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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임지연 "5kg 빼고 처절하게"…사극 공포증부터 '공개 연애' 이도현까지 [인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37
2025-01-27 17:46:01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JTBC 금토드라마 '옥씨부인전' 구덕이 역 배우 임지연</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wCz3TNo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8f566f8cf6d266044a802c78890724203facea2003496b996c090ac4d8c5fec" dmcf-pid="Uarhq0yjo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7/ked/20250127174605056hlaj.jpg" data-org-width="960" dmcf-mid="Fc8k1Yme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7/ked/20250127174605056hla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cf8a98201c58c82e638d2a435998d6b6cd84beff83b24af4bce80e8ce22926b" dmcf-pid="uNmlBpWAgD" dmcf-ptype="general">배우 임지연이 '옥씨부인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b2f80d34ff2805c9e363ef9611699600d657427d4469910a8612b0df9a7460d" dmcf-pid="7jsSbUYcoE" dmcf-ptype="general">임지연은 23일 서울 성동구 한 카페에서 진행된 JTBC 금토드라마 '옥씨부인전' 종영 인터뷰에서 "아직도 끝난거 같지 않다"며 "좋은 작품이 될 거란 확신은 있었고, 더 잘 해내고 싶었는데, 제가 더 많이 배운 거 같다"고 말하며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d1bcf30ccc98f1246dba66a56443bc256e7c4fb7bfda670685a7f00d1d8a5a5d" dmcf-pid="zAOvKuGkgk"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이름도, 신분도, 남편도 모든 것이 가짜였던 외지부 옥태영(임지연 분)과 그를 지키기 위해 목숨까지 걸었던 예인 천승휘(추영우 분)의 치열한 생존 사기극을 담은 드라마다. 임지연은 노비 구덕이에서 사대부 가문 아씨 옥태영까지 파란만장한 삶을 보여주면 돼 극을 이끌었다.</p> <p contents-hash="2eb6aee7e93a99122dd86181317645b38f5239162ece2b468944fbfe4706b68d" dmcf-pid="qJAr0ZCncc" dmcf-ptype="general">넷플릭스 오리지널 '더 글로리' 시리즈에서 '학폭' 가해자 박연진 역을 맡으며 2023년 가장 주목받은 배우로 등극한 임지연은 '옥씨부인전'으로 2024년을 보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었다. 2015년 영화 '간신', 2016년 SBS '대박'에 연이어 출연한 후 그동안 "사극은 나와 맞지 않는다"며 '사극 공포증'이 있었다고 털어놓았던 임지연은 '옥씨부인전'의 대본을 보고 "용기를 내 도전하고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f3c60d33c7c5d983947c02048788dff3cf616ee817915ab811c939f546e6adc" dmcf-pid="Bicmp5hLAA" dmcf-ptype="general">타이틀롤에 대한 부담감에도 대본 리딩 때 동료 배우들에게 "반드시 잘 해낼 거다"고 "믿어달라"고 당부했던 임지연은 '옥씨부인'전을 통해 연기력과 흥행력을 고루 갖춘 배우로 자리매김했다.</p> <p contents-hash="d9f6e8b29952d4e7784df2df2503cd1417c3867ac5b9e9119b0a9f1c9664ecaf" dmcf-pid="bnksU1loaj" dmcf-ptype="general">고운 아씨 태영보다 "노비 구덕이를 연기할 때 더 외모에 신경 썼다"는 임지연은 처절한 구덕이의 모습을 표현하기 위해 체중도 5kg 정도 감량했다고. 그런 몸을 사리지 않는 연기에 공개 연애 중인 이도현도 "응원을 해줬다"며 웃던 임지연이다. 다음은 임지연과 일문일답.<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e7bb59741c1b0d9111253a48b0b940c82602300c3f3418b00638183e1763935" dmcf-pid="KLEOutSgj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7/ked/20250127174606556tysl.jpg" data-org-width="960" dmcf-mid="3s1UixBWj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7/ked/20250127174606556tys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3852974a620930d67912c1035632f237c79ecce9ce598afc6db25cf4e5ecdb5" dmcf-pid="9oDI7Fvaga" dmcf-ptype="general"><br><strong>▲ 지난 26일 자체 최고 시청률 13.6%(닐슨코리아, 유료 플랫폼 기준)로 마무리됐다. 200% 자신 있다고 했는데, 정말 사랑받았다. </strong></p> <p contents-hash="06a10a6902d08c08d817ab0724522c4624886610ac2d84e29e931c73071b0a3f" dmcf-pid="2gwCz3TNgg" dmcf-ptype="general">아직도 얼떨떨하다. 사극이 자신이 없었고, 기술적인 연기도 필요할 거 같고, 한복이 어울리지 않을 거 같고, 그래서 사극 대본을 저도 모르게 외면해왔다. 처음에 '옥씨부인전' 대본을 본 후 너무 재밌는데, '왜 사극일까' 싶었다. 그러다 아차 싶었다. 저는 도전하는 마음으로 연기를 해왔던 사람인데, '왜 안 한다고 했을까' 싶더라. 용기를 내서 도전하고 싶었다. 그래서 애정이 크기도 한 거 같고, 촬영하면서도 책임감을 갖고 임했던 거 같다. 2024년을 '옥씨'로만 보낸 거 같다.</p> <p contents-hash="e94e08c24187a0f471b842764a09ad2905d3ad8165c78e899f5c5ba6c41194a7" dmcf-pid="Varhq0yjko" dmcf-ptype="general"><strong>▲ 이렇게 사랑받을 거라 예상했나.</strong></p> <p contents-hash="2e5783a161ee38e24ff46b6dc81b4f9b255398cb97c60ef7d50f40d43ddfb42d" dmcf-pid="fNmlBpWAkL" dmcf-ptype="general">좋은 작품이 될 거란 확신은 있었다. 기존의 작품과 느낌이 달라 신선함을 갖지 않을까 싶었다. 걱정은 됐지만, (구덕이와 태영 아씨가) 응원받는 캐릭터가 될 거 같았다.</p> <p contents-hash="112c048a161f66590e8e0abd79782705d9fe0452c99e91cc57cba80ebd40b73e" dmcf-pid="4feoWhA8An" dmcf-ptype="general"><strong>▲ 시청률이 꾸준히 상승세를 기록했다. 원동력이 뭘까. </strong></p> <p contents-hash="b024ae0626f41e28b33dd5c2b34cd00f77ed43908049e9b9c37158c13b0edac5" dmcf-pid="84dgYlc6ai" dmcf-ptype="general">전개가 진짜 빠르더라. 그리고 사이다처럼 해결해가는 옥태경을 응원해되는 마음이 얻게 되고, 애틋하고 애절한 멜로까지 더해져 사랑받은 거 같다.</p> <p contents-hash="34687f83b47627ac50fef54cbd110dee6b582d06c73276eacf490aa0768aef0c" dmcf-pid="68JaGSkPoJ" dmcf-ptype="general"><strong>▲ 타이틀롤이라 부담감도 있었을 거 같다. </strong></p> <p contents-hash="845c1a4fd43c137bf46490e4ae68c0990f5e23ffcd8d35aa70ef5aa06e2bdcd9" dmcf-pid="P6iNHvEQkd" dmcf-ptype="general">처음이라는 티를 내고 싶지 않았다. 대본 리딩 할 때도 '반드시 잘할 거라고, 믿어달라'고 인사했다. 그리고 처음으로 후배들을 챙기는 위치가 됐다. 그동안 선배님들에게 배우고, 따라가는 느낌이었다면 처음으로 나이 차이가 나는 후배들을 맞이하게 된 거다. 그래서 제가 배웠던 것들을 잘 보여주고 싶었고, 그런 마음이 컸는데 더 배운 거 같다. 저의 20대 때가 많이 생각났다. 잘하고 싶어 하고, 노력하는 그들을 보며 '난 저렇게 못 했는데' 이런 생각도 들고, 대견하기도 하고, 기특하기도 하고, 멋있기도 하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추영우 뿐 아니라 소혜 역의 하율리, 연우, 김재원 등 다 열심히 해서 도와주고 싶었다.</p> <p contents-hash="c0e39667d216591dc6942d4e5ac154e0d00b7b4566fbd45ea6e8031cd5aaf8bd" dmcf-pid="QPnjXTDxoe" dmcf-ptype="general"><strong>▲ '더 글로리' 이후 작품 선택에 고민이 있었을 거 같다. </strong></p> <p contents-hash="7793ed6e1207e5dd38e72596bef6779758cd5061523ea29750e2780ee65e8421" dmcf-pid="xQLAZywMaR" dmcf-ptype="general">'옥씨부인전'은 '더 글로리' 방영 후 처음 선택한 작품이었지만 연관 짓지 않으려 했다. 오랜만에 복귀고, 인물 자체가 노비였다가 양반까지 다채로운 게 재밌었다. 마님, 아씨, 멜로, 외주부까지 활약상이 많았다. 다양한 모습들이 선택에 큰 도움이 됐다.</p> <p contents-hash="1e01c27f63fe8ea27880a7ee6e81c081ecb4a594efa2b1bb5c27c4cfe5ab40c8" dmcf-pid="yT1UixBWaM" dmcf-ptype="general"><strong>▲ 한 작품 안에 다양한 모습을 표현하는 게 고민이 되진 않았나. </strong></p> <p contents-hash="10ae1773cc94c981b2831f68264e5073d0d22f788a8bdd7e10f898fdb7440bd0" dmcf-pid="WytunMbYkx" dmcf-ptype="general">다양한 방법을 생각해봤는데, 결국 구덕이더라. 멜로도, 악역을 마주쳤을 때 느낌도 모두 다르길 바랐지만, 결국 구덕이로 연결됐다. 신기하게 구덕이를 놓지 않으니 변화가 자연스럽게 되더라. 작가님이 잘 써주셔서 자연스럽게 나온 거 같다.</p> <p contents-hash="b4127e68b8a94bbb0a0279b093f504442dab0ca121150c448b8f52e6036c6304" dmcf-pid="YWF7LRKGAQ" dmcf-ptype="general"><strong>▲ 제작발표회에서 '닮고 싶은 캐릭터'라고 했는데, 태영과 구덕이 중엔 누구와 닮았을까. </strong></p> <p contents-hash="f683f861cf2087cdbfc171be6ff152e235801b92b2feed123b809040daa0d881" dmcf-pid="GRaEtGsdAP" dmcf-ptype="general">둘 다다. 현명하고, 그 안에 따뜻함이 있다. 남을 위해 헌신하고. '닮고 싶다',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던 거 같다. 주체적인 여성 서사를 다룬 작품은 많이 있지만 정말 다사다난하고 고군분투한다. 그런 부분이 매력인 거 같다.</p> <p contents-hash="e0a3ce593ca3b59280176ab37a445ea40ab829283a9fb62205290bed9b839884" dmcf-pid="HeNDFHOJN6" dmcf-ptype="general"><strong>▲ 구덕이와 싱크로율은 어떨까. </strong></p> <p contents-hash="475ac539dedafa00fb16c18bc475f80afa2be9a8e6d6f26380036986a04771d7" dmcf-pid="Xdjw3XIia8" dmcf-ptype="general">타고나진 않았지만, 결국엔 노력으로 한다는 점이 비슷한 거 같다. 전 뛰어나지 않은 배우지만 노력하면 가능할 거라고 생각해서 여기까지 온 거 같다. 그렇기에 더 닮고 싶다.</p> <p contents-hash="3461bb1c7bb6c6b673922fc483eda0d83f925f5b82fffe05ee99b4f2d3413d45" dmcf-pid="ZJAr0ZCnk4" dmcf-ptype="general"><strong>▲ 극 중 몸으로도 고군분투하지 않나. 멍석말이에 눈밭에 구르기도 한다.</strong></p> <p contents-hash="60c2541d696b7d356072195885524cc31d86747d6d98576f72ad0f7497d9344c" dmcf-pid="5icmp5hLkf" dmcf-ptype="general">구덕이 때가 많았다. 정말 눈밭에서 굴렀다. 눈보라가 휘몰아쳤을 때 촬영했다. 언제 노비 옷을 입고 꽝꽝 언 강을 건너고, 멍석말이를 당하겠나 싶어 힘들었지만 재밌었다. 정말 처절했으면 해서 분장도 그렇게 하고, 살도 많이 뺐다. 4~5kg 정도. 애써 다이어트를 안 해도 현장에 가면 살이 쭉쭉 빠졌다. (웃음) 그런데 내복을 많이 입어서 옷이 이만해지더라. 원하는 모습이 안 나왔던 거 같다. 그래도 옥태경보다 더 많이 외모를 신경 썼다. 마님일 땐 기품있고 여유 있어 보이려 오히려 살을 좀 붙였다.</p> <p contents-hash="25a77b9eaddf7fc6b52914b93a329b9e79efc87431e630f72e285760fe688836" dmcf-pid="1nksU1loaV" dmcf-ptype="general"><strong>▲ 극 중 구덕이를 괴롭히던 소혜 아씨 역의 하율리와의 관계는 어땠을까. </strong></p> <p contents-hash="a11a47a72036d9d3c539adef7d705c925d3a1c8e9415485766f4a1c9425f51a4" dmcf-pid="tLEOutSgo2" dmcf-ptype="general">정말 유연하게 잘하더라. 그런데 그 정도로 악독하게 나오는 줄 몰랐다. 너무 잘 해내는 모습을 보면서 놀랐다. 저는 본체를 아니까 기특하고 사랑스러웠다. 잘 해내는 모습을 보니까. 그리고 배우 입장에서 봤을 때 소혜가 괴롭히고 구덕이가 힘들수록 사람들이 좋아하고, 응원하는 포인트가 되겠다 싶었다. 촬영할 땐 섞어서 찍으니까 그렇게 나쁜지 몰랐다가, 방송을 보며 더 놀랄 때가 있었다. 좋았다.</p> <p contents-hash="0a42b2dcbe3d3d7efc6bfac65daed4c17f1ab743e12c0b2ef3c2145c3c64156e" dmcf-pid="FoDI7Fvaa9" dmcf-ptype="general"><strong>▲ 그런데도 맞을 땐 아프지 않았나.</strong></p> <p contents-hash="31601cf01ff3456d1db23f747c5834d84278ef90e79027fdfef5c9cfd4ddb31e" dmcf-pid="3gwCz3TNjK" dmcf-ptype="general">멍석말이할 때 있는 힘껏 때린다. 온몸으로 체중을 실어서 때린다. 완벽하게 안 아플 수 없더라. (웃음) 너무 추운데 멍석에 누워있고, 눈은 떨어지고, 쉽진 않았다. 몸이 아주 뻐근했다. 그래도 정말 처절했으면 좋겠다 싶었다. 노비의 핍박과 학대가 느껴졌으면 했다. 아버지가 나를 위해서 대신 맞고 하는 것도, 현장에서 대본에는 그 정도로는 안 써 있었다. 그런데 그걸 같이 맞추니 자연스럽게 오열하게 되고, 현장에서 만들어낸 명장면이 됐다.<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69d1b24fc341149b151105dbdcc997fe698560dc5065b88c9d3e36a84518884" dmcf-pid="0SZ0dPzTg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7/ked/20250127174608308akea.jpg" data-org-width="960" dmcf-mid="0ClYfB5rN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7/ked/20250127174608308akea.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bf6e72eaabd77c1b3ee53a67bb6dfb603ead95ac15f73110e567f6be0271a39" dmcf-pid="pv5pJQqygB" dmcf-ptype="general"><br><strong>▲ 추영우와 로맨스는 어땠을까. </strong></p> <p contents-hash="51fe0db6dd04be2a00840caa1dc6ae4b86c5fed40080acb7e160fbb6c29634a1" dmcf-pid="UT1UixBWkq" dmcf-ptype="general">전혀 다른 인물로 생각하고 연기했다. 성격이 전혀 다르니까. 1인2역을 해본 적이 없어서 '못하면 어쩌나' 했는데(웃음) 너무 잘해줬다. 능청스럽게 잘하더라. 신기하기도 했다. 남자답게 잘 챙겨줬다. 9살이나 어린 게 맞나 싶었다. 부끄럽지만 초야 장면 같은 건 의지를 많이 했다.(웃음)</p> <p contents-hash="8e15a6337b683dd713803637b03a796f5ec8b9f4e211940ade68eac7d9050959" dmcf-pid="uytunMbYoz" dmcf-ptype="general"><strong>▲ 배우 이도현과 공개 연애 중인데 그의 반응이 어떻던가. </strong></p> <p contents-hash="e0bc9ae8e80646225fdb233e7ea825be91c24116c5c79baf70520498a5e27da9" dmcf-pid="7WF7LRKGk7" dmcf-ptype="general">잘 챙겨 보는 거 같더라. 응원이 전부다. 칭찬도 많이 해주고.</p> <p contents-hash="25da620b4876ed7b9c4cbe6bb740de1b9acae591b402ee64f3f05185571c0f36" dmcf-pid="zY3zoe9Hau" dmcf-ptype="general"><strong>▲ 이전까지 주목받은 게 센 캐릭터다 보니 이번에 사랑스럽고, 귀여운 모습을 보여줄 수 있어서 느낌이 남달랐을 거 같다. </strong></p> <p contents-hash="cafc508fa68db124d8165f57b63ae3aac19bd556c037de1854cfcbbad987e3b2" dmcf-pid="qG0qgd2XkU" dmcf-ptype="general">구덕이는 귀엽다. 의도한 것도 있다. 씩씩한 노비의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 사랑스럽고. 그 후엔 사랑받는 여자로서의 모습을 보여준 거 같다. 오랜만의 멜로다. 그래서 거기에 더 집중하려고 한 거 같다. 다음엔 더 애절한 멜로나 코미디가 가미된 멜로를 하고 싶다. 댓글이 아직 연진이 아니면 구덕이인데(웃음) 그것도 좋다.</p> <p contents-hash="aad87ad977effa324fd904d350f0b8cc982baaa76a363e70c5c6d3da5917d0b6" dmcf-pid="BHpBaJVZNp" dmcf-ptype="general"><strong>▲ 이전의 어려웠던 사극과 이번엔 달랐던 부분이 있었을까. </strong></p> <p contents-hash="d9d8c6f13a426caff06dd2a76a652a51f351f71d659770723a3e04c64f9ec468" dmcf-pid="byfxOEJqk0" dmcf-ptype="general">물리적인 힘듦은 이번이 더 했다. 그땐 신인이라 분량이 지금보다 덜해서. 이번엔 워낙 많았다. 그리고 그땐 제가 많이 어렸고, 사회성도 떨어졌던 거 같다.(웃음)</p> <p contents-hash="26c51718702e34db56ace6f64384fe4e33c2e529ce15dd0f6647b324e8f2d70b" dmcf-pid="KW4MIDiBc3" dmcf-ptype="general"><strong>▲ 엔딩에 대한 만족도는 어떤가.</strong></p> <p contents-hash="f0b419a57747eaaf2d835d1373c2dcb76cf965aa2bb3e50383a66b076417b368" dmcf-pid="9Y8RCwnbNF" dmcf-ptype="general">다들 궁금해하더라. 구덕이 실패하면 어떡하나. 해피엔딩인거 같으면서도 불안해하시더라. 그런 댓글이 새로웠다. 연기를 하면서 제 캐릭터에 대한 걱정은 처음 받아봤다.(웃음) 응원을 받는 것도 새로웠다.</p> <p contents-hash="376634ef2a0b40e47f474796ffd24aa4b047f0b6a59574d16b8621d619c8dba0" dmcf-pid="2G6ehrLKAt" dmcf-ptype="general"><strong>▲ '더 글로리' 인연이 지금까지 돈독한 거 같다. </strong></p> <p contents-hash="5601ed9f60c49994672ffc93f88e57ac7d70e6565c6fa55a6ee04672908c270c" dmcf-pid="VHPdlmo9a1" dmcf-ptype="general">자주 만나고, 연락한다. 차주영 배우와는 비슷한 시기에 사극에 대해 고민을 했고, 같이 사극을 선택해 함께 의지했다. (차주영이 주연으로 나온 티빙 오리지널) '원경' 첫 방송은 '옥씨부인전'보다 더 떨렸다. '옥씨부인전'은 제가 미리 봐서 그 정도는 아니었는데, 너무 떨렸다. 그런데 멋지게 연기하는 걸 보면서 '역시나'했다. 그리고 이렇게 예쁜지 몰랐다. 미안하다고 사과했다. 미처 알아보지 못했다고. (웃음) 송혜교 언니는 '옥씨부인전' 팬이다. '엔딩이 어떻게 되냐' 이런 연락도 오고. 같이 모니터도 해주시고. 시청자의 입장에서 빠져든 걸 보면 사랑스럽고, 고맙다.</p> <p contents-hash="ee29b93c1b8805bd1149c865a29a8bb0e5ed43b6433987e7dad3434874d8268b" dmcf-pid="fXQJSsg2g5" dmcf-ptype="general"><strong>▲ 2024년은 '옥씨부인전'으로 꽉 채웠는데, 2025년 계획은 있나. </strong></p> <p contents-hash="62f1e9238f4bedecaa6d67c83791493d744312c46e03abb8313298ca1b141388" dmcf-pid="4ZxivOaVkZ" dmcf-ptype="general">이전까진 강렬함을 주려고 했던 거 같다. 그런데 꼭 그게 답이 아니더라. 뭔가 하려는 부담을 내려놓고, 가볍고, 일상에서 볼법한 인물을 하고 싶다. 나를 내려놓는 시간이 필요한 거 같다. '산지직송'이라는 예능을 선택한 것도 그렇고, 나로서 돌아가는 시간과 더불어 쉽게 공감할 수 있는 연기가 될 때가 되지 않았나 싶다. '산지직송'을 하면서 힐링하고 싶다.</p> <p contents-hash="2fe53b199a0f3596d38a1218aae0369a95d7c4bb41fb5583c37b1bbc84b8c64f" dmcf-pid="85MnTINfcX" dmcf-ptype="general"><strong>▲ 차기작이 '얄미운 사랑'으로 정해졌다. 소속사 이사님 이정재가 상대역이다. </strong></p> <p contents-hash="43f0ea9fb00f62b99b324060c9c385aeaa25ecfd9761add76932a1dc4c88f6b4" dmcf-pid="61RLyCj4AH" dmcf-ptype="general">열심히 대본을 보고 있다. 그분이 최근에 바빠서 만나주시지 않았다.(웃음) 이사님이 아닌 배우로 접근하려 한다. 앞으로가 기대되는 배우가 되고 싶다. 계속 새롭고, 뭔가 나올 거 같은 배우이고 싶다.</p> <p contents-hash="5e16fb320ea0790011acb145e708d603f7f3ab928c502e9639a98d993b93a163" dmcf-pid="PXQJSsg2NG" dmcf-ptype="general">김소연 한경닷컴 기자 sue123@hankyu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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