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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나나 “전신타투 30회 이상 지워, 母 생각하며 한 타투 빼고 제거 중”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9
2025-01-25 20:39:1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N5UqhXD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7de1132ec2ce77aef385fe4b3c821c0ffc5281bb11159ea97b9fa9fef8a8402" dmcf-pid="Fj1uBlZw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wsen/20250125203919223pyff.jpg" data-org-width="650" dmcf-mid="ZxRojKxpv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wsen/20250125203919223pyf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63311ac98c86730ddf13049869d49a60c36c09178e0d28af61e01b230122ed" dmcf-pid="3At7bS5ry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wsen/20250125203919474sjyg.jpg" data-org-width="650" dmcf-mid="5HPJoz8t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wsen/20250125203919474sjy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190b6e921fe0bd05f23cf5c47b8403796c2e4510e839e0458168232601057ae" dmcf-pid="0cFzKv1mv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wsen/20250125203919635ragi.jpg" data-org-width="650" dmcf-mid="112Qe3KG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newsen/20250125203919635rag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나나 채널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bfed01da16de5bce719f056809df42a1fb5d48e14c71efa1e8de79096bfe4ce" dmcf-pid="pJy53wvalc"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하나 기자]</p> <p contents-hash="c658fafd5d8d52150565984d76788a00bbed1542c25af8c4882fbab8a83b1f04" dmcf-pid="UiW10rTNTA" dmcf-ptype="general">나나가 어머니를 생각하며 새긴 타투를 제외하고 대부분 타투를 제거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d14828df6cdf001592d420fc3db44435effb832d9250dde64453df2caa7ef959" dmcf-pid="unYtpmyjTj" dmcf-ptype="general">지난 1월 24일 나나의 ‘NA( )NA’ 채널에는 ‘큐앤에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f9e802c876a1ca1c6faea4f4db990a9bd382dd49cdd0688dc5ca75d061d82887" dmcf-pid="7LGFUsWAvN" dmcf-ptype="general">팬들의 질문에 답하던 나나는 ‘타투를 몇 회 지우셨나’라는 질문에 “타투를 반반씩 나눠서 30회 이상 지운 것 같다. 지금도 아직 지우고 있고 아직 몇 회까지 남았는지는 모르겠다. 타투를 커버하지 않아도 될 정도로 많이 흐려졌다”라고 답했다. </p> <p contents-hash="39d2441f652b567c326748a91280cb8ec3b4071fc92772e14ca36004b3c9bc91" dmcf-pid="zoH3uOYcya" dmcf-ptype="general">한 팬은 ‘타투 지울 때 많이 아픈가’라고 물었다. 나나는 “타투 지우는 영상을 찍어서 제 채널에 올렸었는데 하는 것보다 지우는 게 훨씬 아프다. 그러니까 타투 신중하게 결정하고 하시는 걸 추천한다. 지울 생각을 하신다면 얇고 깊이 들어가지 않는 타투”라고 조언했다. </p> <p contents-hash="b9da3b52ff5edc29b76dc1220615350b358cb1e56577bb87548049a192403d1c" dmcf-pid="qgX07IGkSg" dmcf-ptype="general">나나는 타투를 지우고 전혀 후회가 없었다고 밝혔다. 나나는 “전 저만의 치유 방법이라고 생각해서 타투를 한 거기 때문에 지우는 데는 전혀 후회가 없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f71a2a8425339d0bf8e89cb675524c4419cbdfccd5708e2ec1cbef4a7292308c" dmcf-pid="BaZpzCHElo" dmcf-ptype="general">‘지우기 아쉬웠던 타투가 있나’라는 질문에 나나는 “아쉽다기보다는 타투 하나를 지우지 않고 있다. ‘1968’이라는 타투가 제 오른쪽 발목에 있는데 그건 저희 엄마를 생각하면서 한 타투다. 그 타투는 간직하고 싶은 마음이 들더라. 그 타투만 지우지 않고 있다”라고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267cefdf9cd63a5558feef0bedf394eebf3ced634c833cf680851daf0c5a207f" dmcf-pid="bN5UqhXDvL" dmcf-ptype="general">앞서 나나는 2022년 영화 ‘자백’ 제작보고회에서 쇄골부터 발등까지 전신에 타투를 새기고 등장해 화제를 모았다. 2023년 8월 ‘조현아의 목요일밤’에 출연한 나나는 “엄마가 조심스럽게 '깨끗한 몸을 다시 보고 싶다'고 부탁했다”라며 “타투했을 당시가 심적으로 마음이 힘들었을 때였다”라고 전신타투 제거 중임을 밝혔다.</p> <p contents-hash="b7a779cc02c6ced1fbfd5a61e9cd4d655a0ffeef43f6bb4fa29818ba3641004c" dmcf-pid="Kj1uBlZwhn"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하나 bliss21@</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9At7bS5rC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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