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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뉴스]넷플릭스, 12년 만에 TV UI 개편⋯"한국 소비자 패턴 반영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3
2025-06-13 14:07:2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작품 정보 한눈에 볼 수 있도록 설계⋯검색·마이리스트 상단 배치<br>"아름다움 위한 디자인 아냐⋯편의성 향상·불편 개선 위해 노력"</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IiGUjwMNE"> <p contents-hash="69f47c9d29f9f7cda52a593646b6f334506ae38aa1b7e18659544f8f680fd581" dmcf-pid="uCnHuArRjk"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안세준 기자] 유니스 킴 넷플릭스 최고프로덕트책임자(CPO)는 "한국 시청자들은 카테고리, 장르별로 콘텐츠를 정리해 보는 것을 상당히 선호한다"며 "액션이라든가 로맨스라든가 등의 카테고리별 작품 검색을 쉽게 할 수 있도록 이번 TV UI(사용자 인터페이스) 개편에 반영했다"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88c119c4140776ceea1e6b84392602c13b113c8f08bdea4bc2379c08cd7a2e1" dmcf-pid="7hLX7cme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전 넷플릭스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프로덕트 데이에서 유니스 킴 넷플릭스 최고프로덕트책임자(CPO)가 새롭게 개편된 TV 사용자인터페이스(UI)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news24/20250613134417530pmpn.jpg" data-org-width="580" dmcf-mid="0uFnDz2X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news24/20250613134417530pmp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전 넷플릭스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프로덕트 데이에서 유니스 킴 넷플릭스 최고프로덕트책임자(CPO)가 새롭게 개편된 TV 사용자인터페이스(UI)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사진=안세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e45379dd24460405dd172278c5f147b41506966cefb5084fe80743325d04666" dmcf-pid="zloZzksdkA" dmcf-ptype="general">13일 오전 넷플릭스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프로덕트 데이에서 유니스 킴 CPO는 넷플릭스 TV UI 개편에 한국 시청자들의 사용 패턴이 반영됐는지 묻는 취재진 질의에 이같이 밝혔다. 이날 프로덕트 데이에서 넷플릭스의 글로벌 TV UI 개편을 비롯한 시청 편의를 높이는 프로덕트를 발표했다.</p> <h3 contents-hash="915e1fe3214cabbb59e4820a675e53396dcab0f785dc0fa6e16c37db024478a8" dmcf-pid="qSg5qEOJkj" dmcf-ptype="h3">"더 직관적이고 유연하게"⋯검색·마이리스트 상단 배치</h3> <p contents-hash="2feaceeb3afa654ddc95f19b0ff85a83d5c52e7cd5ce58f001b933ed052476d1" dmcf-pid="Bva1BDIic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콘텐츠 추천 알고리즘, 자막 기능, 자동 재생, 다운로드 기능 등 UI와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왔다. 킴 CPO는 개편된 TV UI 화면을 공개하며 "더 직관적이고 유연하며 고급스러운 사용자 경험을 제공한다"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3c120c74a6397ea287ad542988cda0243038db53246c9ebd974f12c47d72458" dmcf-pid="bUlVdGtsAa" dmcf-ptype="general">기존에는 사용자가 원하는 정보를 찾기 위해 여러 번 스크롤해야 했다. 작품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도록 다시 설계했다는 게 그의 설명이다. 킴 CPO에 따르면 검색과 마이 리스트는 화면 상단에 배치된다. 에미상 수상작 등 주요 정보도 전면에 표시해 콘텐츠 선택을 돕는다.</p> <p contents-hash="14ee85d4fb28a1b878d092205668d34fba7ac5e2788fcf58bfa56c64c06712e0" dmcf-pid="KuSfJHFOag" dmcf-ptype="general">또 다른 특징은 스트리밍 중심이었던 기존 TV UI를 라이브 이벤트,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 포맷에 대응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는 점이다. 킴 CPO는 "라이브 이벤트는 시청 타이밍을 놓치지 않게 안내하고 게임은 지속적인 업데이트 정보를 제공한다"며 "모든 형식의 콘텐츠를 적절한 타이밍에 즐길 수 있도록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7453d05e9d1069076e2ce52b3b6465e9aaeb98fceb49c3e5d99f4b33a90f23c" dmcf-pid="97v4iX3Ijo" dmcf-ptype="general">반응형 추천 기능과 컬러 추출 기반의 배경 디자인, 부드러운 애니메이션 전환 등을 통해 시각적 만족감도 강화했다. 그는 "익숙하지만 새롭고, 간편하지만 깊이 있는 디자인"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5aabcc3da758fa8befd91c0856675a6e8ed4b83b0ccf728ffa310a4cf3efe90" dmcf-pid="2zT8nZ0CcL" dmcf-ptype="general">모바일 플랫폼에 대한 개선도 이뤄졌다. 킴 CPO는 "유튜브나 인스타그램처럼 세로형 영상 소비가 늘고 있다. 넷플릭스도 세로 피드 기반의 콘텐츠 추천 기능을 테스트 중"이라며 "회원 맞춤형 클립을 통해 시청하거나 목록에 추가하고, 공유까지 가능한 기능을 선보일 것"이라고 했다.</p> <p contents-hash="da2eec0202e50bf007d434be74a9350a5dfc8d4662006fbfc31d4bf5e12f1d24" dmcf-pid="Vqy6L5phon"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UI의 가장 큰 장점을 묻는 질의에 대해서는 "회원들이 적시에 적절한 언어로 자신이 보고 싶어 할 이야기를 빠르고 확실하게 찾을 수 있도록 한다는 점"이라며 "단순히 아름다움을 위해 디자인하지 않았다. 편의성을 제공하고 UI의 모든 요소에서 불편함을 줄이고 즐거움을 높이기 위해 노력했다"고 답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799177be0b927f8f29284418547c52613ee9b00b9ad833f3d8986b775d8430" dmcf-pid="fBWPo1UlN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3일 오전 넷플릭스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프로덕트 데이에서 이강이 넷플릭스 한국 프로덕트 부문 디렉터(오른쪽)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news24/20250613134418761ihzr.jpg" data-org-width="580" dmcf-mid="pnGxaF7vA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3/inews24/20250613134418761ihz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3일 오전 넷플릭스 서울 오피스에서 열린 넷플릭스 프로덕트 데이에서 이강이 넷플릭스 한국 프로덕트 부문 디렉터(오른쪽)가 발표하고 있다.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h3 contents-hash="f506b2435484685fcf99ce47dcf85e9ca60193428f965dc9285adb83083e081b" dmcf-pid="4bYQgtuSkJ" dmcf-ptype="h3">넷플릭스의 사명 '즐거운 경험'⋯"한국이 중심에 있다"</h3> <p contents-hash="ee598f02d804f1e0ae5ff57c3652465a0eb407f69d877f6f3ac6e3d2b37dadb4" dmcf-pid="8KGxaF7vad" dmcf-ptype="general">킴 CPO는 "넷플릭스의 사명은 전 세계 시청자에게 더 쉽고, 빠르고, 즐거운 시청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다. 한국 콘텐츠는 전 세계 넷플릭스 회원의 80% 이상이 시청하고 있다. 한국은 그 여정의 중심에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c5956f8640a0d375a981a127baeec2899b6d6b1e16f9e1a0f8f8ed6dae65501" dmcf-pid="69HMN3zToe" dmcf-ptype="general">이어 "한국은 콘텐츠뿐만 아니라 프로덕트 혁신, 인재 측면에서도 넷플릭스에 중요한 국가"라며 "한국 회원들의 수요를 저희가 이해하고, 제품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한국 내 많은 팀들과 긴밀하게 협업하고 있다"고 발언했다.</p> <p contents-hash="2823c401ad36a1c357949add7cb69036824c22eee4f1624b460db0ecf2f10494" dmcf-pid="P2XRj0qykR" dmcf-ptype="general">한국의 시청 방식은 넷플릭스 프로덕트에 새로운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강이 넷플릭스 한국 프로덕트 부문 디렉터는 "한국에서 예능 콘텐츠를 진행하면서 해외에서도 수요가 많다는 점을 알게 됐다. 미국의 경우 이용자 반 정도가 자막을 통해 시청한다"며 "이 인사이트를 바탕으로 넷플릭스가 자막을 제공하고 있는 모든 언어에 순수 대사 자막을 적용하기 시작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b71ebaa8565030bbd93d1b129b1c1ca49ca5b4570ac00f5fe0c09fd157b9f31c" dmcf-pid="QVZeApBWgM" dmcf-ptype="general">순수 대사 자막은 배경, 음악 등을 소리 정보 없이 대사만 표시하는 기능이다.</p> <p contents-hash="fd7e934db3dfc5444710dc3814f7a47c20a783d8b2cd4ec320f0ed5017073b17" dmcf-pid="xf5dcUbYAx" dmcf-ptype="general">이 디렉터는 "한국 시청자들을 만족 시키려 하다보니 자연스럽게 전 세계 시청자를 만족시킬 수 있게 됐다"며 "더 많은 한국 콘텐츠가 전 세계 시청자에 발견되고, 다양한 콘텐츠가 한국 시청자 스크린에서 더 편하고 쉽게 보여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했다.</p> <p contents-hash="7de95d08ca4e1fdefb65cc4c0a3131e5f79ef23c8cc9609cac60c9287cd53569" dmcf-pid="yCnHuArRkQ" dmcf-ptype="general">넷플릭스는 TV UI 개편에 나선 건 12년 만이다. 킴 CPO는 "한국을 포함해서 글로벌 회원들에게 새로운 UI가 점진적으로 적용되고 있다"며 "향후 수주 이내에 적용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p> <address contents-hash="c7fa98e0ee1418e9e3ad7cbd009ca1074c0d6558d674753b36f5702952c70071" dmcf-pid="WhLX7cmeaP" dmcf-ptype="general">/안세준 기자<span>(nocount-jun@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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