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조선 ‘조선의 사랑꾼’ 제공
[뉴스엔 이슬기 기자]
10기 옥순(가명, 본명 김슬기), 유현철의 불화설에 시선이 쏠리고 있다.
앞서 유현철은 10기 옥순이 다이어트 제품 홍보에 나서고 얼마 되지 않아 "살 빠진다는 건강보조식품들 살 안 빠진다. 본인들도 효과 없는 거 알면서 왜 파는 건지? 다이어트 한약 먹고 굶어서 몸무게 줄여놓고 건강보조식품으로 뺀 척하는 사기꾼들 조심"이라는 글을 남겼다.
다만 해당 글에 대한 '저격' 이슈가 터져 나오자, 유현철은 해당 스토리를 삭제했다. 이어 "누굴 저격했다고 해서 일단 스토리 내렸다"고 알렸다. 자신의 글이 10기 옥순에 대한 저격이 아니라고 해명한 것.
이어 유현철은 "소견을 적었는데 무슨 디스니 저격이니. 슬기가 지난달에 이미 절 차단하고 언팔해서 뭘 하는지 알지도 못하고 있어요. 사실무관 억지스러운 디엠은 다 차단하겠습니다"라고 적었다.
이후 10기 옥순 게시글에는 "현철님이 슬기님 까는 스토리 올린거 맞죠?다어어트환..언급한거 보니 맞나본데 두분 잘 해결하세요"라는 댓글이 달렸다. 이에 옥순은 "저는 신경안써요. 걱정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답했다.
"슬기님,,,이혼숙려캠프 나오려고 (출연료 몇천이라서) 일부러 지금 팬들 낚시하는거다 라는글을 봤는데 설마…그런건 아니신거죠…?"라는 글에는 "방송 예정 없습니다"라고 칼 같이 선을 그었다.
그는 "나 혼자만의 일이 아니기에 섣불리 이야기할 수 없는 부분 이해해 주시고, 훗날 어느 정도 정리해서 나의 상황을 전할 수 있길 바란다"라고 알리기도 했다.
한편 '돌싱글즈3' 출신 유현철과 '나는 솔로' 10기 옥순은 지난 2022년 공개 연애를 시작했다. 이후 두 사람은 TV CHOSUN '조선의 사랑꾼'을 통해 혼인신고 후 법적 부부가 됐다는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얻었다. 10기 옥순과 유현철은 각각 슬하에 아들 한 명, 딸 한 명을 두고 있다.
지난해 11월 유현철은 10기 옥순의 맹장 수술 소식을 전하며 "이산가족 상봉" "아프지마" "내사랑 화이팅"이라고 애정을 전한 바 있다.
뉴스엔 이슬기 reesk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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