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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니엘/뉴스엔DB
[뉴스엔 하지원 기자]
배우 최다니엘이 본업보다 예능인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솔직한 심경을 전했다.
5월 5일 방송된 KBS 쿨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는 최다니엘, 이무진이 출연했다.
이날 박명수는 최다니엘에게 "본업이 배우다. OTT나 영화 쪽으로 가야 하는데 예능을 하는 이유가 뭐냐. 회사에서 뭐라 안 하냐"라고 물었다.
최다니엘은 "본의 아니게 예능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사람들한테 웃음을 주는 게 제일 어렵다고 생각했다. 연기할 때도 코미디 장르가 어렵다고 생각해서 그런 부분을 두려워했다. 우연히 '전참시' 등에서 사람들이 좋아해 주셔서 본의 아니게 출연하게 됐다. 요즘에는 웃음을 주는 거에 대해서 뿌듯함을 느낀다"라고 솔직하게 털어놨다.
뉴스엔 하지원 oni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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