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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하이퍼나이프' 박은빈 "연쇄살인마 역 소감? 한줄 로그라인에 강력하게 끌렸다"[스한:현장]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5
2025-03-17 12:29:2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aul8bphSa"> <div contents-hash="ded136e3ba7d903b656ea12a2c7d0f7e54d7ec0816bd9707b07fd7cfaec18403" dmcf-pid="uN7S6KUlWg"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40e630d791ba787f7ab050235507f2ff74ae3c301f1aad02e020477adaff1dc" data-idxno="1131084" data-type="photo" dmcf-pid="7jzvP9uS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은빈, 설경구.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Hankook/20250317122925200sztk.jpg" data-org-width="960" dmcf-mid="Yf3BwNJqW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Hankook/20250317122925200sz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은빈, 설경구.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c5257331c0ea1386c5d07525a5cf1ed36bf94371bdd3122fe6ff4b5df167384" dmcf-pid="zAqTQ27vCL"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57b47df6df7a6acb9707bc4bbb91f6849fd45a5f7853a075c485dd919449fd10" dmcf-pid="qcByxVzTyn" dmcf-ptype="general">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배우 박은빈이 디즈니+ '하이퍼나이프'를 통해 연쇄살인마 캐릭터를 연기하게 된 소감을 공개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4f4ace38334c8ad212b471e77bff2116da97f8874f46ea9ea6384b3ca436857" dmcf-pid="BkbWMfqyCi" dmcf-ptype="general"> <p>박은빈은 17일 오전 11시 서울 영등포구 콘래드호텔에서 열린 디즈니+ '하이퍼나이프'의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촬영 에피소드와 출연소감을 공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박은빈 외에도 설경구, 박병은, 윤찬영, 김정현 감독이 참석했다. </p> </div> <div contents-hash="b35d4407f5166f7ced981510a50e6e5585a85618bf7c9b1c7685eb25bdc4b884" dmcf-pid="bn3O27tsCJ" dmcf-ptype="general"> <p>'하이퍼나이프'는 과거 촉망받는 천재 의사였던 '세옥'이 자신을 나락으로 떨어뜨린 스승 '덕희'와 재회하며 펼치는 치열한 대립을 그린 메디컬 스릴러다. 박은빈이 나락으로 떨어진 천재 외과의사 정세옥 역을 맡아 새로운 연기 변신에 도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7c9dcb20b69fc6720bfba0809e120eac89253779645ed20479636d4d99a459d8" dmcf-pid="KL0IVzFOTd" dmcf-ptype="general"> <p>박은빈은 이날 질의응답 순서에서 세옥이 연쇄살인마 캐릭터인데 평소의 밝고 긍정적 이미지와 다른 변신에 나선 소감을 묻는 질문에 "반사회성을 가진 인물이 주인공 되는 장르가 있더라. 피카레스크 장르라고 부르더라. 악인이 주인공이 되는 장르인데 빌런으로서 기능한다기보다 세옥이라는 캐릭터성의 동력으로 끝까지 이끌어 가야하는 전개여서 비록 시청자분들이 이해하기 어려우실지라도 어 '이런 사람도 있을 수 있구나'하고 봐주시기 바란다. 어떤 응원을 하시거나 이해를 바라지 않는다. 이런 사람들이 세상에 존재해서 서로의 세상의 끝에서 선과 악 마주치는 것에 포인트를 두시고 감정의 변화들을 주시면 좋을 것 같다. 시청자분들이 반응이 어떻게 나올지 몰라서 부담이 있기는 하다"고 말했다. </p> </div> <div contents-hash="1ccf4b956ac93bde911d0b184fc5710230c2616182a539a633c8d54f89a06269" dmcf-pid="9opCfq3Ive"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97f3d14c48ac1da22ed2bbbac9486065ba79afdd6e4ba526e68ae813beb9c3d" data-idxno="1131085" data-type="photo" dmcf-pid="2gUh4B0CT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윤찬영, 박은빈, 설경구, 박병은.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Hankook/20250317122926535iuxe.jpg" data-org-width="960" dmcf-mid="G0Ta3HSgW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Hankook/20250317122926535iux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윤찬영, 박은빈, 설경구, 박병은.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cb93cbd633584449ad02ade305f0079f8573b768e76ef9e038a295655594515" dmcf-pid="Vaul8bphyM"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94afc9d6202d86cdc6780b575e9cd5b40d05b6aafe965e1caa99f82205b50da2" dmcf-pid="fN7S6KUlSx" dmcf-ptype="general"> <p>박은빈은 천재 신경외과의사 역을 맡아 의술 표현을 위해 노력한 점에 대해 "살면서 뇌를 볼 수 있는 일이 없을 텐데 이번에 정교하게 구현된 뇌 모형 하루 종일 6~8시간씩 연속으로 촬영을 하며 봐야 했다. 이렇게 조그만 부위가 사람을 좌지우지하고 수술을 통해서 사람을 살리고 하는 모습들을 보면서 경이로운 경험을 했다"고 밝혔다. </p> </div> <div contents-hash="e4784944f456730dcd9728267b98245b66c290b33d5811dcd3092a4be47c5854" dmcf-pid="4jzvP9uSyQ" dmcf-ptype="general"> <p>박은빈은 정세옥 역에 대해 "뇌와 수술을 너무 사랑한 나머지 자신을 망치고 있는 뇌과의 정세옥 역을 맡았다. 충동 조절이 안되고 두려움이 없는 캐릭터다. 통제 불가능한 모습을 많이 보여드리게 될 것 같다. 유치할 정도로 단순한 부분이 있어서 속 투명하게 내 비치는 캐릭터다. 그런 점들이 설경구 선배님이 연기한 덕희와 닮은 듯 정반대의 모습이다. 세옥이 어디로 튀어나갈지 잘 지켜봐 주셨으면 좋겠다. 응원해달라는 말을 차마 못드리겠다"고 전했다.</p> </div> <div contents-hash="e4e7f97ae2b095d8d46a76f35cb9dc174cd789b710076b38d1eebf994c8e6302" dmcf-pid="8AqTQ27vvP"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0d4896f6f729a93158896ee969d380f71939d1a1cc635f4515ed14257bfc0d" data-idxno="1131086" data-type="photo" dmcf-pid="68yN0XvaC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은빈.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Hankook/20250317122927834kvmd.jpg" data-org-width="960" dmcf-mid="pWMpjiQ0h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7/SpoHankook/20250317122927834kvm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디즈니+ 시리즈 '하이퍼나이프' 제작발표회에 참석한 배우 박은빈. 25.3.17 ⓒ이혜영 기자 lhy@hankooki.com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20671ee5bdec8ae3d9115ebdeed4db9f0bc96276aea51538b529efe435892e" dmcf-pid="P6WjpZTNW8" dmcf-ptype="general"> <div> </div> </div> <div contents-hash="70ffa486871a9244e67b3ec84fc11b59695754609d80296af97f6fd4a0fd7eca" dmcf-pid="QPYAU5yjC4" dmcf-ptype="general"> <p>박은빈은 정세옥 캐릭터를 통해 광기 있는 모습을 펼친 것에 대해 "'무인도의 디바'를 한창 촬영하고 있을 때 제안받은 작품 중 '하이퍼나이프'가 제 시선을 이끌더라. 강력한 로그라인이 적혀 있었다. 신경외과의사인데 무슨 일이 일어나려고 캐릭터 소개가 이렇게 강렬할까 싶었다. 평소 어려운 선택을 하는 편은 아니다. 저는 늘 이야기하지만 도전을 좋아하는 성격은 아니다. 나름 제가 좋아하고 할 수 있는 것들을 내부에서 판단하고 있다. 여려운 결정을 했다고 생각하지 않고 '하이퍼나이프'의 세옥 캐릭터를 통해 어떤 깊은 감정을 전달할 수 있을까 늘 설렌다. 많이 미친 캐릭터를 보여드리게 됐다. 끝까지 세옥의 모난 구석을 잘 지켜봐주시기를 바란다. 언제까지 미쳐있는지 봐주시면 좋겠다"고 전했다. </p> </div> <div contents-hash="c029c86c9adf459a5b8c6c2479c1dab4e3d7e43fe968ddd00a18cb6b5cd9a404" dmcf-pid="xQGcu1WATf" dmcf-ptype="general"> <p>디즈니+ '하이퍼나이프'는 총 8부작으로 오는 19일 첫공개된다. </p> </div> <div contents-hash="72825183c45d16b3cc4eb9fca774a93becd80c3fa445ec171bf876622eda692b" dmcf-pid="yTeucLMUlV" dmcf-ptype="general"> <p> </p> </div> <div contents-hash="3cb744b96b594ec0f34032d2972c34b00d485fb3695417b665df95102b71886c" dmcf-pid="Wyd7koRuS2" dmcf-ptype="general"> <p> </p> <p> </p> <p>스포츠한국 모신정 기자 msj@sportshankook.co.kr</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한국.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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