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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김지혜 개인 계정
[스포티비뉴스=배선영 기자] 그룹 캣츠 출신 가수 김지혜가 임신에 성공한 가운데, 임신 12주차에 도움을 요청했다.
김지혜는 최근 자신의 개인 계정에 초음파 사진과 함께 "각도법 고수님들 계신가요? 12주차 초음파인데 주변에서 전부 아들둥이라고 해서 지금 남편이 무지 속상해 하고 있어요 ㅋㅋㅋㅋㅋㅌ 제발 희망을 주세요…."라는 글을 올렸다.
앞서 김지혜는 임신 소식을 알리며 “여러분 시험관 성공했어요. 드디어 엄마 아빠가 됩니다. 발이 작아 오래 걸렸던 우리 아가가 드디어 와주었어요. 6년간의 긴 난임기간, 그리고 시험관 기간동안 많이 기도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라는 글을 남긴 바 있다.
김지혜는 지난 2019년 뮤지컬 배우 최성욱과 결혼했다. 이후 이들은 난임 치료를 받고 있다고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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