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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임신 포기 NO' 진태현, ♥박시은과 이혼 질문에 "제가 언제? 이런 게 가짜뉴스" 분노 [종합]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59
2025-01-13 06:30:02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mLFdve7F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6Rbs7guSF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5103nobq.jpg" data-org-width="700" dmcf-mid="zu3rULphF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5103nobq.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g6TVD2X7q"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오승현 기자) 배우 진태현이 2세 계획 밝힌 가운데, 팬과 솔직한 소통에 나섰다.</p> <p dmcf-pid="QaPyfwVZUz" dmcf-ptype="general">12일 SBS '미운 우리 새끼'에는 스페셜 게스트로 박시은의 남편이자 배우 진태현이 출연했다. </p> <p dmcf-pid="xNQW4rf5p7" dmcf-ptype="general">이날 신동엽은 "진태현이 아내와 떨어져있으면 분리불안증이 있다고하더라"며 그의 사랑꾼 면모를 언급했다.</p> <p dmcf-pid="yuYdv2SgUu" dmcf-ptype="general">이에 진태현은 "(아내와) 항상 같이 있는 게 편하다. 조금이라도 떨어져있으면 많이 불안하다"며 일할 때에 이어 회식 때도 아내와 함께함을 밝혔다. </p> <p dmcf-pid="W7GJTVva0U" dmcf-ptype="general">"떨어져있으면 기다리면 되는데 혹시 교통사고라도 날까 생각이 나더라. 정상 아니다. 결혼 10년 됐다"며 너무 박시은을 사랑한 나머지 극단적인 걱정까지 한다고도 덧붙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zHiyfTN7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6568biui.jpg" data-org-width="972" dmcf-mid="qg2W4rf5F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6568biu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GP7D0i3I00" dmcf-ptype="general">"벌써 2년이 됐다. 출산 열흘을 앞두고 딸을 하늘나라로 보냈다"며 유산의 아픔도 언급한 진태현은 "아내가 제왕절개 후 병실에 갑자기 일어나서 걷더라. 회복해야한다고 하더라. 걷기 힘들텐데 막 걷는다. 그걸 보며 내가 이 여자를 끝까지 지켜야겠다는 생각을 했다"고 전했다. </p> <p dmcf-pid="HQzwpn0CU3" dmcf-ptype="general">또한 진태현은 "포기 안 하고 계속 준비할 거다"라며 2세 계획을 전했다.</p> <p dmcf-pid="XxqrULphzF" dmcf-ptype="general">진태현과 박시은은 입양한 첫째딸 외 최근 두 딸을 더 입양했다고 밝힌 바 있다. </p> <p dmcf-pid="Z4pcte1m7t" dmcf-ptype="general">진태현은 방송에서도 "사실 말을 안했는데 아이들이 더 있다. 품을 아이들이 있다. (입양한) 딸과 똑같이 엄마, 아빠로서 키우고 있다"고 언급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58UkFdtsF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7879nggk.jpg" data-org-width="550" dmcf-mid="BOdpnWiB3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7879nggk.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1UWeS9lo75" dmcf-ptype="general">또한 12일, 진태현은 팬과 SNS를 통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시간을 가졌다. </p> <p dmcf-pid="tuYdv2SguZ" dmcf-ptype="general">이날 진태현은 "아내 분이 너무 예쁜 순간을 딱 하나만 고르자면" 이라는 질문에 "나 혼낼 때"라고 답하는가하면, 아내가 화났을 때 어떻게 풀어주냐는 질문에 "화나게 안함"이라는 답변으로 사랑꾼 면모를 보였다. </p> <p dmcf-pid="F7GJTVva0X" dmcf-ptype="general">또한 '처음부터 아내에게 맞춰줬냐', '배우자에게 정말 서운하고 화났을 땐 마음을 어떻게 푸냐'는 질문에는 "맞추는 게 어딨나. 사랑하는 거지. 사랑을 맞춘겁니까?!", "그럴 시간에 운동장을 뛰겠다. 그런 마음은 왜 생기나요? 사랑하고 결혼했는데"라고 단호히 답해 눈길을 끌었다. </p> <p dmcf-pid="3BZLY8WA7H" dmcf-ptype="general">"오빠는 사랑꾼"이라는 팬의 말에도 "아니 정상인 남자"라며 소신을 밝힌 진태현이 분노를 표하기도 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0b5oG6Ycz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9203ttej.jpg" data-org-width="988" dmcf-mid="4BMG6s8t0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13/xportsnews/20250113063009203ttej.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pK1gHPGkuY" dmcf-ptype="general">"이혼 전엔 인간 아니었다 하셨는데 예를 들어 어떤 건가요 궁금"이라는 질문을 받은 것. 진태현은 해당 질문에 "제가 언제 이혼했어요? ㅋㅋㅋㅋㅋ 미치겠네 이런 게 가짜뉴스인가?"라며 헛웃음을 지었다.</p> <p dmcf-pid="U9taXQHEFW" dmcf-ptype="general">또한 진태현은 '악역을 해서 무섭고 나쁜 사람인 줄 알았는데 그건 제 착각. 축복해요♥'라는 말에는 "연기가 일이잖아요. 그 역할이 그 사람이라는 착각은 좀"이라며 "악역이든 선역이든 다 배우가 일하는 겁니다"라고도 답했다. </p> <p dmcf-pid="ulA7gHo9uy" dmcf-ptype="general">그는 "최대한 안 싸우는 법 있을까요"라는 질문에는 "최소한 싸우면 됨"이라고 너스레를 떨어 눈길을 끌기도 했다. </p> <p dmcf-pid="7SczaXg2uT" dmcf-ptype="general">한편, 임신 준비를 계속 할 것임을 밝힌 진태현의 결심이 방송을 통해 공개되자, 네티즌은 "너무 응원하는 부부", "항상 밝은 두 사람에게 꼭 축복이 함께하길", "원하는 거 다 이루세요" 등의 응원을 보내고 있다.</p> <p dmcf-pid="zvkqNZaVpv" dmcf-ptype="general">사진= 엑스포츠뉴스 DB, SBS, 진태현</p> <p dmcf-pid="qHsVD0EQuS" dmcf-ptype="general">오승현 기자 ohsh1113@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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