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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체크인 한양' 이호원, 김지은 비밀 폭로 "엄히 처벌해라"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43
2025-01-04 22:33:30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dLdbGdzK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9495m9H9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3624geuv.jpg" data-org-width="1000" dmcf-mid="qxlmibmeK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3624geu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48x80h8t2t" dmcf-ptype="general">[TV리포트=한수지 기자] '체크인 한양' 이호원이 김지은의 비밀을 폭로했다. </p> <p dmcf-pid="8CvCgVCnK1" dmcf-ptype="general">4일 방송된 채널A 토일드라마 '체크인 한양' 5회에서는 김명호(이호원)의 계략에 의해, 남자의 출입이 금지된 작약재에 들어간 홍덕수(김지은)의 위기가 그려졌다.</p> <p dmcf-pid="6bVbXwbYB5" dmcf-ptype="general">위기를 모면하기 위해 홍덕수는 여자로 변신했고, 이 모습을 이은호(배인혁), 천준화(정건주), 고수라(박재찬)를 비롯해 설매화(김민정), 천방주(김의성)까지 목격하며 긴장감이 고조됐다. </p> <p dmcf-pid="PvYvA6va2Z" dmcf-ptype="general">이때 지연희(전혜연 분)가 등장해 "송구하다. 어르신을 준비한 선물"이라며 덕수를 끌고 갔다. </p> <p dmcf-pid="QyHykQyjfX" dmcf-ptype="general">덕수는 어르신의 선물이 되어 방으로 들어가게 됐다. 지연희는 "시키는 대로 하면 된다"라고 덕수를 안심시켰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gAg4tg2f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4952swhq.jpg" data-org-width="1000" dmcf-mid="BD5WExWAK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4952swhq.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yUqUTjUlB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6382jfsc.jpg" data-org-width="1000" dmcf-mid="bt9Sj8Sgb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6382jfs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WH1HreHEbY" dmcf-ptype="general">어르신은 방안 가림막 안에 앉아 덕수에게 치마를 들고 한바퀴를 돌라고 지시했다. 이에 그치지 않고 버선을 벗고 저고리를 벗어 속저고리를 보이라고 명했다.</p> <p dmcf-pid="YhThafhLVW" dmcf-ptype="general">결국 덕수는 저고리를 벗었다. "이럴 수는 없다. 아무리 어르신이라고 해도"라고 말했고, 그 순간 이은호가 방문을 부수고 처들어와 덕수의 옷을 감싸고는 "당장 멈추지 못할까"라고 외쳤다. 곁에서 망을 보고 있던 준화와 수라도 등장했다.</p> <p dmcf-pid="G6M6pl6Fqy" dmcf-ptype="general">이때 설매화가 등장해 "용천루가 어르신께 큰 죄를 지었다. 제가 가서 대감 마님께 고할까요. 수행원과 제가 목숨을 내놓아야겠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H7b7Wc7vfT" dmcf-ptype="general">그러자 가림막 안에 앉아있던 어르신이 걸어나와 덕수의 뺨을 때렸다. 알고보니 그 안에 있던 이는 오영감이 아닌 병조판서 오영락의 조카딸 도경(권은빈 분)이었다. 도경은 "내가 입을 옷이었다. 니 년이 더럽히고 소란을 피웠으니 더이상 값어치가 없다"라고 분노했다. </p> <p dmcf-pid="Xxdx7TxpBv" dmcf-ptype="general">매화로 인해 덕수는 큰 위기는 모면했지만, 도경에게 맞은 뺨은 벌겋게 부어올랐다. 덕수가 걱정된 은호는 "볼에 대고 문지르면 좀 나을거다"라며 얼음을 내밀었다. 은호는 그 순간 여자옷을 곱게 차려입었던 덕수를 떠올리며 뺨이 붉어졌다. </p> <p dmcf-pid="Z4Q43C41qS" dmcf-ptype="general">이후 하오나 4인방 이은호, 홍덕수, 천준화, 고수라는 용천루 정식 사환 자리를 걸고 마지막 접객부 시험을 치르게 됐다. </p> <p dmcf-pid="5uBuyAuSql" dmcf-ptype="general">시험관은 "첫째 절대 어르신의 얼굴을 보지 말 것. 접객을 할때는 한명씩 들어올 것"이라며 주의사항을 알렸다. 이를 듣던 4인방의 얼굴은 점점 사색이 됐다. 주의사항에 나온 일들을 이미 앞서 모두 행하였기 때문. 덕수는 "망했다. 하필 그 어르신이다"라며 낙담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1CvCgVCnq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7694ecdu.jpg" data-org-width="1000" dmcf-mid="KjJ3lg3IV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7694ecd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tQeQuvQ09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9146bgju.jpg" data-org-width="1000" dmcf-mid="9TbhafhL2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39146bgju.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FDsDezDxV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40621ihoh.jpg" data-org-width="1000" dmcf-mid="2KIrJBrRV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tvreport/20250104223340621ihoh.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3LNLV5LKVO" dmcf-ptype="general">도경은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열심히 데운 물도 던져버리고, 정성스럽게 차린 밥상도 엎어버렸다. </p> <p dmcf-pid="03u3lg3I2s" dmcf-ptype="general">덕수는 도경이 키우는 앵무에게 밥을 주며 "너네 주인이 우릴 용서해줘야 될텐데. 새로 태어나서 날지도 못하고 니 신세도 처량하다"라며 하소연했다. 이를 보던 도경은 앵무의 밥을 더 신선한 걸로 가져오라며 덕수를 내보냈다. 그리고는 앵무를 한참을 바라보더니 새장의 문을 열어줬다. 새 밥을 가져온 덕수는 앵무를 찾았고, 도경은 "아주 잘 날아가더구나. 네가 가서 찾아오너라. 찾지 못한다면 용천루가 책임져야될 것이다"라고 경고했다. </p> <p dmcf-pid="pvYvA6vabm" dmcf-ptype="general">이후 덕수는 도경을 찾아갔다. 그는 "앵무는 제가 밤을 새서라도 꼭 찾아오겠다. 그 동안 마음 달래시라고"라며 종이로 접은 새를 선물했다. 도경은 종이새를 바라봤고, 한결 누그러진 얼굴을 보였다. 덕수는 도경에게 내기를 하자고 제안했고, "제가 이기면 저와 밤 나들이 어떠시냐. 나들이 갔다가 세상 구경하는 앵무 만날수도 있는 거 아니겠냐"라고 말했다. 덕수는 쌍패치기를 했고, 대결은 덕수의 승리였다. </p> <p dmcf-pid="UCAg4tg2Br" dmcf-ptype="general">결국 덕수는 도경의 마음을 움직이는데 성공했다. 시험을 모두 마치고 도경은 "최상방도 합격이고 하하방도 합격이다. 내 결정은 모두 통이다"라고 말했다. </p> <p dmcf-pid="uZhsnKsdfw" dmcf-ptype="general">화가 난 김명호는 "하하방은 통을 받을 수 없다. 홍덕수는 계집이다. 우릴 속이고 시험을 치렀으니 엄히 처벌해야 될 것이다. 홍덕수 모두 앞에서 스스로 자백해라"라고 폭주했다. </p> <p dmcf-pid="7FThafhL2D" dmcf-ptype="general">한수지 기자 hsj@tvreport.co.kr / 사진= 채널A '체크인 한양'</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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