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보증업체
스포츠중계
스포츠분석
먹튀사이트
지식/노하우
판매의뢰
업체홍보/구인
뉴스
커뮤니티
포토
포인트
보증카지노
보증토토
보증홀덤
스포츠 중계
기타
축구
야구
농구
배구
하키
미식축구
카지노 먹튀
토토 먹튀
먹튀제보
카지노 노하우
토토 노하우
홀덤 노하우
기타 지식/노하우
유용한 사이트
제작판매
제작의뢰
게임
구인
구직
총판
제작업체홍보
실시간뉴스
스포츠뉴스
연예뉴스
IT뉴스
자유게시판
유머★이슈
동영상
연예인
섹시bj
안구정화
출석하기
포인트 랭킹
포인트 마켓
로그인
자동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뉴스
더보기
[실시간뉴스]
"망해가던 카페였는데 1억씩 팔아요"…동네 사장님들 살린 '두쫀쿠' [현장+]
N
[실시간뉴스]
"美소집 'G7 핵심광물 회의'에 한국도 참석…빠르게 움직여야"(종합)
N
[실시간뉴스]
'내란전담재판부' 전체판사회의 4시간20분 진행…19일 속개(종합)
N
[실시간뉴스]
특검,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 "친위 쿠데타 가담"…2월 12일 선고(종합2보)
N
[실시간뉴스]
'단전단수 지시' 이상민 징역 15년 구형…최후진술 도중 울먹(종합2보)
N
커뮤니티
더보기
[자유게시판]
드디어 금요일이군요
[자유게시판]
오늘 다저스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자유게시판]
하아 댓노
[자유게시판]
식곤증지립니다요
[자유게시판]
벌써 불금이네요
목록
글쓰기
[연예뉴스][인터뷰] 연우 "첫 사극 '옥씨부인전' 귀엽다 반응 얻어 기뻐"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67
2025-01-27 11:06:5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WVRV0Cf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f888648a336b9e4b314dae04a7ce308d3ed99b7ffba1e74d7f5cf9c275ef0b" dmcf-pid="8hYfefphf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우,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7/JTBC/20250127110652006subf.jpg" data-org-width="560" dmcf-mid="2xyeNe9Hb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7/JTBC/20250127110652006su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우,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a00357a93d94c09c1ce66b6437a1d7acd223ae68d0a084659a141a0e9c6283e" dmcf-pid="6lG4d4UlVK" dmcf-ptype="general"> 배우 연우(28, 본명 이다빈)가 데뷔 첫 사극 도전이었던 JTBC 주말극 '옥씨부인전'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사연을 가진 반전 인물 차미령 캐릭터를 안정적인 연기로 소화했고 작품 역시 흥행에 성공, 최종회에서 닐슨코리아 유료 가구 기준 수도권 14.0%, 전국 13.6%를 기록하며 수도권과 전국 기준 모두 자체 최고로 유종의 미를 거뒀다. <br> <br> 지난해 그 누구보다 '열일'을 한 주인공이다. MBC 금토극 '우리, 집'을 시작으로 KBS 2TV '개소리', '옥씨부인전'까지 세 작품을 연달아 선보였다. 수상의 영광도 누렸다. '2024 KBS 연기대상'에서 미니시리즈 부문 여자 우수상, 베스트 커플상 2관왕을 차지했다. 각기 다른 장르 속 작품에 녹아든 연우는 앞으로의 성장 가능성을 예고하며 차기작과 함께 2025년도 달린다. <br> <br><strong>-'옥씨부인전' 종영 소감은. </strong> <br> <br> "인생 첫 사극이었다. 너무 떨리고 잘하고 싶은 마음이 컸다. 감사하게도 멋진 선배님들과 감독님이 함께해 좋은 결과가 나올 수 있었던 것 같다. 시청자분들이 사랑해 줘 뿌듯하다. 대본을 읽으며 시청률과 상관없이 좋은 작품이라고 느꼈다. 읽으면서도 많이 울었다. 시청률이 안 나오더라도 작품 잘 만들었다는 소리를 듣겠구나 싶었는데 시청률까지 높으니 기분이 좋더라. 나만 이 작품을 사랑하는 게 아니구나 느낀 것 같다." <br> <br><strong>-드라마 인기를 체감하는 주변 반응이 있나.</strong> <br> <br> "사실 주변 친구들은 내가 나온 작품을 거의 안 본다. 나의 가짜(?) 모습을 보면 소름이 돋는다고 하더라.(웃음) 그런데 이번 작품을 보고 친구들, 친구 부모님들이 좋은 얘기를 많이 해줬다. 과거엔 '걔 성격 나쁘지?'란 말을 들었다면 이번엔 귀엽다는 반응을 처음으로 들었다. 완전히 호감으로 돌아섰고 무엇보다 할머니, 할아버지가 좋아하고 (주변에) 자랑해 기뻤다." <br> <br><strong>-시청자들 반응 중 기억에 남는 것이 있다면. </strong> <br> <br> "제일 웃겼던 게 '옥씨부인전' 아니고 '옥씨보살전'이라는 반응이 제일 웃겼다. 미령이를 싫어하다가 '우리 미령이'라고 하는 게 감동이었다. 예뻐해 주니 행복했다." <br>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bd233479c2d99993a389e22db8d1c84f1138aabe3f97cfab260a7ee9d87b89b" dmcf-pid="PSH8J8uS2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우,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7/JTBC/20250127110653470kliq.jpg" data-org-width="560" dmcf-mid="VtO4d4UlB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7/JTBC/20250127110653470kli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우,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c00a280375c59b8d4877d89c70a04ebdc34e3789024a6512532d67f01f907c5" dmcf-pid="Qu9AOARuVB" dmcf-ptype="general"> <strong>-이 작품에 끌렸던 특별한 이유가 있나. </strong> <br> <br> "사극을 한 번도 안 해봐서 하고 싶다는 생각은 있었다. 그때 딱 들어온 작품인데 사실 고민이 많았다. 처음이니까 더욱 잘 준비해서 하고 싶었는데 그때 '개소리'랑 '우리, 집'을 동시에 찍고 있어서 내가 준비해서 잘 찍을 수 있을까에 대한 의심이 많았다. 근데 작가님, 감독님과 미팅하고 확신을 가졌다. 진심으로 만들고 있고, 만들어줄 캐릭터를 안 하면 손해라는 생각이 들어 이 작품을 해야겠다고 생각했다." <br> <br><strong>-차미령은 반전 인물이었다. </strong> <br> <br> "미령이가 초반만 보면 단순한 악역처럼 보이지 않나. 그런데 가지고 있는 아픔이 큰 캐릭터였다. 미령이가 가진 아픔은 우리가 겪기 쉬운 일이다. 내가 겪어보지 않았더라도 누군가 겪어봤을 가족에서 오는 고통 아닌가. 그 고통을 작가님이 설명해 주는데 사실 경험해 보지 못한 경험이었지만 공감이 되더라. 가족에게 복수의 도구로 사용되면서도 사랑을 바란다는 부분이 가슴 아팠다. 그 아픔을 잘 표현하고 싶었다." <br> <br><strong>-연기할 때 어떤 점이 가장 어려웠나. </strong> <br> <br> "일단 에티튜드가 어려웠다. 극 중 양반이니까 자세도 꼿꼿해야 하고 사극 말투로 가져가야 하는데 감정신에서 감정도 들어가야 하지 않나. 현대극보다 신경 써야 하는 게 훨씬 많고 섬세했다. 내가 내 연기를 보면서 놓친 게 많았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미령은 태생 자체가 선한 사람이다. 그걸 베이스로 가져갔다. 착한 사람인데 그 안에서 어머니에게 학대를 받은 것이니 이 부분을 버리지 않으려고 했던 것 같다." <br> <br><strong>-현장 분위기는 어땠나. </strong> <br> <br> "배우들 합이 너무 좋았다. 워낙 연기를 잘하는 베테랑 배우들이니까 섬세하게 다정하게 잘 챙겨줬다. 상대 배우였던 김재원 씨와도 계속 얘기하며 촬영했다. 내가 누나인데 먼저 다가와 말 걸어줘 고마웠다. 임지연 선배님은 이전부터 팬이었는데 '더 글로리' 시리즈를 보며 정말 멋진 배우라고 생각했다. 가만히 있으면 카리스마 있을 것 같은데 진짜 다정한 사람이다. 긴장하고 있으면 말 걸어주고 조언해 주는데 조언할 때도 '나는 이렇게 하면 편하더라'라고 세심하게 알려준다. 촬영하며 많이 의지했다. 더욱 팬이 됐다." <br> <br><strong>-극 중 미령에게 옥태영은 어떤 존재였을까. </strong> <br> <br> "다재다능하고 멋있고 정의롭고 세상에 어떻게 저런 사람이 있을까 싶을 정도이지 않나. 겁이 나는 게 있어도 스스로 부딪쳐서 해결하려는 모습이 닮고 싶었다. 미령이도 그런 멋진 모습에 흔들린 게 아닌가 싶다. 그리고 미령에게 옥태영이라는 사람이 어떤 사람이든 상관이 없었을 것 같다. 태어나서 처음 받아보는 사랑을 준 사람 아닌가. 미령이도 과거 그런 이해를 받았으니까 자기도 똑같이 태영을 이해하고 싶은 마음이었을 것 같다." <br> <br><strong>-'2024 KBS 연기대상'에서 우수상, 이순재, 아리와 베스트 커플상을 받았다. </strong> <br> <br> "이순재 선생님의 첫 대상이라고 하더라. '거침없이 하이킥'을 보며 자라던 세대인데 TV로 보던 선생님의 대상 받는 장면을 현장에서 보지 않았나. 그런 작품을 함께했다는 게 굉장히 영광스러웠다. 개인적으로 우수상을 받을 줄 몰랐다. 기대하지 않고 갔다. 가서 상을 받으니, 머리가 하얗게 됐는데 그 순간 이순재 선생님, 김용건 선생님만 딱 보이더라. 친할아버지들 같아서 마음이 편해졌고 베스트 커플상도 받았는데 이런 경험을 누가 할 수 있을까 싶다. 다시는 없을 경험이라고 생각해 너무 기뻤다." <br> <br><strong>-이순재의 대상 소감이 화제였는데 옆에서 들으며 어떤 생각이 들었나. </strong> <br> <br> "순재 선생님께서 시청자분들한테 '그동안 신세 많이 졌다'라고 말씀하시는데 그 모습을 보며 감동이었다. 나 역시 시청자였고 보면서 자랐으니까. 배우가 연기를 아무리 잘해도 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의미가 없는 것 같다. 그 부분에 대한 감사함을 표현하신 게 감동적이었다. 그리고 선생님의 소감을 들으며 언젠가 나도 이런 멋진 소감을 말할 수 있는 날이 올까 상상하게 됐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1633c0e4ba4499e6154752b439da7d776ac66f0900268a6af7d8d0fee480e55" dmcf-pid="x72cIce79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연우,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7/JTBC/20250127110654996rrzo.jpg" data-org-width="560" dmcf-mid="fnaG0GsdV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7/JTBC/20250127110654996rrz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연우, 9아토엔터테인먼트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545f216f655f82763f4102194a66677651912b8bb463576397feb7cf18f6f24" dmcf-pid="ykOuVuGkbz" dmcf-ptype="general"> <br><strong>-'개소리' 촬영할 때 막내급이라 대선배들과의 호흡이 어렵지는 않았나. </strong> <br> <br> "처음엔 '내가 어떻게 감히'란 생각으로 긴장을 많이 했다. NG를 내면 어떻게 하지 싶었는데 선생님들이 '긴장할 필요 없다'라며 부담을 덜어줬다. 지방 촬영이 많았다. 거제도와 남해를 오갔는데, 김용건 선생님이 휴게소에서 마주치면 밥도 사주곤 했다." <br> <br><strong>-강아지 아리와 호흡도 쉽지 않았을 것 같다. </strong> <br> <br> "아리가 정말 내 말을 안 들었다.(웃음) 촬영하다 말고 카메라가 돌고 있는데 똥 싸러 가더라. 그 모습을 지켜보며 '안 되겠네' 그랬는데 말을 안 들어도 귀엽더라. 그리고 어느 중요한 순간엔 감정 연기를 하는데 그 모습을 보며 '나도 지지 말아야겠다'고 생각했다. 사람도 피곤한 스케줄인데 나보다 작은 강아지가 이걸 버티고 끝까지 해낸다는 게 대단했다. 그리고 극 중 아리의 목소리가 배정남 선배님이었는데 실제 아리는 암컷이다." <br> <br><strong>-'개소리' 시즌2에 대한 얘기를 나눈 적은 없나. </strong> <br> <br> "만약 한다고 하면 무조건 한다. 근데 계획이 있는지는 모르겠다. 한다면 형사가 된 초원이의 이야기를 그릴 수 있지 않을까. 이제 소피의 이야기를 들을 수 있고 도움도 받을 수 있으니 멋있게 나올 수 있을 것 같다." <br> <br><strong>-작년에 세 작품을 연달아 촬영했다. </strong> <br> <br> "막상 촬영할 때는 체력적으로 힘들었다. 작품 두 개는 더블로 뛰었고 끝나자 마자 '옥씨부인전' 촬영에 들어갔다. 이렇게 작품을 많이 할 수 있는 게 행복이고 날 찾아주는 사람이 있다는 것 자체가 행복이라는 걸 아니까 계속 힘을 내려고 했던 것 같다. 이럴 때 열심히 해야지 생각이 들어 바쁘지만 행복하게 보냈다." <br> <br><strong>-방송계 작품 기근 속 러브콜이 끊이지 않는 비결이 있나. </strong> <br> <br> "감사한 일이 계속 찾아오는구나 이런 생각을 하게 되는 것 같다. 그래서 현장에서 잘하기 위해 되게 노력한다. 나를 찾아준 분들에게 누가 되고 싶지 않다. 나의 기분 따라 행동하지 않으려고 노력하고 있다. 앞으로도 찾아주신다면 그렇게 할 것이다." <br> <br><strong>-실제 연우, 이다빈은 어떤 사람인가.</strong> <br> <br> "평범하고 무던한 편인 것 같다. 예민하지도 않다. 사석에서 웃긴데 정작 예능 찍을 때는 웃기지 않는다. 웃음 포인트가 독특해서 원초적인 것에 많이 웃는 편이다. 카메라 앞에서 웃기지 못하는 편이라 아쉽다. 유튜브는 좀 안 떨 것 같아 나중에 도전해 보고 싶다. 게임 방송이나 브이로그를 찍으면 좋을 것 같다. 요즘은 컴퓨터 게임을 끊고 모바일 게임으로 전향했다. 대기할 때는 거의 대본 보느라 바쁘고 퇴근길이나 스케줄 없을 때 게임을 한다." <br> <br><strong>-새해 계획은. </strong> <br> <br> "계획을 잘 안 세우는 편이다. 행복하고 건강하길 바란다. 이게 제일 어려운 게 아닌가 싶다. 작년엔 잘하고 싶은 욕심 때문에 나의 마음을 많이 놓치고 산 것 같더라. 올해는 날 좀 돌보며 지내고 싶다. 차기작을 촬영 중이다. 로맨틱 코미디인데 기다려 달라." <br> <br><strong>-쉴 때는 어떤 일상을 보내나. </strong> <br> <br> "에너지를 비축하려는 편이다. 정말 누워서 아무 생각도 안 한다. 체력 키우려면 운동해야 하는데 운동을 내려놓고 집에서 쉰다. 사람도 잘 안 만난다. 과거 MBTI 검사를 했는데 추천 직업에 백수가 나왔다.(웃음) I가 무려 99%가 나왔는데 요즘은 검사하면 결과가 좀 다를 것 같다. 사회성이 좋아진 것 같다. 배우라는 직업 자체가 사람들이랑 대화하고 만나야 하는 직업 아닌가. 함께 어울리는 게 즐거워서 요즘은 그 줄거움을 즐기고 싶다." <br> <br><strong>-가끔 과거 아이돌(모모랜드) 활동 시절 영상을 보나. </strong> <br> <br> "따로 안 찾아봐도 '옥씨부인전' 영상을 보다 보면 자동으로 뜨더라. 너무 못해서 놀랍기도 하고 조금 더 잘할 걸 그런 생각도 한다. 아직도 봐주는 분들이 있더라. 신기하다. 전생 같다. 만약 기회가 있다면 무대에 서고 싶은데 춤, 노래를 준비하는 것도 많은 시간을 할애해야 하는 것이라 작품 활동을 하다 보면 힘든 것 같다. 나중에 팬 미팅이나 특별한 기회가 있다면 해보고 싶다." <br> <br><strong>-눈여겨 보고 있는 후배 아이돌이 있나. </strong> <br> <br> "걸그룹을 너무 좋아한다. 아이브가 컴백하지 않았나. 너무 좋아해서 숨이 막힌다. 영원히 활동해 줬으면 좋겠다. 나만의 공주님 같다. 뉴진스, 에스파도 너무 좋아한다. 남자 아이돌은 잘 모른다. 마지막 남돌이 2PM이었다. 아이돌을 너무 좋아하는데 팬의 마음처럼 가까운 곳에서 보는 것보다 거리감 있게 지켜보는 게 좋은 것 같다. 멀리서 응원하며 지켜보겠다." <br> <br><strong>-도전하고 싶은 캐릭터나 장르가 있다면. </strong> <br> <br> "사랑받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 어렵게 사랑 이뤄내는 캐릭터보다 조금은 마음 편하게 사랑받는 캐릭터를 하고 싶다. 그리고 관절이 더 아파지기 전에 액션도 해보고 싶다. 무대 연기는 시간적 여유가 있어야 확 몰입해서 준비할 수 있는데 지금 이런 상황에선 민폐가 될 것 같고 앞으로 시간적 여유가 되면 도전하고 싶다. 예술고등학교 나와서 연극의 매력을 잘 안다. 재밌다는 걸 알기 때문에 기회가 되면 하고 싶다." <br> <br> 황소영 엔터뉴스팀 기자 hwang.soyoung@jtbc.co.kr (콘텐트비즈니스본부) <br> 사진=9아토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댓글등록
댓글 총
0
개
맨위로
이번주
포인트
랭킹
매주 일요일 밤 0시에 랭킹을 초기화합니다.
1
4,000
상품권
2
3,000
상품권
3
2,000
상품권
업체홍보/구인
더보기
[구인]
유투브 BJ 구인중이자나!완전 럭키비키자나!
[구인]
에카벳에서 최대 조건으로 부본사 및 회원님들 모집합니다
[구인]
카지노 1번 총판 코드 내립니다.
[구인]
어느날 부본사 총판 파트너 모집합니다.
[구인]
고액전용 카지노 / 헬렌카지노 파트너 개인 팀 단위 모집중 최고우대
지식/노하우
더보기
[카지노 노하우]
혜택 트렌드 변화 위험성 다시 가늠해 보기
[카지노 노하우]
호기심이 부른 화 종목 선택의 중요성
[카지노 노하우]
카지노 블랙잭 카드 조합으로 히트와 스탠드를 결정하는 방법
[카지노 노하우]
흥부가 놀부될때까지 7
[카지노 노하우]
5월 마틴하면서 느낀점
판매의뢰
더보기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제작판매]
html5웹미니게임제작 해시게임제작 카드포커게임제작 스포츠토토 카지노 슬롯 에볼루션 토지노 솔루션분양임대재작
포토
더보기
채팅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