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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한동훈 "내가 대통령 된다면?…李처럼 계엄령 안 해" 주장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8
2025-03-05 19:37:5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zx4zsIiDu"> <div contents-hash="f146f4d9f56a3587243515b7db8787733b2f85cfdf5d197b743e6799ace624f3" dmcf-pid="XqM8qOCnIU" dmcf-ptype="general"> <div> <strong>'국민이 먼저입니다' 출간 기념 북콘서트 발언</strong> <div> 가정이나마 조기대선 당선 가능성 상정 <br>"전엔 '탄' 자 꺼내는 데도 눈치…野는 29번" <br>'87체제 극복' 위한 개헌 필요성 역설 <br>"새 시대 준비할 사람은 국민들께 약속드려야" </div> </div>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def98e6a4ac7ae69ce411756c6d0e57abeac4ed3bd62a14b577d2bf9226464c" dmcf-pid="ZBR6BIhL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자신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갖고 발언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ocut/20250305185704014weae.jpg" data-org-width="710" dmcf-mid="4LKzdX5r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ocut/20250305185704014we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5일 서울 마포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자신의 저서 '국민이 먼저입니다' 발간 기념 북콘서트를 갖고 발언하고 있다. 박종민 기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4d9f69bb54703158d90facc624c1313e8222464738dba251e54db7fd3519b69" dmcf-pid="5bePbCloE0" dmcf-ptype="general"> <br>12·3 비상계엄 사태 관련 후일담을 담은 저서로 돌아온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가 5일 "만약에 제가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표 같은 사법리스크를 갖고 대통령이 됐다고 생각해보라"며 <strong>"제가 (유죄 선고를 막고자) 계엄령을 발동해 사법부를 눌러버릴 거라 생각하실 수 있겠나. 그게 (둘 사이) 차이"라고 주장</strong>했다. </div> <p contents-hash="ec7c12f125190cd70f26bc2171fe329f745558727ba745b995be2f5959aa4c61" dmcf-pid="1KdQKhSgD3" dmcf-ptype="general">현재 여야를 통틀어 가장 유력한 후보인 이 대표가 집권할 경우, 자신의 유죄 판결을 막으려는 목적으로 몇 번이고 계엄을 시도할 수 있다는 취지다.</p> <p contents-hash="ff0f06fcc4387bcda7c5171e7801f65d9088adcbf2f25799322d92c1a787f1f2" dmcf-pid="tlFXlMe7rF" dmcf-ptype="general">한 전 대표는 이날 오후 서울 마포구 소재 '청년문화공간JU'에서 열린 자신의 첫 책, '국민이 먼저입니다' 북콘서트에서 "(제가 대통령이 된다면) 법을 바꿔서 나의 범죄가 죄가 안 되게 하겠나. 그런데 이 대표는 어떤가"라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6418a3262e088bb7b8cb128c68ab12e51946f13a0cfe790d09dce392e96caefa" dmcf-pid="FS3ZSRdzwt"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의 탄핵심판 선고가 임박한 상황에서 가정이나마 조기 대선에서 본인이 당선될 가능성을 공개적으로 상정한 셈인데, 사회자는 이내 "이것은 원론적인 얘기"라며 수습에 나섰다.</p> <p contents-hash="067ae51818242f0d2f227942dd2ec6dbdfe992510bffda903dfb2bdb1a630d8f" dmcf-pid="3v05veJqr1" dmcf-ptype="general">해당 발언은 한 전 대표가 대통령의 계엄 선포와 민주당의 탄핵 남발을 비판하며 '87체제 극복'의 필요성을 역설하는 과정에서 나왔다. 한 전 대표는 현 여당 지도부와 같은 맥락에서 거대 야당의 '입법 독주'를 겨냥해 <strong>"대한민국 헌법에는 늘 탄핵제도가 있어왔다. 그렇지만 '탄' 자를 꺼내는 데에도 서로 눈치를 봤는데 이 사람(이 대표)은 29번을 한다"</strong>고 직격했다.</p> <p contents-hash="48774d4036e4f7b94e566b0ef071b613f72746ada0e6d9c8a378fcaf083668d9" dmcf-pid="0Tp1TdiBD5"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막장 스포츠'에서도 서로 눈을 찌르면 안 된다는 정도의 룰은 있는 건데, 이 분은, 이 정치세력(민주당)은 그런 생각 없이 (상대방의) 눈이라도 찌르겠다고 나오는 것"이라며 "결국 자유민주주의 체제에서는 대단히 위험한 세력이고 사람들"이라고 언급했다.</p> <p contents-hash="24c7eaecb777cb4778c00cf7a87b1966c9edb688c7c95abc2ef2ce6d745573f5" dmcf-pid="pyUtyJnbwZ" dmcf-ptype="general">아울러 "이대로 가다가는 정말 위험한 사람에 의해서 정말 위험한 정권이 들어설 수 있다는 불안감이 많은 사람들을 관통하고 있다고 생각한다"며 "지금 광장과 많은 국민들의 마음을 뒤덮고 있는 명제"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891563648dbdda90d2ed3c9292d819c25102619313f15493c0b16df6ef67da6d" dmcf-pid="UWuFWiLKsX" dmcf-ptype="general">앞서 한 전 대표는 이번 저서에서 이 대표를 가리켜 "대한민국에서 가장 위험한 사람"이라고 지칭한 바 있다. 또 '그가 나라를 망치는 걸 막아야 되겠다는 마음'만은 탄핵반대 집회에 참여하는 강성 보수 지지자들과 같은 뜻이라고 적기도 했다.</p> <p contents-hash="259967958ac294ca729a0a31b71076bdb83f7812b778297c4b2f7e0ded689918" dmcf-pid="uY73Yno9DH" dmcf-ptype="general">실제로 이날 행사에서도 그는 "광장에 나온 인파를 불편해 하시는 시민들도 많이 계신다"면서도 "이런 에너지가 나오는 건 우리 모두가 (현 상황에) 위험을 느끼고 불안해하기 때문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dfdbfb6494f463c255a826fa52f61e9420341c3478e2c5f1b2f0be384de8bb1" dmcf-pid="7Gz0GLg2wG" dmcf-ptype="general">한 전 대표는 "점점 말은 잔인해지고 있고, 쓸 수 있는 무기는 다 쓰는 상황까지 됐다"고 지적했다. 여야와 각 당의 지지자가 <strong>서로를 극단적으로 적대하는 시대를 끝내려면 개헌을 반드시 완수해야 한다는 게 그의 입장</strong>이다.</p> <p contents-hash="b11e85c5db1a2be8e56e869c0bf3df07a00a9ec86e4a4266689ad036d4e8516d" dmcf-pid="zHqpHoaVrY" dmcf-ptype="general"><strong>인물만 바뀌는 '선수 교체'가 아닌, 체제 전환을 통한 '시대 교체'를 하자는 것</strong>이다. 40년 가까이 묵은 현 헌법은 대통령 직선제를 가능하게 했다는 점에서 "굉장히 위대한 헌법"인 반면, 과거 유신헌법의 가장 유해한 독소조항만 제거돼 한계가 뚜렷하다는 의견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d7b0f3108637820c774467665c1a6ab21f582592e63c7796f1a4a5c38d78ba58" dmcf-pid="qXBUXgNfsW" dmcf-ptype="general">한 전 대표는 "87헌법은 정치 주체가 어느 정도 절제하는, '할 수 있지만 안 하는 선'은 지키는 절제의 정치를 전제조건으로 하고 있다"며 "이 대표 측에서 한 29번의 탄핵이나, 대통령이 한 비상계엄이나 모두 헌법에 있었던 것"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833f504291babbc8192a2c75ddca5c2f5261a5583c0222c255f73229de53763" dmcf-pid="BNhmNzBWDy" dmcf-ptype="general">이런 면에서 개헌은 "단순히 과거의 극복이 아니라 미래의 초석"이라며 "단지 '대통령제를 중임제로 한다', 또는 '상·하 양원제로 한다' 등도 중요하지만<strong> AI(인공지능) 시대, 앞으로 모두가 잘 사는 복지와 성장의 선순환시대 준비를 위해 많은 부분을 고쳐 50년, 100년을 쓸 헌법을 만들어야 한다"</strong>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40cbe537d341afcd925124a249d57cd9abfb65c3f93156a8440f39c3a506734a" dmcf-pid="bjlsjqbYwT" dmcf-ptype="general">'내란 종식'을 앞세워 개헌 논의에 부정적 의견을 밝힌 이 대표를 겨눠 <strong>"'나까지만 충분히 뽑아먹고 다음부터 하자'는 마음으로는 안 되는 것"</strong>이라고도 했다. 한 전 대표는 "누군가는 희생하고 궂은 일을 해야 한다. 새 시대를 준비할 사람은 그런 정신을 다짐하고 국민들께 약속드려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못 박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8c2b07b9df934145db1daf791495ab34901ea3661c4171377757cafb6cabc33" dmcf-pid="KASOABKG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북콘서트가 열린 5일, 행사장 입구에서 지지자들이 한 전 대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지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ocut/20250305185705718pvla.jpg" data-org-width="710" dmcf-mid="8g5GKsIir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3/05/nocut/20250305185705718pvl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국민의힘 한동훈 전 대표의 북콘서트가 열린 5일, 행사장 입구에서 지지자들이 한 전 대표를 기다리고 있다. 이은지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a4112783aa030c65110b0539d539af3fe66b02ee5a86da43f3f50729ebe8d4c" dmcf-pid="9cvIcb9HDS" dmcf-ptype="general"><br>이날 북콘서트에는 김태호 의원을 비롯해 '친한(親한동훈)계'로 분류되는 국민의힘 의원들(김소희·김상욱·박정하·배현진·우재준·정성국·진종오·한지아 등)이 대거 참석했다.</p> <p contents-hash="407db528db2cded96647f7a09e1a4ea4055793776708569a053cc09d54834adc" dmcf-pid="2kTCkK2Xml" dmcf-ptype="general">행사장 입구에는 시작 1시간여 전부터 한 전 대표의 지지자들이 40~50명 모여 장사진을 이뤘다. 이들은 '계엄 막은 한동훈, 국민이 먼저입니다', '한동훈 파이팅' 등이 적힌 현수막과 피켓을 들고 한 전 대표의 이름을 연호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3e09131402a13f2988b357018a3371edea7b8a232b0ac0fb8526d00cbf6371e9" dmcf-pid="VEyhE9VZrh" dmcf-ptype="general">한 전 대표는 오는 6일 서울 신촌에서 열리는 '2025 대학생 시국포럼: 제1차 백문백답 토론회'의 첫 강연자로 공개행보를 이어갈 예정이다.</p> <div contents-hash="796fa1af63b00c64c4c24a319c26773e0f8f4ccff10ad355acef6b091cec3047" dmcf-pid="fDWlD2f5mC" dmcf-ptype="general"> <strong>※CBS노컷뉴스는 여러분의 제보로 함께 세상을 바꿉니다. 각종 비리와 부당대우, 사건사고와 미담 등 모든 얘깃거리를 알려주세요.</strong> <ul> <li> <strong>이메일 :</strong><span><span>jebo@cbs.co.kr</span></span> </li> <li> <strong>카카오톡 :</strong><span>@노컷뉴스</span> </li> <li> <strong>사이트 :</strong><span>https://url.kr/b71afn</span> </li> </ul> </div> <p contents-hash="a262b3e5598213a852225f57006cac2c57427c6e68e599d2ac4d5fbeef484985" dmcf-pid="4wYSwV41rI" dmcf-ptype="general">CBS노컷뉴스 이은지 기자 leunj@cbs.co.kr</p> <p contents-hash="4f768f1362c74c1a87bb4e99668eeb8e9e82f360c12896faf1f85f4b0ba99bb9" dmcf-pid="8rGvrf8tsO" dmcf-ptype="general"><span>▶ 기자와 카톡 채팅하기</span><span>▶ 노컷뉴스 영상 구독하기</span>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노컷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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