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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선택 2025 미래를 묻다] "AI시대 성장 기반과 교육 사다리 회복" 이준석 후보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8
2025-05-23 19:17:4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6563s3I1W"> <div class="video_frm" dmcf-pid="7P1P0O0CXy"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ZAkL9Y9H10"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XnoMuhuS5p"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ZAkL9Y9H10"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505/23/ebs/20250523190831354egss.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5345659?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div contents-hash="6094085f48c177aab27f4ebc84dea27c0c8ad23fa03bf678a029c2fde4d7e6dd" dmcf-pid="zHAHDPDxGT" dmcf-ptype="general"> <p>[EBS 뉴스]</p> <p>제21대 대통령 선거가 이제 열흘 남짓 남았습니다.</p> <p><br></p> <p>조기 대선으로 일정이 빠듯한 만큼, 후보들의 철학과 정책을 살펴볼 시간이 많이 부족하죠.</p> <p><br></p> <p>아이들의 미래를 위해 대선 후보들은 어떤 공약을 준비하고 있는지, 어제에 이어 자세히 짚어봅니다.</p> <p><br></p> <p>오늘은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입니다.</p> <p><br></p> <p>먼저, 영상보고 오겠습니다.</p> <p><br></p> <p>[VCR] </p> <p><br></p> <p><strong>격화되는 '과학기술 패권 경쟁'</strong></p> <p><strong>교육혁신도 과제로</strong></p> <p><strong><br></strong></p> <p><strong>서이초 이후 2년, 아직도 아픈 교사들</strong></p> <p><strong>'교권 확립' 필요성 여전</strong></p> <p><strong><br></strong></p> <p><strong>'수포자' 책임 누가 질까…</strong></p> <p><strong>공부하는 학교 어디에 </strong></p> <p><strong><br></strong></p> <p><strong>2025 대선, 미래를 묻다</strong></p> <p><strong>'기회의 사다리' 다시 놓으려면?</strong></p> <p><br></p> <p><br></p> <p><br></p> <p>------</p> <p><br></p> <p><br></p> <p><br></p> <p>서현아 앵커</p> <p>네, 개혁신당 이준석 후보의 교육 공약에 대해서 개혁신당 조용민 공동선거대책위원장과 자세히 짚어보겠습니다.</p> <p><br></p> <p>위원장님 어서 오세요.</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안녕하세요.</p> <p><br></p> <p>서현아 앵커</p> <p>개혁신당은 이번 대선에서 특히 교육과 과학기술 분야 공약을 굉장히 적극적으로 내놓고 있습니다.</p> <p><br></p> <p>핵심 키워드 뭐라고 볼 수 있을까요?</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예 저희 공약의 핵심 키워드는 AI 시대에 성장 기반으로서의 교육 이 부분이고 그리고 또 우리 후보님이 몸소 보여주고 계신 사다리 시스템의 회복 이렇게 볼 수 있고요.</p> <p><br></p> <p>그래서 교육과학 거버넌스 개편이라든지 교권 확립이라든지 수학 과학 같은 기초 교육 국가책임제 이런 여러 가지 공약들을 준비해 놓고 있습니다.</p> <p><br></p> <p>서현아 앵커 </p> <p>네, AI 성장 기반과 사다리 시스템의 회복 이제 하나씩 짚어볼 텐데요.</p> <p><br></p> <p>이 선관위에 내신 10대 공약을 살펴보면 1순위가 정부 부처 통폐합입니다.</p> <p><br></p> <p>구체적인 예로는 교육과 과학기술부를 합치겠다고 하셨는데 이건 어떤 취지에서 이렇게 하시는 겁니까?</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그 첫 번째는 우리 국민들의 일상을 굉장히 많이 바꿀 공약입니다.</p> <p><br></p> <p>이게 뭐 그냥 정부의 업무를 바꾸는 것이 아니고요.</p> <p><br></p> <p>일상이 바뀌는데요. 구글의 CEO였던 에릭 슈미트가 이런 얘기를 한 적이 있습니다.</p> <p><br></p> <p>3주 전이거든요, 이게 그분이 어떤 말씀을 하셨냐면 아시아의 한 국가는 지금 공룡처럼 소멸하고 있다 출산율 0.7이다 어떤 나라인지 아시겠죠?</p> <p><br></p> <p>근데 그런 얘기를 하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들의 생산성은 유지될 거다.</p> <p><br></p> <p>왜냐하면 스마트하기 때문에 주머니에 AI 8개를 넣어 갖고 다니면서 그런 생산성을 유지하는 민족이 될 것이다 이런 얘기를 3주 전에 하셨어요.</p> <p><br></p> <p>그런데 이 코멘트를 들어보면 교육하고 과학은 우리가 스마트하다라고 가정하고 있잖아요, 그 미국에 계신 에릭 슈미트가.</p> <p><br></p> <p>그러면 우리는 스마트해져야 되는 거고 과학이 뒷받침돼야 되는 거거든요.</p> <p><br></p> <p>그래서 교육과 과학은 하나의 청사진 하에서 운영되어야 될 시기가 되어 버린 겁니다.</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그래서 사실 미래 교육의 핵심인 어떻게 보면 고등 교육 관련해서 4대 과기원은요, 과학 쪽으로 이제 리포팅이 되고 있고요.</p> <p><br></p> <p>그리고 사실은 또 그냥 일반 공대 같은 경우는 또 교육부에 또 이렇게 소관이 되어 있습니다.</p> <p><br></p> <p>이런 것들이 사실은 지금 좀 합쳐져서 에너지를 발휘해야 할 시기이기 때문에 이게 교육하고 과학부의 리더가 실제 성장을 드라이브하는 중요한 장관이 돼야 되는 부분이 있는 거죠.</p> <p><br></p> <p>그게 또 전략 부총리로 이어져서 부서 간 칸막이가 없어지는 거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교육부와 과학부는요.</p> <p><br></p> <p>그래서 교육과학부가 사실은 규모가 축소되는 것이 아닙니다.</p> <p><br></p> <p>이게 화학적 결합을 통해서 규모는 유지되면서 굉장히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라고 저희는 예상을 하고 있고요.</p> <p><br></p> <p>부처 간의 칸막이 관련해서 제가 어떤 장관님께 그런 말씀을 한번 여쭤본 적이 있어요.</p> <p><br></p> <p>행정 부처의 회의는 어떤 식으로 진행되나요?</p> <p><br></p> <p>대통령하고 같이 할 때 다른 장관님들이 어떤 코멘트를 했는지 기억나시나요?</p> <p><br></p> <p>그랬더니 기억을 못 하신대요. 왜냐하면 장관분들끼리 뽐내기 대회 하는 겁니다.</p> <p><br></p> <p>대통령 앞에서. 예 근데 사실은 이렇게 되면 이제 칸막이가 없어질래야 없어질 수가 없습니다.</p> <p><br></p> <p>그래서 부총리와 함께 그리고 전략 부총리는 다른 후보들이 강조하는 CAIO라든지 AI 관련된 뭔가 리더라든지 이런 분들은 사실 힘이 없을 겁니다.</p> <p><br></p> <p>전략부총리처럼 기재부와 교육과학부와 이런 것들을 아우르는 그런 어떤 구조가 만들어져야지 이게 실제 국민들의 생활에 임팩트를 주거든요.</p> <p><br></p> <p>그런 측면에서 2025년에 맞는 그런 구조라고 봐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p> <p><br></p> <p>서현아 앵커 </p> <p>네 그런데요, 과거 이명박 정부 시절에 비슷한 시스템을 해본 적이 있거든요.</p> <p><br></p> <p>교육과학기술부로 운영을 했는데 이게 또 논란 끝에 얼마 못 가서 다시 분리 수순을 밟았습니다.</p> <p><br></p> <p>이준석 후보의 구상은 뭐가 다른 건가요?</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너무 좋은 질문 주셨습니다, 제가 정말 기다리고 기다리던.</p> <p><br></p> <p>네, 이게 통합은 사실은 사일로, 그러니까 부서 부처 간 칸막이를 없애면서 무슨 효과가 있냐면 1 플러스 1은 2, 2가 되는 것이 아니고 3, 4가 될 수 있는 굉장히 좋은 타이밍이라고 볼 수가 있는데요.</p> <p><br></p> <p>사실은 이게 화학적 결합이 가장 중요합니다.</p> <p><br></p> <p>1 플러스 1은 마이너스 1이 될 수도 있고 0이 될 수도 있거든요.</p> <p><br></p> <p>근데 이 이상의 효과를 내려면 화학적 결합이 잘 돼야 되는 거죠.</p> <p><br></p> <p>기업과 기업 간에도 이렇게 M&A를 할 때 포스트 머저 인티그레이션이라고 해서요.</p> <p><br></p> <p>이 작업을 잘해야 윈윈이 됩니다.</p> <p><br></p> <p>그런데 그때는 사실은 어떻게 보면 조금 답답한 상황이었는데 화학적 결합이 전혀 없었다라는 거죠.</p> <p><br></p> <p>그때를 회고해 보면 많은 분들이 그런 말씀을 하십니다.</p> <p><br></p> <p>교육부와 그 과학부 사이에 예를 들어서 KPI 그래서 당신들이 달성해야 될 목적이라든지 그분들이 해결해야 될 문제들이 화학적 결합 없이 따로 놀면서 진행되니까 어 이거 우리가 왜 합쳐졌지 오히려 예산은 그러면 더 복잡하게 적용이 돼야 되고요.</p> <p><br></p> <p>그런 이슈들이 있었던 겁니다.</p> <p><br></p> <p>그래서 이건 합치는 부분은 정말 전문가가 실제로 교육과학부 장관에게 부여되는 미션은 하나일 겁니다.</p> <p><br></p> <p>AI 강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서 교육과 과학이 화학적 결합을 통해서 나아가려면 어떤 미션들을 교육 과학부의 구성원들에게 주어져야 될까 그것만 잘 디자인해라.</p> <p><br></p> <p>그렇게 미션이 떨어지게 되면 전략 부총리 교육과학부 장관 산하에 정말 우리나라 에너지를 만드는 그런 역할을 할 수 있지 않을까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p> <p><br></p> <p>서현아 앵커 </p> <p>AI 강국으로 가기 위해서는 교육과 과학의 화학적인 결합이 필요하다라고 말씀해 주셨습니다.</p> <p><br></p> <p>이번에는 다음 주제 살펴볼 텐데요.</p> <p><br></p> <p>이 선관위에 제출한 10대 공약에서는 교육 분야에서 특히 교권 문제 많이 강조를 하셨어요.</p> <p><br></p> <p>후보가 직접 스승이 존중받는 나라 만들겠다고도 하셨는데 구체적으로 어떤 계획을 갖고 계실까요?</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p> <p>어떤 철학을 우리가 자라나고 있는 우리의 어떻게 보면 리소스거든요, 자원이거든요.</p> <p><br></p> <p>우리나라 뭐 없잖아요.</p> <p><br></p> <p>그 자원에 아주 고품질의 교육을 제공을 해서 성장을 시켜야 하는데 그럴 때 가장 중요한 게 저는 교권이 백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p> <p><br></p> <p>우리 후보가 그걸 강조하는 이유는요, 사실 교권이 강력할 때 그 지식의 딜리버리 그 지식을 전수시키고 실제로 우리가 이런 식으로 표현을 하거든요.</p> <p><br></p> <p>리드 바이 이그젬플이라는 표현을 합니다.</p> <p><br></p> <p>선생님의 어떤 교권 하에서 모든 교육이 물 흐르듯이 흐를 수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p><br></p> <p>그래서 예를 들면 교권이 지금 많이 무너져 있는 이유가 뭔지 그 뿌리 원인을 찾아야 되거든요.</p> <p><br></p> <p>그런 식으로 찾다 보면 결국에는 수업 외에 국가, 그 교육 관련해서 그런 수업 외의 교육이라든지 수업 외의 환경에 대해서 많은 부모님들이 뭔가 민원을 넣는다든지 이런 것들이 많이 있어요.</p> <p><br></p> <p>그런데 그런 것들은 국가에서 대리로 해서 변호를 한다든지 아니면 수업 중에 어떤 교육에 대해서는 변호를 또 지원을 한다든지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게 저희 후보가 굉장히 강조하는 게 무고에 대한 처벌을 강화하겠다. 왜냐하면 그게 굉장히 많습니다.</p> <p><br></p> <p>저희 후보는 실제로 선생님들을 굉장히 많이 만나거든요.</p> <p><br></p> <p>그런데 만날 때마다 이 부분을 굉장히 많이 듣고 있습니다.</p> <p><br></p> <p>그래서 교사 부담을 완화시키고 중간에 부모님들이라든지 아니면 학생들이라든지 어떤 이슈가 발생을 했을 때 프록시 그룹이라고 합니다.</p> <p><br></p> <p>중간 매개가 되는 그룹을 잘 배치해서 교육에 집중하실 수 있도록 그렇게 만들어 드리고. 학생들도 교육 외의 것에 대해서 이슈를 불필요하게 제기를 한다든지. 양육이 아니거든요, 선생님의 역할이. 그런 부분들에 대해서 많은 고민을 하고 있습니다.</p> <p><br></p> <p>그 하나하나가 정책으로 지금 좀 구현되어 있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됩니다.</p> <p><br></p> <p>서현아 앵커 </p> <p>네, 사실 이 서이초등학교 사건 이후에 이 교권을 바로세우기 위해서 너무나 많은 법과 제도가 만들어졌는데 현장에서는 달라진 게 없다는 말이 많거든요.</p> <p><br></p> <p>이준석 후보 접근은 뭐가 다를까요?</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우리 후보는 사실은 프로그래밍을 쭉 해오던 후보님이셔 가지고 사용자 중심의 정책을 기획을 하는 데 정말 일가견이 있는 것 같습니다.</p> <p><br></p> <p>그 어 뭐냐 하면요 저희가 예를 들어서 대학생을 위한 정책 그러면 다른 후보의 공약들을 보면 대학생 대학생 정책에 들어가 있습니다.</p> <p>그런데 알고 보면 정말 그냥 일회성 정책들이 많이 있고요.</p> <p><br></p> <p>우리 후보의 정책을 보면 대학생을 위한 정책인데 정책 네이밍에는 대학생이 없어요.</p> <p><br></p> <p>근데 훨씬 더 큰 임팩트를 만들어 내는 거 이게 어떤 포인트냐 하면 사용자 중심으로 생각을 해야 되거든요.</p> <p><br></p> <p>그러면 우리가 서이초등학교 사태라든지 이런 것들을 보면은 굉장히 안타까워했습니다.</p> <p><br></p> <p>우리 후보는, 거의 뭐 잠도 못 잘 지경으로 굉장히 분노하고 이것을 빨리 고쳐야겠다 그러면 뿌리 원인을 찾을 때 이게 익명으로 이슈를 제기하거나 그리고 그 민원을 직접 접수를 해야 되거나, 선생님들이.</p> <p><br></p> <p>그런 부분에 있어서 필터가 전혀 없었다라는 부분에 이제 집중을 한 겁니다.</p> <p><br></p> <p>그래서 민원을 직접 접수하는 프로세스를 남겨두겠다 그래도 이런 식으로 접근을 하는 게 아니고요.</p> <p><br></p> <p>완전히 제거한다 그리고 응대 프록시 그룹을 설치한다, 그리고 교사의 정책 입안 관련해서도 교사의 목소리를 더 많이 듣겠다 지금 이제 부모님이라든지 학생분들이라든지 이런 밸런스가 지금 좀 무너져 있다라고 생각을 합니다.</p> <p><br></p> <p>그래서 공약이 교사향 공약이 관철되도록 교육감 및 교육부 장관님의 선출이라든지 이런 것까지도 좀 고려해 가면서 교사의 목소리를 많이 반영을 하겠다라는 게 후보의 생각입니다.</p> <p><br></p> <p>서현아 앵커 </p> <p>네, 사용자 중심으로 설계하겠다 너무나 중요한 부분이죠.</p> <p><br></p> <p>이번에는 또 교육 현장의 아주 오래된 난제 사교육 문제 짚어볼 텐데 먼저 현장 목소리부터 듣고 이어가겠습니다.</p> <p><br></p> <p>[VCR]</p> <p><br></p> <p><strong>2024년 사교육비 총액</strong></p> <p><strong>역대 최대 29조 원</strong></p> <p><strong><br></strong></p> <p><strong>가장 고민되는 과목은?</strong></p> <p><strong><br></strong></p> <p>인터뷰: 정하늬 중학생 학부모 / 서울 용산구</p> <p>"영어, 수학 정도."</p> <p><strong><br></strong></p> <p>인터뷰: 김민지 1학년 / 이화여자외국어고등학교</p> <p>"수학 같은 경우에는 학원이 조금 필요하다고 느껴서 다니고 있어요."</p> <p><strong><br></strong></p> <p><strong>중3 30만 7천 원, 고2 37만 7천 원…</strong></p> <p><strong>사교육비 폭증 이끄는 '수학'</strong></p> <p><strong><br></strong></p> <p><strong>정작 고2 학생 6명 중 1명은 '수포자'</strong></p> <p><strong><br></strong></p> <p>2024년 6월 17일 EBS 뉴스</p> <p>"기초학력 미달 비율은 국어가 9.1퍼센트, 수학이 13퍼센트였고, 고등학교의 경우 국어가 8.6퍼센트, 수학이 16.6퍼센트…."</p> <p><strong><br></strong></p> <p><strong>돈 쓰고도 포기한다…</strong></p> <p><strong>수학 사교육 탈출구는?</strong></p> <p><br></p> <p><br></p> <p><br></p> <p>------</p> <p><br></p> <p><br></p> <p><br></p> <p><br></p> <p>네, 사교육비 정말 역대 최고 기록 갈아치웠는데 이렇게 많이 쓰고도 수학에서 기초학력에도 못 미치는 학생들이 7명 중 1명 정도 되는 거거든요.</p> <p><br></p> <p>영상 어떻게 보셨습니까?</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아 너무 열받죠.</p> <p><br></p> <p>왜 이런 상황이 발생했을까요?</p> <p><br></p> <p>상하이의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랑요, 샌프란시스코나 팔로 알토에 있는 고등학교 3학년 학생이랑 우리 숙명여고 전교 1등이랑 붙여놓고 수능 잘 보라고 하면은 뭐 비슷하게 나올 수 있습니다.</p> <p><br></p> <p>근데 여쭤보고 싶은 거는 지금 보셨다시피 이 세 명한테 수능 문제 한번 만들어 볼래? 이러면 누가 제일 못 만들 것 같으세요? 뻔합니다.</p> <p><br></p> <p>자 왜 이렇게 망가졌냐면 PISA 퍼센트도 그렇고요.</p> <p><br></p> <p>이게 좀 우리나라가 어 이 교육 부분에 있어서는 굉장히 학생분들한테 미안한 겁니다.</p> <p><br></p> <p>저거는. 굉장히 바쁜데 본인들의 인텔리전스는 그렇게 높아지고 있지 않다라는 것들을 본인이 느낄 것 같습니다.</p> <p><br></p> <p>너무 안타깝습니다, 이 상황이.</p> <p><br></p> <p>서현아 앵커 </p> <p>저는 사실 지난 총선 때부터도 상당히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수학교육 국가책임제, 후보가 오래 이제 얘기를 했던 공약입니다.</p> <p><br></p> <p>구체적으로 어떤 구상을 갖고 계신지요?</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예 지금 말씀드린 대로 PISA라든지 학력 지금 미달 상황이 나오고 있거든요.</p> <p><br></p> <p>학력 수준이 굉장히 미달되고 있는데 이런 상황들이 계속 벌어지는 이유가 뭘까, 지금 방금 말씀드린 대로 국가 경쟁력이 굉장히 안 좋아지고 있는 겁니다.</p> <p><br></p> <p>지금 글로벌 수학 경시대회에서 2008년부터 2024년까지 보면 거의 다 중국이 도배를 하고 있거든요.</p> <p><br></p> <p>그럼 그들은 어떻게 가르치고 있길래 그러냐. 그러면 논리력을 많이 가르칩니다.</p> <p><br></p> <p>그래서 수능 문제를 잘 푸는 게 아니고요.</p> <p><br></p> <p>수능 문제를 낼 수 있는 수준까지 올려놔 버렸어요.</p> <p><br></p> <p>그래서 고등교육 중등교육 초등교육 이런 부분에 있어서 우리가 논리력을 키울 수 있는 교육들을 빠르게 지금 플러그인을 해줘야 된다 그러지 않으면 우리가 어떻게 에릭 슈미트가 얘기한 그런 나라가 되겠습니까?</p> <p><br></p> <p>그래서 그 관련해서 그러면 수학 교육 자체를 어떻게 해 줘야 되느냐. 사실은 차등 교육 이러시면 굉장히 거부감이 있으실 겁니다.</p> <p><br></p> <p>그런데 차등 교육을 하자는 말씀이 아니고요.</p> <p><br></p> <p>지금 사실 교원 대비 학생 비율이라든지 이런 것들을 굉장히 우리가 건강한 비율로 바꿀 수 있는 어떤 기회가 생겼습니다.</p> <p><br></p> <p>어 이게 뭐 아주 좋은 기회다라고 말씀드리기는 모호한 것이 인구 절벽이 오고 있기 때문에 생긴 정말 우연치 않은 기회인데요.</p> <p><br></p> <p>교사 대비 학생 비율을 지금보다 더 좀 공격적으로 배치를 해 가지고요.</p> <p><br></p> <p>실제 그 수학 문제별로 어떤 식으로 푸는지를 조금 더 밀착형 교육으로 바꿀 수 있는 기회가 열린 거거든요.</p> <p><br></p> <p>그리고 아까 말씀드린 대로 실제 교사와 학생 사이에 어떤 대체 그룹 같은 것들도 우리가 만들 수가 있고요.</p> <p><br></p> <p>그런 상황에서는 우리가 수학 수준별 교육이 가능해집니다.</p> <p><br></p> <p>그러면 아까 영상에서도 보셨다시피 수포자라든지 이런 이런 친구들이 이제 안 생길 수가 있는 거고 실제로 수학에 재능이 없더라도 본인이 그렇게 느끼더라도 일단 기본적인 논리력들은 갖춰 나갈 수 있는 이 시스템이 지금 만들어져 있는데 우리가 교육을 등한시할 수는 없다라는 거죠.</p> <p><br></p> <p>그래서 이걸 통해서 국가 경쟁력을 조금 더 높이는 그런 방향성으로 가야 된다고 생각합니다.</p> <p><br></p> <p>수학이나 과학 쪽 측면의 얘기인 거죠.</p> <p><br></p> <p>코딩이 사실은 우리가 바이브 코딩이라든지 AI 코딩 관련해서 AI가 대신 하고 있기 때문에 이게 코딩 교육이 필요 없겠다라고 하지만 대부분의 개발자들은 그 얘기를 합니다.</p> <p><br></p> <p>AI 코딩이 아무리 활성화되더라도 코딩 교육을 하게 되면 논리력이 생기기 때문에 하는 거거든요.</p> <p><br></p> <p>그런 측면에서 이런 공약은 굉장히 반드시 현실화돼야 되지 않나 그렇게 생각합니다.</p> <p><br></p> <p>서현아 앵커 </p> <p>네, 사실 이 사교육비 문제의 핵심은 이렇게 많이 쓰면서 지역 간 계층 간 격차가 너무나 벌어진다는 겁니다.</p> <p><br></p> <p>사다리 시스템 회복한다고 하셨어요.</p> <p><br></p> <p>어떻게 하실 계획이신지요?</p> <p><br></p> <p>조용민 / 개혁신당 공동선거대책위원장 </p> <p>예 후보님이 보여주셨죠 사실 본인의 인생으로 보여주셨습니다.</p> <p><br></p> <p>지금은 사실은 말씀 앵커님 말씀대로 교육이 굉장히 좀 편중돼 있다 이런 것들이 있거든요.</p> <p><br></p> <p>그러면 결국에 학생들의 시간과 퀄리티를 어떻게 매니징할 것인가 라는 부분을 착안해서 봐야 되는 거죠.</p> <p><br></p> <p>저희 후보가 굉장히 잘하는 프로그래밍 기법인데 예를 들면 학생들의 시간, 학생들이 이런 식으로 좀 편중되고 양극화가 되는 상황 속에서는 사실은 상향 평준화의 테마로 본다면 학생들의 시간을 우리가 기숙학교라든지, 그리고 교원 대 학생 수의 비율 아까 말씀드린 부분들, 그리고 무엇보다 지방교육청의 자율권을 증대시키는 것, 그리고 어 이거랑 이어지는 부분인데 대학 특성화에 대한 어떤 자율권을 증대시키는 것 이게 되게 중요하다라고 생각합니다.</p> <p><br></p> <p>이게 사실은 이 지금 말씀드린 여러 가지 것들이 좀 상호 연결이 되어 있습니다.</p> <p><br></p> <p>그래서 하나만 되면 절대 안 되고요, 이것들을 잘 디자인을 하는 것들이 필요하고요.</p> <p><br></p> <p>이게 다 디자인 됐을 때는 이런 일들이 벌어지겠죠.</p> <p><br></p> <p>지방에 서울대 10개를 만든다 상상해 보십시오.</p> <p><br></p> <p>그게 어떤 일들이 벌어질 건지 명약관화합니다.</p> <p><br></p> <p>그런데 그게 아니고 특성화 대학들로 나눠지고 실제로 그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기숙 학교들이 잘 배치되어 있다면 사실은 서울에 계신 분들도 아 저런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우리 아이가 실제 저 그 지역에 가서 성장을 하는 것이 말이 되는 케이스가 만들어질 수가 있다라는 거죠.</p> <p><br></p> <p>그래서 중국을 보시면 그리고 미국을 보시면 항저우라든지 샌프란시스코, 그리고 뉴욕 이런 식으로 어떤 색깔이 있는 대학교들과 그리고 그 대학에 진학하기 위한 색깔이 있는 기숙 학교들, 이런 학교들이 이 시스템이 돌아가고 있잖아요.</p> <p><br></p> <p>그래서 그런 부분들을 좀 잘 고민해서 이 5가지 정도의 공약들을 잘 유기적으로 디자인해서 현실화시키는 게 되게 중요한 부분인 것 같습니다.</p> <p><br></p> <p>서현아 앵커 </p> <p>네, AI 성장 기반과 사다리 시스템 회복까지 이준석 후보의 공약을 지금까지 들어봤습니다.</p> <p><br></p> <p>유권자들의 선택에 오늘 방송이 도움이 됐기를 바랍니다.</p> <p><br></p> <p>위원장님 오늘 말씀 여기까지 듣겠습니다.</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EB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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