하지 않았기 때문이다. </p> <p contents-hash="c3b13a3231a1aaa82a6383b36a8351afd4d05e0b2a6440431e2389c71e3dcc33" dmcf-pid="75JvA7VZty" dmcf-ptype="general">곧 시작될 '김건희 특검'이 경찰로부터 받을 만한 수사자료는 거의 없을 것으로 보인다. 반면 특검은 명태균 씨와 경찰의 유착 정황까지 모두 수사해야 하는 처지에 놓였다. </p> <p contents-hash="899100e327a0bf2e3c46647e4fc31315e4347f12d93255dd3fa530d18b61fbcd" dmcf-pid="z1iTczf5ZT" dmcf-ptype="general">뉴스타파 이명선 sun@newstapa.org</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타파.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