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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치명적인 설렘에 감염되다…배두나X김윤석X장기하 '바이러스'[스한:초점](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7
2025-04-28 18:04:28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5IGMec6v7">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61CHRdkPSu"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104527f636649ae14ec4509ae8029f7757edd591a7f85b45baa08cb4865f75" data-idxno="1138431" data-type="photo" dmcf-pid="PthXeJEQS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윤석, 배두나, 장기하.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29851lihp.jpg" data-org-width="960" dmcf-mid="qWuI9VJq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29851lih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김윤석, 배두나, 장기하.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QFlZdiDxS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9999ae2079bd9af81c9e9b0a061de1bf9b86723f2935511d7d40eec51a7695ac" dmcf-pid="x3S5JnwMC0" dmcf-ptype="general"> <p> </p> </div> <div contents-hash="01704186b5c8c08c42ef6c233f6bce5b0b10c62359bd6f92a5ad66744536f6ce" dmcf-pid="ya6nX5BWS3"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영화 '바이러스'가 나도 모르게 침투되는 바이러스처럼 자연스럽게 웃음과 설렘으로 스크린을 물들인다.</p> </div> <div contents-hash="dbfdc931ad5b6d3b5f3421529ea72e770edb1ab784011b7334154e6f6dc70540" dmcf-pid="WNPLZ1bYCF" dmcf-ptype="general"> <p>28일 오후 서울 용산구 CGV 아이파크몰에서 영화 '바이러스'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강이관 감독, 배두나, 김윤석, 장기하가 참석했다. '바이러스'는 영화 '사과', '범죄소년' 등으로 평단의 호평을 받은 강이관 감독의 신작이다.</p> </div> <div contents-hash="0cdde9a4d266009df6626979f0507e9726b200f47911ea0e3fd479bce2424e7d" dmcf-pid="YjQo5tKGSt" dmcf-ptype="general"> <p>김윤석은 생물학적 우울증 치료제를 연구하는 과학자 이균을 연기했다. 그는 "시나리오를 받았을 때 너무 재미있게 봤다. 만나기 힘든 독특한 시나리오였다. 상업 영화가 가진 어쩔 수 없는 흐름이 있지 않나. 그런데 이 시나리오는 독특했다. 박사 역할을 해보는 게 좋았고, 이게 사랑인지 감염인지 본인 스스로도 믿을 수 없는 감정 상태가 재미있었다. 극장은 또 다른 광장이라고 생각한다. 야구장이나 축구장에 갔을 때 어마어마한 함성에서 에너지가 나오지 않나. 다들 각자의 약속과 지인들과 와서 경기에 몰입한다. 극장도 마찬가지다. 불특정 다수의 사람이 모여서 스크린에 집중해서 같이 울고 웃고 떠든다. 이 영화를 불특정 다수의 여러 사람들과 함께 보고 웃음 터졌으면 좋겠다는 바람이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757559a976c5bd416b5aa2fb8749bce5c86f5024c129462daaea78a518ef5fa1" dmcf-pid="Gg8iHZqyl1" dmcf-ptype="general"> <p>배두나는 이유 없이 사랑에 빠지는 치사율 100% 바이러스에 감염된 번역가 택선 역을 맡았다. 그는 "시나리오를 보고 엉뚱한 이야기라고 생각했다. 사랑이라는 게 바이러스처럼 다가왔다가 치료의 과정이 있다고 생각해 왔다. 형사물, 좀비물을 해서 밝은 영화에 대한 갈증이 있었는데 이 영화를 찍으면 힐링이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김윤석 선배님이 출연하신다는 이야기를 듣고 나서 이균 캐릭터에 대입해서 시나리오를 읽었는데 재미있었다. 밝고 명랑하고 웃을 수 있는 영화다. TV로 봐도 상관은 없지만 연기를 스크린용으로 하기 때문에 극장에서 가장 좋은 퀄리티의 감상을 하실 수 있을 거다"라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e117dbd6871ac76e3660efa1c23e515dda101b555d599e3670a7e477f0c7bea8" dmcf-pid="Ha6nX5BWh5"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0bacf8140fb8bbd9aeafb680178a362e67bebeef93468bfd8012d392c2f1cff" data-idxno="1138432" data-type="photo" dmcf-pid="XNPLZ1bY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배두나.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31205orkw.jpg" data-org-width="960" dmcf-mid="BN6ZdiDxh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31205ork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배두나.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581c661cc47e3537bb00137e9dd13f4945b93fbc443a0e9175236f796b41ba2" dmcf-pid="ZjQo5tKGlX"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f95a18d7fd8f84e9f3328067a7c14b3007da4a313eb198c817bf07d0773f8425" dmcf-pid="5Axg1F9HhH" dmcf-ptype="general"> <p>장기하는 택선의 초등학교 동창이자 자동차 딜러 연우로 출연한다. 그는 "장기하 밴드 활동 휴식 중 뜬금없이 영화를 찍어보겠느냐는 권유를 받았다. 시나리오를 보니 사랑이라는 주제를 바이러스라는 소재로 표현한 게 독특했다. 사랑과 바이러스가 공통점이 많은데 나는 왜 그런 생각을 못 했을까 싶더라. 처음에는 영화 출연 경험이 없는데 출연 분량이 많아서 못할 것 같다고 했다. 그런데 김윤석 배우님이 '우리가 판을 잘 만들어 놓을 테니 놀다 간다는 생각으로 하라'고 해주셨다. 내가 언제 이런 좋은 감독, 배우 님와 작품을 해보겠나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65b91e2bebbb9582bffb0e9721cc2f3fb5056ff11cb18f3749b678be94d16833" dmcf-pid="1cMat32XyG" dmcf-ptype="general"> <p>강이관 감독은 배우들과의 연기 호흡에 대해 "배두나는 세계 여러 감독들이 함께 작업하고 싶어 하는 배우이지 않나. 제 예약을 뛰어넘는 매력적인 모습을 보였다. 김윤석 배우는 말할 필요 없는 연기의 장인이다. 장기하 배우는 5점 5점에 5점이다. 진지하고 성실했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92749024c9b193d6ccc4f3de7f9e54283e90164f6c6e8fadc7d750956e28a4e3" dmcf-pid="tkRNF0VZTY" dmcf-ptype="general"> <p>김윤석은 극 중 배두나와의 감정에 대해 "이균은 택선이 만나는 세 명의 남자 중 가장 연장자다. 사실은 박사이지만 뭘 한 게 없다. 사심이 들어가면 안 되는 역할이라 고민도 많았다. 택선이 '이 순간을 잊어버리면 어쩌냐. 당신을 사랑했는데'라는 대사를 한다. 그리고 이균이 '우리 몸에 어떠한 형태로든 남아있을 거다'라고 한다. 납골당에서 만나는 장면에서 이균이 '감정이 다 사라진 거냐'라고 물어보는데 사심 가득한 거다. 저는 해피엔딩으로 봤는데 결말은 관객 여러분에게 맡기고 싶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40958896f513ce5c3111b32e715294ad9d587f0dae96bc2bf2a7dfb35304ebcf" dmcf-pid="FEej3pf5lW"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b2c79a15fc1dfbb38aacf83d193f9454b303726c189cb4b6e200ca52131099b" data-idxno="1138434" data-type="photo" dmcf-pid="3DdA0U41l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윤석.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33825oqhs.jpg" data-org-width="960" dmcf-mid="K3HiHZqyy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33825oqh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김윤석.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7f00d568cf01cc99800632fa8e4e4da8334302bb8b74aa6630d109bf0d6ce11" dmcf-pid="0wJcpu8tvT"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8a60ece6ee52ea71a567fe4b66a958c756eec0497a55bbba660076162ea47bd1" dmcf-pid="pHmyPxNfyv" dmcf-ptype="general"> <p>배두나는 바이러스에 감염되기 전과 이후의 연기 변화에 대해 "모든 사람은 상대적이라고 생각한다. 저는 택선이두감염이 돼서 180도 다른 사람이 된 것이라기보다는 그녀의 또 다른 모습이 리액션처럼 나온다고 생각해서 연기를 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감정에 따라 상태나 감정이 변한다. 처음에는 천진하고 용감한 어린 아이 같은 모습이 나온다면 시간을 흐르면서 성장하는 모습을 그리고 싶었다. 중간중간 편집이 많이 되는데 택선이 몸에 반점이 나오고 나서는 체력이 급격하게 떨어지는 상황이다. 그런 변화의 디테일을 신경썼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c54f7c6b72a1e9a7132f7f8670a2106e8c763da8ce32b5297b35940ecbbbc86f" dmcf-pid="UWDS46o9yS" dmcf-ptype="general"> <p>극 중 바이러스로 사랑에 빠진 배두나가 김윤석과 키스를 하려다 불발되고 스킨십을 두고 몸싸움을 벌이는 신이 등장한다. 김윤석은 이에 대해 "연구소 장면은 액션 신이지 러브 신은 아닌 것 같다"면서 "넥타이를 하고 있었는데 배두나 씨가 넥타이를 손에 감아 당기자 진짜로 목이 감겼다. 실핏줄이 터질 것처럼 혈압이 올랐다. 배두나 씨가 몰입해서 그런지 힘이 장사였다. 제가 헤어 나올 수 없더라. 컷 할 때까지 현기증이 났다"고 회상했다.</p> </div> <div contents-hash="fecb558a2edf759aa06f7ce44f1bc828f6ef8eb08c4761c7f2af40ba23dbd84d" dmcf-pid="uYwv8Pg2vl" dmcf-ptype="general"> <p>같은 장면을 두고 배두나는 "웃기게 만들어 보자고 생각했다. 택선이 부담스럽게 저돌적으로 돌진할 때 웃긴 장면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다면서 "김윤석 배우와의 호흡은 너무 재미있었다. 주변사람들에게 연기를 잘한다는 범위를 넘어서 상대방의 연기를 잘하게 만드는 마법 같은 연기를 하신다고 했다. 존재 만으로도 자연스럽게 연기가 되더라. 김윤석 선배님의 영화들이 왜 성공하는지 보면 연기적인 서포트가 되기 때문이라고 생각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그런 행운을 누려보고 싶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d0e24bccc160bea5863b4d9bc811452ded0483954505c8aa72732fc688bb00a1" dmcf-pid="7GrT6QaVCh"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4af735bc95425e41a4c720ca2b14dc0f1c2189d7b004d940bb1c9c22956bfec" data-idxno="1138433" data-type="photo" dmcf-pid="zHmyPxNfy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장기하.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32541ofjj.jpg" data-org-width="960" dmcf-mid="bSWeWGuSC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28/SpoHankook/20250428180432541ofj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영화 '바이러스' 언론시사회에 참석한 배우 장기하. 25.04.28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6db2949560d1a5659274c80e56de89504377fc5ab92da1364617ddfa006b326" dmcf-pid="qXsWQMj4lI"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42f0c6bdf9e36e2cb28a2b7aba13455576b7fcb650c6bcce6a6d14e2512bb92a" dmcf-pid="BZOYxRA8vO" dmcf-ptype="general"> <p>김윤석은 장기하의 오랜 팬임을 자처하기도 했다. 그는 "초등학교 때 반장을 했던 아이가 누굴까 생각했는데 장기하 씨의 얼굴이 떠올랐다. 장기하 씨 노래를 원래부터 좋아했다"며 팬임을 고백했다. 그러면서 "'싸구려커피' 달이 차오른다 가자' 노래들이 널리 알려지기 전부터 좋아했다. 한때 노래방에서 가서 장기하씨 노래만 불렀다. 작사, 자곡을 직접 하시지 않나. 그 감성으로 충분히 연기를 할 수 있겠다 싶었다. 우리 편으로 끌어들이기 위해 낮술을 많이 마셨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440f7cd1aadae31f2a1f2d3bda68b7d2c796ee56fdbbfb6a39cc5637eeff18b1" dmcf-pid="b5IGMec6Ws" dmcf-ptype="general"> <p>배두나는 김윤석과, 장기하, 특별출연으로 연구원 수필 역을 연기한 손석구까지 세 명의 남자와 멜로 연기를 한 것에 대해 "세 명의 남자와 로맨스 연기를 했다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수필에게는 일방적인 구애를 받는다. 이균 박사와는 감염 상태가 택선이 원래 모습이 그립지만 돌아가고 싶지 않다고 느낄 정도로 행복했던 나날이라는 부분에 중점을 맞췄다. 사랑이야기인 줄은 모르겠다. 사랑에 초점을 맞췄지만 바이러스로 인해 사랑을 하는 마음이 열리는 이야기 같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3c67a3d24490a951c54dc50148a2437d8679e3e0357b1a0ab70663a03b55dd25" dmcf-pid="K1CHRdkPSm" dmcf-ptype="general"> <p>강이관 감독은 "내가 또다시 이런 배우들과 연기를 할 수 있을까 싶을 정도로 최고의 경험이었다"면서 "배두나 배우는 혼신의 투혼을 봤다. 힘든 사고는 없었는데 아침에 배가 아픈 상태로 촬영장에 왔는데 병원에 다녀와서 다시 촬영을 하더라. 아픈 게 오히려 연기에 도움이 됐다. 만족하는 모습을 보면서 본인의 아픔까지 영화에 넣는 걸 봤다. 김윤석 배우님은 존재감 만으로도 많은 사람들을 끌어들인다. 어떻게 24시간 영화만 생각 하나 싶었다. 열정에 데일 뻔했다. 장기하 배우님은 저도 팬이었다. 저는 가수가 노래를 할 때마다 노래에 맞춰 연기를 한다고 생각한다. 연기자로서도 잘할 거라고 생각했다. 매력적인 사람이라고 느꼈다"고 칭찬했다.</p> </div> <div contents-hash="2f2c53ab7ffcba00061fbc464ab99ff575fb285c04b156613386f6bb3fcc1c49" dmcf-pid="9thXeJEQWr" dmcf-ptype="general"> <p>영화에 대해서는 "장르 영화에 보면 부정적인 모습으로 바이러스가 나온다. 과학에 관점에서 보면 이득이 되는 바이러스도 있고 해가 되는 바이러스도 있을 텐데, 긍정적인 면, 좋은 모습을 모여주자 싶었다. 알 수 없는 바이러스에 걸린 여자가 살기 위해 치료제를 찾는 개인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보자 싶었다. 바이러스는 CG 없이 연기로 바이러스를 표현한다. 그런 게 재미 포인트가 아닐까 싶다"고 말했다.</p> </div> <div contents-hash="3585979d3808b8cdabc2deb6594f25964c4cc8e017b317c467f11c4d7612bb18" dmcf-pid="2kRNF0VZCw" dmcf-ptype="general"> <p>한편, '바이러스'는 오는 5월 7일 개봉한다.</p> <p> </p> <p>스포츠한국 신영선 기자 eyoree@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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