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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갑신정변 주역' 김옥균의 한글 편지, 영국서 확인(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6
2025-06-14 17:17:46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케임브리지대 도서관서 발견…"독립 의지 반영된 희귀 자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CI6GoEQp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4bef8d6d3e0e7cd9128bc6f9352997d782adb6b707c93a98e4d428126f0e182" dmcf-pid="6hCPHgDxF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국에서 발견된 김옥균의 한글 편지 (런던=연합뉴스) 영국 케임브리지대가 최근 아카이브에서 재발견한 김옥균의 한글 편지. [케임브리지대 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205cycc.jpg" data-org-width="1200" dmcf-mid="2DI6GoEQU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205cyc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국에서 발견된 김옥균의 한글 편지 (런던=연합뉴스) 영국 케임브리지대가 최근 아카이브에서 재발견한 김옥균의 한글 편지. [케임브리지대 도서관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13b5c8b5d5331844a5537c9d9bc53e379dae4eec8d7e5483397246599da1e0a" dmcf-pid="PlhQXawMzS" dmcf-ptype="general">(서울·런던=연합뉴스) 김예나 기자 김지연 특파원 = 갑신정변의 주역인 김옥균(1851∼1894)이 쓴 것으로 추정되는 한글 편지가 영국에서 발견됐다.</p> <p contents-hash="d684182e89d54e23566b34a70121fe2ef5a9b5b2a23545e7ea773954a83dbd19" dmcf-pid="QSlxZNrR7l" dmcf-ptype="general">14일 학계에 따르면 영국 케임브리지대 도서관에서 한국·일본 자료를 전담하는 책임 사서인 오지연(영국명 지연 우드) 사서는 김옥균이 영국 외교관에게 보낸 서한을 최근 확인했다.</p> <p contents-hash="e61b105e11cda3718d86349940e9f091960a6a668aa74edeffc2f280e3f089f4" dmcf-pid="xvSM5jmeph" dmcf-ptype="general">편지에는 '개국사백구십삼년 삼월념일'이라고 적혀 있다.</p> <p contents-hash="a783f01b36eb899bbef2345edea4f454471ad09d0fcf9b8208e2bf56c0dfa970" dmcf-pid="yP6WnpKG0C" dmcf-ptype="general">이를 토대로 볼 때 1884년 4월 15일에 쓴 것으로 추정되는 이 편지는 주일영국공사, 주중영국공사 등을 지내며 영국에서 동아시아 외교를 담당한 해리 파크스(1828∼1885)에게 보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c3dda5dfbf83194478b44fc864a0adc4a58d960825c279af73f7bba5f87c6687" dmcf-pid="WQPYLU9HFI" dmcf-ptype="general">케임브리지대 도서관의 해리 파크스 아카이브에 1세기 이상 보관돼온 이 서한은 한글로 쓰였으며 영문 번역이 연필로 덧붙어 있다.</p> <p contents-hash="b5bacb83ec4f42130e05c7bddffed350d2a1c99c9f518818391b45167c14b87d" dmcf-pid="YxQGou2X0O" dmcf-ptype="general">"당신이 조선 오실 때 나는 일본에 있어 뵙지 못하고 섭하오. 당신이 조선 공사 하신 일은 조선을 위하여 경사롭소. 당신 생각은 어떠하신지 모르오나 나는 일본에 여러 번 와서 일본 사정을 대강 알거니와 일본이 전습을 개혁하고 나라 모양이 되기는 당신 공이 십분의 팔 분인 줄 내가 잘 알았소. 조선 일은 당신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조선은 십분의 십 분을 다 생각지 아니시면 어렵소. 내가 간사한 말 아니 하는 줄 응당 아실 듯하오. 아수돈씨한테 자세히 들으십시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9dde465cc9580849c9fbe7387992309537593728c5622819a67efac86fb3a53" dmcf-pid="GkcBCxLK7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갑신정변 주역' 김옥균 [연합뉴스 자료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420yxrn.jpg" data-org-width="754" dmcf-mid="V0vR1Asd0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420yx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갑신정변 주역' 김옥균 [연합뉴스 자료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a1f568a4641af3db1c823c744e8759ca716e831553d96ec7cc665ad020344ff" dmcf-pid="HEkbhMo9Fm" dmcf-ptype="general">자료를 검토하고 자문에 응한 김종학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는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서한에 나오는 내용, 필체 등을 볼 때 김옥균이 작성한 것이 확실해 보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5f9e5537661184576de79e9281ed45c17f08927f2cdd499c2947657a4ad516e" dmcf-pid="XDEKlRg23r" dmcf-ptype="general">근대 한국 외교사 전문가인 김 교수는 "연구 가치가 큰 희귀한 자료"라며 "김옥균이 1884년 5월 일본에서 돌아오기 전에 작성한 서한으로 추정된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538a4dd33ad2f99e23e9389caac53defeb06526f2b7f00136454937d4aa85cbf" dmcf-pid="ZwD9SeaV0w" dmcf-ptype="general">김 교수는 초대 주한 영국 총영사를 지낸 윌리엄 애스턴(1841∼1911)을 거론하며 "김옥균이 평소 잘 지내던 애스턴을 통해 파크스가 (1884년 4월) 조영수호통상조약 비준을 위해 입국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보낸 서한으로 보인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e16329bab727e66595230a6c1ae68dab2d70aa9b24f943e19bd7d24b5a81187" dmcf-pid="5rw2vdNf3D" dmcf-ptype="general">실제로 편지에는 애스턴을 지칭하는 것으로 추정되는 '아수돈 씨'라는 표현이 적혀 있으며, 한글 문장 옆에는 영어로 번역한 흔적이 남아있다고 김 교수는 전했다.</p> <p contents-hash="5c64836c0fe94424bfa0ae2f5ffb1ca070dae07656356a707b6ed71760e4cd22" dmcf-pid="1mrVTJj40E" dmcf-ptype="general">김 교수는 "청나라의 연호가 아니라 개국년도로 쓴 점은 독립을 향한 의지가 반영된 것"이라며 "정치적으로 예민한 사안을 언급하는 듯한 일부 표현도 주목할 만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0ff6c5a3e7154b5583c470ec58e908f62b79ea0d579f489bdd8764ae7bf77812" dmcf-pid="tsmfyiA8Uk" dmcf-ptype="general">이어 "갑신정변이 일어나기 8개월 전에 작성된 서한"이라며 "당시 영국 측의 협조를 얻으려 했던 증거이자 근대 외교사를 연구하는 데 중요한 자료"라고 의미를 부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6bfb05903509fec247aebea2f1a4e93f154903a142582c32b6bc380c8073ef" dmcf-pid="FOs4Wnc6z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가등록문화유산 '치도규칙' 김옥균이 정비 계획의 방향을 제시하고 내용을 기술한 1책의 필사본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594ygxy.jpg" data-org-width="375" dmcf-mid="fKHLUrSgu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594yg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가등록문화유산 '치도규칙' 김옥균이 정비 계획의 방향을 제시하고 내용을 기술한 1책의 필사본 [국가유산청 국가유산포털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2c8ad4003f3a747a6bb9041aef0aff9163b789087c125dc88d8abe375efd2d4" dmcf-pid="3IO8YLkPuA" dmcf-ptype="general">김옥균이 갑신정변에 관해 기록한 '갑신일록'(甲申日錄) 등을 꾸준히 연구해 온 근대사 연구사 김흥수 홍익대 교양과 교수 역시 김옥균의 친필 서한 가능성에 무게를 뒀다.</p> <p contents-hash="d37a80f453a17fa05a2666bd8b26169a64bc42d8abf7b18f9776d8091cd19d43" dmcf-pid="0CI6GoEQUj" dmcf-ptype="general">김흥수 교수는 한 매체를 통해 공개된 사진 등을 근거로 "가로획을 가운데가 아닌 아래쪽에 긋는 김옥균의 필체 특징과 서한 내용, 시기적 상황 등이 일치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e85f274d87be37aa4f9500af0026ff8d79da65b2faa863657ba89b955fe0e01" dmcf-pid="phCPHgDxuN" dmcf-ptype="general">김흥수 교수는 또 도서관이 소장한 해리 파크스 관련 자료에서 편지를 찾은 점 등을 거론하며 "(자료) 출처와 거론된 인물, 당시 상황 등이 들어맞는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6050696d3c0c157ea1ddbcd66b03e0849a3b98d896ceeab9aae29566158c0e5f" dmcf-pid="UZXoumva7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김옥균이 왜 이런 편지를 썼는지에 대해서는 여러 의견이 나올 수 있다"며 "향후 영국 외교 문서 등 관련 자료를 확보해 추가 연구할 필요가 있다"고 제언했다.</p> <p contents-hash="69bd024e71e4ef6a09b7b4748d4d84f174eb5e03f528bb63c5b138ce689214dd" dmcf-pid="u5Zg7sTN7g" dmcf-ptype="general">케임브리지대 도서관 측은 김옥균이 한글로 쓴 서신이 희귀할 뿐 아니라 극심한 정치적 혼란기를 엿볼 수 있다는 점에서 조선 후기 학자들에게 귀중한 자료라고 평가했다.</p> <p contents-hash="2db9d171990f845722a308a57d418d4cfb73034dbeec6dec2466b00480cf47eb" dmcf-pid="715azOyjFo" dmcf-ptype="general">우드 사서는 "20세기 초부터 도서관이 수집해온 한국 책과 작품 아카이브에서 김옥균의 편지를 접하게 돼 매우 기뻤다"며 "이 중요한 편지는 도서관의 풍부하고 다양한 한국 컬렉션에 새로운 차원을 더한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a1a7c6314de242f73e2f85ef3c59a644bcf1db89340ff9a97886ed0e94981d" dmcf-pid="zt1NqIWA7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옥균 휘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아카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812nquq.jpg" data-org-width="350" dmcf-mid="4LhQXawMp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4/yonhap/20250614171512812nqu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옥균 휘호 [대한민국역사박물관 근현대사아카이브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191ac6ff02fe22b088610c65038899ee757ed0dc79bb02823eb8fe1ab03698c" dmcf-pid="qFtjBCYc7n" dmcf-ptype="general">yes@yna.co.kr</p> <p contents-hash="b6fad5a4f4748f3e25aa64b8ddd84d3c450cae071d13b8a935d4dbbb547cb760" dmcf-pid="b03cKlHE0J" dmcf-ptype="general">▶제보는 카톡 okjebo</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연합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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