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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나솔사계' 10기 영숙, "미스터 백김 부담스러워"...엇갈리는 관계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1
2025-01-17 12:12:3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ENA, SBS Plus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LatXuS4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28150" data-type="photo" dmcf-pid="Kegj35zTP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2596tjvx.png" data-org-width="720" dmcf-mid="prEJGTts8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2596tjvx.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2JNcptBW4B" dmcf-ptype="general">(MHN스포츠 강예진 인턴기자) 미스터 백김이 10기 영숙을, 10기 정숙이 미스터 백김을 포기하지 못하는 상황이 발생했다.</p> <p dmcf-pid="VijkUFbYPq"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방송된 ENA와 SBS Plus의 예능프로그램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는 엇갈리는 러브라인이 담겼다.</p> <p dmcf-pid="f0B9rkhLxz" dmcf-ptype="general">이날 미스터 박은 10기 영숙-22기 영숙과 2:1 데이트를 했다. 미스터 박의 차에 올라탄 22기 영숙은 운전을 잘한다는 칭찬을 시작으로 서울에서도 옆 동네에 거주하고 있다며 친근감을 형성했다.</p> <p dmcf-pid="4pb2mEloQ7" dmcf-ptype="general">창원에 사는 10기 영숙은 점차 말을 잃었으나, 식당에 도착하자 전세가 역전됐다. 앞서 1:1 대화를 오래 나눈 바 있는 10기 영숙과 미스터 박은 삼겹살 자르는 법 등 두 사람만 알 수 있는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22기 영숙은 "이 자리에 괜히 왔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며 착잡해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28164" data-type="photo" dmcf-pid="6u9fOwva4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9951ansq.png" data-org-width="720" dmcf-mid="qADmBuf5Q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9951ansq.pn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28160" data-type="photo" dmcf-pid="xqf6hsWA8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8480ctdh.png" data-org-width="720" dmcf-mid="zFnmBuf5P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8480ctd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Wwhv82RuQt" dmcf-ptype="general">이어 세 사람은 수족관 카페에서 1:1 대화에 돌입했다. 미스터 박은 22기 영숙에게 "나는 SOLO에서 처음 본 사람이 22기 영숙 님이었다. 몰표를 받으실 만하다"라며 여지를 남겼다.</p> <p dmcf-pid="YrlT6Ve7Q1" dmcf-ptype="general">뒤이어 10기 영숙과 마주했을 때는 장거리에 부담을 털어놨다. 이에 서운한 10기 영숙은 "전 표현을 계속 적극적으로 한다고 생각했는데 (미스터 박은 나에게) 한 번도 안 했다. 말투만 다정하다니까"라며 "저한테 이성적 호감이 있으신 거냐?"라고 단도직입적인 질문을 던졌다. 미스터 박은 "그렇다"며 "(최종 선택 후) 커플이 되면 내일 어디 가지?"라고 답해 10기 영숙에게 미소를 선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28151" data-type="photo" dmcf-pid="H6dnXW3I4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4054sfgj.png" data-org-width="720" dmcf-mid="UkXI9q6Fx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4054sfgj.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Qio5Gph4H" dmcf-ptype="general">이날 16기 영자와 미스터 배에게 균열이 생기는 듯한 반전 상황도 담겼다. 앞서 핑크빛 기류를 보이던 두 사람은 돌싱민박으로 돌아와 진지한 대화에 임했다. 16기 영자는 "연애할 때 중요한 질문 중 하나다. 여태까지 얼마 모았어?"라고 물었다.</p> <p dmcf-pid="5xng1HUl4G" dmcf-ptype="general">미스터 배가 "없을 무"라고 하자 16기 영자는 "내가 상대한테 생각하는 금액은 5천만 원이다. 내 1/3이면 괜찮다는 마인드"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어떻게 무일푼으로 나왔냐? 집을 해오라는 게 아니라 최소한 이 정도만 있으면 같이 합쳐서 으쌰으쌰하자는 생각이다"라고 설명했다. 그럼에도 16기 영자는 미스터 배를 최종 선택하고 싶다며 호감을 표현했고, 미스터 배는 "이혼한 지 1년이 안 됐고, 마이크 뜯으면 말할 수 있는데"라며 남모를 사정이 있음을 알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28153" data-type="photo" dmcf-pid="tRoNFZ7vx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5570hnio.png" data-org-width="720" dmcf-mid="u2Jwzp2X6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5570hnio.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3daA01qyPT" dmcf-ptype="general">미스터 백김과 10기 정숙-10기 영자도 2:1 데이트 후 돌싱민박으로 복귀했다. 10기 정숙은 미스터 백김이 숙소까지 바래다주자, 그에게 "괜찮다"면서도 "아무튼 후련하다"고 말했다. 이후 고기 구울 준비를 하던 미스터 백김은 '10기 영숙 픽'인 미스터 박에게 괜히 툴툴댔고, 이를 본 10기 정숙은 "감정이 실린 것 같다"며 폭소했다. 그러던 중 미스터 백김이 10기 정숙에게 고기를 건네주려다 정숙의 무릎에 앉는 상황이 발생했다. 두 사람은 민망한 웃음을 지으면서도 숯불에 그을린 손가락 털을 주제로 유쾌한 티키타카를 보여줬다.</p> <p dmcf-pid="0JNcptBWPv" dmcf-ptype="general">돌싱남녀들이 식사 자리에 모이자, 10기 정숙은 미스터 박에게 "10기 영숙이 (미스터 박이 적극적으로 표현하지 않으니까) 서운하다고 하더라"며 10기 영숙의 마음을 대신 전했다. 이어 "그래서 누구 선택하려고?"라고 묻자 미스터 박은 "지금 선택하라고 하면 당연히 창원(10기 영숙)"이라고 답했다. 마침 10기 영숙이 나타나자 10기 정숙은 10기 영숙에게 "미스터 박님은 널 선택한대. 표현 좀 하라니까 부끄러워서 그런 거래"라고 알려주고, 두 사람이 1:1 대화를 나누도록 어시스트까지 했다.</p> <p dmcf-pid="pijkUFbYQS" dmcf-ptype="general">미스터 박과 10기 영숙을 이어주려는 분위기에 자리를 뜬 미스터 백김에게 10기 정숙은 "둘이 된 것 같던데? 서로 선택한다던데?"라고 상황을 중계했다. 미스터 백김은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기분이 많이 안 좋았다. 저한테 올 줄 알았는데, 배신감을 느낄 정도로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미스터 백김은 결국 10기 영숙을 불러내 속내를 꺼냈고, 10기 영숙은 "어쩔 수 없었다"며 "만족할 만한 대답을 해주지 못해 미안하다"고 전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ata-idxno="428155" data-type="photo" dmcf-pid="uMLatXuSx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6922rurh.png" data-org-width="720" dmcf-mid="7GnmBuf58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7/HockeyNewsKorea/20250117121246922rurh.png" width="658"></p> </figure> <p dmcf-pid="zegj35zTPI" dmcf-ptype="general">직후 10기 영숙은 제작진과의 인터뷰를 통해 "그분(미스터 백김)의 매력이 다정하면서도 재밌는 성격이었는데 진지해지니까 매력적인 모습이 하나도 없어졌다"며 "제 입장에서는 몰아치듯이 묻는 것도 부담스러웠다"고 밝혔다.</p> <p dmcf-pid="qdaA01qyPO" dmcf-ptype="general">한편, 오는 23일 방송의 예고편에서는 10기 영숙을 향한 직진을 멈추지 못한 미스터 백김의 모습이 포착돼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p> <p dmcf-pid="BJNcptBWPs" dmcf-ptype="general"> </p> <p dmcf-pid="bijkUFbY6m" dmcf-ptype="general">사진=ENA, SBS Plus</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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