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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추영우, 두 마리 토끼 잡은 '중증외상센터' [인터뷰]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7
2025-01-25 11:00:0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CQPuf5Iq"> <div contents-hash="1a252689a569db13fdf737f0e4d22687f2f46e88b22affec4f9cef14a2917974" dmcf-pid="VfhxQ741mz" dmcf-ptype="general"> <p>아이즈 ize 이덕행 기자</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b7927aea880295d97dfda669feb61b83cb9201403811f845e712a376a32911" dmcf-pid="f4lMxz8tm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1512iawk.jpg" data-org-width="600" dmcf-mid="HbRGYwvaw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1512iaw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22729d767e767ac3f7bfaf381a9c14ac9a8bd830d495867ff972ae1c917afa3" dmcf-pid="4s2SljOJsu" dmcf-ptype="general"> <p>배우 추영우는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자신의 로망 중 하나를 실현했다. 평소 롤모델로 꼽아온 배우 주지훈과 사제관계로 호흡을 맞춘 것이다. 그리고 주지훈과의 호흡은 배우 추영우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줬다. 추영우에게 '중증외상센터'는 로망과 성장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은 작품인 셈이다. </p> </div> <p contents-hash="0b6dc4b2d5aff078eb9601cd3eaa51f0855b5b1ac30d9f3a771b90cad0f99e27" dmcf-pid="8OVvSAIiDU" dmcf-ptype="general">24일 공개된 넷플릭스 오리지널 '중증외상센터'(연출 이도윤·극본 최태강)은 환자를 살릴수록 적자가 쌓이는 눈엣가시 대학병원 중증외상팀에 전쟁 지역을 누비던 천재 외상 외과 전문의 백강혁이 부임해 유명무실했던 중증외상팀을 실제로 사람을 살리는 중증외상센터로 만들어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p> <p contents-hash="ff252341db6e5c69370cf86c12888aa3d786cfb574b7dec3e6ab2d21c56e620d" dmcf-pid="6IfTvcCnOp"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백강혁의 현란한 수술 스킬에 반해 낚여버린 외상외과 첫 제자 양재원 역을 맡았다. 작품 공개를 불과 몇 시간 남겨두지 않은 24일 오후, 서울 종로구의 한 카페에서 만난 추영우는 추영우는 "자신 있다"며 자신의 감상평과 함께 인터뷰를 시작했다. </p> <div contents-hash="083cdc1f07679efe4a6c42758f85eafd8e1509e5c1c6d64ae4638b7a63caec77" dmcf-pid="PC4yTkhLm0" dmcf-ptype="general"> <p>"친구들도 기대를 많이 하고 있어요. 제가 보여드리지 않았던 모습이 담겨서 설레기도 하고 긴장도 돼요. 저는 작품을 미리 봤는데 속도감 있고, 지루할 틈이 없었어요. 꽤 늦은 시간 보기 시작했는데 '자야되는데'라는 생각을 하면서도 계속 볼 정도로 재미있었어요. 친구들에게도 보라고 이야기할 수 있는 자신이 생겼어요."</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f1cc2877f0052e78887ee11ed9dd8f28c8a5a01615da78ecee19b8dc7c321fc" dmcf-pid="Qh8WyEloO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2834gprj.jpg" data-org-width="600" dmcf-mid="ZjJZXsWAD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2834gpr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2e1e16f796cc64c2e176aabf3d27cead73b33681e5c11fda2e11bd5e978ee9f" dmcf-pid="xl6YWDSgDF" dmcf-ptype="general"> <p>추영우는 '중증외상센터'를 선택한 이유에 대해 이도균 감독과 배우 주지훈을 꼽았다. 비중이 큰 역할이라 책임감도 느꼈지만,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과감하게 작품을 선택했다.</p> </div> <p contents-hash="8e3efa62a4f006e925e7dfbc52890ef16054f46256f256346cf4480e89548631" dmcf-pid="y8SRMq6FIt" dmcf-ptype="general">"이도윤 감독님의 '좋은 친구들'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이미 감독님을 알고 있었어요. 또 예전부터 주지훈 선배님을 닮고 싶었고 언젠가 한 번 연기하는 게 배우 활동에 로망이었어요. 원작도 재미있고 대본도 재미있었지만, 두 분을 만난다는 설렘이 제일 컸어요. 그리고 저에게는 큰 역할이 들어오기도 했죠. 전체적으로 작품이 양재원의 정서를 따라간다고 할 수 있으니까요. 책임감이 생기면서 끝까지 잘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어요."</p> <p contents-hash="bfcc1975db7e5b7931989aa8db7eccd0095e0f1caba8a2d9fe4994ed8ec2772e" dmcf-pid="W6veRBP3w1" dmcf-ptype="general">추영우는 앞선 제작발표회에서부터 주지훈에 대한 애정과 존경을 드러냈다. 구체적으로 어떤 부분을 닮고 싶었냐는 질문에 추영우는 주지훈이라는 배우의 다양한 모습을 꼽았다. </p> <p contents-hash="856a5be0c2469b3f0a89d1a0abada37ed0715e2b9a3a540cf41331d19ead0787" dmcf-pid="YPTdebQ0s5" dmcf-ptype="general">"10대 후반, 사춘기를 지나고 20대를 맞이하면서 남자가 되고 싶은 욕망이 있는데 그때 주변 배우들도 그렇고 롤모델로 주지훈, 김우빈 선배님을 많이 꼽았어요. 저 역시 주지훈 선배님이 여태까지 활동하면서 보여주신 모습들이 제가 닮고 싶은 모습이었어요. 연기할 때 느껴지는 섹시함, 진중하지만 여유로운 모습, 본인에게 확신이 있는 모습을 닮고 싶었어요. </p> <p contents-hash="6ad134425cf10ecfbc7dccb40d7ade08fbb8fd102e7472ad38e46859f7ef9e8e" dmcf-pid="GMYni2RusZ" dmcf-ptype="general">추영우가 롤모델로 삼은 주지훈은 '중증외상센터'를 히어로물이라고 표현했다. 메디컬 드라마의 탈을 쓰고 있지만 결국은 통쾌함과 시원함을 선사하기 때문이다. 추영우 역시 이와 비슷한 의견을 전하며 작품의 다양한 관전 포인트를 설명했다. </p> <div contents-hash="1c9543a2fd2bb618df023c3274d19ffe851cb30521087a02e723c04d0c8a0dc4" dmcf-pid="HRGLnVe7rX" dmcf-ptype="general"> <p>"처음에는 단순히 유쾌, 상쾌, 통쾌하고 사이다가 많은 '먼치킨물'이라고 생각했어요. 백강혁이 가진 실력과 논리가 무적이니까요. 그런데 양재원의 성장도 담겨있고, 억지스럽지 않은 휴먼 드라마도 있어요. 또 저희가 다양한 장소에서 다양한 키워드로 찍은 것도 많아서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아요."</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52c8cf7bc11fc1e5b89770c55ffe5aa1c6915beec68ae9dc61f11275c77bf4d" dmcf-pid="XeHoLfdz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4093ywim.jpg" data-org-width="600" dmcf-mid="ueukcMaVs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4093ywi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ec19596ab3e723370446fb95c450351ab93ed61866bdd7712805c0f2f697f480" dmcf-pid="ZdXgo4JqEG" dmcf-ptype="general"> <p>주지훈이 맡은 백강혁이 모든 걸 다 가진 완벽캐라면 제자 양재원은 백강혁과 함께하며 성장하는 인물이다. 다소 클리셰적인 캐릭터라 진부하다는 느낌을 줄 수도 있다. 추영우는 원작의 만화적인 특성을 살리며 차별화된 캐릭터를 만들었다고 설명했다. </p> </div> <p contents-hash="4f7d20e7b17dbb0696230948d7b454e9174e65aa7b469b1ffc999073115ae748" dmcf-pid="5JZag8iBOY" dmcf-ptype="general">"원작 웹툰을 다시 한번 보면서 양재원의 동작을 따라해 봤어요. 웹툰은 그림체가 바뀐다거나 높이 점프를 하는 등 실제로 할 수 없는 리액션들이 있거든요. 그런 걸 연습해서 보여드리고 이상하지 않는 선에서 계속 시도했어요. 저희 작품이 활극이기도 하고 속도감도 있어요 호흡을 짧게 가져가는데, 그 과정에서 약간은 오버라고 말할 수 있는 연기도 도전했던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323f95cfe86b0f27610745f2af69b78a04349acdb7571ad2543f765363864d4e" dmcf-pid="1i5Na6nbIW" dmcf-ptype="general">작품 속 양재원이 성장하는 것처럼 추영우 역시 '중증외상센터'를 통해 크게 성장했다. 추영우는 이제 조금이나마 확신이 생겼다며 자신의 성장을 되돌아봤다. </p> <div contents-hash="cb51fc1c7f11b6f303853b2b1105c194cc7b038189bb3b6188ed5f17dd923bf5" dmcf-pid="tn1jNPLKmy" dmcf-ptype="general"> <p>"디테일한 건 스포일러가 될 수 있어서 말씀을 못 드리지만, 양재원에게 주관이 생기고 그를 뒷받침하는 실력이 생기거든요. 그런 과정을 여러 번 반복하면서 자신에 대한 확신이 생기는 게 가장 큰 성장이에요. 저도 '중증외상센터'를 찍으면서 '이렇게 해도 괜찮구나'라는 걸 많이 배웠고, 조금이나마 확신이 생겼어요."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186861ebc416e5fa2c606173bac0e5d3f06ab589283c7dc3378f291a818db6f" dmcf-pid="FLtAjQo9D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5367dgbf.jpg" data-org-width="600" dmcf-mid="bNCQPuf5D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5367dgb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663bcb28f35d60015126c63215446b8d0afa4025f3dd56917673f9815bd1cd6" dmcf-pid="3oFcAxg2Ev" dmcf-ptype="general"> <p>그리고 추영우의 성장에 큰 도움을 준 건 롤모델 주지훈이었다. 극 중 양재원이 백강혁을 롤모델로 삼고 많은 것을 배우는 것처럼 추영우 역시 주지훈을 보고 많은 것을 배웠다고 감사를 전했다. </p> </div> <p contents-hash="c2e18038f63497c0a6b3b7dd59263a11fcfae5f6f1cf4889523e76fdf699dd1e" dmcf-pid="0C4yTkhLDS" dmcf-ptype="general">"'중증외상센터'가 재원이의 성장기를 담은 것처럼 저도 고민이 많아졌다 줄어들고 해결되는 기승전결이 있었어요. 처음에는 웹툰을 드라마화하는 것에서 그만큼의 텐션과 에너지를 보여줄 수 있을까 걱정도 되고 어떻게 해야 사람들이 재원이의 감정을 따라갈까 고민도 있었거든요. 그런데 제 힘이 아니라 감독님과 선배님이 그 고민을 해결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주셨어요."</p> <p contents-hash="67ce9ec5ebe65e8f39fd9478db9908e07f42022e3df00e6b74b804eeb942cc78" dmcf-pid="ph8WyEloIl" dmcf-ptype="general">이렇게 '중증외상센터' 촬영 현장에서 자신감을 얻은 추영우는 이어진 '옥씨부인전'에서도 자신감 있게 촬영에 임할 수 있었다. 단순히 연기력을 넘어 배우로서 적극적으로 임할 수 있는 태도를 심어준 것이다. </p> <p contents-hash="e028c2434fd8be12820abfe257fd808527de29583dfbf1f51a937f956a16deb4" dmcf-pid="Ul6YWDSgsh" dmcf-ptype="general">"제가 어딜가도 현장에 가면 막내라 어렵고 두려운 게 사실이거든요. 그런데 '중증외상센터'에서 선배님들이 허물없는 분위기를 편하게 만들어주셔서 긍정적인 기운을 받았어요. 그래서 '옥씨부인전'에 가서도 선배님, 감독님들께 편하게 말씀드리고 상의할 수 있었어요. 그런 게 연기에 영향을 미쳤던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7011e9eecb3d449d97bb30ef1d8336095c2f4627be4f534cadc120f30c14d870" dmcf-pid="uSPGYwvarC" dmcf-ptype="general">롤모델과 오랜 시간 호흡을 맞췄던 탓일까. 이날 인터뷰를 진행하는 추영우에게서는 얼핏 주지훈의 말투가 느껴진다는 반응이 나오기도 했다. 추영우 역시 이를 어느 정도 인정했다.</p> <div contents-hash="c4495bff3165326ce197f5b97f6280452f217b496624c8842074abd35f709f1d" dmcf-pid="7vQHGrTNOI" dmcf-ptype="general"> <p>"좋아하면 닮는다고 하잖아요. 많은 시간을 보내니 닮은 점도 생긴 것 같고 주변에서도 이야기를 많이 해줘요. 연기적인 부분에서도 선배님이 평소에 훈련하시는 방식, 막힌 걸 헤쳐나가는 방법을 물어보고 배우려고 했어요. 전부 다는 모르겠지만, 저에게 말씀해 주셨던 건 다른 좋은 작품, 글, 책, 영화를 참고해 막힌 부분을 돌파하는 방법인데 그런 부분들이 도움이 됐어요." </p>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481f97201f96c912077b6930656cfa35f8012b2f174f3ef83888776b654d5d" dmcf-pid="zTxXHmyjE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6759nekn.jpg" data-org-width="600" dmcf-mid="9VIP6UVZs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25/IZE/20250125110016759nek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e141a6d0ec21c7a18fa3c9c096313cd09fe16e3812be54a5a2ff284f779dd5" dmcf-pid="qyMZXsWADs" dmcf-ptype="general"> <p>이렇게 자신이 좋아하고 호흡을 맞췄던 사람들의 장점을 최대한 흡수하려고 하는 것은 추영우의 성장 비결 중 하나였다. 그러나 단순히 따라 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과정에서 자신을 알아가기 때문에 추영우 만의 캐릭터가 완성될 수 있었다. </p> </div> <p contents-hash="6700bab40983c4ecb7e3a2c98bbe87e2992bf49b747bac661b528646d8dc1bc9" dmcf-pid="BWR5ZOYcIm" dmcf-ptype="general">"제가 연기를 해봤던 분들의 장점을 완전히는 아니더라도 비슷하게 습득하려고 해요. 또 제가 좋아하는 분들의 작품도 다 찾아보면서 제가 연기했다면 어떻게 했을까 상상도 하고요. 평소에 좋아하는 분들의 성대모사도 하는데 그것도 도움이 많이 되더라고요. 남을 따라 하면서 안되는 걸 알고 제 목소리를 알면서 저를 알아가게 되는 것 같아요."</p> <p contents-hash="53231f0accb1cf568cd4b742f19a33be313672ee2b5b619dfd6f705744e55640" dmcf-pid="bYe15IGkrr" dmcf-ptype="general">여전히 자신을 알아가고 있는 추영우가 지금까지 발견한 자신의 가장 큰 장점은 무엇일까. 추영우는 신중한 고민 끝에 상황을 반전시키는 포인트와 호흡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5794dcec11594d0cbc7dffcc7af3acbecf2d76536246cb708988ee9a651f3e1e" dmcf-pid="KpABqHUlrw" dmcf-ptype="general">"진지한 상황에서 웃기는 거나 웃긴 상황에서 진지하게 가는 포인트와 호흡을 쓰는 건 제가 여태까지 했던 작품에서 전체적으로 재미있었고 인정받은 것 같아요. 그래서 이 부분 만큼은 제 장점이라고 생각해요."</p> <p contents-hash="ad055e97c4a58f210c9c6a37db7af34f16768833930acde627e435d92f3a5ec7" dmcf-pid="9UcbBXuSID" dmcf-ptype="general">꾸준히 성장하고 있는 추영우는 '어떤 배우가 되고 싶냐'는 질문에 '하면 할수록 모르겠다'며 진중한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06a819172cff0658094352271f045e8eea64c983391a7ad3694a3ea25996e934" dmcf-pid="2ukKbZ7vOE" dmcf-ptype="general">"예전에는 이런 질문을 받으면 '다재다능한 배우가 되고 싶다', '남자다운 배우가 되고 싶다'면서 한 문장으로 대답을 했는데 지금은 모르겠어요. 연기를 하면 할수록 더 모르겠고, 더 많이 열심히 해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어요." </p> <p contents-hash="2239156cc8f1b8dc1420440b319198634bb4b9500670b5fd2b7e445609932de5" dmcf-pid="V7E9K5zTEk" dmcf-ptype="general">2021년 데뷔한 추영우는 현재 방송 중인 JTBC '옥씨부인전'을 통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대세가 된 추영우는 관심이 생기는 것이 신기하다며 자신을 알아봐 주는 사람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그리고 '중증외상센터'는 이러한 인기에 불을 지펴줄 작품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그러나 추영우는 자신이 아닌 다른 사람의 공을 치켜세우며 작품에 대한 많은 관심을 당부했다.</p> <p contents-hash="0cf27b36b4206a4bf78c11e1b6b88a69144aaccdb35a05be041f09833fc48987" dmcf-pid="fzD291qyOc" dmcf-ptype="general">"저도 저지만, 선배님·감독님이 정말 많은 이야기를 하고 밤잠까지 줄여가면서 애정을 보였던 작품이에요. 그래서 잘 됐으면 좋겠어요. 많은 분들께 '웰메이드 작품'이라는 평가를 받았으면 좋겠어요."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ize & ize.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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