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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NKY 지엔케이와이
프로듀서 ‘정키’가 2023년 싱글 앨범 ‘아임파인(i’m fine.)’ 발매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 미니앨범 볼케이노(VOLCANO)로 컴백했다.
객원 보컬과 함께 앨범을 발매하는 프로듀서 정키는 그동안 ‘홀로’, ‘바라지 않아’, ‘부담이 돼’ 등의 곡들을 발표하며 대중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양다일, 선우정아, 카더가든, 마마무 휘인, 비투비 육성재, 뮤지크소울차일드, 시스코 등 국내외 내로라 하는 아티스트가 참여해 화제를 불러일으켰다.
이번 미니앨범에도 어김없이 HYNN(박혜원), 너드커넥션의 서영주, 퍼플키스(PURPLE KISS)의 수안, 장한나 등 국내 실력파 아티스트들이 참여해 완성도 있는 작품을 만들었으며, 각 트랙마다 직접 기획·제작한 영상이 더해져 총 4편의 뮤직비디오가 더해졌다. 특히 뮤직비디오는 라운드닷의 이은태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으며, 4편 모두 배우 이병지와 김윤우가 주연을 맡아 한편의 뮤직드라마와 같은 장면을 연출하고 있다.
정키 소속사 ZNKY(지엔케이와이)는 “정키가 2년 만에 발매하는 두 번째 미니앨범인 만큼 심혈을 기울여 만들었다. 오랫동안 정키의 음악을 기다린 팬들과 소통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할 예정이다.”라고 전했다.
손봉석 기자 paulsohn@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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