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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훈, 선예, 박준규 / 뉴스엔 DB
[뉴스엔 글 박수인 기자/사진 유용주 기자]
배우 박준규가 교장 역마다의 차이를 언급했다.
박준규는 3월 25일 서울 마포구 라이즈호텔에서 진행된 쇼뮤지컬 Again '드림하이' 제작발표회에서 "저와 박경림 씨, 배해선 씨 셋이 교장 역을 한다"고 운을 뗐다.
이어 "세 명 다 너무 다른 연기를 해서 상대 배우들이 혼란스러워 한다. 최소한 세 번, 네 번을 보셔야 한다. 제가 하면, 경림 씨가 하면, 해선 씨가 하면 다른 작품이다. 진짜 대단하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박경림은 "그게 다른 캐스트의 매력이고 묘미"라고 덧붙였다.
Again '드림하이'는 2011년 동명의 드라마를 원작으로 하는 쇼뮤지컬. 오는 4월 5일부터 6월 1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된다.
뉴스엔 박수인 abc159@ / 유용주 yongj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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