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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꼼수, 잔꾀…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누굴 위한 머리싸움인가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7
2025-03-22 09:27:4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더스쿠프 커버스토리 視리즈 <br>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설명서 1편<br>장기화하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br>임시주총서 고려아연 승기 잡았지만<br>법원 가처분 신청으로 맞선 영풍<br>사실상 영풍 손 들어준 법원 판결<br>유한회사 활용한 의결권 제한 ‘부당’<br>‘상호주 의결권 제한’ 논란이 쟁점<br>3월 주총에서 분쟁 끝낼 수 있을까</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kDzWFOs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3041a960fb7438e4ffa1db06c0455ff96ea2d04964aef78902fd8b3bbca54f0" dmcf-pid="y07qEMg2D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고려아연과 영풍의 경영권 분쟁이 점입가경이다.[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thescoop1/20250322091532110hpxy.jpg" data-org-width="800" dmcf-mid="61yGRz41E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thescoop1/20250322091532110hpx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3월 정기 주주총회를 앞둔 고려아연과 영풍의 경영권 분쟁이 점입가경이다.[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4aeb005adb705361e0182567a80cf9a520b49d50abe05949bb98fab38c7c1adf" dmcf-pid="WpzBDRaVDN" dmcf-ptype="general"><strong># 고려아연-영풍의 경영권 다툼이 질기게 이어지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에 분쟁의 돛이 올랐으니 벌써 6개월째입니다. 두 회사는 경영권을 차지하기 위해 주식 매수, 주주총회 표대결 등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고 있습니다. 최근엔 '상호주 의결권 제한'이란 낯선 규정을 사이에 두고 머리싸움까지 벌이고 있습니다.</strong></p> <p contents-hash="3d510cbd2cd084c420322cec7a6186961537dd5a1bb985c3c6277f004fe08cd3" dmcf-pid="YUqbweNfIa" dmcf-ptype="general"><strong># 두 회사의 경영권 분쟁은 언제쯤 끝날까요? 3월 31일 열리는 정기주주총회에서 일단락될까요? 더스쿠프가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 한번 더 펜을 집어넣었습니다. 복잡한 내용이 많아서 친절하게 설명하는 데 초점을 맞췄습니다. 이름하여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설명서입니다.</strong></p> <p contents-hash="3b6feb2ad8b1e315d4ed1eeed47db5f6e595f29a0d67e2f64528e1c810190c98" dmcf-pid="GuBKrdj4mg" dmcf-ptype="general">70년가량 '동업관계'를 유지하던 비철금속 제련업체 영풍과 비철금속 전문업체 고려아연의 경영권 분쟁이 6개월 넘도록 지속되고 있습니다. 지난해 9월 사모펀드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손을 잡은 영풍은 고려아연의 주식을 공개매수하면서 경영권 분쟁의 시작을 알렸죠. </p> <p contents-hash="c7e2442fa8902a4a5a29e56ea48fbca549f4e3a5071a1b1bbffafe961b418564" dmcf-pid="HB2fILEQIo" dmcf-ptype="general">여기에 고려아연이 자사주 매입으로 맞서면서 분쟁은 시끄러워졌습니다. [※참고: 두 회사의 자존심 싸움은 더스쿠프 617호 '동맹보다 무서운 탐욕: 영풍 vs 고려아연 밥그릇 쟁탈전의 속내'와 618호 '승자의 저주 부르는 자존심 싸움: 영풍-고려아연 위험한 베팅'에서 자세히 다뤘습니다.]</p> <p contents-hash="ee74357de38d7920b7bf421e52a03300f1ae2020d22264341d20929327829cef" dmcf-pid="XbV4CoDxmL" dmcf-ptype="general">엎치락뒤치락하던 두 회사의 경영권 분쟁은 올해 1월 23일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주총회를 기점으로 일단락될 것으로 보였습니다. 임시주총의 결과가 경영권 분쟁의 분수령이 될 가능성이 높았기 때문입니다.</p> <p contents-hash="61893f7dc8a5c4c716de96cf4e662401f7a55018e9d28f10feb51982a63465eb" dmcf-pid="ZKf8hgwMwn" dmcf-ptype="general">시장의 예상은 보기 좋게 빗나갔습니다. 임시주총이 끝나고 3월 28일 정기주주총회를 앞두고 있지만 두 회사의 경영권 분쟁은 여전히 진행형입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요? 우선 임시주총 과정에서 불거진 논란과 결과부터 살펴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80dc0c900eaefacb9bce3f596c44d12e4313e8f2995cf65abb6dc869f54c84f7" dmcf-pid="5946larRri" dmcf-ptype="general">임시주총을 앞두고 영풍·MBK는 고려아연의 지분 40.97%(영풍·25.40%+MBK· 15.57%)를 확보했습니다. 반면, 고려아연의 경영을 맡고 있는 최윤범 회장 일가와 우호세력의 지분은 34.35%를 기록했습니다. 지분구조만 보면 영풍·MBK의 낙승이 예상됐죠.</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603b33a28f86a611bd1d899b283ce38a9b07939a2b2060fd64b7c143f54fdbd" dmcf-pid="128PSNmeI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연합뉴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thescoop1/20250322091533664ufkb.jpg" data-org-width="600" dmcf-mid="PKaApSZwm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thescoop1/20250322091533664ufk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연합뉴스]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18a94c5e9bb4d1969ccb91cf60266c52995538166fb07786293ef74647f5c08" dmcf-pid="tV6Qvjsdrd" dmcf-ptype="general">하지만 예상치 못한 변수가 터졌습니다. 고려아연이 '상호주 의결권 제한' 카드를 꺼내들면서 영풍의 의결권 행사를 막아냈습니다. '상호주 의결권 제한'을 쉽게 설명하면 이렇습니다. </p> <p contents-hash="67d8317de76c6bcee9817cab7fc7c023cbe7ef3caeee02a7eff48e49019dafea" dmcf-pid="FfPxTAOJre" dmcf-ptype="general">A회사가 B회사 주식 총수의 10%를 초과해 보유하면 B회사가 가진 A회사 주식의 의결권을 제한한다는 겁니다. 여기서 A회사는 고려아연, B회사는 영풍이라고 생각하면 이해가 쉽습니다.</p> <p contents-hash="b2fd19d58021aaf6b68bd81a802104351a72f712ebbf9c40f27c4a4d81303dcb" dmcf-pid="34QMycIiwR" dmcf-ptype="general">고려아연은 '상호주 의결권 제한'을 활용하기 위해 임시주총 하루 전인 1월 22일 유한회사이자 손자회사인 선메탈코퍼레이션(SMC)에 최윤범 회장 일가와 영풍정밀이 보유한 영풍의 지분 10.3%를 매각했습니다. SMC는 고려아연이 호주에 세운 100% 자회사 선메탈홀딩스(SMH)를 통해 설립한 기업입니다.</p> <p contents-hash="02839abe45d1928c074551cfc89e3135f881c9abde31995255089022ba83bf12" dmcf-pid="08xRWkCnmM" dmcf-ptype="general">SMC가 영풍의 지분을 사들이면서 고려아연→SMH→SMC→영풍→고려아연으로 이어지는 순환출자고리가 만들어졌고, 영풍의 의결권이 제한된 겁니다(그림➊). 그 결과, 1월 열린 임시주총에선 고려아연이 상정한 이사 수 19인으로 제한, 집중투표제 도입 등이 모두 가결됐습니다. </p> <p contents-hash="0ce1dacc749064f4ac89247e0abbf35d3b4045edf6408ad69af75a7cd5f6291a" dmcf-pid="p6MeYEhLsx" dmcf-ptype="general">고려아연이 추천한 사외이사 7명을 선임하는 데도 성공했습니다. 순환출자 기업의 의결권을 제한하는 국내법(상법 제369조 제3항)을 십분 활용한 결과였습니다. [※참고: 상법 제369조 제3항은 '회사, 모회사 및 자회사 또는 자회사가 다른 회사의 발행주식의 총수의 10분의 1을 초과하는 주식을 가지고 있는 경우 그 다른 회사가 갖고 있는 회사 또는 모회사의 주식은 의결권이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4ceff62ed70e767c896fdacb220ccaa20a37557d6ce1211d3af7984587642ce9" dmcf-pid="UPRdGDloDQ"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풍도 순순히 물러서진 않았습니다. 지난 1월 31일 영풍의 의결권을 제한한 '임시주총 결의 효력 정지 가처분'을 법원에 제기했습니다. 두 회사의 경영권 분쟁에서 '상호주 의결권 제한' 논란이 뜨거운 이슈로 떠오른 것도 이때부터입니다.</p> <p contents-hash="a70ef50883fa9aaf567b976d6ac6b0bcb88a00fbf18917f165c3a60fc21355df" dmcf-pid="uQeJHwSgmP" dmcf-ptype="general">법원이 결론을 내놓은 건 지난 7일입니다. 법원은 영풍이 제기한 가처분을 일부 받아들이면서 집중투표제 도입을 제외한 이사 수 19인으로 제한, 사외이사 이사회 의장 선임 안건의 효력을 정지하라고 판결했습니다. 임시주총에서 선임된 사외이사 7명의 직무집행도 정지했습니다.</p> <p contents-hash="76dd6b7996b562f12bbfee96ffd574a402550efc1ba3e52b98db27a0318d4ab6" dmcf-pid="7xdiXrvaw6" dmcf-ptype="general">[※참고: 1월 열린 고려아연 임시주총에서 영풍은 자신들이 추천한 후보 14명을 이사로 선임하려 했습니다. 기존 12명이었던 고려아연 이사회에 영풍 측 이사 14명을 집어넣어 과반을 차지하려는 전략이었죠. 이사회를 차지하면 고려아연의 경영권을 장악할 수 있으니까요. 고려아연은 이를 막기 위해 이사 수를 최대 19명 제한하는 내용을 주총 안건을 상정했습니다. 신규로 선임할 수 있는 이사수를 7명으로 제한해 이사회를 차지하려는 영풍의 시도를 무력화한 겁니다.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에서 이사 수가 핵심 쟁점이 된 이유입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4d56b8ceb1fd253d4384df2cc9d53c43a6b4168690f02df0fec32272c15c668" dmcf-pid="zMJnZmTNO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22/thescoop1/20250322091535091xdyh.jpg" data-org-width="703" dmcf-mid="QwK2sic6D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22/thescoop1/20250322091535091xdy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889689e8d9b88830ff2094cf6445038a4e38b6434b42ec25cb9a49293607e956" dmcf-pid="qjEwqY3IE4" dmcf-ptype="general">법원은 고려아연이 주식회사가 아닌 유한회사(SMC)를 활용해 만든 순환출자 고리로 영풍·MBK의 의결권을 제한한 것은 위법하다고 판결했습니다. SMC는 호주 회사법상 유한회사로 분류되기 때문에 주식회사 간 순환출자한 기업의 의결권을 제한하는 상법을 적용할 수 없다는 취지였습니다(그림➋).</p> <p contents-hash="7c2d0a9cf437b27a42e567ea3ac1005d8ed5fddf759fe9b94db20e0ab2726084" dmcf-pid="BADrBG0CIf" dmcf-ptype="general">그렇다면 고려아연과 영풍의 '상호주 의결권 제한' 논란은 해소된 걸까요? 아닙니다. 그 이후부턴 '상호주 의결권 제한'의 틈새를 파고드는 양측의 꼼수 대결이 난무하고 있습니다. 영풍은 의결권 행사를 위해 법원에 가처분까지 제기했습니다. 두 회사는 어떤 수싸움을 벌이고 있는 걸까요. 이 이야기는 '고려아연 경영권 분쟁 설명서 2편'에서 자세히 다루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14f793313e9aa3123c50f9e9dc1310e2967b69ec122d5b78418abb6656efe1a" dmcf-pid="bcwmbHphsV" dmcf-ptype="general">강서구 더스쿠프 기자<br>ksg@thescoop.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더스쿠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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