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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최강야구' 진실공방..장시원PD "JTBC 부당 요구, 마치 권리인냥" [전문]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5
2025-03-13 07:42:05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M1QvxVZvr"> <div contents-hash="881617a6d3b75f41fdd65adde2be58892831613d85f29f51fbf689866380c45b" dmcf-pid="QRtxTMf5lw" dmcf-ptype="general"> [스타뉴스 | 허지형 기자]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ebba3cdb37adc9523a57c57c771b3118ba678b495035e0fbf83a03c7a6e52d2" dmcf-pid="xeFMyR41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장시원PD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는 승리의 영광을 위해 온 몸을 던지며 필사의 전진을 이어가는 럭비 선수들의 진짜 승부를 보여주는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이다. 10일 공개. 2024.12.05.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074206733gtwe.jpg" data-org-width="1024" dmcf-mid="6rJkuEg2C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13/starnews/20250313074206733gtw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김혜진 기자 = 장시원PD가 5일 오전 서울 용산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넷플릭스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 제작발표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최강럭비: 죽거나 승리하거나'는 승리의 영광을 위해 온 몸을 던지며 필사의 전진을 이어가는 럭비 선수들의 진짜 승부를 보여주는 스포츠 서바이벌 예능이다. 10일 공개. 2024.12.05. jini@newsis.com /사진=김혜진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0fc3d37e14f7cde6a924038bc89ec33ba6cf64c534442d85ae3dd920018d5c" dmcf-pid="yGgWxYhLyE" dmcf-ptype="general"> C1스튜디오(이하 C1) 대표이자 '최강야구' 연출자인 장시원 PD가 JTBC의 입장에 재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7b00b68512d4d3bd97960c6d8b035cca6a105288df6ff8757e10ce16df7b3088" dmcf-pid="WHaYMGloWk" dmcf-ptype="general">장시원 PD는 13일 SNS를 통해 "JTBC는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 기존 양사 간 계약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라고 한다. 그런데 독립된 법인이자 JTBC의 계열사도 아닌 C1이 왜 JTBC에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지 모르겠다"며 "JTBC가 애초에 이를 요구할 근거가 없다"고 반박했다.</p> <p contents-hash="8b22cd1f3e9c0d28e4e8f93d6b2a888b30f6807ccd223efb9a3ac0acc90eac73" dmcf-pid="YXNGRHSglc" dmcf-ptype="general">앞서 지난 12일 JTBC는 C1이 제작비 내역을 거부하고 있다며 " 양사 간 공동제작계약에 따라 제작비를 순제작비 이외의 다른 용도로 사용하지 않았음을 투명하게 공개해야 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96102ea2206ac7661900aabffcd8b71be699aee24bfd76a08ed02ffda65f638" dmcf-pid="GZjHeXvayA" dmcf-ptype="general">이에 장 PD는 "어느 사업체가 제3자에게 그것도 부당하게 영업을 침탈하려고 하는 상대방에게 비용내역을 공개하겠는지, 그리고 그러한 요구가 정당한 것인지를 상식적으로 봐 주시기를 바란다"며 "JTBC는 시즌3 종료 직후 기다렸다는 듯이 자체제작을 추진, 전방위적으로 C1의 촬영을 방해하고 있다"고 주장했다.</p> <p contents-hash="24643a25a7a43b7c530379d3517a08d8fd579e6c139af81301a070bbf409dfb5" dmcf-pid="HZjHeXvayj" dmcf-ptype="general">그는 "JTBC가 주장하는 것처럼 법률상, 계약상 권리가 있다면 그리고 만약 '최강야구'의 촬영 및 제작비 사용에 문제가 있다는 의심이 있다면 그에 따라 근거를 제시해 법적 절차를 취하면 될 일이다.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대기업이 작은 외주제작사를 상대로 말싸움 하고 싶어서 이런 것도 아닐 것"이라고 꼬집었다.</p> <div contents-hash="81dfb0c75c782cc00290dc04003da3333fe427b9209e912d6f4f9d28f3373fc7" dmcf-pid="X5AXdZTNWN" dmcf-ptype="general"> <div></div> <div></div> <div> ━ </div> <strong>다음은 스튜디오 C1 입장 전문.</strong> <div> ━ </div> <div></div> <div></div> <br><strong>'최강야구' 관련 JTBC 입장(3/12)에 대한 스튜디오 시원(C1) 입장문</strong> </div> <p contents-hash="ec2891c9539fef4af3d4f5ae220e9efe1ed795265b1ca330fc0e22d60b0e3e0f" dmcf-pid="Z1cZJ5yjya" dmcf-ptype="general">JTBC는 "제작비 내역을 공개해 기존 양사 간 계약대로 처리하면 될 문제" 라 고 합니다. 그런데 독립된 법인이자 JTBC의 계열사도 아닌 C1이 왜 JTBC에 제 작비 내역을 공개해야 하는지도 모르겠지만, JTBC가 애초에 이를 요구할 근거가 없습니다. 어느 사업체가 제3자에게, 그것도 부당하게 영업을 침탈하려고 하는 상대방에게 비용내역을 공개하겠는지, 그리고 그러한 요구가 정당한 것인지를 상 식적으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특히 JTBC는 시즌3 종료 직후 기다렸다는 듯이 자체제작을 추진하며 전방위적으로 C1의 촬영을 방해하고 있음을 다시 한번 말 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2338f023c2dde1b73c413d2ff453b058c3ed77ebdc156cf0418b9dbef133ef06" dmcf-pid="5tk5i1WATg" dmcf-ptype="general">JTBC가 주장하는 것처럼 법률상, 계약상 권리가 있다면, 그리고 만약 최강야 구'의 촬영 및 제작비 사용에 문제가 있다는 의심이 있다면 그에 따라 근거를 제시하여 법적 철차를 취하면 될 일입니다. 막강한 영향력을 가진 대기업이 작은 외주제작사를 상대로 말싸움을 하고 싶어서 이러는 것도 아닐 것입니다. 그런데 도 입장문이나 연달아 발표하면서 변죽을 올리는 것은 역시 주요 출연진 및 제 작진을 동요시킴으로써 C1의 촬영을 전방위적으로 방해하여 '최강야구" 즐 첨 탈하겠다는 계획의 일부라고 봅니다. 이하 JTBC의 주장에 대해 C1의 입장을 알 씀드립니다.</p> <p contents-hash="14df90495c90653bb08cfeb4dfcb10ac4736e1865d77e84f50d54935918c2c2e" dmcf-pid="1FE1ntYcvo" dmcf-ptype="general">1, JTBC가 언급한 바와 같이 공동제작계약 제5조 제6항은 *스튜디오는 제작 비를 프로그램의 순제작비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우선 JTBC의 근거 없는 주장에 대하여 C1은 제작비를 순제작비 외의 다른 목적으로 사용한 적이 전혀 없고 제작비를 남겨 이익을 낸 적도 없음을 명화히 해 둡니다. C1의 사내유보는 C1이 계약상 정당하게 수취하기 로 된 이익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향후 주주들에 대한 배당재원이 됩니다. C1 의 프로그램이 성공하여 유보금이 중가하게 되면 JTBC가 가지고 있는 C1의 지분가치도 올라가게 되어, 장시원 PD와 함께 주주로서 동등하게 성과에 따른 보상을 받는 구조입니다. 그럼에도 c1은 JTBC의 지분이 아직 20%에 볼 과하다는 점을 배려하여 현재까지 단 1원도 배당을 하지 않아 왔다는 점은 일전에도 말씀을 드렸습니다.</p> <p contents-hash="9feb1d4bbaaf51cac2d685141c5031b4518d6fc2f0f6b7da103fa1f92d437215" dmcf-pid="t3DtLFGkvL" dmcf-ptype="general">C1온 장비임차료. 지급임차료, 기회진행비 등 종복 청구한 적이 결코 없습니 다. 여기서 명확히 하자면. '회당 제작비' 란 120분 분량의 1회 방송분 프로그램 남품단가' 입니다. 그리고 JTBC와 C1 간에 매 시즌 개막 전에 해 당 시즌의 총 제작회차(제작편수)와 1회 당 제작비를 합의하여 사전에 총액을 정합니다. JTBC의 주장과 같이 9이닝으로 이루어진 1회 경기의 촬영에 투입 되는 실제의 제작비를 사후적으로 일일이 검증하여 정산하는 것이 아니고, 뒤 에 설명드리겠지만 JTBC는 지난 3년간 단 한 번도 이를 요구한 적도 없습니다.</p> <p contents-hash="1d6e1c6fedadc862f3675a9a750ab04d9cb60319c1c53f4d2ba1f42f08ac9a53" dmcf-pid="F0wFo3HETn" dmcf-ptype="general">사전에 충액 및 단가를 정하였음에도 불구하고 회차를 나누는 것은 방송채널 인 JTBC의 리스크를 관리하기 위한 구조입니다. 예컨대 만약 1회 경기를 잘 영하면서 C1이 제작비용을 지출하더라도, 방송분량(120분)이 나오지 않아 1 회 방송분을 제작o납품하지 못하면 JTBC로부터 회당 제작비를 지금받을 수 없습니다. 요컨대, 실 제작비용을 사후적으로 경증하여 발생하였으면 JTBC에 반환하고, 더 발생하였으면 JTBC에 추가 청구를 한다는 이야기가 아닙니다. 공동제작계약은 이에 대해 아래와 같이 명확히 회차당 화정금액으 로 제작비를 정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0574519f06086dc1dd8b8b474b0dea4394ea7e3dc1e01ea197fa4754916c3d0" dmcf-pid="3pr3g0XDli" dmcf-ptype="general">제5조 (제작비 지급 등) "JTBC중앙'은 스튜디오" 에게 제작비용으로 아래의 금액을 지급한다.<br>2. 회당 제작비 및 인프라사용료: 일금 #**원(이하 회당 제작비)</p> <p contents-hash="94e0e6657a9f010a5d26211995df26e16ed87a2989770df33394a4caed02035a" dmcf-pid="0Um0apZwCJ" dmcf-ptype="general">JTBC의 입장을 정리하면. c1은 ① JTBC와의 turn-key 구조에서 이익을 남 겨서는 안 되는 반면. ② 비용을 지출하였더라도 어떠한 사유로든 납품을 하 지 못하면 제작비를 받지 못해 그 손실을 100% 떠안아야 하며, 3 남품을 하였더라도 사전에 정해진 회차당 제작비를 초과한 비용 역시 100% 부담해 야 한다는 얘기입니다. 만약 이러한 구조의 계약이 존재한다면 현대판 노예계 약으로서 연구의 대상이 될 것입니다.</p> <p contents-hash="c2abc421e8324d09cd178221393847c9de075e8f466cac855bf3f360407ae129" dmcf-pid="pZjHeXvaTd" dmcf-ptype="general">2. 공동제작계약 제5조 제4항 제2호가 어떻게 "실비정산" 및 "사후정산"으 로 해석이 되는지 되묻고 싶습니다. JTBC가 공개한 위 조항은 회당 제작비의 지급 절차에 대한 것으로서, "방송된 월의 말일까지 당월 본방송한 프로그 램 회차에 해당하는 제작비를 정산해 JTBC중앙에게 세금계산서를 발행한다. JTBC중앙은 세금계산서 발행일로부터 익월 말일까지 스튜디오의 계좌로 현 금 입금한다"고 규정하고 있습니다. 위 #1에서 설명드린 JTBC의 리스크를 관리하는 조항인 것입니다. C1이 비용을 지출하여 제작을 하였음에도 사유를 불문하고 JTBC 채널에 방영이 되지 않으면 애초에 c1은 제작비를 성구할 수조차 없는 구조입니다. 이 조항 어디에 "실비정산"이나 "사후정산"이 라는 문구나 그러한 내용이 나와 있는지 JTBC에 되묻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153abf52a2615ce2e21ae191c3415d314460ac6bc4858dd1002b11b828534d0" dmcf-pid="U5AXdZTNCe" dmcf-ptype="general">게다가 JTBC가 공개한 공동제작계약 제5조 제4항 제2호에 따라 이미 과거 매월 "정산을 통하여 세금계산서가 발행" 되었고 의원 말일 스튜디오의 계좌로 "전액 입금완료"가 되었는데, "실비정산"이나 "사후정산"이 맞다면 JTBC는 3년간 왜 한마디 문제제기도 없이 전액을 입금했는지 도 되묻고 싶습니다. 공동제작계약 제5조 제4항 제2호 이후의 절차는 규정된 바가 없다는 점이 바로 turn-key계약이라는 증거이며, 3년간의 월별 입금 거 래 자체가 증거일 것이며 JTBC는 이를 스스로 제시하고 인정하는 꼴이 되었 습니다.</p> <p contents-hash="4c50b610b90104296d6a821f3d9cefe5bacdc7b3d9ffc52a0e324677248359e6" dmcf-pid="u1cZJ5yjWR" dmcf-ptype="general">3. 직관 및 부가사업 수의 배분은 합의한 바 없는 근거 없는 요구가 아닙니다. C1은 납품된 촬영물을 이용하여 JTBC의 역량으로 진행하는 부가사업에 대 하여 수익배분을 요구하는 것이 아닙니다. C1이 문제 삼는 부분은 직관행 사' 관련 수익입니다.</p> <p contents-hash="ff07a63283e5da19edadc554c511c82ebc6eea285555df2c6fc107e02d548578" dmcf-pid="7tk5i1WACM" dmcf-ptype="general">직관행사는 오로지 C1의 인력이 기획, 섭외, 진행, 정리까지 도맡아 진행할 수밖에 없고 실제 그렇게 진행되어 왔습니다. 따라서 약속에 따라 수익을 배 분하라는 것입니다. 그 계약상 근거는 공동제작계약 제12조 제2항입니다. 실 제로 JTBC는 시즌1에는 2회의 직관행사에 대해 수익배분을 하였고, 시즌2에 는 수익배분을 전제로 직관행사 홍수의 자료를 C1에 제공하였으며(미지급 상 태), 시즌3에는 대표이사가 직관행사 준비 단계에서 수익배분을 약속하며 행 사 진행을 요청하였습니다.</p> <p contents-hash="81288a131b220e9508a00ab40d68700bf14e4188f49e66fafe15c8daae379f87" dmcf-pid="zFE1ntYcWx" dmcf-ptype="general">제12조(*프로그램'의 이용허락)<br>② 본조에 따라 'JTBC'에게 발생한 수익은 모두 JTBC'에 귀속된다.<br>단, 'JTBC'가 ①항 5호 '프로그램'을 활용한 '부가사업'을 진행할 에 있어 '스튜디오'의 협조가 필요한 경우에 한해 사업 수익을 배분할 수 있으며 배분 비율은 사업별로 계약주체 간 상호 협의한다.</p> <p contents-hash="64e3e765b1ac82f3ac83dfe39065f4209fefd1fcc5c46565aab297ced58e679a" dmcf-pid="q3DtLFGkTQ" dmcf-ptype="general">JTBC는 "서류상 명시적인 비율이 없으니 1에게 분배해 줄 것이 없다"는 입장인 것 같은데, 그렇다면 위 계약조항과 기존 분배사례, 대표이사의 직관 행사 요청은 무엇이었다는 말입니까? C1에 무료봉사를 요청한 것이었다면 그 렇게 얘기를 했어야지요. 일은 외주제작사에게 다 시키고 그 수익은 독식하겠 다는 것 아닙니까, 그것도 이런 핑계 저런 핑계를 대면서 서류에 명시하는 것 은 피하고는 "행사는 해야 할 것 아니냐"고 하면서 선수들과 시청자를 볼모로 삼아서요.</p> <p contents-hash="35a32fdd1df9738839c6e2ba14db064136c05233e1059af2e8e1c4c882248a62" dmcf-pid="B0wFo3HECP" dmcf-ptype="general">4. JTBC는 C1이 제공한 재무정보에 '최강야구' 의 제작비 내역과 증빙이 들어 있지 않다고 합니다. 세상에 어느 회사가 20%에 불과한 주주에게, 그것도 지금까지 C1이 이뤄 온 성과를 가져가기 위해 촬영을 못 하도록 전방위적으로 방해를 하고 있는 상대방에게 어느 누가 제작비 내역과 증빙을 제공하겠 는지 상식적으로 봐 주시기 바랍니다. 애초에 제작비 내역과 증빙을 요청할 법률상, 계약상 근거가 있다면 이를 제시하고 법적청구를 하면 된다는 것은 JTBC가 더 잘 알 것이며 C1은 이러한 절차에 합당하게 대응할 것이니, JTBC는 이러한 부당한 요구를 마치 권리가 있는 것처럼 오도하는 언론플레 이는 더 이상 그만하시기를 바랍니다.</p> <p contents-hash="84dd2c1bc5592ac78eff6cac69824c3ee50c385adc8eb9a12a91c5a0b8851513" dmcf-pid="bpr3g0XDv6" dmcf-ptype="general">5. JTBC는 C1이 과대한 제작비 청구를 통해 약속되지 않은 이익을 가져갔다고 하면서, 계약서에 따라 시비를 가리면 될 것이라고 합니다. 계약서에 따라 시 비를 가리는 것은 c1이 원하는 바입니다. 그리고 정말 근거가 있는 얘기라면 법적으로 반환청구를 하면 되지 않겠습니까.</p> <p contents-hash="9146a1e1e2f451e133ab817630f5851d70a6901ab7468021551fb22d185bf421" dmcf-pid="KQZ6lP9Hh8" dmcf-ptype="general">그리고 사전 제작비 약정에 따른 거래를 두고 뭐가 '약속되지 않은 이익' 이라고 하는지 알 수가 없는데, 약속되지 않은 이익이라는 용어는 도대체 어 떤 근거에서 나온 것인지요. 어디서 한번이라도 사용된 적이 있는 용어인지요. 아니면 JTBC가 스스로 만든 용어인지요? 세 시즌이나 진행되었고, 시즌별로 제작비가 약정되었고 3년간 아무런 문제없이 월별로 세금계산서가 발행되어 전액 입금되었습니다. JTBC는 이제와서는 1회 경기를 2회 방송하였다는 것 을 문제 삼는 것으로 보이는데, 그렇다면 지금까지 본인들의 채널에서 2회 방송된 사실을 몰랐다는 것인지 되 고 싶습니다. JTBC가 제시한 제작비가 과도하다면 그 때 얘기를 하고 조정하였으면 될 일이고, 정 조건이 맞지 않다 면 JTBC에서 방영을 하지 않았으면 될 일입니다. 그만큼 '최강야구'의 가 치를 인정한 것도 JTBC이고 이를 통해 (C1은 알 수도 없지만) 상당한 수익 을 얻고 있는 것도 JTBC입니다. 이러한 JTBC의 수익을 분배해 달라는 것도 아니고, 다만 약속은 지키라는 것이 C1의 입장입니다.</p> <p contents-hash="fc1e4c7185e2b44b9fe63dda269bc98d97188ae35203e4843273bc0f036ae12a" dmcf-pid="9x5PSQ2Xv4" dmcf-ptype="general">6. '상당한 금액의 배당가능이익'은 C1의 사업활동을 통해 발생하였습니다. JTBC는 그에 따른 이익을 분배받기 위해 C1에 주주로 참여하였습니다. 주식 회사가 영업거래 상대방에게 배당가능이익의 발생 원천을 '소명' 해야 하는 지 근거를 제시해야 할 것이며, 앞서 설명한 바와 같이 배당가능이익은 C1이 정당하게 계약상 수취하기로 된 이익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점을 명백하게 다 시 한번 밝혀드립니다.</p> <p contents-hash="ff37de560e23668e7b6d4222e4fa6106397d2402dfc428a24c65e6d31d3ee081" dmcf-pid="2M1QvxVZvf"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IP에 대하여 간단히만 말씀드립니다. JTBC와의 공동제작계약 제11조 는 "'프로그램' (촬영원본, 편집원본 등 포함)에 대한 저작권법상 저작재산권(2차적 저작물 작성권 포함, 이하 '저작권')온 'JTBC중앙'에게 100% 귀속 되는 것을 원칙으로 한다."고 되어 있는데, 여기서 '프로그램'은 "JTBC의 채널과 JTBC의 계열사 채널의 편성을 전제로 제작하는 「최강야구(2023), 으로 정의되어 있습니다. 즉 JTBC가 현재 저작재산권을 보유하고 있는 IP는 방 영이 완료된 시즌3의 촬영물에 한정됩니다.</p> <p contents-hash="78ef46611bba78ae71db2c51e050a6f0ce847e94831833d96758943d0111e108" dmcf-pid="VRtxTMf5TV" dmcf-ptype="general">이를 넘어 '최강야구' 의 명칭, 구성, 컨셉은 물론, 특히 감독님 및 선수 여러 분들로 구성된 'team' 이라는 것은 특정인의 소유물이 아니고 오로지 '몬스터즈'와 팬 여러분들의 것입니다. 어떠한 계약에 따라 JTBC에게 이전되거나 귀속될 수 있는 지적재산권 따위의 것이 아니라는 얘기입니다.</p> <p contents-hash="66baec1692df7bad02b2797c651767c748cf0b637bb33f7f1410323524883fd5" dmcf-pid="feFMyR41y2"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ae7c09e47ca34a2425f536aea74bceed1b3de6d31056fbd4454b5a7006bb5e50" dmcf-pid="4d3RWe8tl9" dmcf-ptype="general">2025. 3. 13.</p> <p contents-hash="c3aad7c236a5679e7a2af0b44822c664c245349d7e2d166f73438fd331ce06bf" dmcf-pid="8J0eYd6FvK" dmcf-ptype="general">허지형 기자 geeh20@mtstarnews.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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