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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이경실 /사진=뉴스엔DB
사진=‘나래식’ 채널 영상 캡처
[뉴스엔 이하나 기자]
박나래가 과거 출연했던 ‘진실게임’ 추억을 떠올렸다.
4월 2일 ‘나래식’ 채널에는 이경실, 조혜련, 신기루가 출연한 영상이 공개됐다.
박나래는 “세 분 중 제일 먼저 만난 사람이 저는 이경실 선배님인데 선배님이 기억을 못 하실 것 같다. 그때 당시에 너무 많은 사람이 나오니까. ‘진실게임’에 나갔다”라고 2002년 18살 때 출연한 ‘진실게임’을 언급했다.
조혜련이 “거기는 네가 패널로 나왔었어?”라고 묻자, 박나래는 “‘가짜 무당을 찾아라’여서 제가 가짜 무당으로 나왔다. 제가 유달산 동자로 나왔는데 선배님이 그 프로그램을 오래 했으니까 웬만하면 진짜, 가짜를 알지 않나. 근데 선배님이 ‘얘는 무조건 무속인이야’라고 했다. 은지원 오빠도 아닌 것 같다고 했는데, 선배님이 ‘아니. 애는 무조건이야’라고 했다. 심형래 선배님 영구 복장 입고 나가서 울면서 막 했다”라고 추억을 공개했다.
조혜련이 박나래의 연기력을 칭찬하자, 이경실은 “‘신이 내리니까 울었겠지’라고 생각했겠지. 넌 그러면 이거 안 했으면 사기꾼 되는 거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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