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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뉴스][알고보니] 윤 대통령, 최종 변론까지 끝없는 '거짓말'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3
2025-02-26 21:38: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Wt9JB9HCu"> <div class="video_frm" dmcf-pid="9YF2ib2XSU" dmcf-ptype="kakaotv"> <div class="layer_vod"> <div class="vod_player"> <iframe allowfullscreen class="player_iframe" dmcf-mid="7LkxsJLKWZ" dmcf-mtype="video/kakaotv/owner" dmcf-poster-mid="z5sE1sCnWX" frameborder="0" height="370" id="video@7LkxsJLKWZ" poster="https://t1.daumcdn.net/news/202502/26/imbc/20250226203113679phed.jpg" scrolling="no" src="//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453298116?service=daum_news&m_use_inline=true&ios_allow_inline=true&m_prevent_sdk_use=true&wmode=opaque" width="100%"></iframe> </div> </div> </div> <p contents-hash="44982453dff406901bf57e14e597d1ccecc1cb325210d8b65e969ba4b0a495e5" dmcf-pid="2G3VnKVZyp" dmcf-ptype="general"> [뉴스데스크]</p> <p contents-hash="cbcdeabf1868ae55b2f0c48f21c83645b4692e0592a2b7e11890771b16cf81ee" dmcf-pid="VH0fL9f5T0" dmcf-ptype="general">◀ 앵커 ▶</p> <p contents-hash="4ab8e35cc99919268f5fc3d0f1fcc6b28463bb094d9fdf93822c2dfa9f353be6" dmcf-pid="fWt9JB9Hl3" dmcf-ptype="general">앞서 보신 것처럼 윤 대통령에게 반성이 없는 이유는, 잘못을 인정하지 않기 때문이겠죠.</p> <p contents-hash="d8175f3bf0900a93dd95fb2763eea4e5c08b9ce2efd37fa138bb22c07336fa54" dmcf-pid="4YF2ib2XCF" dmcf-ptype="general">어제도 비상계엄이 정당했다는 억지를 이어갔는데, 그나마 그 근거라고 제시한 것들마저도 하나같이 틀린 내용들이었습니다.</p> <p contents-hash="37f6b74e5457804b7a8fd60acac8634b86f931f94cfaa6f7ae4c95957a79bf34" dmcf-pid="8G3VnKVZht" dmcf-ptype="general">마지막까지 계속된 윤 대통령의 거짓말들을, 팩트체크 알고보니에서 이준범 기자가 검증했습니다.</p> <p contents-hash="37f4e9a29c9cd00e13c6e3007f85edc3c59db12bc40595bc6af9fac5f4f27e16" dmcf-pid="6H0fL9f5v1" dmcf-ptype="general">◀ 리포트 ▶</p> <p contents-hash="887bb32eda5d774b759c37cddce83b9cce8f55205cb5690ac89dde9556fd784e" dmcf-pid="PXp4o241h5" dmcf-ptype="general">탄핵심판 최후진술에서도 윤석열 대통령은 비상계엄 선포가 대통령의 헌법상 권한이라며 불법 내란으로 볼 수 없다고 주장했습니다.</p> <p contents-hash="fee6454df6d72ee8ca454dd04902ff5558b1025dbe4fbda706fe392c51ddc5fe" dmcf-pid="QZU8gV8tlZ"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어제)] "비상계엄이라는 것 자체가 불법이라면 계엄법은 왜 있으며, 합동참모본부에 계엄과는 왜 존재하겠습니까?"</p> <p contents-hash="adcddad5d9daa8cad00f422092efee7f24a67615a85a1dd014e2c05efe96e581" dmcf-pid="x5u6af6FCX" dmcf-ptype="general">하지만 계엄법은 계엄령의 선포 요건을 엄격하게 규정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319d21f365a167cba9214d368d6e952fbe84e6e50a99833e73218703d92f66e5" dmcf-pid="yncS3CSghH" dmcf-ptype="general">전시나 사변, 또는 이에 준하는 국가비상사태로 사회질서가 극도로 교란됐을 때 선포한다고 조건을 구체적으로 명시했습니다.</p> <p contents-hash="34ab5a38f7efbe72771b732200d768710915a09584f72c9740799a78c2689b5f" dmcf-pid="WLkv0hvaCG" dmcf-ptype="general">윤 대통령은 당시 상황이 국가비상사태가 아니라고 단언할 수 있냐고 강변했지만, 증인으로 나온 핵심참모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조차 이에 동의하지 못했습니다.</p> <p contents-hash="c584b58a36dfc3cf64b272c591527665f6564ca5ab1779203241f60f954b00c0" dmcf-pid="YoETplTNvY" dmcf-ptype="general">[신원식/대통령실 국가안보실장 (7차변론)] "일단은 지금 상황에서 비상계엄은 대통령님께서 선택할 수 있는 좋은 정치적인 선택이 아니라는 생각만 본능적으로 했습니다."</p> <p contents-hash="5bb72cfe2d975300f5ef4a66d467f112c48d7b1d3c81411b3e29713dfd215f7a" dmcf-pid="GgDyUSyjSW" dmcf-ptype="general">심지어 윤 대통령 자신도 계엄령의 목적이 대국민 호소였다고 주장해, 계엄법을 어겼다고 자백한 셈이 됐습니다.</p> <p contents-hash="cc26be9b76b8aeb4c5dabea7b0ac637e18d87d3ba5cd933ad3071d4de3377369" dmcf-pid="HhG7Qp7vhy"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어제)] "과거의 계엄과는 완전히 다른 것입니다. 무력으로 국민을 억압하는 계엄이 아니라 계엄의 형식을 빌린 대국민 호소입니다."</p> <p contents-hash="90cebe893aac0b27da097f6a29a9844004fca94adb18614da4156a80da0c1d3f" dmcf-pid="XlHzxUzTlT" dmcf-ptype="general">윤 대통령은 계엄 당일 투입한 군 병력이 많지 않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p> <p contents-hash="2b708c55b9165578eb63786775bbeaaeb93c3b6effa043fb306f209b410b5d28" dmcf-pid="ZSXqMuqylv"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어제)] "비상계엄에 투입된 군 병력이 총 570명에 불과한데…"</p> <p contents-hash="ae9fee7c44288536cc53aa8b08fde05fb7ae221fcc1a3869859b21a26ad38e07" dmcf-pid="5vZBR7BWyS" dmcf-ptype="general">하지만 국방부가 발표한 계엄 당일 투입 병력은 1천 5백여 명으로 윤 대통령 주장보다 세 배 가까이 많았습니다.</p> <p contents-hash="764641395918cc958f1f98ebbcedc3ae5bff76db5d4c3edfdfd256b4ca8e2219" dmcf-pid="1T5bezbYhl" dmcf-ptype="general">윤 대통령이 밝힌 병력 철수 지시 시점도 사실과 다릅니다.</p> <p contents-hash="3b3bea1f05b90306a3d8c737aa77f9103d66dbd53abd6b21eb9df804e946e040" dmcf-pid="ty1KdqKGyh"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어제)] "국회의 해제 요구 결의가 이루어진 이후에 즉시 모든 병력을 철수했습니다."</p> <p contents-hash="db3f1f3240d68df8db823d5c05223989e432ea64f0978a414cb9614f11f98db5" dmcf-pid="FWt9JB9HhC" dmcf-ptype="general">계엄사령관이 병력 철수 지시를 받았다고 밝힌 시간은 새벽 3시쯤.</p> <p contents-hash="2100e75103d059db28961a04083fdb69639c1e32605bff3b642a59fa0f29d7e6" dmcf-pid="3YF2ib2XhI" dmcf-ptype="general">윤 대통령이 주장한 시점보다 두 시간이나 늦습니다.</p> <p contents-hash="062c804f43839420d718acf13684cc805478eea583f80fb998dc9026945b6880" dmcf-pid="0G3VnKVZyO" dmcf-ptype="general">[백혜련/더불어민주당 의원-박안수/계엄사령관 (지난 4일)] "<그때 한 3시경에 군을 철수하라 이런 지시를 받았다는 거죠?> 예, 그렇습니다. <대통령한테 직접 받은 것은 3시경 그때 처음> 2시 50분에서 3시 사이‥"</p> <p contents-hash="4ee71b77c7edb49ac3e90859b6319f8386e8cf37eeeaff19ae5b9189ef42364d" dmcf-pid="pH0fL9f5ls" dmcf-ptype="general">국회에 군을 투입한 것에 대해서는 질서 유지 목적이었다며 실제로 아무 일도 벌어지지 않았다는 주장을 굽히지 않았습니다.</p> <p contents-hash="35d74a33e6fe81731291bf259ac30d08ee84d5826f6c33224b5d23fdbb679f4b" dmcf-pid="UXp4o241Sm"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어제)] "부상당한 군인들은 있었지만 일반 시민들은 단 한 명의 피해도 없었습니다."</p> <p contents-hash="bd3d0fb44fb9e60197b75f2f7ce50fb3737c7acb9501a218f00cf0dde6b8fd76" dmcf-pid="uZU8gV8tyr" dmcf-ptype="general">하지만 군의 국회 투입을 저지하다 국회 사무처 직원 10여 명, 국회 보좌진 26명이 다치고 국회의사당이 폐허가 되는 참담한 일이 벌어졌습니다.</p> <p contents-hash="2f4e07f7836f94163f66e78e78db757ca4c3214d8c8a1e0afa6393e7f82a6b65" dmcf-pid="7hG7Qp7vyw" dmcf-ptype="general">윤 대통령은 이 과정에서 군이 충돌을 피하기 위해 노력했다고 주장하기도 했는데요.</p> <p contents-hash="72a4dfa4f517cc83c420450598d27f266dacb57cf48080469adfdee3bd4ec1e6" dmcf-pid="zlHzxUzTTD"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어제)] "입구를 시민들이 막고 있어서 충돌을 피하기 위해 불 꺼진 창문을 찾아 들어간 것입니다."</p> <p contents-hash="c308e902030273e47a5b7bc8bd173d1d19fe01af7a397d3d27e68d61e7579090" dmcf-pid="qSXqMuqyyE" dmcf-ptype="general">당시 군인들이 환하게 불켜진 창문을 깨고 들어가는 모습은 영상을 통해 온 국민이 지켜봤습니다.</p> <p contents-hash="ef4842e7065e0085ee2e08afb2bea92b1bfc7da118ffe487d984eeb372a5c52d" dmcf-pid="BvZBR7BWvk" dmcf-ptype="general">윤 대통령은 비상계엄이 절차적으로 문제가 없다고 주장하기도 했습니다.</p> <p contents-hash="8d948e49169f5a94f101a9046e2df2a52bf540c5770617f2c506109a046d2372" dmcf-pid="bT5bezbYTc" dmcf-ptype="general">과거 김영삼 대통령도 금융실명제를 발표할 때 사전에 국무회의를 제대로 거치지 않았지만 문제가 되지 않았다는 겁니다.</p> <p contents-hash="c13c2e6ea4c53ad49706bbf4b9240cc3f5f870a7c8e2d87e9e4861814bd03059" dmcf-pid="Ky1KdqKGvA" dmcf-ptype="general">[윤석열 대통령 (어제)] "1993년 8월 13일 김영삼 대통령께서 긴급 재정경제명령으로 금융실명제를 발표했을 때도 국무위원들은 소집 직전까지 발표한다는 사실 자체를 몰랐고…"</p> <p contents-hash="a68b556f21186680ced71d8b32f1d72b1c8e3a61515d9b673fcbc730b25a112f" dmcf-pid="9Wt9JB9Hhj" dmcf-ptype="general">이는 날짜부터 틀린 잘못된 주장입니다.</p> <p contents-hash="8ed884f25b720fe8ee51c29fa3bc0267b76702721c9d240dc1f6f34b550844f3" dmcf-pid="2YF2ib2XlN" dmcf-ptype="general">당시 김 전 대통령은 8월 13일이 아닌, 12일 오후 5시반에 국무회의 소집을 지시했고, 저녁 7시부터 임시국무회의를 열어 7시 48분에 특별담화문을 발표했습니다.</p> <p contents-hash="9bba5fb5591577ce532e490793afb008b0f69c9556ade947403d49dd311edff4" dmcf-pid="VG3VnKVZCa" dmcf-ptype="general">당시 안건은 의안번호와 함께 국무회의에 정식으로 상정됐으며 의결도 거쳤다는 점에서 아무런 기록도 남아있지 않은 12월 3일 밤 상황과는 완전히 다릅니다.</p> <p contents-hash="07ad8d43abe6be010ad4d4bc3a37c911d430facfe3d9cfc991223cca84d61e60" dmcf-pid="fH0fL9f5vg" dmcf-ptype="general">알고보니 이준범입니다. </p> <p contents-hash="1aceaf1302458119f152d27a983185891930c478490eca7101bb3c2d80432a18" dmcf-pid="4Xp4o241lo"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김지윤 / 자료출처 : e영상역사관 <br><br><strong>MBC 뉴스는 24시간 여러분의 제보를 기다립니다. </strong></p> <p contents-hash="77a75a2c800068b7d56efe6ade921c38076542b4dfe9afda8d8647b125aa3750" dmcf-pid="8KPaCLaVSL" dmcf-ptype="general">▷ 전화 02-784-4000<br> ▷ 이메일 mbcjebo@mbc.co.kr<br> ▷ 카카오톡 @mbc제보</p> <p contents-hash="4dae2cfe60aa15e77be2e6a8c6c055e9e394f080017183e50be8472cf7875333" dmcf-pid="69QNhoNfln" dmcf-ptype="general">영상편집 : 김지윤</p> <p contents-hash="3a65910729052716ac8c221d37115d6a6f349894877ee29f3e025dde5cbc2c74" dmcf-pid="P2xjlgj4Ti" dmcf-ptype="general">이준범 기자(ljoonb@mbc.co.kr)</p> <p contents-hash="3ad95fde4e1631af5ea05a54f94bfc288a85bea95a457d2c11993231a0fa9761" dmcf-pid="QVMASaA8TJ" dmcf-ptype="general">기사 원문 - https://imnews.imbc.com/replay/2025/nwdesk/article/6690751_36799.htm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iMBC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학습 포함)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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