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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옥씨부인전' 임지연 만난 최정우, 본격 대립 예고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100
2025-01-18 23:49:13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YcJUVZa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uXGkiuf5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옥씨부인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8/tvdaily/20250118234914661icwy.jpg" data-org-width="620" dmcf-mid="0FEQbv1mo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8/tvdaily/20250118234914661icw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옥씨부인전 </figcaption> </figure> <p dmcf-pid="7P8tTLDxND"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옥씨부인전' 임지연과 최정우가 본격적으로 맞붙는다. </p> <p dmcf-pid="zQ6FyowMAE" dmcf-ptype="general">18일 밤 방송된 JTBC 토일드라마 '옥씨부인전'(극본 박지숙·연출 진혁) 13회에서는 정체를 감추기 위해 노력하는 옥태영(임지연)의 모습이 그려졌다. </p> <p dmcf-pid="qxP3WgrRNk" dmcf-ptype="general">이날 옥태영은 자신의 옛 이름을 부르는 익숙한 목소리를 듣게 됐다. 그의 전 주인인 김소혜(하율리)가 눈앞에 나타난 것. 살벌한 목소리로 "잠깐만, 너 구덕이 아니냐"라고 인사를 건넨 옥태영은 얼굴을 확인하더니 "정말 반갑다 구덕아. 이렇게 살아있더니. 조선팔도를 다 뒤져봐도 없길래 어디 가서 죽은 줄"이라고 했지만, 옥태영은 "저 말씀이냐"라며 모른 채 했다. </p> <p dmcf-pid="BMQ0YameAc" dmcf-ptype="general">그럼에도 김소혜는 "그래. 이렇게 뻔뻔한 게 너지. 한데 너 정말 신수가 훤해졌다. 하마터면 못 알아볼 뻔"이라고 의심을 이어갔고, 옥태영은 "누구와 착각한지 모르겠지만 전 부인과 초면이다. 난 성씨 가문의 맏며느리 옥태영이다. 이만 무례를 멈춰달라"라고 발뺌하면서 노비에게 못되게 구는 김소혜에 오히려 "이곳에선 노비에게도 함부로 하지 않는다. 지체에 맞는 품위를 보이시죠"라며 경고했다. </p> <p dmcf-pid="bRxpGNsdN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만남을 지켜보고 있던 송서인(추영우)은 곧장 그를 쫓아 "괜찮냐. 그런데 어떻게 이렇게 담담하냐"라고 걱정했다. 이에 옥태영은 안도의 한숨을 내쉬며 "수백 번 상상했던 일이었다. 아씨와 마주하면 어찌 대처할지 늘 준비하고 있었다"라고 답했다. </p> <p dmcf-pid="KeMUHjOJAj" dmcf-ptype="general">김소혜의 등장에 놀란 건 쇠똥이(이재원)도 마찬가지. 이에 곧장 두 사람을 찾아 "지금 이러고 있을 때냐. 어서 짐 싸자. 얼른 도망가야 하지 않냐. 정신 차려라. 이러다 잡혀서 둘이 오순도순 손잡고 저세상에 가려고 하냐"라고 했지만, 옥태영과 송서인은 꿈쩍도 하지 않았다.</p> <p dmcf-pid="9dRuXAIiAN" dmcf-ptype="general">이에 옥태영은 "소혜 아씨가 내 얼굴을 봤는데 내가 지금 사라지면 내가 구덕이라는 걸 증명하는 셈이다. 게다가 청수현이 이 난리인데 어찌 떠나겠냐"라고 지금 떠날 수 없는 객관적인 증거를 내놨다. 그러다 옥태영은 구석에 있던 짐 보따리를 꺼내더니 "청수현에 오셨을 때부터 대비해놓은 거다"라며 송서인 홀로 떠나라고 말했으나, 송서인은 "지금 나만 떠나라는 말이냐. 내가 부인 곁에 있으려고 과거 시험까지 본 사람이다. 그런데 내가 어떻게 떠나냐. 못 떠난다"라며 곁을 지킬 것을 약속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2Je7ZcCno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8/tvdaily/20250118234916139aqpm.jpg" data-org-width="620" dmcf-mid="pUJq1Elog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8/tvdaily/20250118234916139aqpm.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Vidz5khLag" dmcf-ptype="general"><br>옥태영의 부인에도 김소혜의 광기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김낙수(이서환)를 찾아 "구덕이가 청수현에 나타났다. 버젓이 양반 행세를 하면서 살고 있다. 당장 주리를 틀던 인두로 지지든 온갖 고문을 해서 자백을 받아내야 한다"라고 소리치는가 하면, 마을에 옥태영이 신분을 속이고 양반 행세를 하고 있다 소문을 퍼트리기도 했다. </p> <p dmcf-pid="fnJq1EloAo" dmcf-ptype="general">김씨부인도 찾아갔다. 그는 옥태영의 정체가 자신의 노비였던 구덕이였고, 그가 자신의 아버지를 죽이려 했다 주장했으나 김씨부인은 옥태영이 구덕이가 사라진 시점 이전부터 있었다고 거짓말한 뒤 "혹시 망상증이라도 있냐"라고 말하며 김소혜를 자극했다. 이어 "지금 호조판서 대감의 부인을 능멸하는 거냐"라고 발끈하는 김소혜에도 "첩이 이렇게 본 부인하는 걸 아시면 큰일 난다. 더 나대다간 호판대감에게 머리 뽑히고 멍석말이 당하신다"라고 해 김소혜를 당황케 했다. </p> <p dmcf-pid="4p3IA2RuNL"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김씨부인은 자신을 찾아온 옥태영에게 진실을 물었고, 김낙수의 악행부터 자신의 과거까지 모두 솔직하게 털어놓은 옥태영에게 "이 잔을 마시면 오늘 들은 이야기는 모두 잊도록 하겠다"라고 옥태영의 편에 설 것을 약속했다. </p> <p dmcf-pid="8U0CcVe7gn" dmcf-ptype="general">계속되는 김소혜의 만행에 옥태영도 새로운 작전을 내놨다. 그는 쇠똥이와 도끼(오대환)를 박준기(최정우)가 보낸 자객으로 분장시켜 "구덕이를 한양에 붙잡아놨다"라고 거짓 소식을 전하도록 했고, 이를 곧이곧대로 믿은 김소혜는 곧장 한양으로 향했다. 김소헤는 한양에 도착하자마자 구덕이를 찾아 나섰지만 당연히 구덕이는 한양에 없었다. 눈이 뒤집힌 그는 박준기까지 찾아가 "구덕이 어딨냐. 잡아놨다 하지 않았냐. 혼인 선물로 준다더니 왜 약조를 안 지키냐"라고 소리쳤지만, 박준기는 그의 목을 조르며 "조용하라 하지 않았냐. 왜 말을 안 듣는 거냐. 앞으로 한 번 말하면 들어라"라고 경고했다. </p> <p dmcf-pid="6uphkfdzNi" dmcf-ptype="general">하지만 방송 말미, 김소혜의 말을 듣고 청수현을 찾았다 옥태영을 마주한 박준기의 모습이 그려지며 둘 사이 본격적인 대립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p> <p dmcf-pid="P7UlE4JqoJ"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김종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JTBC '옥씨부인전']</p> <p dmcf-pid="QzuSD8iBjd"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옥씨부인전</span> </p> <p dmcf-pid="xq7vw6nbge"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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