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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SNS
[마이데일리 = 임현주 기자] 배우 이세영이 궁금증을 자아내는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이세영은 24일 소셜미디어 스토리에 "옴뇸뇸♥"이라고 적힌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이세영은 7~8개월쯤 돼보이는 아기를 안고 소파에 앉아있다. 머리를 질끈 묶고 빨간색 반팔티를 입고 익숙한 포즈로 아기를 어르고 있다. 아기는 뒷모습만 보이고, 별다른 언급이 없어 누구 애인지는 확실치 않다. '로맨스 장인'이라고 불리는 이세영 품에 안긴 아기의 정체가 호기심을 자아낸다.
이세영 SNS
같은 날 이세영은 또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비행기, 섬 이모티콘과 함께 "OOO은 필수자나"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태국으로 여행을 간 이세영은 찢어진 숏 데님 팬츠에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볼륨있는 몸매를 드러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이쁘세영" "여름이세영?" "귀여운데 글래머네" "공주가 나타났다"와 같은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세영은 아역 배우로 데뷔해 MBC 사극 '옷소매 붉은 끝동'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최근엔 MBC '모텔 캘리포니아'에서 열연했다. 러블리하고 털털한 성격으로 '사또(사랑스러운 또라이)'라는 별명을 갖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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