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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뉴스]'문가비 전남친' 박성진, 정우성에 난민 품으라더니 "누구의 편 아냐, 개드립 중 하나"[SC이슈](전문)
온카뱅크관리자
조회:
86
2025-01-04 06:10:19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dD95If5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8gI6pTxpw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SpoChosun/20250104061019969ulmc.jpg" data-org-width="1200" dmcf-mid="9GhQuWRuE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SpoChosun/20250104061019969ulmc.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6aCPUyMUD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김소희 기자] 모델 문가비의 전 남자 친구이자 모델 겸 래퍼 박성진(활동명 지미 페이지)이 배우 정우성 저격 의혹에 입을 열었다.</p> <p dmcf-pid="PNhQuWRuDI" dmcf-ptype="general">박성진은 3일 "코미디라서 하나 쓴 건데 벌떼까고 있다. 정정해 드리겠다. 세상 드라마틱한 가십쟁이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나는 누군가의 편에 서서 작사한 게 아니고 시사만평의 개념으로 휘갈긴 거다"라고 밝혔다.</p> <p dmcf-pid="QRkbXs2XmO" dmcf-ptype="general">이어 "언급할 입장이 되냐 묻는다면 개나 소나 타자치는 이 평등한 세상에 나 또한 동등한 권리가 있다고 대답하겠다"고 전했다.</p> <p dmcf-pid="xeEKZOVZrs" dmcf-ptype="general">앞서 박성진은 지난해 12월 31일 지미 페이지라는 활동명으로 싱글 '옐로우 니키 라우다(Yellow Niki Lauda)를 발매했다. 이 곡에는 '잔뜩 화난 채로 얼굴에 내 아기를 뿜어. 난 절대 자비 안 풀어. 넌 가서 난민을 품어'라는 가사가 담겨 이목을 끌었다.</p> <p dmcf-pid="yY7rJ9OJEm" dmcf-ptype="general">박성진이 문가비와 과거 3년간 공개 열애를 했던 만큼, 네티즌들은 전남친인 박성진이 문가비와 혼외자 스캔들을 일으킨 정우성을 저격한 것이 아니냐고 추측했다. 특히 '난민을 품어'라는 가사가 2014년부터 2024년 7월까지 유엔 난민기구 아시아태평양지역 친선 대사로 활동한 정우성을 떠올리게 해, 이같은 의혹은 더욱 짙어졌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WGzmi2IiO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SpoChosun/20250104061020157jzpi.jpg" data-org-width="1080" dmcf-mid="2n1N6Uc6O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SpoChosun/20250104061020157jzpi.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YHqsnVCnww" dmcf-ptype="general"> 다만 박성진은 '정우성 저격' 의혹에 대해 "나는 내 과거에 이입하는 사람도 아니고 해당 가사는 나의 수많은 개드립 중 하나, 딱 그 정도의 수준"이라고 강조했다. </p> <p dmcf-pid="GlFAQ7EQm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수년째 연애 중인 현재 여자 친구인 모델 최다해를 언급하며 "헝그리 정신으로 한 여자와 두 프렌치 불독의 행복을 위해 하던 대로 이만 현생에 몰두하러 가겠다"고 밝혔다.</p> <p dmcf-pid="HS3cxzDxIE" dmcf-ptype="general">박성진은 문가비와 3년 공개 연애 끝 지난 2017년 결별, 현재 모델 최다해와 공개 열애 중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dmcf-pid="Xv0kMqwMm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1/04/SpoChosun/20250104061020329nulv.jpg" data-org-width="700" dmcf-mid="VhAqGrKGs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1/04/SpoChosun/20250104061020329nulv.jpg" width="658"></p> </figure> <p dmcf-pid="ZuPYDdXDDc" dmcf-ptype="general"> 한편 지난해 말 문가비는 "한 아이의 엄마로 조금 더 평범한 행복을 누리며 살기 위해 용기를 냈다. 사랑과 행복으로 가득 찬 건강한 엄마가 되겠다"라며 출산 사실을 고백했다. 이후 문가비 아들의 친부가 16세 연상 정우성이라는 사실이 알려졌고 정우성 측은, 문가비와 결혼은 하지 않지만 아버지로서 책임을 지겠다는 입장을 밝혔다.</p> <p dmcf-pid="57QGwJZwDA" dmcf-ptype="general">하지만 갖은 추측들로 논란이 됐고, 문가비 자신의 아들을 둘러싼 루머들에 대해 "2022년 한 모임에서 만난 이래 서로를 더 깊이 알아가며 좋은 만남을 이어왔고 2023년의 마지막 날까지도 만남은 이어졌다. 2024년 1월 어느 날을 마지막으로 지금까지 아이 아버지라는 사람과 단 한 차례도 대면한 적이 없으며 저는 그 사람에게 임신을 이유로 결혼이나 그 밖의 어떤 것도 요구한 적이 없다"는 입장을 밝히며 "그 사람과의 인연에 최선을 다했고, 자연스럽고 건강한 만남 속에 과분한 선물처럼 찾아와 준 아이를 만나기로 한 것은 부모인 두 사람 모두의 선택이었다. 그 선택에 뱃속의 아이와 함께 설레고 웃고 행복해하던 순간이 분명 있었는데 단순히 현재 두 사람의 모습이 조금은 다른 관계의 형태라는 이유로 이 아이가 실수이며, 성장해 나가며 불행할 것이라 단정 짓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한다"라고 이야기했다.</p> <p dmcf-pid="1zxHri5rIj"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박성진 SNS글 전문</strong></p> <p dmcf-pid="teEKZOVZIN" dmcf-ptype="general">코메디라서 하나 쓴건데 벌떼까고 있네요.</p> <p dmcf-pid="FdD95If5Ea" dmcf-ptype="general">정정해드리겠습니다.</p> <p dmcf-pid="3Jw21C41Eg" dmcf-ptype="general">세상 드라마틱한 가십쟁이들의 기대와는 다르게 저는 누군가의 편에 서서 작사한게 아니고 시사만평의 개념으로 휘갈긴겁니다.</p> <p dmcf-pid="0zxHri5rmo" dmcf-ptype="general">언급할 입장이 되냐 묻는다면 개나 소나 타자치는 이 평등한 세상에 저 또한 동등한 권리가 있다고 대답하겠습니다.</p> <p dmcf-pid="pqMXmn1mEL" dmcf-ptype="general">저는 제 과거에 이입하는 사람도 아니고 해당 가사는 저의 수많은 개드립 중 하나, 딱 그정도의 수준입니다.</p> <p dmcf-pid="UBRZsLtsrn" dmcf-ptype="general">헝그리 정신으로 한 여자와 두 프렌치 불독의 행복을 위해 하던대로 현생에 몰두하러 가겠습니다.</p> <p dmcf-pid="u8gUTkzTDi" dmcf-ptype="general">김소희 기자 yaqqol@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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