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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개헌, 지금은 아니다..'제왕'이 되려는 자, 이재명, 무신불립(無信不立) [유재광의 여의대로 108]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1
2025-04-08 14:07:47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pUQGqNfAf"> <div contents-hash="6f3cab838fd8b038d0a636d6e1b2d2c80cb21760023ff917909910b277f07d4b" dmcf-pid="7UuxHBj4cV" dmcf-ptype="general">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로 108. KBC 광주방송 서울광역방송센터가 위치한 '파크원'의 도로명 주소입니다. 정치권 돌아가는 얘기, 세상 돌아가는 얘기, 이에 대한 느낌과 단상을 진솔하고 가감 없이 전하고 나누도록 하겠습니다. <편집자 주>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9af8df6ee84ae174465ae26b557c0f4ca9538bc36f94e1a7bad72bb56e899cd6" dmcf-pid="zu7MXbA8a2" dmcf-ptype="blockquote2"> ◇이재명 "개헌 필요하지만 지금은 내란 종식이 먼저..적당히 넘어갈 생각 말길"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c5d4e3a5609866d18208fa64fe62d6fe8524666426d670de85e16ec92fd7ed" dmcf-pid="q7zRZKc6j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회의장 들어서는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06729zrql.jpg" data-org-width="800" dmcf-mid="P2Qkbdvao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06729zrq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회의장 들어서는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ea1bbe9b8f17c4ec1d792f398521eb03cd45ce22be175963d0dddaa57f9b85" dmcf-pid="BbKiFfwMcK" dmcf-ptype="general"> <br>개헌은 필요하지만 지금은 내란 종식이 먼저다. </div> <p contents-hash="7548d39a71899e00105ec2325002c6943d981bb9be04dfba221e94ac4e342c47" dmcf-pid="bK9n34rRjb" dmcf-ptype="general">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우원식 국회의장이 제안한 조기대선-권력구조 개편 개헌 동시 국민투표 제안을 사실상 거부했습니다.</p> <p contents-hash="3dcb2090acfce696fdf1e425b245817313ec1ac197af5f8084722a05d37ff751" dmcf-pid="K92L08meAB" dmcf-ptype="general">"개헌 이야기, 지금 또 하고 있다. 그런데 문제는, 지금은 정말 내란 종식이 먼저다. 우선은 내란 종식에 좀 집중해 줬으면 좋겠다"는 게 이 대표의 말입니다.</p> <p contents-hash="1cfd0868d05f7603903a338b70b980d2e7ad8ad18c6a3334b34bc0e60ae5fd8a" dmcf-pid="92Vop6sdjq" dmcf-ptype="general">"더 나은 민주주의도 중요하지만 내란 극복이 훨씬 더 중요한 과제다. 개헌으로 적당히 넘어가려는 생각을 국민의힘이 하지 않기를 바란다"고도 했습니다.</p> <p contents-hash="52f2e9f34e53b3762099982db6cd43da3770baaa9efb5c71a204dd81c5626f50" dmcf-pid="2VfgUPOJgz" dmcf-ptype="general">개헌 이야기, 지금 또 하고 있다. 듣기 따라서, 왜 한 말 또 하고 또 하냐. 귀찮다. 그만 해라. 하지 마라. 그런 뉘앙스처럼 들리기도 합니다. </p> <p contents-hash="2fadcf0694bc2add5ab056fa2c89cdb62c0333554725c8e8e31d2c460ff9873a" dmcf-pid="Vf4auQIij7" dmcf-ptype="general">'개헌으로 적당히 넘어가려는 생각을 국민의힘이 하지 않기를 바란다'는 말과 이어서 보면 더 부정적으로 들리고 느껴집니다.</p> <p contents-hash="dd39f9e326e0ea362172b03821be5421fe54d9c5d21b83b685776b945cc1d816" dmcf-pid="f48N7xCnAu" dmcf-ptype="general">개헌 얘기는 곧 내란 종식 방해. 그런 정도로 느껴지기도 합니다.</p> <div contents-hash="2ec7fb54050ff0939a556b22332959b0d5f17a2ea75f3e25704d855d9f09eade" dmcf-pid="486jzMhLAU" dmcf-ptype="general"> 그런데 시계를 2022년 장미대선으로 돌려보겠습니다.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c0189f7595a99a1295f0fd86a982bd5332abb94de76b95771da0ae4583f908c6" dmcf-pid="86PAqRloNp" dmcf-ptype="blockquote2"> ◇이재명, 대선 10대 공약에 '4년 중임제' 등 개헌.."5년 단임제 수명 다해" </blockquote> <div contents-hash="125dc159591afebc373a20064c569526a6b5a247302df812cdfc89d752947619" dmcf-pid="6PQcBeSgj0" dmcf-ptype="general"> 그해 2월 11일 이재명 대선후보는 10대 대선 공약을 발표하면서 '민주사회를 위한 정치와 사법개혁' 공약으로 대통령 4년 중임제 등 개헌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iv> <p contents-hash="54a246fe36becb6a7b0c93ea11d8fbacab0ee1b11cbfbb1b22b5da7b3dca49ea" dmcf-pid="PQxkbdvac3"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당선되면 대통령 임기를 1년 단축하겠다고도 했습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61de45f9184b8b99d533ab94d40ab31cb45a53f7cc1e6c4d55203b1606d9a75" dmcf-pid="QxMEKJTNj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지난 2023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08052yphy.jpg" data-org-width="800" dmcf-mid="x6iO8aXDg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08052yph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지난 2023년 신년 기자회견에서 발언하는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b6ab3a5035a8f485cb537d021e59a0d61a6e8b1c3833124eab5fa733942aced" dmcf-pid="xMRD9iyjAt" dmcf-ptype="general"> <br>2023년 1월 1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도 이 대표는 대통령 4년 중임제와 결선투표제 도입,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 감사원 국회 이관 등을 반영한 민주당 자체 개헌안을 2023년 3월까지 마련하겠다고 밝혔습니다. </div> <p contents-hash="747b9e4c605d10b66bb5a4a292644b4f53eb61ac37fa93856b8ea78e2bd0773b" dmcf-pid="yWYqsZxpa1" dmcf-ptype="general">"현행 대통령 5년 단임제는 이미 수명을 다했다"며 "충분한 숙의를 통해 개헌안을 도출하고 내년 총선에서 국민투표로 개헌할 수 있을 것"이라는 구체적인 로드맵까지 제시했습니다.</p> <p contents-hash="24d64604a9e751f44299031b71ccb9c62b4e0106987288ef79a149f05b2546a3" dmcf-pid="WYGBO5MUk5" dmcf-ptype="general">불과 2년 전입니다. </p> <p contents-hash="103247eb3453b59e6a47613a5c35bd316e674d866a2965296cd53d51393c96c4" dmcf-pid="YPQcBeSgoZ" dmcf-ptype="general">시계를 더 돌려 성남시장 시절인 2016년으로 가보면, 언론 인터뷰에서 이재명 시장은 개헌에 대해 "한국 사회의 70년간 누적된 불평등을 뜯어고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고 말했습니다. </p> <p contents-hash="ee2c881bc5dc815d3651a9e265f38110e4ed0bfd0ae2faac6730ac275c6be663" dmcf-pid="GQxkbdvaNX" dmcf-ptype="general">이 대표의 개헌 얘기가 어제오늘 일도 아니고, 어제오늘 소신도 아니라는 얘기입니다.</p> <div contents-hash="47038f9cf044083f2368d2ee8f32e766d127c97324c4f4c5da33e97416479203" dmcf-pid="HxMEKJTNcH" dmcf-ptype="general"> 그런데 어제 최고위원회의에서 이 대표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fbf378cfcccf87a0d33de8aafd732b6dbdc553ae716e53e7dc6200a78f496605" dmcf-pid="XMRD9iyjjG" dmcf-ptype="blockquote2"> ◇"개헌, 한국 사회 불평등 뜯어고칠 기회"→ "국론 분열만"..입장, 180도 바뀌어 </blockquote> <div contents-hash="e431217d05aff242a48e3e24e5f5dfb85ba84b96942906250712121e154cad9f" dmcf-pid="ZRew2nWAaY" dmcf-ptype="general"> "대통령 4년 중임제, 감사원 국회 이관, 국무총리 추천제, 결선투표제, 자치분권 강화, 국민 기본권 강화, 이런 것들은 매우 논쟁의 여지가 커서 실제로 결과는 못 내면서 논쟁만 격화되는, 어쩌면 국론 분열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 </div> <p contents-hash="1d0e25e37ddf22bb0e325ca14900eb74ee4f02e1785e0b4ecf7d1636db4f9ca7" dmcf-pid="5edrVLYcAW" dmcf-ptype="general">대선 10대 공약으로 대통령 4년 중임제 등 개헌을 내건 이재명과, 이런 것들은 논쟁의 여지가 크다는 이재명.</p> <p contents-hash="269341ce0950483a7389f9c1fad671b0c5acbd67c3e7a7512a8ad36960a723e2" dmcf-pid="1dJmfoGkoy" dmcf-ptype="general">결선투표제 도입, 국무총리 국회 추천제 등을 마련하겠다는 이재명과 이런 것들은 국론 분열의 원인이 될 수도 있다는 이재명.</p> <p contents-hash="f8a8a0cd83b6ce34ed93d79a873391d21a8426421881894a2ee73a3365330d02" dmcf-pid="tJis4gHEgT" dmcf-ptype="general">앞의 이재명과 뒤의 이재명은 같은 사람입니까, 다른 사람입니까. 같은 이재명입니까, 다른 이재명입니까. </p> <div contents-hash="79b9289af80f7223ad227ae97770ab427909ea1e3f8545e1ca7178cc33be0c9b" dmcf-pid="FinO8aXDkv" dmcf-ptype="general"> 다르다면 왜 다른 겁니까. 그때는 맞고 지금은 아니다. 틀리다. 왜, 뭐가 달라진 겁니까. 다들 알고 있지만, 묻지 않을 수 없습니다.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d797d5312b10d1a7205c0de6b286d901e3ea3e964ca35b26e0b1d1f73f4b163e" dmcf-pid="3nLI6NZwgS" dmcf-ptype="blockquote2"> ◇우원식 "개헌, 여야 지도부와 공감대"..정대철 "이재명, 권력구조 개헌 용의 있다 말해"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c947e20761630466e767346fceae1b0cdaeb4d340ac1c0c06bfda254f041ba4" dmcf-pid="0LoCPj5rN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지난 6일 개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우원식 국회의장 [연합뉴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09439keco.jpg" data-org-width="800" dmcf-mid="0oxkbdvaA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09439kec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지난 6일 개헌 관련 기자회견을 하고 있는 우원식 국회의장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408be3c5bdd106f59fef67120e52f95feadb733d5a122e17ad5e75905170c0b" dmcf-pid="poghQA1moh" dmcf-ptype="general"> <br>앞서 우원식 국회의장은 조기대선과 권력구조 개편 개선 동시 국민투표 실시 촉구 기자회견을 하면서 "여야 지도부와 공감대를 이뤘다"고 밝혔습니다. </div> <p contents-hash="b97bb658ca87b105f6d0abfbf5671ed7a2e9914c64104d4c6e22b5277916e15e" dmcf-pid="UgalxctsAC" dmcf-ptype="general">여야 지도부. 개헌안 국회 통과의 키를 쥐고 있는 이재명 대표를 빼고 '여야 지도부와 공감대'를 말하진 않았을 겁니다.</p> <p contents-hash="acbf8e8033547e31bda48f145014e10506241778cde44a5bd64a65fe00bc3895" dmcf-pid="uaNSMkFOjI" dmcf-ptype="general">정대철 헌정회 회장도 언론 인터뷰에서 "3일 이 대표와 통화했는데 권력구조에 국한한 '원포인트' 개헌 용의가 있다 말했다"고 전했습니다. </p> <p contents-hash="663b7224f06d7651a46453e11ad98d7f748ac224e1962e82cfe98a3efbb2b317" dmcf-pid="7NjvRE3IcO" dmcf-ptype="general">"이 대표가 '책임총리제'와 '연성헌법' 개헌 구상을 갖고 있다고 말했다. (내가) '조기대선과 (개헌) 국민투표를 같이 해서 이번에 개헌을 하자'고 제안하니 (이 대표가) '네'라고 답했다"는 게 정대철 헌정회장의 전언입니다.</p> <p contents-hash="5bd581929a614f3f7a2b1ebc36d685a65f664c9dd0da05445d6e1a9cd2762027" dmcf-pid="zckWJrUlcs" dmcf-ptype="general">대화가 상당히 구체적이고, 무엇보다 헌정회장 쯤 되는 사람이 이런 중차대한 일에 듣지 않은 얘기를 들었다고 할 리는 전혀 없다고 봐야합니다.</p> <div contents-hash="09dcb5cba2f60aaffc3eb3a4a3e6f4ad0bd436d0cb60920760be7522d90411da" dmcf-pid="qkEYimuSAm" dmcf-ptype="general"> 정대철 헌정회장 말이 사실이라면, 불과 사나흘 사이에 이 대표의 말과 태도가 달라진 겁니다.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79d4cfe683edef4d773407baf5abfba58dd8faecf27a8a807aba66bb409fd544" dmcf-pid="BEDGns7vkr" dmcf-ptype="blockquote2"> ◇이재명 "5·18 정신 정도는 곧바로 처리할 수 있어"..권력구조 개헌, 안 하는가 못 하는가 </blockquote> <div contents-hash="789cc48686d691a35c448c805285bd5f1874a619238528b22bcab89b2b8c70e5" dmcf-pid="bDwHLOzTow" dmcf-ptype="general"> 그래서, 어제 최고위원회의 이 대표 모두발언을 보면, "5·18 정신, 그리고 계엄 요건 강화 정도는 국민투표법이 개정이 돼서 현실적으로 개헌이 가능하다면 곧바로 처리할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습니다. </div> <p contents-hash="af7cf5e1393098ac67a7d6f057a830c26fc4dcc5b4095ef85349c0544f4542d8" dmcf-pid="KwrXoIqyjD" dmcf-ptype="general">완전 안 되거나 안 한다는 말은 또 아닌데, 약간 이른바 면피성 발언 같기도 하고. </p> <p contents-hash="9947eec0278473822f5b7ed1f3cd4eefc5d295d45e71c0284de4f9b18d41f3f6" dmcf-pid="9rmZgCBWAE" dmcf-ptype="general">아무튼. 이 대표 말에 따르더라도, 일단 마음먹고 하면 개헌을 할 물리적 시간이 안 되는 건 아닌 것 같습니다. 가능합니다.</p> <p contents-hash="c0d12d4793e6708116063a5e0873df245a0833885ff2e590613f447f668fa91e" dmcf-pid="2ms5ahbYgk" dmcf-ptype="general">지난 20년 가까이 권력구조 개편 개헌 논의가 축적돼 왔고, 여러 개헌안들도 다 나와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59d6cf9d32a697487fbfb785ecd72582804c2333e599911515bb3a79afd26fa4" dmcf-pid="VsO1NlKGcc" dmcf-ptype="general">사실상 어떻게 권력구조를 개편할 건지, 어떤 개헌안을 선택할 건지 여야가 협의해서 고르기만 하면 된다는 얘기입니다. </p> <div contents-hash="49e340a355e923ee6fd1c9f56896a840332713e55c8b250a6b4b232400002ad3" dmcf-pid="fOItjS9HoA" dmcf-ptype="general"> 시간이 부족하다. 없다는 주장이 그렇게 설득력 있어 보이진 않는 이유입니다.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bf62085b040a1cc659d6b26a443f6b65ab2eef55d5bc3389e1bd9e0b23accaf9" dmcf-pid="4ICFAv2XNj" dmcf-ptype="blockquote2"> ◇개헌하면 내란 종식 방해?..이해 어려워 </blockquote> <div contents-hash="93ca4cf03f786dff9ab3afb28a3307400dcd8b788a7454d3a2a3ce372aec6e79" dmcf-pid="8Ch3cTVZoN" dmcf-ptype="general"> 개헌 논의와 내란 종식을 병치시켜서 자꾸 대립되는 개념으로 놓는 것도 그렇게 설득력 있어 보이진 않습니다. </div> <p contents-hash="20a918e327ed7f33edcca2b41d806e3e6996c40b1b7e62aca8ce1f355f4133ed" dmcf-pid="6hl0kyf5ja" dmcf-ptype="general">이 대표 말에 따르더라도. "한국 사회의 70년간 누적된 불평등을 뜯어고칠 처음이자 마지막 기회"라는 개헌이 왜 내란 종식과 대립되는 것인지, 어떻게 내란 종식에 방해가 된다는 건지, 이해가 어렵습니다.</p> <p contents-hash="8154faf42e15f71f48aa3c95e5b06d68b2eafc7848e6d0d114c0ade09f06a607" dmcf-pid="PlSpEW41jg" dmcf-ptype="general">내란종식. 계엄을 선포한 윤석열 대통령은 이미 파면됐습니다. </p> <p contents-hash="38f44d0f444ac000aad34aed3a27b935bf63da93f7ffbc9e0859bc976b6688ae" dmcf-pid="QSvUDY8tAo" dmcf-ptype="general">백번 양보해서, 내란 우두머리 형사재판을 받고 사형 또는 무기징역 선고를 받고 감옥에 들어가야 내란 종식이라고 해도.</p> <p contents-hash="b038a238336c4dbc584c97940cfdb2fbe0c1586f664b1b8b8c52b385f7f7368d" dmcf-pid="xvTuwG6FAL" dmcf-ptype="general">아예 민주당 일각에서 주장하듯, 내란 동조 세력 국민의힘을 완전 해산해야 내란 종식이라고 해도. </p> <p contents-hash="66d175ccee6039ab8c10a72afcfc364c3e226a06463e200a1d9d640b8438ef9d" dmcf-pid="yjATeD0Cgn" dmcf-ptype="general">개헌이 내란 우두머리 윤석열 전 대통령 형사재판과 국민의힘 위헌정당해산심판과 무슨 연관이 있고, 방해가 된다는 건지. 알 수가 없습니다. </p> <p contents-hash="6f511c4cc7202270a5e21921f6961b2a24fd70ad9c7bbc3c6b90ff20c9fe99da" dmcf-pid="WAcydwphki" dmcf-ptype="general">비유가 좀 그렇지만 짜장면 먹는다고 탕수육, 군만두 못 먹는 것 아닌데. 같이 먹을 수 있는데. 무조건 지금은 '짜장면만' 먹어야 한다고 외치고 있는 느낌입니다. </p> <div contents-hash="88296b7da33d7f00a0d54572a9ac2f5e419c861619805309078ea1af8a59a7c6" dmcf-pid="YckWJrUlkJ" dmcf-ptype="general"> 그렇다고 대통령 임기단축 논란 때문인 것도 아닌 것 같습니다.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37259fa9d348f049a7f3c55fd223735f8daa115a41f134012772a875b8fa16cc" dmcf-pid="GkEYimuScd" dmcf-ptype="blockquote2"> ◇임기 단축 없이 개헌 가능..'제왕적 대통령' 꿈꾸는가 </blockquote> <div contents-hash="634c71041a505ce6ccee8c65327907af92e2c280bcc1a66de6829a5ec0c2d1bb" dmcf-pid="HEDGns7vNe" dmcf-ptype="general"> 국민의힘에서야 다음 총선에 맞춰 차기 대통령 임기를 3년으로 단축하고 그 다음 대통령부터 4년 중임제를 적용하자고 주장할 순 있지만, 민주당이, 대통령 5년 임기 다 채우고 2030년 6월 지방선거에 맞추면 그만입니다. </div> <p contents-hash="ce31e880d3a14e1c44fe953e4caab606a582b060ff756c943f2577c607a554a2" dmcf-pid="XDwHLOzTjR" dmcf-ptype="general">더 나아가 다음 대통령부터 바로 4년 중임제 적용하자고 하면, 이 대표는 경우에 따라 8년 대통령을 할 수도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09f347e0ae1eb1f4fc3dcc43dbc2e93d32710591fcf5b346e3b231f81282489" dmcf-pid="ZwrXoIqyoM" dmcf-ptype="general">그래서 임기 이슈도 아닌 것 같고. 남는 건 딱 하나. 제왕적 대통령 권한 분산입니다.</p> <p contents-hash="96744364002b28bb4641ec1ac695c08e406e4b9be09bb79342db7ac73f897ad2" dmcf-pid="5rmZgCBWjx" dmcf-ptype="general">권력구조 개편 개헌의 요체와 핵심은 제왕적 대통령의 권한 분산인데, 그게 싫은 건가, 제왕적 대통령을 하고 싶은 건가, 어쩔 수 없이 그런 의심과 생각이 듭니다.</p> <div contents-hash="c70c22cffff84497f9fd1769aef50929ddb8e88fa596ebf240688aca12dd4170" dmcf-pid="1ms5ahbYjQ" dmcf-ptype="general"> 그게 아니라면 다른 뭘로 설명을 하고 이해를 해야 할까요. <br> </div> <blockquote class="talkquote_frm" contents-hash="9deab4f4ed44785d66fe36007d7cacf3a91de6e09c78453f3a9f9e6b6baa9049" dmcf-pid="tsO1NlKGAP" dmcf-ptype="blockquote2"> ◇무신불립(無信不立), 믿음 없이는 존립할 수 없어..사람도 정치도 마찬가지 </blockquot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2a0c8419039df955a265598eec9ce79f1b0b83f0036062d6634ab6d66e5b52" dmcf-pid="FOItjS9H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생각에 잠긴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10808fghw.jpg" data-org-width="800" dmcf-mid="UU38yuo9c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08/kbc/20250408140010808fg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생각에 잠긴 이재명 대표 [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4e6197d1186e5472d9c897c1ea4369b924c69b19e3eb5097c5194f79da5728a" dmcf-pid="3ICFAv2Xg8" dmcf-ptype="general"> <br>무신불립(無信不立). 믿음이 없으면 설 수 없다 했습니다. 국가도 개인도, 천하의 이재명도 마찬가지 아닐까 합니다. </div> <p contents-hash="1ddbffa3e8400d30ba0fe4575dd2d1563477e0705b6a5bd2dc5a70c43e71c326" dmcf-pid="0Ch3cTVZA4" dmcf-ptype="general">기왕에 5·18 정신 헌법전문 게재 개헌이 가능하다면, 권력구조 개편 같은 다른 오래된 숙원 사안들도 대승적으로 논의, 협의해 같이 하는 건 어떤가 합니다.</p> <p contents-hash="8c8e0fae4d27808653b6ce842e207ed0ed2fd9566fb66598c212fe6ad7a461bd" dmcf-pid="phl0kyf5gf" dmcf-ptype="general">이 대표 스스로 여러 차례, 본인이 하겠다고 했는데, 할 수 있는데. 지금은 아니다, 안 하겠다 하는 건, 뭔가 다른 생각을 하고 있다고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p> <p contents-hash="713c759e7fe59bddf99f79484768308835fc2f795837a14d2ed090ef2d3f7fe4" dmcf-pid="UlSpEW41oV" dmcf-ptype="general">그래서 다시. 민무신불립(民無信不立). 공자가 <논어> '안연' 편에서 국가와 정치에 대해서 한 말을 드립니다. </p> <p contents-hash="5cdc17620a0c7ec9fcc9837722de1eee9a61a4993b0b47bf6cff32451a0a67bc" dmcf-pid="uSvUDY8tk2" dmcf-ptype="general">백성의 믿음이 없으면 존립할 수 없습니다. 그래서 백성의 믿음을 잃는 건 다 잃는 겁니다. </p> <p contents-hash="00a3d87662a503cab874bee22641c62d5df3eb1ba3ddec2449d56771357988e8" dmcf-pid="71tfvpnbj9" dmcf-ptype="general">다 잃지 않기를 진심 바랍니다. </p> <p contents-hash="3c3368e0326545ec3cf89d5095afd890b2f03b8bf4a1653fe07b409197c1860b" dmcf-pid="ztF4TULKkK" dmcf-ptype="general">네이버 다음카카오 포털 검색창에 "유재광의 여의대로 108'을 치면 더 많은 콘텐츠를 볼 수 있습니다.</p> <p contents-hash="632d8c2a7355e2db89c6f3ed6065214fd96db7710b2e7c334a9bc9eecbbbd0e2" dmcf-pid="qF38yuo9Ab" dmcf-ptype="general">#장미대선 #조기대선 #이재명 #개헌 #지금은아니다 #무신불립 #유재광의여의대로108 #윤석열파면 #윤석열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kbc광주방송.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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